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금요일 장마감이후 나온 뉴스들 요약
1) 니케이지수는 장마감이후, 이시바 총재 당선으로 니케이선물은 -6% 빠졌었습니다. 일본증시는 월요일 급락 출발이 필요한 상황. 국장에 영향줄지 여부
(이시바 신임총재는 10/1일 취임합니다)
2) 금요일 시외에서 티웨이항공은 상한가였습니다. (경영권 분쟁이슈)
3) 금요일 천연가스 선물은 5%이상 상승 마감했고 월요일 시초는 지에스이, 천연가스etn 등이 상승 출발 전망
4) 트럼프 해리스 여론조사는 계속 초접전 모드입니다.
5) KT와 MS의 AI 파트너십 체결로 관련주(KTcs 등) 시초상승이 예상되고, AI섹터에 긍정 영향을 줄지 여부
6) 이란은 이스라엘에 경고를 한 상황이지만 일요일 이스라엘 증시는 1%이상 상승흐름을 유지중입니다.
7) 월요일 일정으로 이재명 위증교사 의혹 검찰구형이 있고, 윤석열은 슬로바키아 총리와 신규원전 논의 회담이 있습니다.
8) 월요일마다 자주 느끼는건데 주말 공부한거와 달리 새로운게 월요일 이슈가 되더군여 ㅎ 거의 높은 확률로
1) 니케이지수는 장마감이후, 이시바 총재 당선으로 니케이선물은 -6% 빠졌었습니다. 일본증시는 월요일 급락 출발이 필요한 상황. 국장에 영향줄지 여부
(이시바 신임총재는 10/1일 취임합니다)
2) 금요일 시외에서 티웨이항공은 상한가였습니다. (경영권 분쟁이슈)
3) 금요일 천연가스 선물은 5%이상 상승 마감했고 월요일 시초는 지에스이, 천연가스etn 등이 상승 출발 전망
4) 트럼프 해리스 여론조사는 계속 초접전 모드입니다.
5) KT와 MS의 AI 파트너십 체결로 관련주(KTcs 등) 시초상승이 예상되고, AI섹터에 긍정 영향을 줄지 여부
6) 이란은 이스라엘에 경고를 한 상황이지만 일요일 이스라엘 증시는 1%이상 상승흐름을 유지중입니다.
7) 월요일 일정으로 이재명 위증교사 의혹 검찰구형이 있고, 윤석열은 슬로바키아 총리와 신규원전 논의 회담이 있습니다.
8) 월요일마다 자주 느끼는건데 주말 공부한거와 달리 새로운게 월요일 이슈가 되더군여 ㅎ 거의 높은 확률로
🤣10❤4👌2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30,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또 다른 변동성의 시작"
-------
<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8월 PCE 물가 둔화, 9월 소비심리지수 호조에도, 주가 고점 부담, 엔화 강세 경계심리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3%, S&P500 -0.1%, 나스닥 -0.4%).
b. 시장은 또 다시 ISM, 고용을 통해 침체 내러티브와 마주할 것이나, 금리인하 사이클 시작, 경기 모멘텀 개선 등이 당시와 차별화되는 부분
c. 자민당 선거 이후 엔화 향방, 차이나 플레이 지속 여부, 국내 2거래일 휴장 등을 반영하면서 국내 증시는 변동성 장세 예상
-------
0.
한국 증시는 1) 미국의 9월 고용 및 ISM 제조업 PMI, 한국 수출, 2) 파월의장 발언, 3)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 이후 엔/달러 환율 변화, 4) 차이나 플레이 지속 여부, 5) 국내 휴장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80~2,720pt).
1.
27일(금) 미국 증시는 8월 PCE 물가 둔화, 9월 소비심리지수 호조에도, 주가 고점 부담, 엔화 강세 경계심리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3%, S&P500 -0.1%, 나스닥 -0.4%).
이날 발표된 8월 헤드라인과 코어 PCE 물가는 각각 2.2%(YoY, 컨센 2.3%), 2.7%(YoY, 컨센 2.7%)로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면서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 있음을 재확인한 상태.
더 나아가, 10월 발표 예정인 9월 CPI도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모델 상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25%(YoY, 8월 2.5%), 3.11%(YoY, 9월 3.2%)로 제시되고 있는 등 9월 인플레이션도 연준의 금리인하에 명분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으로 보임
2.
