Forwarded from 탐방봇
폰드그룹이 한국 화장품을 해외에 전문적으로 수출하는 뷰티 전문 유통사 '모스트'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스트는 이달부터 폰드그룹의 연결계열회사로 편입된다.
폰드그룹이 인수한 모스트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상위 5위 안에 드는 브랜드를 포함, 30여개 브랜드를 국내,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코스트코에 유통하는 업체다.
올해 들어 수출액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지난 7월까지 이미 지난해 연간매출액(125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16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코스트코USA와 729만달러(약 97억5912만원) 규모의 대형 상품공급계약을 체결해 4분기 중 선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폰드그룹 관계자는 "모스트가 체결한 상품공급계약은 창사 이래 단일 수주 최고액"이라며 "모스트 성장세는 매년 가속화돼 올해는 매출 350억원, 영업이익 33억원, 내년에는 매출 500억원의 실적을 예상한다. 모스트의 성장은 향후 폰드그룹 기업가치 제고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84926?sid=101
폰드그룹이 인수한 모스트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상위 5위 안에 드는 브랜드를 포함, 30여개 브랜드를 국내,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코스트코에 유통하는 업체다.
올해 들어 수출액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지난 7월까지 이미 지난해 연간매출액(125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16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코스트코USA와 729만달러(약 97억5912만원) 규모의 대형 상품공급계약을 체결해 4분기 중 선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폰드그룹 관계자는 "모스트가 체결한 상품공급계약은 창사 이래 단일 수주 최고액"이라며 "모스트 성장세는 매년 가속화돼 올해는 매출 350억원, 영업이익 33억원, 내년에는 매출 500억원의 실적을 예상한다. 모스트의 성장은 향후 폰드그룹 기업가치 제고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84926?sid=101
Naver
폰드그룹, 화장품 글로벌 유통사 모스트 최대주주 등극
폰드그룹이 한국 화장품을 해외에 전문적으로 수출하는 뷰티 전문 유통사 '모스트'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스트는 이달부터 폰드그룹의 연결계열회사로 편입된다. 폰드그룹이 인수한 모스트는 글로벌 뷰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CEO 저커버그의 AI 확장 및 모델 지속적 학습에 대한 갈망에 대한 발언
"라마 3(Llama 3)는 1만에서 2만 개의 GPU에서 학습할 수 있고, 라마 4(Llama 4)는 10만 개 이상의 GPU에서 학습할 수 있으며, 라마 5(Llama 5)에서는 이를 더욱 확장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 확장이 어디까지 갈지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이 있습니다.
어느 시점에서는 이전 시스템들처럼 한계에 도달할 수 있고, 성장이 멈출 수 있지만, 그 한계가 당장 다가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으며, 우리는 더 많은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더 많은 합성 데이터를 생성해 시스템을 학습시켜 점점 더 유용한 도구가 되는 것을 계속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는 회사에 매우 큰 위험과 보상이 걸린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미래를 위해 얼마만큼의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지에 대해 사실상 이러한 베팅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인프라의 규모는 수천억 달러에 이르므로 저는 이것이 당분간 계속 확장될 것이라고 분명히 베팅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큰 질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확장이 멈출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매우 다른 세상이 될 것입니다. 물론 사람들은 결국 새로운 근본적인 개선을 이루겠지만, 그것이 다소 더 긴 여정이 될 수 있습니다. 즉, AI의 근본적인 발전이 잠시 멈추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베팅하는 것은, 근본적인 AI가 꽤 오랫동안 계속 발전할 것이고, 매우 매력적인 새로운 제품군을 얻는 동시에 기술 환경과 가능성이 앞으로 20년 동안 계속 역동적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아마 제가 예상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이는 업계에서 가장 큰 질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oX7OduG1YmI?si=43gFVQG75iJaoEGj
"라마 3(Llama 3)는 1만에서 2만 개의 GPU에서 학습할 수 있고, 라마 4(Llama 4)는 10만 개 이상의 GPU에서 학습할 수 있으며, 라마 5(Llama 5)에서는 이를 더욱 확장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 확장이 어디까지 갈지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이 있습니다.
