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우선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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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지난달 29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금투세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선 “금투세 유예를 해도 2년 뒤 또 논란이다. 계속 여당에 끌려다닌다. 그럴바엔 이참에 끊어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이 분출했다
~ 결국 이날 회의에선 금투세 유예보다는 폐지에 방점이 찍혔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032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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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지난달 29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금투세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선 “금투세 유예를 해도 2년 뒤 또 논란이다. 계속 여당에 끌려다닌다. 그럴바엔 이참에 끊어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이 분출했다
~ 결국 이날 회의에선 금투세 유예보다는 폐지에 방점이 찍혔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0321?sid=100
Naver
[단독] "이참에 끊어내자" 野지도부, 금투세 '유예→폐지' 가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당 관계자가 전했다. 당초 검토되던 금투세 유예에서 폐지로 선회한 것이다. 1일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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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NH/한승연] HK이노엔
[HK이노엔(TP 64,000원 상향, Buy 유지)] US-CAP: Phathom 시총의 최소 30~40%
■요약
국내 영업가치 및 미국 케이캡 가치 동반 상향. 미국 케이캡 가치 Phathom Pharma 시총 간접 비교 가능, 약 30~40% 합리적. 연내 모멘텀으로 미국 케이캡 비미란성 NDA 신청, 유럽 판권 계약 주목
▶ 국내 영업가치와 미국 케이캡 가치 동반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기존 52,000원에서 64,000원으로 23%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1)영업가치와 2)미국 케이캡 가치 동반 상승 반영 덕분
영업가치 기존 1.3조원에서 1.6조원으로 상향. 근거는 EBITDA 기준 시점 변경(기존 ’24년 → ’25년)과 최근 피어 멀티플 상향(9.0배 → 9.4배)에 기인. 미국 케이캡 가치 기존 3,551억원에서 4,512억원으로 상향. ’26년 본격 미국 출시 기대, 최근 경쟁 제품의 시장 침투 빠른 확대에 따른 동반 수혜 기대감
▶ 미국 케이캡 가치: Phathom Pharma 시가총액의 최소 30~40%
미국 경쟁사 Phathom Pharma는 Voquezna 판매 호조로 최근 주가 급등, 시가총액 1.4조원에 형성. 당사 미국 케이캡 가치 절대가치 방식(rNPV)으로 산출, 다만 Phathom 시총과 간접 비교도 가능. 미국 케이캡 가치 Phathom 시총의 30~40% 비중 합리적, 추후 임상 데이터 및 파트너사 세일즈 따라 상향 가능
연내 모멘텀: 1)미국 케이캡 NDA 신청, 2)유럽 판권 계약. 미국 파트너사 비상장사로 데이터 공개 니즈 없을 수 있음, 핵심은 비미란성 단독 FDA 신약 신청 여부. 단독 적응증 NDA 신청은 결국 우수한 데이터 확보를 방증. 또한, 유럽 판권 계약은 비미란성이 핵심으로 데이터 공개 혹은 NDA 신청이 주요 단초
▶ 보고서 링크 : https://m.nhqv.com/c/8kc7m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HK이노엔(TP 64,000원 상향, Buy 유지)] US-CAP: Phathom 시총의 최소 30~40%
■요약
국내 영업가치 및 미국 케이캡 가치 동반 상향. 미국 케이캡 가치 Phathom Pharma 시총 간접 비교 가능, 약 30~40% 합리적. 연내 모멘텀으로 미국 케이캡 비미란성 NDA 신청, 유럽 판권 계약 주목
▶ 국내 영업가치와 미국 케이캡 가치 동반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기존 52,000원에서 64,000원으로 23%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1)영업가치와 2)미국 케이캡 가치 동반 상승 반영 덕분
영업가치 기존 1.3조원에서 1.6조원으로 상향. 근거는 EBITDA 기준 시점 변경(기존 ’24년 → ’25년)과 최근 피어 멀티플 상향(9.0배 → 9.4배)에 기인. 미국 케이캡 가치 기존 3,551억원에서 4,512억원으로 상향. ’26년 본격 미국 출시 기대, 최근 경쟁 제품의 시장 침투 빠른 확대에 따른 동반 수혜 기대감
▶ 미국 케이캡 가치: Phathom Pharma 시가총액의 최소 30~40%
미국 경쟁사 Phathom Pharma는 Voquezna 판매 호조로 최근 주가 급등, 시가총액 1.4조원에 형성. 당사 미국 케이캡 가치 절대가치 방식(rNPV)으로 산출, 다만 Phathom 시총과 간접 비교도 가능. 미국 케이캡 가치 Phathom 시총의 30~40% 비중 합리적, 추후 임상 데이터 및 파트너사 세일즈 따라 상향 가능