이처럼 인플레이션의 증시 영향력은 후퇴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주중 미국의 ISM 제조업 PMI, 9월 고용 등 메이저 경제지표 결과를 주시할 예정.
지난 2개월간 매달 초마다 주식시장에서 침체 내러티브가 확산시켰던 촉매가 상기 두개 지표였기 때문.
현재 9월 ISM 제조업 PMI의 컨센서스를 보면 47.6pt로 8월에 비해(47.2pt)에 호전될 전망이며, 9월 실업률 컨센서스도 4.2%로 8월(4.2%)과 동일할 것으로 형성된 상황.
관건은 쇼크를 기록했을 시 주식시장이 얼마 만큼의 가격 조정을 받느냐가 될 것.
직관적으로 주가 변동성이 확산될 소지는 다분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시간이 지날수록 경기서프라이즈 지수상 경기 모멘텀이 개선되는 등 지난 1~2개월 전에 비해 침체 진입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전 침체 내러티브 확산 시기와 달리, 연준이 실제로 금리인하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대부분 시장참여자들이 선제적 대응이라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
이들 지표 발표 전 30일(월)에 연설이 예정된 파월 의장 역시 경기 침체 방지 목적의 사전적 대응의지를 강조할 것으로 판단, 이번 9월 ISM, 고용 쇼크가 현실화 되더라도 주가 조정의 강도와 지속성은 이전에 비해 얕고 짧을 것으로 예상.
3.
주중 매크로 상 증시 노이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는 엔/달러 환율일 것. 지난 금요일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차기총재로 금리인상에 호의적인 이시바 시게루가 당선됐기 때문.
그의 당선 소식 이후 엔/달러 환율은 146엔에서 142엔대로 빠르게 하락하는 엔 강세가 출현했으며, 그 여파로 27일 일본 닛케이 선물은 4.7%대 급락한 상태.
물론 침체와 마찬가지로 엔-캐리 청산 내러티브는 이전에 비해 약화됐지만, 닛케이 선물 급락으로 월요일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장 개시 직후 일시적으로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4.
1일(화) 예정된 한국 9월 수출의 경우, 컨센서스가 6.6%(YoY)로 전월(11.2%)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형성. 다만, 9월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등 일시적인 요인이 작용했다는 점을 이번 수출 결과 해석에 반영할 필요.
또 3분기 실적시즌 진입 전 반도체 등 주력 수출 업종들의 이익 전망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품목별 결과도 중요.
한편, 인민은행의 부양책 이후 중화권 증시는 폭등하고 있으며, 중국 관련주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요인(지난주 코스피 +2.2%, 나스닥 +1.0%, 상해종합 +12.8%, 홍콩 항셍 +13.0%).
중국 증시는 1일~7일 국경절 휴장에 들어가는 만큼, 해당 기간 동안에 국내 증시에서 차이나 플레이가 유행 테마로 자리잡을 지에도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01
“또 다른 변동성의 시작"
-------
<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8월 PCE 물가 둔화, 9월 소비심리지수 호조에도, 주가 고점 부담, 엔화 강세 경계심리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3%, S&P500 -0.1%, 나스닥 -0.4%).
b. 시장은 또 다시 ISM, 고용을 통해 침체 내러티브와 마주할 것이나, 금리인하 사이클 시작, 경기 모멘텀 개선 등이 당시와 차별화되는 부분
c. 자민당 선거 이후 엔화 향방, 차이나 플레이 지속 여부, 국내 2거래일 휴장 등을 반영하면서 국내 증시는 변동성 장세 예상
-------
0.
한국 증시는 1) 미국의 9월 고용 및 ISM 제조업 PMI, 한국 수출, 2) 파월의장 발언, 3)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 이후 엔/달러 환율 변화, 4) 차이나 플레이 지속 여부, 5) 국내 휴장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80~2,720pt).
1.
27일(금) 미국 증시는 8월 PCE 물가 둔화, 9월 소비심리지수 호조에도, 주가 고점 부담, 엔화 강세 경계심리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3%, S&P500 -0.1%, 나스닥 -0.4%).
이날 발표된 8월 헤드라인과 코어 PCE 물가는 각각 2.2%(YoY, 컨센 2.3%), 2.7%(YoY, 컨센 2.7%)로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면서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 있음을 재확인한 상태.
