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우선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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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지난달 29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금투세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선 “금투세 유예를 해도 2년 뒤 또 논란이다. 계속 여당에 끌려다닌다. 그럴바엔 이참에 끊어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이 분출했다
~ 결국 이날 회의에선 금투세 유예보다는 폐지에 방점이 찍혔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032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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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지난달 29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금투세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선 “금투세 유예를 해도 2년 뒤 또 논란이다. 계속 여당에 끌려다닌다. 그럴바엔 이참에 끊어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이 분출했다
~ 결국 이날 회의에선 금투세 유예보다는 폐지에 방점이 찍혔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0321?sid=100
Naver
[단독] "이참에 끊어내자" 野지도부, 금투세 '유예→폐지' 가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당 관계자가 전했다. 당초 검토되던 금투세 유예에서 폐지로 선회한 것이다. 1일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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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NH/한승연] HK이노엔
[HK이노엔(TP 64,000원 상향, Buy 유지)] US-CAP: Phathom 시총의 최소 30~40%
■요약
국내 영업가치 및 미국 케이캡 가치 동반 상향. 미국 케이캡 가치 Phathom Pharma 시총 간접 비교 가능, 약 30~40% 합리적. 연내 모멘텀으로 미국 케이캡 비미란성 NDA 신청, 유럽 판권 계약 주목
▶ 국내 영업가치와 미국 케이캡 가치 동반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기존 52,000원에서 64,000원으로 23%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1)영업가치와 2)미국 케이캡 가치 동반 상승 반영 덕분
영업가치 기존 1.3조원에서 1.6조원으로 상향. 근거는 EBITDA 기준 시점 변경(기존 ’24년 → ’25년)과 최근 피어 멀티플 상향(9.0배 → 9.4배)에 기인. 미국 케이캡 가치 기존 3,551억원에서 4,512억원으로 상향. ’26년 본격 미국 출시 기대, 최근 경쟁 제품의 시장 침투 빠른 확대에 따른 동반 수혜 기대감
▶ 미국 케이캡 가치: Phathom Pharma 시가총액의 최소 30~40%
미국 경쟁사 Phathom Pharma는 Voquezna 판매 호조로 최근 주가 급등, 시가총액 1.4조원에 형성. 당사 미국 케이캡 가치 절대가치 방식(rNPV)으로 산출, 다만 Phathom 시총과 간접 비교도 가능. 미국 케이캡 가치 Phathom 시총의 30~40% 비중 합리적, 추후 임상 데이터 및 파트너사 세일즈 따라 상향 가능
연내 모멘텀: 1)미국 케이캡 NDA 신청, 2)유럽 판권 계약. 미국 파트너사 비상장사로 데이터 공개 니즈 없을 수 있음, 핵심은 비미란성 단독 FDA 신약 신청 여부. 단독 적응증 NDA 신청은 결국 우수한 데이터 확보를 방증. 또한, 유럽 판권 계약은 비미란성이 핵심으로 데이터 공개 혹은 NDA 신청이 주요 단초
▶ 보고서 링크 : https://m.nhqv.com/c/8kc7m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HK이노엔(TP 64,000원 상향, Buy 유지)] US-CAP: Phathom 시총의 최소 30~40%
■요약
국내 영업가치 및 미국 케이캡 가치 동반 상향. 미국 케이캡 가치 Phathom Pharma 시총 간접 비교 가능, 약 30~40% 합리적. 연내 모멘텀으로 미국 케이캡 비미란성 NDA 신청, 유럽 판권 계약 주목
▶ 국내 영업가치와 미국 케이캡 가치 동반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기존 52,000원에서 64,000원으로 23%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1)영업가치와 2)미국 케이캡 가치 동반 상승 반영 덕분
영업가치 기존 1.3조원에서 1.6조원으로 상향. 근거는 EBITDA 기준 시점 변경(기존 ’24년 → ’25년)과 최근 피어 멀티플 상향(9.0배 → 9.4배)에 기인. 미국 케이캡 가치 기존 3,551억원에서 4,512억원으로 상향. ’26년 본격 미국 출시 기대, 최근 경쟁 제품의 시장 침투 빠른 확대에 따른 동반 수혜 기대감
▶ 미국 케이캡 가치: Phathom Pharma 시가총액의 최소 30~40%
미국 경쟁사 Phathom Pharma는 Voquezna 판매 호조로 최근 주가 급등, 시가총액 1.4조원에 형성. 당사 미국 케이캡 가치 절대가치 방식(rNPV)으로 산출, 다만 Phathom 시총과 간접 비교도 가능. 미국 케이캡 가치 Phathom 시총의 30~40% 비중 합리적, 추후 임상 데이터 및 파트너사 세일즈 따라 상향 가능
연내 모멘텀: 1)미국 케이캡 NDA 신청, 2)유럽 판권 계약. 미국 파트너사 비상장사로 데이터 공개 니즈 없을 수 있음, 핵심은 비미란성 단독 FDA 신약 신청 여부. 단독 적응증 NDA 신청은 결국 우수한 데이터 확보를 방증. 또한, 유럽 판권 계약은 비미란성이 핵심으로 데이터 공개 혹은 NDA 신청이 주요 단초