연내 모멘텀: 1)미국 케이캡 NDA 신청, 2)유럽 판권 계약. 미국 파트너사 비상장사로 데이터 공개 니즈 없을 수 있음, 핵심은 비미란성 단독 FDA 신약 신청 여부. 단독 적응증 NDA 신청은 결국 우수한 데이터 확보를 방증. 또한, 유럽 판권 계약은 비미란성이 핵심으로 데이터 공개 혹은 NDA 신청이 주요 단초
▶ 보고서 링크 : https://m.nhqv.com/c/8kc7m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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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Econ Comment_미국 항만 노조 파업 영향 점검.pdf
738.1 KB
[DS 경제 김준영] Econ Comment 10/02(수)
미국 항만 노조 파업 영향 점검
■ 2주 이상 장기화 시 영향 불가피
- 60% 이상 임금 인상 요구하며 1977년 이후 첫 파업 돌입
- 선제적 수입과 서부로 우회, 단기에 끝나는 파업은 영향이 크지 않을 것
- 하지만 2주 이상 파업이 지속되면 부정적 영향이 클 가능성, 10월 고용지표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비농업 일자리에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이나 가계 서베이를 기반으로 하는 실업률에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을 것
- 11월 초, 이벤트가 몰려있어 10월 파업이 신경 쓰임
- 11월 5일(화) 대선, 7일(목) FOMC, 8일(금) 고용지표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미국 항만 노조 파업 영향 점검
■ 2주 이상 장기화 시 영향 불가피
- 60% 이상 임금 인상 요구하며 1977년 이후 첫 파업 돌입
- 선제적 수입과 서부로 우회, 단기에 끝나는 파업은 영향이 크지 않을 것
- 하지만 2주 이상 파업이 지속되면 부정적 영향이 클 가능성, 10월 고용지표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비농업 일자리에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이나 가계 서베이를 기반으로 하는 실업률에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을 것
- 11월 초, 이벤트가 몰려있어 10월 파업이 신경 쓰임
- 11월 5일(화) 대선, 7일(목) FOMC, 8일(금) 고용지표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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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2, 장 시작 전 생각: 기시감, 키움 한지영]
- 1일 다우 -0.4%, S&P500 -0.9%, 나스닥 -1.5%
- 엔비디아 -3.6%, 마이크론 -3.3%, 애플 -2.9% vs 알리바바 +6.2%
- WTI 유가 +3.8%, VIX +9.0%, 미 10년물 국채금리 3.74%
1.
10월 첫거래일부터 순탄치가 않네요 미국 증시도. 테크주를 중심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크게 주목할 이슈들은 파월 의장 발언, 경제지표, 중동 이슈였는데,
일단 파월 의장은 금리를 내리는 데 있어서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시장이 기대하는 추가 빅컷(50bp)에 선을 그었습니다.
(파월 발언 이후 Fed Watch 상 11월 50bp 인하 확률은 53%대에서 34%대로 하락)
결국 새로울 것은 없었고 추가 빅컷 여부이나, 연준의 정책 대응이 선제적 or 사후적인지는 데이터에 달려있다는 점 정도만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벤트였습니다.
2.
10월의 첫 메인 게임인 ISM 제조업 PMI는 무승부였네요.
전체 수치는 47.2pt로 전월(47.2pt).과 동일했으나, 컨센(47.6pt)은 하회했고, 세부 항목이 (8월 46.0 -> 9월 43.9)이 급감했습니다.
그렇지만 고용은 후행이지만 선행 지표인 신규주문(44.6 -> 46.1), 아니면 동행 지표인 생산(44.8 -> 49.8)은 큰 폭 개선됐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또 JOLTs 보고서 상 구인건수(804만건 vs 컨센 764만건)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 시,
향후 고용 둔화의 강도는 주가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진행될 듯합니다.
이번 ISM 제조업 PMI, JOLTs의 구인건수는 엇갈린 수치를 기록한 만큼, 방향성 베팅을 원하는 시장 입장에서는 주저하게 만든 셈이네요.
이제 10월 중 침체 내러티브가 확산될 지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은 5일(금) 예정된 9월 비농업 고용에 달려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침체 내러티브 확산 가능성 낮게 보고 있음)
3.
한가지 시장을 피곤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일 수 있겠습니다.
어제 미국 증시가 흘러내린 것이 이 이슈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구요.
하지만 중동발 리스크가 증시에 큰 악재가 되기 위해서는 유가 폭등이 출현하면서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이 중단되어야 하는 전제조건을 충족해야 하는데,
유가가 3.8%대 급등하면서 70달러 초반을 기록했지만,
23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80불대 중반), 24년 4월 이스라엘-이란 간 미사일 공격(80불대 초반)에 비해 절대적인 유가 레벨이 낮습니다.
