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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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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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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알테오젠 #갓테오젠

1.머크가 키트루다sc 제형 장점에 대해 전체 생존율(OS) 증가와 그 외 장점들이 있음을 최초 언급함.
그냥 언급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IV보다 유의미한 개선이 있을 것으로 생각함.

2.세계 최초 ADC 피하제형 계약을 앞두고 있고, 다이이찌산쿄의 엔허투가 될 것.
세계 1등 ADC 기업의, 1등 ADC 제품과의 계약이 될 것이다.

3.엔허투 계약은 바이오시밀러 방어 목적보다

유효성/부작용 개선 목적으로 알테오젠과 계약하는 것으로 생각

4.키트루다와 엔허투 만으로 현금흐름 연간 2조원 예상됨. (로열티 5% 가정)

5.알테오젠 현재 빅파마 7개 기업과 추가 기술 이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


6.알테오젠은 2조 이상 현금흐름이 생길 것이고,
삼성바이오로직스보다 더 큰 현금흐름과 함께 OP margin은 80% 이상으로 예상한다.

2조 현금흐름 x (할로자임) 멀티플 23배 = 50조까지는 충분히 가능.
ADC 계약 등 공시가 나오면 당연히 TP 업데이트 할 것이다.

*
저거 2조도 진짜 보수적으로 잡은거 같은데 진짜 미쳤다 알테오젠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네 빅파마 7개!!!!!

https://m.blog.naver.com/wise_love_/223597447081
10😢1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스바이오메딕스(시가총액: 4,326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중증하지허혈 치료제 FECS-Ad(3D-A)의 제1/2a상 임상시험 결과)
2024.09.26 17:44:03 (현재가 : 37,700원, -0.92%)

* 임상명칭 : 중증하지허혈 환자에 대한 동종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집합체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를 위한 단일기관, 공개, 제 1/2a 임상시험
* 대상질환 : 말초동맥 협착 및 폐색 질환에 의한 중증하지허혈 (Rutherford category 4, 5, 6)성 질환
* 임상단계 : 제1/2a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 (MFDS)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Phase 1
중증하지허혈 환자에 대한 근육 내 동종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집합체 단회 투여 후 내약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함이었다.

Phase 2a
중증하지허혈 환자에 대한 근육 내 동종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집합체 단회 투여 후 임상적으로 적절한 투여 용량을 탐색하고,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함이었다..
* 임상방법 : 용법-용량 및 투여 방법
- 시험군 1(저용량)
(1) 투여 용량: 1x10^7cells/1mL/vial(동종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집합체 1,000개)
(2) 투여 방법: 동종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로 구성된 동종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집합체(Cluster of adipose 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1바이알에서 1ml를 취하여 saline을 이용하여 20ml로 희석한 후, 전신 마취 또는 척추 마취를 한 시험대상자의 환부(하지허혈부위) 무릎관절 이하의 경골동맥과 비골동맥의 주행부위를 따라 근육 내 15~20개 부위에 분할하여 투여하였다.
- 시험군 2(고용량)
(1) 투여 용량: 1x10^8cells/1mL/vial(동종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집합체 10,000개)
(2) 투여 방법: 상동