어느 시점에서는 이전 시스템들처럼 한계에 도달할 수 있고, 성장이 멈출 수 있지만, 그 한계가 당장 다가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으며, 우리는 더 많은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더 많은 합성 데이터를 생성해 시스템을 학습시켜 점점 더 유용한 도구가 되는 것을 계속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는 회사에 매우 큰 위험과 보상이 걸린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미래를 위해 얼마만큼의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지에 대해 사실상 이러한 베팅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인프라의 규모는 수천억 달러에 이르므로 저는 이것이 당분간 계속 확장될 것이라고 분명히 베팅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큰 질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확장이 멈출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매우 다른 세상이 될 것입니다. 물론 사람들은 결국 새로운 근본적인 개선을 이루겠지만, 그것이 다소 더 긴 여정이 될 수 있습니다. 즉, AI의 근본적인 발전이 잠시 멈추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베팅하는 것은, 근본적인 AI가 꽤 오랫동안 계속 발전할 것이고, 매우 매력적인 새로운 제품군을 얻는 동시에 기술 환경과 가능성이 앞으로 20년 동안 계속 역동적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아마 제가 예상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이는 업계에서 가장 큰 질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oX7OduG1YmI?si=43gFVQG75iJaoE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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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Mark Zuckerberg Is Trying To Build
The Huge Conversation with Mark Zuckerberg...
I interviewed Meta CEO Mark Zuckerberg before Connect. There are not many people with more power over our future. Right now, Mark Zuckerberg and his team are imagining the future billions of people might live…
I interviewed Meta CEO Mark Zuckerberg before Connect. There are not many people with more power over our future. Right now, Mark Zuckerberg and his team are imagining the future billions of people might live…
Forwarded from CTT Research
티웨이항공 오늘 기타법인 매수가 올해 들어 가장 많은데, 루머가 돌았던 공개매수에서 장내매수로 전략을 변경한건지...
제2의 고려아인이 되는건지.. 요즘 경영권 분쟁이 많네요
대명소노 , 티웨이항공 지분 사들이며 예림당과 경영권 전쟁 시작?
호텔·리조트 사업을 운영하는 대명소노그룹(회장 서준혁, 이하 대명소노)이 조용히 티웨이항공 지분을 매입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특히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2011년 대명엔터프라이즈 대표 시절 항공업 진출을 공언한 바 있어 이번 지분 매입을 통해 그의 20년 된 항공업 진출의 꿈을 이룰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 티웨이항공 최대 주주인 예림당과의 경영 주도권을 둘러싼 대립이 본격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명소노그룹은 사모펀드 JKL파트너스의 투자 목적회사인 더블유밸류업 유한회사가 가진 티웨이항공 지분 확보하면서 2대 주주에 올랐다.
앞서 지난 7월 1일 대명소노그룹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이 1059억 원을 들여 지분 14.9%를 사들였고, 이달 1일 소노인터내셔널과 대명소노시즌이 JKL파트너스의 잔여 지분 전량인 11.87%를 인수했다. 대명소노가 티웨이항공 지분 매입에 들인 자금은 1897억원 수준이다.
- "관심 없다"더니 또 지분 또 사들여
대명소노는 이로써 티웨이항공의 지분 26.77%를 확보, 최대 주주인 예림당 및 티웨이홀딩스 지분율 29.99%와 격차를 2.97%대로 좁혔다. 티웨이항공은 예림당 오너 일가가 예림당을 보유하고 예림당이 티웨이홀딩스를, 티웨이홀딩스가 티웨이항공을 보유한다.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621
제2의 고려아인이 되는건지.. 요즘 경영권 분쟁이 많네요
대명소노 , 티웨이항공 지분 사들이며 예림당과 경영권 전쟁 시작?
호텔·리조트 사업을 운영하는 대명소노그룹(회장 서준혁, 이하 대명소노)이 조용히 티웨이항공 지분을 매입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특히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2011년 대명엔터프라이즈 대표 시절 항공업 진출을 공언한 바 있어 이번 지분 매입을 통해 그의 20년 된 항공업 진출의 꿈을 이룰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 티웨이항공 최대 주주인 예림당과의 경영 주도권을 둘러싼 대립이 본격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명소노그룹은 사모펀드 JKL파트너스의 투자 목적회사인 더블유밸류업 유한회사가 가진 티웨이항공 지분 확보하면서 2대 주주에 올랐다.