이란 측에서 “이스라엘이 보복을 하지 않는 이상 공격은 이걸로 끝이다”라고 했기 때문에,
이들이 전선을 확장해서 더는 공격할 소지는 낮아보이고, 수요단의 유가 압력도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전면전 확대 및 미국의 개입 등 지정학적으로 예측해 볼 수 있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지 않는 이상,
이번 중동발 리스크가 만들어 내는 주식시장의 하방 위험 그리 높지 않아 보입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상기 이슈들에 더해, 내일 또 쉬는날이다보니 거래 부진 등으로 약세로 출발할 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요 며칠간 한국으로 들어올 돈을 흡수해갔던 중국 증시가 7일까지 휴장이기에, 어느정도 긍정적인 수급 되돌림이 나타나지 않을까 싶네요.
또 한국의 9월 수출이 +7.5%(YoY, 8월 +11.2%)로 컨센서스(+6.6%)를 상회했다는 점이 하나의 위안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일평균 수출(8월 13.6% -> 9월 12.9%) 역시 둔화 강도가 크지 않았으며, 한국 수출에 선행하는 미국의 ISM 신규주문도 반등했다는 점도 같은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겠네요.
이래저래 전방위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식시장이 한국인 것은 맞는데,
그래도 하방 리스크보다는 상방 리스크를 계속 고민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전망을 유지합니다.
5.
이슈가 워낙 많이서 코멘트가 길어졌습니다.
날씨는 10도대로 훅 내려가서 정말 쌀쌀하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5일(금)은 제가 휴가를 가는 관계로 그날 장 시작전 생각은 쉴 예정입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
데일리 링크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46
- 1일 다우 -0.4%, S&P500 -0.9%, 나스닥 -1.5%
- 엔비디아 -3.6%, 마이크론 -3.3%, 애플 -2.9% vs 알리바바 +6.2%
- WTI 유가 +3.8%, VIX +9.0%, 미 10년물 국채금리 3.74%
1.
10월 첫거래일부터 순탄치가 않네요 미국 증시도. 테크주를 중심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크게 주목할 이슈들은 파월 의장 발언, 경제지표, 중동 이슈였는데,
일단 파월 의장은 금리를 내리는 데 있어서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시장이 기대하는 추가 빅컷(50bp)에 선을 그었습니다.
(파월 발언 이후 Fed Watch 상 11월 50bp 인하 확률은 53%대에서 34%대로 하락)
결국 새로울 것은 없었고 추가 빅컷 여부이나, 연준의 정책 대응이 선제적 or 사후적인지는 데이터에 달려있다는 점 정도만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벤트였습니다.
2.
10월의 첫 메인 게임인 ISM 제조업 PMI는 무승부였네요.
전체 수치는 47.2pt로 전월(47.2pt).과 동일했으나, 컨센(47.6pt)은 하회했고, 세부 항목이 (8월 46.0 -> 9월 43.9)이 급감했습니다.
그렇지만 고용은 후행이지만 선행 지표인 신규주문(44.6 -> 46.1), 아니면 동행 지표인 생산(44.8 -> 49.8)은 큰 폭 개선됐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또 JOLTs 보고서 상 구인건수(804만건 vs 컨센 764만건)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 시,
향후 고용 둔화의 강도는 주가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진행될 듯합니다.
이번 ISM 제조업 PMI, JOLTs의 구인건수는 엇갈린 수치를 기록한 만큼, 방향성 베팅을 원하는 시장 입장에서는 주저하게 만든 셈이네요.
이제 10월 중 침체 내러티브가 확산될 지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은 5일(금) 예정된 9월 비농업 고용에 달려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침체 내러티브 확산 가능성 낮게 보고 있음)
3.
한가지 시장을 피곤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일 수 있겠습니다.
어제 미국 증시가 흘러내린 것이 이 이슈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구요.
하지만 중동발 리스크가 증시에 큰 악재가 되기 위해서는 유가 폭등이 출현하면서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이 중단되어야 하는 전제조건을 충족해야 하는데,
유가가 3.8%대 급등하면서 70달러 초반을 기록했지만,
23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80불대 중반), 24년 4월 이스라엘-이란 간 미사일 공격(80불대 초반)에 비해 절대적인 유가 레벨이 낮습니다.