투약기간 (Duration of treatment)
- 방문 3에 단회 투여 후 24주 시점까지 추적관찰을 실시하였다

임상시험 방법 (Methodology):
- Phase 1: 공개, 3+3 방식, 단일기관
- Phase 2a: 공개, 순차적 배정, 단일기관

* 임상결과
안전성 결과 (Safety Result):
안전성 평가 결과 임상시험 전 기간에 걸쳐 중대한 이상사례(SAE, Serious Adverse Event) 및 중대한 약물이상반응(SADR, Serious Adverse Drug Reaction)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유효성 결과(Efficacy Result):
허혈성 통증 정도 (VAS)는 베이스라인 대비 임상시험용의약품 투여 후 4주 (시험군 1: P-value=0.0001, 시험군 2 및 Total: P-value<0.0001), 12주 (시험군 1: P-value=0.0005, 시험군 2 및 Total: P-value<0.0001), 24주 시점 (시험군 1: P-value=0.0010, 시험군 2 및 Total: P-value<0.0001)에 모든 시험군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므로 임상시험용의약품이 허혈성 통증 정도 (VAS)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이 효과는 임상시험용의약품 투여 후 24주까지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각 용량군에 있어 허혈성 통증 지표의 변화는 투여 전 베이스라인 대비 투여 24주 후에 저용량군에서 73% 통증 감소(투여 전 통증 수치 평균 49.1에서 투여 후 24주 시점에 평균 7.7로 감소), 고용량군에서 96% 통증 감소(투여 전 통증 수치 평균 52.9에서 투여 후 24주 시점에 평균 1.5로 감소)를 보였다. 베이스라인 대비 각 방문 시점별 허혈성 통증 정도 (VAS)의 변화량은 시험군 군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므로 허혈성 통증 감소 효과는 용량-반응 상관성이 없는 것으로 사료되었다.

베이스라인 대비 임상시험용의약품 투여 후 4주, 12주, 24주 시점의 무통증 최대 보행거리 (PFWD)는 시험군에서 증가 경향이 있었고, 이 중 12주 시점의 무통증 최대 보행거리 (PFWD)는 전체 시험대상자 분석에서 유의하게 증가 (P-value=0.028)하였다. 이에 무통증 최대 보행거리 (PFWD)는 베이스라인 대비 임상시험용의약품 투여 후 4주, 12주, 24주까지 증가 또는 증가 경향이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무통증 최대 보행거리 (PFWD) 증가는 하지허혈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함을 의미하며, 이는 본 임상시험용의약품의 하지허혈의 개선효과를 시사한다. 베이스라인 대비 각 방문 시점별 무통증 최대 보행거리 (PFWD)의 변화량은 시험군 군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므로 무통증 보행거리 증가 효과는 용량-반응 상관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본 임상시험에 참여한 시험대상자 20명 중 궤양이 발생한 시험대상자는 1명이었으며, 베이스라인 대비 임상시험용의약품 투여 후 4주, 12주, 24주 시점에 궤양 면적이 점차 감소함을 확인하였다. 해당 환자의 궤양 면적 변화는 베이스라인 대비 임상시험용의약품 투여 후 24주 시점에 62%까지 감소(투여 전 궤양 면적 130mm2에서 투여 후 24주 시점에 49mm2로 감소)하였다.
또한, 베이스라인 시점에 궤양이 관찰되지 않은 시험대상자 19명에서 임상시험 기간 동안 중증하지허혈 부위에 궤양이 새롭게 발생하지 않았으며, 모든 시험대상자에서 임상시험용의약품 투여 후 WBC 검사치가 증가하지 않은 것을 확인하였고, 이는 중증하지허혈이 진행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그 외, 족지상완지수 (TBI), 발목상완지수 (ABI)는 베이스라인 대비 임상시험용의약품 투여 후 각 방문 시점에 유의한 변화는 없었다.

결론(Conclusion):
본 임상시험용의약품 투여 후 허혈성 통증 정도 (VAS)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통하여 하지허혈의 개선효과를 확인하였으며, 무통증 최대 보행거리 (PFWD) 평가항목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함을 확인하였다. 다만, 족지상완지수 (TBI)와 발목상완지수 (ABI)는 유의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으나, 이는 줄기세포 치료제의 작용기전 특성에 따른 결과로 사료된다. 기존의 동맥우회술 혹은 방사선 중재 시술은 동맥의 큰 길을 만들거나 넓혀주기 때문에 족지상완지수 (TBI)와 발목상완지수 (ABI)의 변화를 수반하는 반면 이러한 수술적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본 임상시험에서는 줄기세포 투여에 따른 미세혈관 신생 유도 및 질환 환경의 개선이 주요 작용기전이므로 예상했던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미세혈관 신생과 질환 환경의 개선은 허혈성 통증의 감소 및 무통증 최대보행거리의 증가와 같은 증상의 개선을 유도하지만, 족지 및 발목 상완지수의 변화는 동반하지 않을 수 있다 (Choi et al. 1985, Gupta et al. 2013).
또한, 유효성 측면에서 본 임상시험용의약품은 허혈성 통증 정도 (VAS) 감소 및 무통증 최대보행거리 증가를 통해 환자의 통증 개선과 삶의 질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유도하였다. 향후 동맥폐색으로 인한 하지허혈증 환자에게 치료제로 사용하기에 유효한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당사가 외부 임상시험업무위탁기관 (CRO)로부터 결과보고서 (CSR)를 전달받은 날짜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69006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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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장남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이 날만 기다렸어