더 나아가, 10월 발표 예정인 9월 CPI도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모델 상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25%(YoY, 8월 2.5%), 3.11%(YoY, 9월 3.2%)로 제시되고 있는 등 9월 인플레이션도 연준의 금리인하에 명분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으로 보임
2.
이처럼 인플레이션의 증시 영향력은 후퇴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주중 미국의 ISM 제조업 PMI, 9월 고용 등 메이저 경제지표 결과를 주시할 예정.
지난 2개월간 매달 초마다 주식시장에서 침체 내러티브가 확산시켰던 촉매가 상기 두개 지표였기 때문.
현재 9월 ISM 제조업 PMI의 컨센서스를 보면 47.6pt로 8월에 비해(47.2pt)에 호전될 전망이며, 9월 실업률 컨센서스도 4.2%로 8월(4.2%)과 동일할 것으로 형성된 상황.
관건은 쇼크를 기록했을 시 주식시장이 얼마 만큼의 가격 조정을 받느냐가 될 것.
직관적으로 주가 변동성이 확산될 소지는 다분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시간이 지날수록 경기서프라이즈 지수상 경기 모멘텀이 개선되는 등 지난 1~2개월 전에 비해 침체 진입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전 침체 내러티브 확산 시기와 달리, 연준이 실제로 금리인하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대부분 시장참여자들이 선제적 대응이라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
이들 지표 발표 전 30일(월)에 연설이 예정된 파월 의장 역시 경기 침체 방지 목적의 사전적 대응의지를 강조할 것으로 판단, 이번 9월 ISM, 고용 쇼크가 현실화 되더라도 주가 조정의 강도와 지속성은 이전에 비해 얕고 짧을 것으로 예상.
3.
주중 매크로 상 증시 노이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는 엔/달러 환율일 것. 지난 금요일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차기총재로 금리인상에 호의적인 이시바 시게루가 당선됐기 때문.
그의 당선 소식 이후 엔/달러 환율은 146엔에서 142엔대로 빠르게 하락하는 엔 강세가 출현했으며, 그 여파로 27일 일본 닛케이 선물은 4.7%대 급락한 상태.
물론 침체와 마찬가지로 엔-캐리 청산 내러티브는 이전에 비해 약화됐지만, 닛케이 선물 급락으로 월요일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장 개시 직후 일시적으로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4.
1일(화) 예정된 한국 9월 수출의 경우, 컨센서스가 6.6%(YoY)로 전월(11.2%)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형성. 다만, 9월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등 일시적인 요인이 작용했다는 점을 이번 수출 결과 해석에 반영할 필요.
또 3분기 실적시즌 진입 전 반도체 등 주력 수출 업종들의 이익 전망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품목별 결과도 중요.
한편, 인민은행의 부양책 이후 중화권 증시는 폭등하고 있으며, 중국 관련주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요인(지난주 코스피 +2.2%, 나스닥 +1.0%, 상해종합 +12.8%, 홍콩 항셍 +13.0%).
중국 증시는 1일~7일 국경절 휴장에 들어가는 만큼, 해당 기간 동안에 국내 증시에서 차이나 플레이가 유행 테마로 자리잡을 지에도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01
💯1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조수헌] 두산테스나(131970): 테스트를 거쳐 베스트로
●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전문 업체
- 두산테스나는 국내 최대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업체
- 2024년 상반기 매출 기준 CIS 33%, SoC 42%, RF/MCU/Smart Card IC 8%, 패키징 4%, 기타 13%
- 후공정 산업 특성상 충분한 Capa 및 턴키(Turn-key) 가 가능한 업체를 선호
- 2024년 2월 엔지온 인수를 통해 턴키에 필요한 역량 확보
- 대규모 Capa 증설(24년 7월 2,200억원 시설투자 공시)을 통해 업계 선두 자리를 유지할 것
● 탈 모바일은 순항
- CIS와 AP의 매출액은 2022년 1,584억원(매출액 비중 61%), 2023년에는 1,856억원(매출액 비중 58%)을 기록해 성장을 이끌었음
- 2024년 2분기 CIS와 AP 매출액 비중은 45%로 감소했지만 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998억원 +12% YoY)을 기록
- 차량용, 메모리컨트롤러 등 다른 제품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
●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 전망
- 2024년 매출액은 3,942억원(+16% YoY), 영업이익 642억원(+6% YoY)으로 추정하며 연간 최대 매출액을 달성할 전망
- 차량용 매출액은 860억원(+40% YoY) 전망. 연간 Capex 1,500억원 중 1,000억원을 차량용 반도체에 투자해 상반기 기준 장비 셋업 완료
- 메모리컨트롤러 매출액도 200억원(+200% YoY)을 기록해 크게 증가할 것