▶ 보고서 링크 : https://m.nhqv.com/c/8kc7m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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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Econ Comment_미국 항만 노조 파업 영향 점검.pdf
738.1 KB
[DS 경제 김준영] Econ Comment 10/02(수)
미국 항만 노조 파업 영향 점검
■ 2주 이상 장기화 시 영향 불가피
- 60% 이상 임금 인상 요구하며 1977년 이후 첫 파업 돌입
- 선제적 수입과 서부로 우회, 단기에 끝나는 파업은 영향이 크지 않을 것
- 하지만 2주 이상 파업이 지속되면 부정적 영향이 클 가능성, 10월 고용지표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비농업 일자리에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이나 가계 서베이를 기반으로 하는 실업률에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을 것
- 11월 초, 이벤트가 몰려있어 10월 파업이 신경 쓰임
- 11월 5일(화) 대선, 7일(목) FOMC, 8일(금) 고용지표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미국 항만 노조 파업 영향 점검
■ 2주 이상 장기화 시 영향 불가피
- 60% 이상 임금 인상 요구하며 1977년 이후 첫 파업 돌입
- 선제적 수입과 서부로 우회, 단기에 끝나는 파업은 영향이 크지 않을 것
- 하지만 2주 이상 파업이 지속되면 부정적 영향이 클 가능성, 10월 고용지표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비농업 일자리에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이나 가계 서베이를 기반으로 하는 실업률에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을 것
- 11월 초, 이벤트가 몰려있어 10월 파업이 신경 쓰임
- 11월 5일(화) 대선, 7일(목) FOMC, 8일(금) 고용지표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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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2, 장 시작 전 생각: 기시감, 키움 한지영]
- 1일 다우 -0.4%, S&P500 -0.9%, 나스닥 -1.5%
- 엔비디아 -3.6%, 마이크론 -3.3%, 애플 -2.9% vs 알리바바 +6.2%
- WTI 유가 +3.8%, VIX +9.0%, 미 10년물 국채금리 3.74%
1.
10월 첫거래일부터 순탄치가 않네요 미국 증시도. 테크주를 중심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크게 주목할 이슈들은 파월 의장 발언, 경제지표, 중동 이슈였는데,
일단 파월 의장은 금리를 내리는 데 있어서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시장이 기대하는 추가 빅컷(50bp)에 선을 그었습니다.
(파월 발언 이후 Fed Watch 상 11월 50bp 인하 확률은 53%대에서 34%대로 하락)
결국 새로울 것은 없었고 추가 빅컷 여부이나, 연준의 정책 대응이 선제적 or 사후적인지는 데이터에 달려있다는 점 정도만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벤트였습니다.
2.
10월의 첫 메인 게임인 ISM 제조업 PMI는 무승부였네요.
전체 수치는 47.2pt로 전월(47.2pt).과 동일했으나, 컨센(47.6pt)은 하회했고, 세부 항목이 (8월 46.0 -> 9월 43.9)이 급감했습니다.
그렇지만 고용은 후행이지만 선행 지표인 신규주문(44.6 -> 46.1), 아니면 동행 지표인 생산(44.8 -> 49.8)은 큰 폭 개선됐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또 JOLTs 보고서 상 구인건수(804만건 vs 컨센 764만건)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 시,
향후 고용 둔화의 강도는 주가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진행될 듯합니다.
이번 ISM 제조업 PMI, JOLTs의 구인건수는 엇갈린 수치를 기록한 만큼, 방향성 베팅을 원하는 시장 입장에서는 주저하게 만든 셈이네요.
이제 10월 중 침체 내러티브가 확산될 지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은 5일(금) 예정된 9월 비농업 고용에 달려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침체 내러티브 확산 가능성 낮게 보고 있음)
3.
한가지 시장을 피곤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일 수 있겠습니다.
어제 미국 증시가 흘러내린 것이 이 이슈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구요.
하지만 중동발 리스크가 증시에 큰 악재가 되기 위해서는 유가 폭등이 출현하면서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이 중단되어야 하는 전제조건을 충족해야 하는데,
유가가 3.8%대 급등하면서 70달러 초반을 기록했지만,
23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80불대 중반), 24년 4월 이스라엘-이란 간 미사일 공격(80불대 초반)에 비해 절대적인 유가 레벨이 낮습니다.
이란 측에서 “이스라엘이 보복을 하지 않는 이상 공격은 이걸로 끝이다”라고 했기 때문에,
이들이 전선을 확장해서 더는 공격할 소지는 낮아보이고, 수요단의 유가 압력도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전면전 확대 및 미국의 개입 등 지정학적으로 예측해 볼 수 있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지 않는 이상,
이번 중동발 리스크가 만들어 내는 주식시장의 하방 위험 그리 높지 않아 보입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상기 이슈들에 더해, 내일 또 쉬는날이다보니 거래 부진 등으로 약세로 출발할 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요 며칠간 한국으로 들어올 돈을 흡수해갔던 중국 증시가 7일까지 휴장이기에, 어느정도 긍정적인 수급 되돌림이 나타나지 않을까 싶네요.
