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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너지마리타임, 미 동부·걸프만 파업 우려 속 주가 상승 *이데일리FX*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해양화물 및 물류업체 시너지마리타임홀딩스(SHIP) 주가가 최근 동부 및 걸프만 항구의 파업 가능성 우려 속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주가는 전일 대비 1.08% 상승한 12.6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마켓워치에 따르면 해운업계 전문가들은 파업이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에 미칠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물류혼잡이 발생할 경우 시너지마리타임과 같은 해운기업들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시너지마리타임 CEO 스타마티스 찬타니스는 “파업이 현실화되면 물류 차질로 인해 미국으로 들어오는 물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동부 및 걸프만 항구의 파업이 서부 항구로의 배송 전환을 촉발할 경우 이미 바쁜 남부 캘리포니아의 항구에서 추가적인 철도 혼잡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해양화물 및 물류업체 시너지마리타임홀딩스(SHIP) 주가가 최근 동부 및 걸프만 항구의 파업 가능성 우려 속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주가는 전일 대비 1.08% 상승한 12.6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마켓워치에 따르면 해운업계 전문가들은 파업이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에 미칠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물류혼잡이 발생할 경우 시너지마리타임과 같은 해운기업들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시너지마리타임 CEO 스타마티스 찬타니스는 “파업이 현실화되면 물류 차질로 인해 미국으로 들어오는 물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동부 및 걸프만 항구의 파업이 서부 항구로의 배송 전환을 촉발할 경우 이미 바쁜 남부 캘리포니아의 항구에서 추가적인 철도 혼잡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는 10월 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세계 제약‧바이오 박람회(CPHI Worldwide, 이하 CPHI 2024)가 개최되는 가운데, 협회가 국내 제약사들의 해외 진출과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오는 10월 8일~10일 3일간 열리는 CPHI Milan 2024에 참가, 코리아 나잇 개최 및 미팅룸 제공 등 네트워킹 강화의 장을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
CPHI는 전세계 공급망 파트너들이 제품의 수출입, 개발, 위탁생산 등을 논의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대표 행사 중 하나로, 매년 유럽 주요 국가에서 돌아가며 개최한다. 올해는 160여개국 2400여곳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6만명 이상의 참관객들에게 자사의 경쟁력을 알리고 협업을 모색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78개사가 부스로 참여한다.
이와 관련, 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9일 오후 6시(현지시간) 전시장 인근에서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코리아나잇을 개최한다. 코리아나잇 행사는 전세계에서 모인 업계 관계자들 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대규모 오픈이노베이션 장으로, 별도 좌석 없이 스탠딩 자유 네트워킹 방식으로 2시간 가량 진행된다.
현재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협회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참가 기업들은 영문 초청장을 활용해 해외 파트너들에게 자유롭게 홍보할 수 있다.
또한 협회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회원사를 대상으로 전시장 내 독립된 미팅룸을 대여, 비즈니스 파트너링 공간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협회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해 세부 내용을 확인 후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뿐만 아니라 협회는 강소기업혁신위원회(위원장 오성석 삼오제약 부회장)와 함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경험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다. 간담회에는 노연홍 회장을 비롯해 강소기업혁신위원회 위원, 글로벌협력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노연홍 회장은 "지난해 국내 의약품 수출 실적은 9조 8,851억원, 수출국은 200개국 이상을 기록했고, 올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WHO 우수 규제기관 목록(WLA) 등재로 규제 시스템·품질의 우수성을 전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최근 미국, 유럽, 일본 등이 의약품 공급망 다변화를 꾀하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해외 진출 기회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협회는 우수한 품질의 우리 의약품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49752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오는 10월 8일~10일 3일간 열리는 CPHI Milan 2024에 참가, 코리아 나잇 개최 및 미팅룸 제공 등 네트워킹 강화의 장을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
CPHI는 전세계 공급망 파트너들이 제품의 수출입, 개발, 위탁생산 등을 논의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대표 행사 중 하나로, 매년 유럽 주요 국가에서 돌아가며 개최한다. 올해는 160여개국 2400여곳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6만명 이상의 참관객들에게 자사의 경쟁력을 알리고 협업을 모색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78개사가 부스로 참여한다.