- 반면 모바일 관련 제품 매출은 전년대비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
- CIS 매출액은 1,229억원(-5% YoY), AP 매출액은 550억원(+5% YoY)으로 성장성 둔화가 예상
● 밸류에이션
- 최근 국내 테스트 OSAT 업체의 주가는 삼성전자 LSI 사업부의 실적 악화 우려로 부진
- 두산테스나의 경우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그리고 제품 믹스를 통해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 또한 턴키(Turn-Key)수주가 가능한 종합 OSAT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투자도 지속 중
- 현재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PER 기준 9배 수준으로 매우 낮아진 상태. 두산테스나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zjbDBD
●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전문 업체
- 두산테스나는 국내 최대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업체
- 2024년 상반기 매출 기준 CIS 33%, SoC 42%, RF/MCU/Smart Card IC 8%, 패키징 4%, 기타 13%
- 후공정 산업 특성상 충분한 Capa 및 턴키(Turn-key) 가 가능한 업체를 선호
- 2024년 2월 엔지온 인수를 통해 턴키에 필요한 역량 확보
- 대규모 Capa 증설(24년 7월 2,200억원 시설투자 공시)을 통해 업계 선두 자리를 유지할 것
● 탈 모바일은 순항
- CIS와 AP의 매출액은 2022년 1,584억원(매출액 비중 61%), 2023년에는 1,856억원(매출액 비중 58%)을 기록해 성장을 이끌었음
- 2024년 2분기 CIS와 AP 매출액 비중은 45%로 감소했지만 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998억원 +12% YoY)을 기록
- 차량용, 메모리컨트롤러 등 다른 제품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
●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 전망
- 2024년 매출액은 3,942억원(+16% YoY), 영업이익 642억원(+6% YoY)으로 추정하며 연간 최대 매출액을 달성할 전망
- 차량용 매출액은 860억원(+40% YoY) 전망. 연간 Capex 1,500억원 중 1,000억원을 차량용 반도체에 투자해 상반기 기준 장비 셋업 완료
- 메모리컨트롤러 매출액도 200억원(+200% YoY)을 기록해 크게 증가할 것
- 반면 모바일 관련 제품 매출은 전년대비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
- CIS 매출액은 1,229억원(-5% YoY), AP 매출액은 550억원(+5% YoY)으로 성장성 둔화가 예상
● 밸류에이션
- 최근 국내 테스트 OSAT 업체의 주가는 삼성전자 LSI 사업부의 실적 악화 우려로 부진
- 두산테스나의 경우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그리고 제품 믹스를 통해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 또한 턴키(Turn-Key)수주가 가능한 종합 OSAT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투자도 지속 중
- 현재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PER 기준 9배 수준으로 매우 낮아진 상태. 두산테스나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zjbDBD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9.30 07:36:26
기업명: NAVER(시가총액: 27조 3,97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2,347,500주(4,012억)
시총대비 : 1.46%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이익소각
취득방법 : 장내매수
중개업자 : 미래에셋증권(MIRAE ASSET SECURITIES CO.,LTD.)
결정일자 : 2024-09-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30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기업명: NAVER(시가총액: 27조 3,97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2,347,500주(4,012억)
시총대비 : 1.46%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이익소각
취득방법 : 장내매수
중개업자 : 미래에셋증권(MIRAE ASSET SECURITIES CO.,LTD.)
결정일자 : 2024-09-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30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Forwarded from Tom's Bio Analysis
[Tom's Bio Analysis / Tom Kim]
레이저티닙(미국상표: Lazcluze)의 미국내 약가가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경악이자 충격 그 자체입니다.
예상보다도 훨씬 더 높고, 최고 높은 금액으로 미국 약값이 결정 되었습니다. 타그리소보다도 더 비싼, 연간 약 3억 원($216,000)이라는 미국약가를 받았습니다.