또 한국의 9월 수출이 +7.5%(YoY, 8월 +11.2%)로 컨센서스(+6.6%)를 상회했다는 점이 하나의 위안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일평균 수출(8월 13.6% -> 9월 12.9%) 역시 둔화 강도가 크지 않았으며, 한국 수출에 선행하는 미국의 ISM 신규주문도 반등했다는 점도 같은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겠네요.
이래저래 전방위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식시장이 한국인 것은 맞는데,
그래도 하방 리스크보다는 상방 리스크를 계속 고민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전망을 유지합니다.
5.
이슈가 워낙 많이서 코멘트가 길어졌습니다.
날씨는 10도대로 훅 내려가서 정말 쌀쌀하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5일(금)은 제가 휴가를 가는 관계로 그날 장 시작전 생각은 쉴 예정입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
데일리 링크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46
- 1일 다우 -0.4%, S&P500 -0.9%, 나스닥 -1.5%
- 엔비디아 -3.6%, 마이크론 -3.3%, 애플 -2.9% vs 알리바바 +6.2%
- WTI 유가 +3.8%, VIX +9.0%, 미 10년물 국채금리 3.74%
1.
10월 첫거래일부터 순탄치가 않네요 미국 증시도. 테크주를 중심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크게 주목할 이슈들은 파월 의장 발언, 경제지표, 중동 이슈였는데,
일단 파월 의장은 금리를 내리는 데 있어서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시장이 기대하는 추가 빅컷(50bp)에 선을 그었습니다.
(파월 발언 이후 Fed Watch 상 11월 50bp 인하 확률은 53%대에서 34%대로 하락)
결국 새로울 것은 없었고 추가 빅컷 여부이나, 연준의 정책 대응이 선제적 or 사후적인지는 데이터에 달려있다는 점 정도만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벤트였습니다.
2.
10월의 첫 메인 게임인 ISM 제조업 PMI는 무승부였네요.
전체 수치는 47.2pt로 전월(47.2pt).과 동일했으나, 컨센(47.6pt)은 하회했고, 세부 항목이 (8월 46.0 -> 9월 43.9)이 급감했습니다.
그렇지만 고용은 후행이지만 선행 지표인 신규주문(44.6 -> 46.1), 아니면 동행 지표인 생산(44.8 -> 49.8)은 큰 폭 개선됐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또 JOLTs 보고서 상 구인건수(804만건 vs 컨센 764만건)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 시,
향후 고용 둔화의 강도는 주가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진행될 듯합니다.
이번 ISM 제조업 PMI, JOLTs의 구인건수는 엇갈린 수치를 기록한 만큼, 방향성 베팅을 원하는 시장 입장에서는 주저하게 만든 셈이네요.
이제 10월 중 침체 내러티브가 확산될 지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은 5일(금) 예정된 9월 비농업 고용에 달려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침체 내러티브 확산 가능성 낮게 보고 있음)
3.
한가지 시장을 피곤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일 수 있겠습니다.
어제 미국 증시가 흘러내린 것이 이 이슈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구요.
하지만 중동발 리스크가 증시에 큰 악재가 되기 위해서는 유가 폭등이 출현하면서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이 중단되어야 하는 전제조건을 충족해야 하는데,
유가가 3.8%대 급등하면서 70달러 초반을 기록했지만,
23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80불대 중반), 24년 4월 이스라엘-이란 간 미사일 공격(80불대 초반)에 비해 절대적인 유가 레벨이 낮습니다.
이란 측에서 “이스라엘이 보복을 하지 않는 이상 공격은 이걸로 끝이다”라고 했기 때문에,
이들이 전선을 확장해서 더는 공격할 소지는 낮아보이고, 수요단의 유가 압력도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전면전 확대 및 미국의 개입 등 지정학적으로 예측해 볼 수 있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지 않는 이상,
이번 중동발 리스크가 만들어 내는 주식시장의 하방 위험 그리 높지 않아 보입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상기 이슈들에 더해, 내일 또 쉬는날이다보니 거래 부진 등으로 약세로 출발할 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요 며칠간 한국으로 들어올 돈을 흡수해갔던 중국 증시가 7일까지 휴장이기에, 어느정도 긍정적인 수급 되돌림이 나타나지 않을까 싶네요.
또 한국의 9월 수출이 +7.5%(YoY, 8월 +11.2%)로 컨센서스(+6.6%)를 상회했다는 점이 하나의 위안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일평균 수출(8월 13.6% -> 9월 12.9%) 역시 둔화 강도가 크지 않았으며, 한국 수출에 선행하는 미국의 ISM 신규주문도 반등했다는 점도 같은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겠네요.
이래저래 전방위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식시장이 한국인 것은 맞는데,
그래도 하방 리스크보다는 상방 리스크를 계속 고민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전망을 유지합니다.
5.
이슈가 워낙 많이서 코멘트가 길어졌습니다.
날씨는 10도대로 훅 내려가서 정말 쌀쌀하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5일(금)은 제가 휴가를 가는 관계로 그날 장 시작전 생각은 쉴 예정입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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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링크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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