이와 관련, 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9일 오후 6시(현지시간) 전시장 인근에서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코리아나잇을 개최한다. 코리아나잇 행사는 전세계에서 모인 업계 관계자들 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대규모 오픈이노베이션 장으로, 별도 좌석 없이 스탠딩 자유 네트워킹 방식으로 2시간 가량 진행된다.
현재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협회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참가 기업들은 영문 초청장을 활용해 해외 파트너들에게 자유롭게 홍보할 수 있다.
또한 협회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회원사를 대상으로 전시장 내 독립된 미팅룸을 대여, 비즈니스 파트너링 공간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협회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해 세부 내용을 확인 후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뿐만 아니라 협회는 강소기업혁신위원회(위원장 오성석 삼오제약 부회장)와 함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경험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다. 간담회에는 노연홍 회장을 비롯해 강소기업혁신위원회 위원, 글로벌협력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노연홍 회장은 "지난해 국내 의약품 수출 실적은 9조 8,851억원, 수출국은 200개국 이상을 기록했고, 올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WHO 우수 규제기관 목록(WLA) 등재로 규제 시스템·품질의 우수성을 전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최근 미국, 유럽, 일본 등이 의약품 공급망 다변화를 꾀하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해외 진출 기회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협회는 우수한 품질의 우리 의약품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49752
Bokuennews
제약바이오협회, CPHI Milan서 기업 해외 진출 지원사격
오는 10월 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세계 제약‧바이오 박람회(CPHI Worldwide, 이하 CPHI 2024)가 개최되는 가운데, 협회가 국내 제약사들의 해외 진출과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한국제약바이오..
한국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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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지난밤 미국 주요 종목 동향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투증권 장남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보고서 링크: https://vo.la/AJSDTA
이 날만 기다렸어
■ 9월 27일 인적분할 후 거래 재개
- 인적 분할로 인해 한달 간 정지되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거래가 9월 27일 재개
- 거래 정지 전 시가총액은 14.7조원이었으며, 분할 비율은 9:1
- 이를 고려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기준가격은 290,000원에 해당
- 분할 후 재상장일의 시초가는 기준가격의 50~200% 범위에서 형성
- 따라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시초가는 145,000원~580,000원 사이에서 형성될 것이다.
■ 주가를 이끄는 것은 결국 방산
- 분할 이전 주가 상승을 이끈 것은 지상방산 부문의 성장성이며, 분할 이후에도 변하지 않을 것
- 실적과 수주잔고 모두 성장성을 보유했기 때문
- 실적의 경우 수출 사업이 매출 인식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것
- 2026년 지상방산 내 해외 매출 비중은 59.6%로 2023년 대비 22.8%p 성장할 것
- 이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률은 2023년과 비교해 4%p 개선될 것
- 수주잔고 역시 성장을 지속할 것
- 2025년 K9과 레드백의 파워팩 국산화가 완료된 후 중동으로 수출이 확대될 것
-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의 교체 수요만 고려해도 1조원 이상의 자주포 시장과 19조원 규모의 장갑차 시장에 접근이 가능해지는 것
■ 방위산업 최선호주로 제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80,000원으로 기존대비 5.6% 상향
- 자회사 분할에 따른 적정가치 평가를 위해 목표주가 산정 방식을 SOTP로 변경
- 분할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적정 기업가치는 18.9조원이며, 분할 후 적정 기업가치는 17.4조원
- 주식 수 감소를 고려할 경우 적정 주가는 분할 전 대비 2.7% 상승
- 기존 기업가치 상승을 이끈 것이 방산 부문이기 때문에, 비방산 자회사 분할과 무관하게 투자매력도가 유지
- 분할 이후에도 기준가격 대비 31%의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vo.la/AJSDTA
이 날만 기다렸어
■ 9월 27일 인적분할 후 거래 재개
- 인적 분할로 인해 한달 간 정지되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거래가 9월 27일 재개
- 거래 정지 전 시가총액은 14.7조원이었으며, 분할 비율은 9:1
- 이를 고려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기준가격은 290,000원에 해당
- 분할 후 재상장일의 시초가는 기준가격의 50~200% 범위에서 형성
- 따라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시초가는 145,000원~580,000원 사이에서 형성될 것이다.