앞서 지난 7월 1일 대명소노그룹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이 1059억 원을 들여 지분 14.9%를 사들였고, 이달 1일 소노인터내셔널과 대명소노시즌이 JKL파트너스의 잔여 지분 전량인 11.87%를 인수했다. 대명소노가 티웨이항공 지분 매입에 들인 자금은 1897억원 수준이다.
- "관심 없다"더니 또 지분 또 사들여
대명소노는 이로써 티웨이항공의 지분 26.77%를 확보, 최대 주주인 예림당 및 티웨이홀딩스 지분율 29.99%와 격차를 2.97%대로 좁혔다. 티웨이항공은 예림당 오너 일가가 예림당을 보유하고 예림당이 티웨이홀딩스를, 티웨이홀딩스가 티웨이항공을 보유한다.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621
www.ilyoseoul.co.kr
대명소노 , 티웨이항공 지분 사들이며 예림당과 경영권 전쟁 시작? - 일요서울i
[일요서울 ㅣ이범희 기자] 호텔·리조트 사업을 운영하는 대명소노그룹(회장 서준혁, 이하 대명소노)이 조용히 티웨이항공 지분을 매입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특히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2011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핵심 단어 출현: ‘재정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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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dent Xi Jinping used a monthly huddle of China’s top leaders to discuss the economy and call for the government to provide sufficient fiscal spending, a rare change in agenda that underscores growing anxiety in Beijing over the nation’s slowing growth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9-26/china-holds-surprise-politburo-meeting-on-economy-amid-slow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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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dent Xi Jinping used a monthly huddle of China’s top leaders to discuss the economy and call for the government to provide sufficient fiscal spending, a rare change in agenda that underscores growing anxiety in Beijing over the nation’s slowing growth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9-26/china-holds-surprise-politburo-meeting-on-economy-amid-slowdown
Bloomberg.com
China’s Politburo Supercharges Stimulus With Housing, Rates Vows
China’s top leaders ramped up efforts to revive growth with pledges to support fiscal spending and stabilize the beleaguered property sector, giving new momentum to stimulus measures aimed at arresting a slowdown in the world’s second-largest economy.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과거의 관성에서 벗어날 때
[삼성증권 황민성/류형근]
■ 주가의 반등
-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이후, 메모리반도체 주가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 최근 부각되는 약세론에 대비되는 긍정적 코멘트를 시장과 소통했고, 이에 그간 많이 빠졌던 주가의 회복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 HBM, 공급과잉 가능성은 제한적
- 마이크론은 2025년 HBM 시장 규모로 250억 달러 이상을 제시했습니다. 물량 기준으로 보면 160-170억 Gb의 판매를 예상한 것이고, 올해 판매가 130억 Gb라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수요가 올해 대비 최소 40% 이상은 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저희는 2025년 HBM 시장규모가 마이크론이 제시한 하한선 (250억 달러)을 크게 상회하는 400억 달러 초반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수요에는 Upside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급망은 풀리고 있고, AI 기술 혁신이 멈췄다고 판단하긴 이릅니다. 비엔비디아 진영이 경쟁적으로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고, Chain Reaction (연쇄작용)이 가져올 수요의 확대 기회는 여전히 열려있다는 판단입니다.
- 공급은 보다 제한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현실화를 시작했고, 12단 중심의 제품 믹스 변화는 공급과잉 리스크를 줄여주는 매개체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시장에서 간과하고 있는 점이 있다면?
- 저희는 사이클의 호황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장이 간과하고 있는 점이 있다면, 크게 2가지라 생각합니다.