결론은, "글로벌 No.1 약효에 걸맞는, 글로벌 No.1 약가"로 책정 받았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가 시총 300조 원이 넘는 빅파마이고, 타그리소가 지금까지 글로벌 1위인 약이고, 레이저티닙은 국산 신약이기 때문에 글로벌 경쟁력이 밀리지 않을까 하는 근거 없는 우려와, 국산 신약의 글로벌 경쟁력을 무시하는 경우들이 많았던 게 현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연속된 세계 최고의 약효 입증들에 힘입어 레이저티닙의 국내 약가가 공개될 때 실제로는 타그리소와 사실상 동등한 약가를 인정 받았었고, 이제 미국에서는 오히려 타그리소보다 더 높은 약효와 약가(가치)를 인정 받았습니다.
이전의 여러 국내 리포트들을 보면, 레이저티닙의 미국 1년 약가를 약 $10만 내외 정도로 가정해 왔었는데, 레이저티닙의 미국 내 최종 연간 약가를 산정하면 $216,000(1정에 $600)로 리포트의 가정보다도 2.16배 더 높고, 동일한 판매 사이트들의 타그리소 약가보다도 1년에 약 $12,000 만큼 오히려 더 비싼 수준입니다.
레이저티닙의 약가가 $10만으로 가정된 리포트들 기준으로는, 오스코텍과 유한양행의 목표가가 일단 자동적으로 2.16배가 더 올라가야 할 것입니다.
게다가 "레이저티닙의 가장 큰 수혜주인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의 원개발사임에도 유한양행과는 달리 전혀 반영되지 않아 유한양행과의 시총 괴리가 매우 벌어져 있습니다. 심지어 FDA 허가된 날짜보다 주가가 20% 이상 더 하락해 있는 극심한 저평가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 아직도 두 기업 모두 저평가, 오스코텍은 훨씬 더 저평가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추후 구체적인 분석글도 올릴 예정입니다.
(참고)
Lazcluze 약가: https://www.americaspharmacy.com/drug/lazcluze/ // 연간 약가 환산 시 약 $216,000 (약 $18,000: 1350원 환율 기준, 한화 약 3억 원)
Tagrisso 약가: https://www.americaspharmacy.com/drug/tagrisso/ // 연간 약가 환산 시 $204,000 (약 $17,000: 1350원 환율 기준, 한화 약 2.7억 원)
https://news.1rj.ru/str/tom_bio
레이저티닙(미국상표: Lazcluze)의 미국내 약가가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경악이자 충격 그 자체입니다.
예상보다도 훨씬 더 높고, 최고 높은 금액으로 미국 약값이 결정 되었습니다. 타그리소보다도 더 비싼, 연간 약 3억 원($216,000)이라는 미국약가를 받았습니다.
결론은, "글로벌 No.1 약효에 걸맞는, 글로벌 No.1 약가"로 책정 받았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가 시총 300조 원이 넘는 빅파마이고, 타그리소가 지금까지 글로벌 1위인 약이고, 레이저티닙은 국산 신약이기 때문에 글로벌 경쟁력이 밀리지 않을까 하는 근거 없는 우려와, 국산 신약의 글로벌 경쟁력을 무시하는 경우들이 많았던 게 현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연속된 세계 최고의 약효 입증들에 힘입어 레이저티닙의 국내 약가가 공개될 때 실제로는 타그리소와 사실상 동등한 약가를 인정 받았었고, 이제 미국에서는 오히려 타그리소보다 더 높은 약효와 약가(가치)를 인정 받았습니다.
이전의 여러 국내 리포트들을 보면, 레이저티닙의 미국 1년 약가를 약 $10만 내외 정도로 가정해 왔었는데, 레이저티닙의 미국 내 최종 연간 약가를 산정하면 $216,000(1정에 $600)로 리포트의 가정보다도 2.16배 더 높고, 동일한 판매 사이트들의 타그리소 약가보다도 1년에 약 $12,000 만큼 오히려 더 비싼 수준입니다.
레이저티닙의 약가가 $10만으로 가정된 리포트들 기준으로는, 오스코텍과 유한양행의 목표가가 일단 자동적으로 2.16배가 더 올라가야 할 것입니다.
게다가 "레이저티닙의 가장 큰 수혜주인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의 원개발사임에도 유한양행과는 달리 전혀 반영되지 않아 유한양행과의 시총 괴리가 매우 벌어져 있습니다. 심지어 FDA 허가된 날짜보다 주가가 20% 이상 더 하락해 있는 극심한 저평가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 아직도 두 기업 모두 저평가, 오스코텍은 훨씬 더 저평가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오해의 해소는 시간 문제이고, 새로운 시대(레이저티닙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분석글도 올릴 예정입니다.