■ 주가를 이끄는 것은 결국 방산
- 분할 이전 주가 상승을 이끈 것은 지상방산 부문의 성장성이며, 분할 이후에도 변하지 않을 것
- 실적과 수주잔고 모두 성장성을 보유했기 때문
- 실적의 경우 수출 사업이 매출 인식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것
- 2026년 지상방산 내 해외 매출 비중은 59.6%로 2023년 대비 22.8%p 성장할 것
- 이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률은 2023년과 비교해 4%p 개선될 것
- 수주잔고 역시 성장을 지속할 것
- 2025년 K9과 레드백의 파워팩 국산화가 완료된 후 중동으로 수출이 확대될 것
-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의 교체 수요만 고려해도 1조원 이상의 자주포 시장과 19조원 규모의 장갑차 시장에 접근이 가능해지는 것
■ 방위산업 최선호주로 제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80,000원으로 기존대비 5.6% 상향
- 자회사 분할에 따른 적정가치 평가를 위해 목표주가 산정 방식을 SOTP로 변경
- 분할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적정 기업가치는 18.9조원이며, 분할 후 적정 기업가치는 17.4조원
- 주식 수 감소를 고려할 경우 적정 주가는 분할 전 대비 2.7% 상승
- 기존 기업가치 상승을 이끈 것이 방산 부문이기 때문에, 비방산 자회사 분할과 무관하게 투자매력도가 유지
- 분할 이후에도 기준가격 대비 31%의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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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에스오에스랩(464080)
- Corporate Day 후기: 자율주행 기대주를 넘어서 실적주로
▶️ 3대 성장축(로보틱스, 자율주행, 인프라) 매출성장 본격화
- 24, 25년은 로보틱스와 인프라가 매출견인, 26년부터는 자율주행 양산매출 본격화
- 헤드라이트 탑재형 라이다뿐 아니라, 그릴장착형, 측방매립형 라이다 등 다양한 기회요인 존재. 26년 오토모티브 예상 매출액 (200억원)은 연간 차량 5만대만 납품 가정한 보수적 수치
▶️ 오버행을 극복하는 긍정적 이벤트들
-24년 하반기 인프라 수주 확대, 10월 10일 테슬라 Robotaxi 이벤트, 4분기 흑자전환 그리고 25년 1월 CES 등 주가에 긍정적인 이벤트들이 차례로 도래
- 9/25 락업 해제 이후 주가 보합 수준. 향후 긍정적인 이벤트 소화하며 점진적 해소 기대
▶️ 밸류에이션
- 에스오에스랩 핵심 경쟁력은 ’S/W 알고리즘’. 그리고 H/W와 레퍼런스도 보유. 유사기업 IPO 준비 사례를 보면 현 시총은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태.
- 여전히 공모가(11,500원)를 하회하고 있는 주가의 상승반전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225
위 내용은 2024년 9월 27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에스오에스랩(464080)
- Corporate Day 후기: 자율주행 기대주를 넘어서 실적주로
▶️ 3대 성장축(로보틱스, 자율주행, 인프라) 매출성장 본격화
- 24, 25년은 로보틱스와 인프라가 매출견인, 26년부터는 자율주행 양산매출 본격화
- 헤드라이트 탑재형 라이다뿐 아니라, 그릴장착형, 측방매립형 라이다 등 다양한 기회요인 존재. 26년 오토모티브 예상 매출액 (200억원)은 연간 차량 5만대만 납품 가정한 보수적 수치
▶️ 오버행을 극복하는 긍정적 이벤트들
-24년 하반기 인프라 수주 확대, 10월 10일 테슬라 Robotaxi 이벤트, 4분기 흑자전환 그리고 25년 1월 CES 등 주가에 긍정적인 이벤트들이 차례로 도래
- 9/25 락업 해제 이후 주가 보합 수준. 향후 긍정적인 이벤트 소화하며 점진적 해소 기대
▶️ 밸류에이션
- 에스오에스랩 핵심 경쟁력은 ’S/W 알고리즘’. 그리고 H/W와 레퍼런스도 보유. 유사기업 IPO 준비 사례를 보면 현 시총은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태.
- 여전히 공모가(11,500원)를 하회하고 있는 주가의 상승반전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225
위 내용은 2024년 9월 27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