- 첫번째는 공급 제약입니다. 내년 DRAM 생산 증가율은 시장 전망 (y-y +20%)을 하회하는 15% 이내로 제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두번째는 수급 환경의 개선 기회입니다. 하반기 판매는 다소 부진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의 특수성이 있다면, 판매 부진 속에서도, 공급업계의 재고가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하반기에는 HBM 생산 비중 확대로 생산 증가가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 판매의 부진을 생산 제약 효과가 상쇄하고, 고객들은 구매를 줄이는 기간 동안 재고를 소진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수급 환경은 개선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 재고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DDR5는 재고가 타이트하고, 재고의 많은 부분은 DDR4입니다. DDR4는 생산 비중이 이제 10% 대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많이 안 만드니 재고가 줄어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자료: https://bit.ly/47DYWcH
(2024/09/26 공표자료)
[삼성증권 황민성/류형근]
■ 주가의 반등
- 마이크론의 실적발표 이후, 메모리반도체 주가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 최근 부각되는 약세론에 대비되는 긍정적 코멘트를 시장과 소통했고, 이에 그간 많이 빠졌던 주가의 회복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 HBM, 공급과잉 가능성은 제한적
- 마이크론은 2025년 HBM 시장 규모로 250억 달러 이상을 제시했습니다. 물량 기준으로 보면 160-170억 Gb의 판매를 예상한 것이고, 올해 판매가 130억 Gb라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수요가 올해 대비 최소 40% 이상은 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저희는 2025년 HBM 시장규모가 마이크론이 제시한 하한선 (250억 달러)을 크게 상회하는 400억 달러 초반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수요에는 Upside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급망은 풀리고 있고, AI 기술 혁신이 멈췄다고 판단하긴 이릅니다. 비엔비디아 진영이 경쟁적으로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고, Chain Reaction (연쇄작용)이 가져올 수요의 확대 기회는 여전히 열려있다는 판단입니다.
- 공급은 보다 제한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현실화를 시작했고, 12단 중심의 제품 믹스 변화는 공급과잉 리스크를 줄여주는 매개체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시장에서 간과하고 있는 점이 있다면?
- 저희는 사이클의 호황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장이 간과하고 있는 점이 있다면, 크게 2가지라 생각합니다.
- 첫번째는 공급 제약입니다. 내년 DRAM 생산 증가율은 시장 전망 (y-y +20%)을 하회하는 15% 이내로 제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두번째는 수급 환경의 개선 기회입니다. 하반기 판매는 다소 부진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의 특수성이 있다면, 판매 부진 속에서도, 공급업계의 재고가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하반기에는 HBM 생산 비중 확대로 생산 증가가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 판매의 부진을 생산 제약 효과가 상쇄하고, 고객들은 구매를 줄이는 기간 동안 재고를 소진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수급 환경은 개선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 재고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DDR5는 재고가 타이트하고, 재고의 많은 부분은 DDR4입니다. DDR4는 생산 비중이 이제 10% 대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많이 안 만드니 재고가 줄어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자료: https://bit.ly/47DYWcH
(2024/09/26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루팡
HSBC , 한국 화장품
한국 화장품 제조업체들은 독립적인 라벨들이 시장에 저렴하게 진입하기 위해 몰려들면서 수요가 높습니다.
한국 내 치열한 경쟁은 중국 소비자들이 한국 브랜드에서 멀어지면서 브랜드들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게 만들었습니다.
두 주요 ODM 업체, 코스맥스(매수, 목표가 200,000원)와 한국콜마(매수, 목표가 100,000원)에 대한 분석을 시작합니다.
1. 긍정적인 전망
한국 뷰티(K-beauty) 제품들은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 창의성을 가능하게 한 요소는 덜 알려져 있습니다.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s) 업체들은 피부 관리 제품부터 메이크업 제품까지 모두 제조하며, 이들 대부분은 자체 브랜드가 없습니다.
이들은 패션 브랜드 없이 유명 디자이너를 위한 맞춤 드레스 제작자와 같습니다. 10,000달러 정도의 비용만 있으면 스타트업이 ODM 업체에 제품을 맡기고, 레시피나 포뮬러가 필요 없이 빠르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한국은 1인당 미용 및 개인 관리에 대한 소비에서 아시아 상위권에 위치해 있으며, 36,000개 이상의 등록된 화장품 회사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ODM 업체들에 대한 성장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2. 성장 기회
한국에서 높은 기반에서 출발해, 우리는 2023-2026년 동안 미용 및 개인 관리에 대한 1인당 소비가 연평균 4% 성장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이는 대중 브랜드(프리미엄 또는 고급 브랜드 대비)와 색조 화장품 및 선케어(피부 관리 대비)에 집중될 것입니다. 하지만 중국 소비자들이 한국 브랜드에서 멀어지면서 기업들이 미국과 같은 다른 성장 기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2024년 상반기 동안 한국은 프랑스를 제치고 미국 화장품 수입의 최대 공급국이 되었습니다. 미국 온라인 보급률이 32%(한국은 59%)에 불과하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에서도 여전히 온라인 성장 기회가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3. 국내의 치열한 경쟁
미용 및 개인 관리 산업에 있어서, 우리는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시장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는 등록된 화장품 회사가 36,000개 이상 있으며, 이들 회사의 수는 최근 몇 년 동안 빠르게 증가했으며, 산업 성장률의 거의 3배에 이릅니다(그림 1과 2 참조).