(참고)
Lazcluze 약가: https://www.americaspharmacy.com/drug/lazcluze/ // 연간 약가 환산 시 약 $216,000 (약 $18,000: 1350원 환율 기준, 한화 약 3억 원)
Tagrisso 약가: https://www.americaspharmacy.com/drug/tagrisso/ // 연간 약가 환산 시 $204,000 (약 $17,000: 1350원 환율 기준, 한화 약 2.7억 원)
https://news.1rj.ru/str/tom_bio
Telegram
Tom's Bio Analysis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jerry_bio_analysis
메일 주소: tom.bio.secret@gmail.com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 권유를 위해 작성된 것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일 주소: tom.bio.secret@gmail.com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 권유를 위해 작성된 것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1💯1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오리온(271560): 밸류업의 원년 -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415억원 전망
- 한국, 중국법인의 내수 판매 부진을 베트남, 러시아 법인의 매출 성장, 미국 수출 증가, 원가율 개선 등으로 방어하면서, 전년동기와 유사한 OP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다만, 4Q OP는 3Q 대비 나아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중국과 러시아 주요 채널의 영업이 정상화 되고 있고, 중국/베트남 춘절 매출 반영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중국 경기부양책에 따른 수요 회복 기대도 더해질 수 있기 때문
2) 밸류업의 원년
- 오리온은 그 동안 양호한 현금흐름 대비 배당성향이 높지 않은 업체였으나,
- 올해 9월에 한국거래소에서 발표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 에 동사가 포함되었고, 지난 4월에는 '24~26년 배당성향을 20%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공시한 상황
- 특히, 동사는 현재 우량한 재무 구조(부채비율 20% 이하, 순현금상태)를 가지고 있고, 중국과 베트남 법인에서 큰 투자가 일단락 되면서, 꾸준한 배당을 통해 한국 법인으로의 현금유입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주주환원규모가 크게 확대될 여력이 충분한 상황
- 따라서, 향후 안정적인 이익 증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배당성향이 확대되면서, 업종 내에서 주주환원규모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2,000원 유지
★ 보고서: bbn.kiwoom.com/rfCR10965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jpark_sobi
감사합니다.
1)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415억원 전망
- 한국, 중국법인의 내수 판매 부진을 베트남, 러시아 법인의 매출 성장, 미국 수출 증가, 원가율 개선 등으로 방어하면서, 전년동기와 유사한 OP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다만, 4Q OP는 3Q 대비 나아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중국과 러시아 주요 채널의 영업이 정상화 되고 있고, 중국/베트남 춘절 매출 반영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중국 경기부양책에 따른 수요 회복 기대도 더해질 수 있기 때문
2) 밸류업의 원년
- 오리온은 그 동안 양호한 현금흐름 대비 배당성향이 높지 않은 업체였으나,
- 올해 9월에 한국거래소에서 발표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 에 동사가 포함되었고, 지난 4월에는 '24~26년 배당성향을 20%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공시한 상황
- 특히, 동사는 현재 우량한 재무 구조(부채비율 20% 이하, 순현금상태)를 가지고 있고, 중국과 베트남 법인에서 큰 투자가 일단락 되면서, 꾸준한 배당을 통해 한국 법인으로의 현금유입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주주환원규모가 크게 확대될 여력이 충분한 상황
- 따라서, 향후 안정적인 이익 증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배당성향이 확대되면서, 업종 내에서 주주환원규모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2,000원 유지
★ 보고서: bbn.kiwoom.com/rfCR10965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jpark_sobi
감사합니다.