보고서 링크: https://vo.la/AJSDTA

■ 9월 27일 인적분할 후 거래 재개
- 인적 분할로 인해 한달 간 정지되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거래가 9월 27일 재개
- 거래 정지 전 시가총액은 14.7조원이었으며, 분할 비율은 9:1
- 이를 고려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기준가격은 290,000원에 해당
- 분할 후 재상장일의 시초가는 기준가격의 50~200% 범위에서 형성
- 따라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시초가는 145,000원~580,000원 사이에서 형성될 것

■ 주가를 이끄는 것은 결국 방산
- 분할 이전 주가 상승을 이끈 것은 지상방산 부문의 성장성이며, 분할 이후에도 변하지 않을 것
- 실적과 수주잔고 모두 성장성을 보유했기 때문
- 실적의 경우 수출 사업이 매출 인식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것
- 2026년 지상방산 내 해외 매출 비중은 59.6%로 2023년 대비 22.8%p 성장할 것
- 이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률은 2023년과 비교해 4%p 개선될 것
- 수주잔고 역시 성장을 지속할 것
- 2025년 K9과 레드백의 파워팩 국산화가 완료된 후 중동으로 수출이 확대될 것
-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의 교체 수요만 고려해도 1조원 이상의 자주포 시장과 19조원 규모의 장갑차 시장에 접근이 가능해지는 것

■ 방위산업 최선호주로 제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80,000원으로 기존대비 5.6% 상향
- 자회사 분할에 따른 적정가치 평가를 위해 목표주가 산정 방식을 SOTP로 변경
- 분할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적정 기업가치는 18.9조원이며, 분할 후 적정 기업가치는 17.4조원
- 주식 수 감소를 고려할 경우 적정 주가는 분할 전 대비 2.7% 상승
- 기존 기업가치 상승을 이끈 것이 방산 부문이기 때문에, 비방산 자회사 분할과 무관하게 투자매력도가 유지
- 분할 이후에도 기준가격 대비 31%의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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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stroBoy Robotics
우주청, 인공위성 업체와 릴레이 간담회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은 26일 LIG넥스원, 27일 한화시스템과 쎄트렉아이,
30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차례로 방문해 인공위성부문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72241?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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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10,000달러 터치, 7월 이후 처음

>铜价扩大涨幅,自7月以来首次触及每吨10,000美元。
•BDI운임지수 6거래일 연속 상승 : 26일 +3.72% 상승한 2,091pt 기록
리세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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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너지마리타임, 미 동부·걸프만 파업 우려 속 주가 상승 *이데일리FX*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해양화물 및 물류업체 시너지마리타임홀딩스(SHIP) 주가가 최근 동부 및 걸프만 항구의 파업 가능성 우려 속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주가는 전일 대비 1.08% 상승한 12.6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마켓워치에 따르면 해운업계 전문가들은 파업이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에 미칠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물류혼잡이 발생할 경우 시너지마리타임과 같은 해운기업들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시너지마리타임 CEO 스타마티스 찬타니스는 “파업이 현실화되면 물류 차질로 인해 미국으로 들어오는 물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동부 및 걸프만 항구의 파업이 서부 항구로의 배송 전환을 촉발할 경우 이미 바쁜 남부 캘리포니아의 항구에서 추가적인 철도 혼잡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Forwarded from 루팡
DELL이 10월 10일에 이벤트를 개최하여 Nvidia와 함께 "AI가 운영비용(OPEX)을 줄이고, 수익을 증대하며, 운영을 혁신하는 방법"을 공개한다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