그러나 우리가 주목한 점은 화장품 유통업체의 수가 2020-23년 동안 연평균 17% 성장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제조업체들의 같은 기간 동안의 4% 성장률을 크게 웃돕니다. 이는 R&D나 제조 시설이 없는 화장품 회사, 특히 독립 브랜드들이 제3자 라벨을 통해 시장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 업체들은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과 달리 화장품 레시피나 포뮬러를 자체적으로 보유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독립 브랜드들이 쉽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제약, 패션 회사, 리테일러, 그리고 심지어 인플루언서들이 자체 브랜드를 출시하면서 국내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음을 목격합니다.
4.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하는 존재감
국내의 치열한 경쟁은 한국 화장품 회사들이 다른 곳에서 성장 기회를 모색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중국은 오랫동안 초점을 맞춰온 주요 시장이었으며,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10%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 이후로는 연평균 성장률이 1.7%로 둔화되었습니다. 또한, 중국 소비자들은 점차 한국 브랜드에서 현지 브랜드로 옮겨갔습니다. 그 결과, 한국 기업들은 중국 외 다른 국가, 특히 미국과 같은 최대 시장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습니다.
2024년 상반기 동안, 미국은 한국에서 가장 많은 뷰티 제품을 수입했으며, 처음으로 프랑스를 앞질렀습니다. 2020-2023년 동안 한국의 미국 수출은 연평균 28%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중국으로의 수출은 연평균 8% 감소했습니다. 미국이 가장 큰 뷰티 및 개인 관리 시장인 만큼, 우리는 여기서 큰 성장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온라인 보급률도 상대적으로 낮고, 한국 화장품 기업들은 세포라, 울타, 대형 마트 등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미국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5. 코스맥스, 매수 등급, 목표주가 200,000원
코스맥스는 한국에서 가장 큰 ODM 회사로, 순수 플레이 업체이며, 강력한 매출 성장으로 입증된 바와 같이 독립 브랜드의 성장으로 혜택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024-2025년에 생산 능력을 7-16% 증가시킬 계획으로, 이는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2026년까지 보장할 것입니다.
2024년 하반기부터 대손비용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보수적인 회계 방식을 도입한 지 1년 이상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2023-2026년 동안 연평균 27.9%의 영업이익 성장률(OP CAGR)을 예측하고 있습니다(2020-23년 동안 20.2% 대비). 우리는 SOTP(부분 가치 합산) 평가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주식을 평가하며, 2025년 목표 EV/EBITDA 배수를 국내 사업에 11x, 해외 자회사에 20x(브랜드 회사보다 약간 낮은 목표 EV/EBITDA 12x 및 PE 30x)로 적용합니다. 우리는 목표가를 200,000원으로 설정했으며, 이는 현재 수준 대비 62.3%의 상승 가능성을 나타내며 2025년 예상 PE가 17x임을 의미합니다.
한국 화장품 제조업체들은 독립적인 라벨들이 시장에 저렴하게 진입하기 위해 몰려들면서 수요가 높습니다.
한국 내 치열한 경쟁은 중국 소비자들이 한국 브랜드에서 멀어지면서 브랜드들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게 만들었습니다.
두 주요 ODM 업체, 코스맥스(매수, 목표가 200,000원)와 한국콜마(매수, 목표가 100,000원)에 대한 분석을 시작합니다.
1. 긍정적인 전망
한국 뷰티(K-beauty) 제품들은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 창의성을 가능하게 한 요소는 덜 알려져 있습니다.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s) 업체들은 피부 관리 제품부터 메이크업 제품까지 모두 제조하며, 이들 대부분은 자체 브랜드가 없습니다.