❤3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YI Jang)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TP 200,000(유지)
<생성형 AI 효과로 클라우드 30% 고성장>
■ 생성형 AI 투자 강화에도 IT 마진 11%대 기록하며, 두 자리수 영업이익 증가 예상
- 동사 3분기 매출액은 35,375억원(YoY +10.3%), 영업이익 2,285억원(YoY +18.4%)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2.5%, 이익은 2.1% 넘어서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매출은 IT 서비스가 클라우드 30% 성장에 힘입어 전체 YoY +10.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물류도 견조한 운임 추세와 물동 증가가 맞물리며 YoY +10.4% 증가 기대. 영업이익률은 IT 서비스 마진이 생성형 AI 투자 강화 영향으로 전분기비 0.8%p 감소한 11.7%로 예상되나, 물류 마진이 동기간 0.5%p 증가한 1.8%를 마크하며 전체 6.5%(YoY +0.5%p)로 전분기 수준(6.6%)을 유지할 것
■ 3Q 클라우드 YoY +30% 가속 성장: 패브릭스 & GPUaaS 중심 생성형 AI 매출 본격화
- IT서비스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6,615억원(YoY +10.1%), 영업이익 1,938억원(YoY +15.8%)으로 전망. 외형은 클라우드가 YoY +30.0%로 나홀로 견인하고, SI와 ITO는 동기간 1% 수준의 성장률이 예상됨. 클라우드 고성장은 생성형 AI 매출 본격화가 가장 큰 동력이 될 것이며, MSP(패브릭스 구축형) 및 CSP(GPUaaS 매출)가 성장을 주도할 것
- 올해 생성형 AI 매출액 1,500억원 이상무: 패브릭스 700억원(70~80%가 구축형), GPUaaS 700억원, 브리티 코파일럿 100억원(월정액 과금)으로 예상. 내년에는 최소 3천억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GPUaaS가 전년비 2배 이상, 패브릭스가 전년비 50% 성장, 브리티 코파일럿이 500억원 수준 매출을 기대
■ 대구 DC 10월 오픈으로 공공 시장 확장 & 수요 급증에 따른 추가 DC도 고려중
- 10월 예정대로 대구 데이터센터(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가 오픈할 계획으로, 동사를 포함하여 총 3개사가 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입점사로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됨. 동사가 비계열에서 주력하는 공공/금융 클라우드 사업 확장에 있어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 아울러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따라 자체 데이터센터를 신규 증설하는 것도 고려 중이며 장소 및 생산능력은 미정
* URL: https://parg.co/lmB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TP 200,000(유지)
<생성형 AI 효과로 클라우드 30% 고성장>
■ 생성형 AI 투자 강화에도 IT 마진 11%대 기록하며, 두 자리수 영업이익 증가 예상
- 동사 3분기 매출액은 35,375억원(YoY +10.3%), 영업이익 2,285억원(YoY +18.4%)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2.5%, 이익은 2.1% 넘어서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매출은 IT 서비스가 클라우드 30% 성장에 힘입어 전체 YoY +10.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물류도 견조한 운임 추세와 물동 증가가 맞물리며 YoY +10.4% 증가 기대. 영업이익률은 IT 서비스 마진이 생성형 AI 투자 강화 영향으로 전분기비 0.8%p 감소한 11.7%로 예상되나, 물류 마진이 동기간 0.5%p 증가한 1.8%를 마크하며 전체 6.5%(YoY +0.5%p)로 전분기 수준(6.6%)을 유지할 것
■ 3Q 클라우드 YoY +30% 가속 성장: 패브릭스 & GPUaaS 중심 생성형 AI 매출 본격화
- IT서비스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6,615억원(YoY +10.1%), 영업이익 1,938억원(YoY +15.8%)으로 전망. 외형은 클라우드가 YoY +30.0%로 나홀로 견인하고, SI와 ITO는 동기간 1% 수준의 성장률이 예상됨. 클라우드 고성장은 생성형 AI 매출 본격화가 가장 큰 동력이 될 것이며, MSP(패브릭스 구축형) 및 CSP(GPUaaS 매출)가 성장을 주도할 것
- 올해 생성형 AI 매출액 1,500억원 이상무: 패브릭스 700억원(70~80%가 구축형), GPUaaS 700억원, 브리티 코파일럿 100억원(월정액 과금)으로 예상. 내년에는 최소 3천억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GPUaaS가 전년비 2배 이상, 패브릭스가 전년비 50% 성장, 브리티 코파일럿이 500억원 수준 매출을 기대
■ 대구 DC 10월 오픈으로 공공 시장 확장 & 수요 급증에 따른 추가 DC도 고려중
- 10월 예정대로 대구 데이터센터(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가 오픈할 계획으로, 동사를 포함하여 총 3개사가 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입점사로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됨. 동사가 비계열에서 주력하는 공공/금융 클라우드 사업 확장에 있어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 아울러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따라 자체 데이터센터를 신규 증설하는 것도 고려 중이며 장소 및 생산능력은 미정
* URL: https://parg.co/lmB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