이들은 패션 브랜드 없이 유명 디자이너를 위한 맞춤 드레스 제작자와 같습니다. 10,000달러 정도의 비용만 있으면 스타트업이 ODM 업체에 제품을 맡기고, 레시피나 포뮬러가 필요 없이 빠르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한국은 1인당 미용 및 개인 관리에 대한 소비에서 아시아 상위권에 위치해 있으며, 36,000개 이상의 등록된 화장품 회사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ODM 업체들에 대한 성장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2. 성장 기회
한국에서 높은 기반에서 출발해, 우리는 2023-2026년 동안 미용 및 개인 관리에 대한 1인당 소비가 연평균 4% 성장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이는 대중 브랜드(프리미엄 또는 고급 브랜드 대비)와 색조 화장품 및 선케어(피부 관리 대비)에 집중될 것입니다. 하지만 중국 소비자들이 한국 브랜드에서 멀어지면서 기업들이 미국과 같은 다른 성장 기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2024년 상반기 동안 한국은 프랑스를 제치고 미국 화장품 수입의 최대 공급국이 되었습니다. 미국 온라인 보급률이 32%(한국은 59%)에 불과하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에서도 여전히 온라인 성장 기회가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3. 국내의 치열한 경쟁
미용 및 개인 관리 산업에 있어서, 우리는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시장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는 등록된 화장품 회사가 36,000개 이상 있으며, 이들 회사의 수는 최근 몇 년 동안 빠르게 증가했으며, 산업 성장률의 거의 3배에 이릅니다(그림 1과 2 참조).
그러나 우리가 주목한 점은 화장품 유통업체의 수가 2020-23년 동안 연평균 17% 성장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제조업체들의 같은 기간 동안의 4% 성장률을 크게 웃돕니다. 이는 R&D나 제조 시설이 없는 화장품 회사, 특히 독립 브랜드들이 제3자 라벨을 통해 시장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 업체들은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과 달리 화장품 레시피나 포뮬러를 자체적으로 보유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독립 브랜드들이 쉽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제약, 패션 회사, 리테일러, 그리고 심지어 인플루언서들이 자체 브랜드를 출시하면서 국내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음을 목격합니다.
4.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하는 존재감
국내의 치열한 경쟁은 한국 화장품 회사들이 다른 곳에서 성장 기회를 모색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중국은 오랫동안 초점을 맞춰온 주요 시장이었으며,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10%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 이후로는 연평균 성장률이 1.7%로 둔화되었습니다. 또한, 중국 소비자들은 점차 한국 브랜드에서 현지 브랜드로 옮겨갔습니다. 그 결과, 한국 기업들은 중국 외 다른 국가, 특히 미국과 같은 최대 시장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습니다.
2024년 상반기 동안, 미국은 한국에서 가장 많은 뷰티 제품을 수입했으며, 처음으로 프랑스를 앞질렀습니다. 2020-2023년 동안 한국의 미국 수출은 연평균 28%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중국으로의 수출은 연평균 8% 감소했습니다. 미국이 가장 큰 뷰티 및 개인 관리 시장인 만큼, 우리는 여기서 큰 성장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온라인 보급률도 상대적으로 낮고, 한국 화장품 기업들은 세포라, 울타, 대형 마트 등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미국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5. 코스맥스, 매수 등급, 목표주가 200,000원
코스맥스는 한국에서 가장 큰 ODM 회사로, 순수 플레이 업체이며, 강력한 매출 성장으로 입증된 바와 같이 독립 브랜드의 성장으로 혜택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024-2025년에 생산 능력을 7-16% 증가시킬 계획으로, 이는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2026년까지 보장할 것입니다.
2024년 하반기부터 대손비용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보수적인 회계 방식을 도입한 지 1년 이상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2023-2026년 동안 연평균 27.9%의 영업이익 성장률(OP CAGR)을 예측하고 있습니다(2020-23년 동안 20.2% 대비). 우리는 SOTP(부분 가치 합산) 평가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주식을 평가하며, 2025년 목표 EV/EBITDA 배수를 국내 사업에 11x, 해외 자회사에 20x(브랜드 회사보다 약간 낮은 목표 EV/EBITDA 12x 및 PE 30x)로 적용합니다. 우리는 목표가를 200,000원으로 설정했으며, 이는 현재 수준 대비 62.3%의 상승 가능성을 나타내며 2025년 예상 PE가 17x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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