이란 측에서 “이스라엘이 보복을 하지 않는 이상 공격은 이걸로 끝이다”라고 했기 때문에,
이들이 전선을 확장해서 더는 공격할 소지는 낮아보이고, 수요단의 유가 압력도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전면전 확대 및 미국의 개입 등 지정학적으로 예측해 볼 수 있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지 않는 이상,
이번 중동발 리스크가 만들어 내는 주식시장의 하방 위험 그리 높지 않아 보입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상기 이슈들에 더해, 내일 또 쉬는날이다보니 거래 부진 등으로 약세로 출발할 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요 며칠간 한국으로 들어올 돈을 흡수해갔던 중국 증시가 7일까지 휴장이기에, 어느정도 긍정적인 수급 되돌림이 나타나지 않을까 싶네요.
또 한국의 9월 수출이 +7.5%(YoY, 8월 +11.2%)로 컨센서스(+6.6%)를 상회했다는 점이 하나의 위안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일평균 수출(8월 13.6% -> 9월 12.9%) 역시 둔화 강도가 크지 않았으며, 한국 수출에 선행하는 미국의 ISM 신규주문도 반등했다는 점도 같은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겠네요.
이래저래 전방위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식시장이 한국인 것은 맞는데,
그래도 하방 리스크보다는 상방 리스크를 계속 고민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전망을 유지합니다.
5.
이슈가 워낙 많이서 코멘트가 길어졌습니다.
날씨는 10도대로 훅 내려가서 정말 쌀쌀하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5일(금)은 제가 휴가를 가는 관계로 그날 장 시작전 생각은 쉴 예정입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
데일리 링크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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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 황성현, 양승윤, 이유진
<Ultra-Deepwater: 대왕고래 II>
*정부가 현재 논의 중인 기술적 사항, 조광제도, E&P 산업 구조를 투자자 관점에서 정리
- 대왕고래 구조는 기존 동해-1 가스전과는 다르게 심해에 위치해 있어 심해 유가스전 개발 경험이 풍부한 석유 메이저들의 역할이 중요
- 우리나라는 양허계약을 기반으로 법안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시추 후 상업성이 확인되어 개발이 진행된다면, EPC 업체들의 수혜 기대
- 해양 E&P 밸류체인 내 기업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 것을 추천
*조선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
- 한국에서 해양 개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남아있으나, 심해 개발 흐름은 해양 플랫폼 건조를 담당하는 국내 조선소들의 수혜로 이어질 것
- 선박 수요는 늘어나지만 오랜 구조조정으로 글로벌 조선소들의 공급 여력이 턱없이 부족
- 상선만 봐도 이미 호황인 조선업에 다양한 기회가 더해진다면, 조선 업종의 호황 사이클의 길이는 한층 더 길어질 것
(링크) https://bit.ly/3TSuTIv
★컴플라이언스 검필
<Ultra-Deepwater: 대왕고래 II>
*정부가 현재 논의 중인 기술적 사항, 조광제도, E&P 산업 구조를 투자자 관점에서 정리
- 대왕고래 구조는 기존 동해-1 가스전과는 다르게 심해에 위치해 있어 심해 유가스전 개발 경험이 풍부한 석유 메이저들의 역할이 중요
- 우리나라는 양허계약을 기반으로 법안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시추 후 상업성이 확인되어 개발이 진행된다면, EPC 업체들의 수혜 기대
- 해양 E&P 밸류체인 내 기업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 것을 추천
*조선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
- 한국에서 해양 개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남아있으나, 심해 개발 흐름은 해양 플랫폼 건조를 담당하는 국내 조선소들의 수혜로 이어질 것
- 선박 수요는 늘어나지만 오랜 구조조정으로 글로벌 조선소들의 공급 여력이 턱없이 부족
- 상선만 봐도 이미 호황인 조선업에 다양한 기회가 더해진다면, 조선 업종의 호황 사이클의 길이는 한층 더 길어질 것
(링크) https://bit.ly/3TSuTIv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성광벤드(014620)
BUY / TP 27,000 (유지/유지)
3Q24 Preview: LNG + 수소, 원전 수요로 확장 가능성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3Q24 실적은 영업일수 감소에 따라 매출액 587억원(-12.2% qoq, +1.7% yoy), 영업이익 143억원(-30.0% qoq, +52.0%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Q24 신규수주는 700억원이 넘을 것으로 기대되며, 4Q24에도 7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유는 3Q24부터 삼성 E&A의 파드힐리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 수주를 받았으며, 파드힐리 2차분인 GS건설분은 Jafurah 2 프로젝트 및 원전과 더불어 4Q24에 신규 수주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아람코는 사우디내 가스 수요 증가에 따라 가스 처리 설비 시설을 확대하고 있음. Haradh, Shedgum, Uthmaniya 등 신규 가스 처리 설비 시설에 대한 입찰이 2024년내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피팅 수주 모멘텀 견조할 것으로 예상
- 최근 전세계적으로 수소 인프라 산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미국 에너지부는 지난 8월 30일 수소 산업 개발 프로젝트에 6,200만달러(약 832억원) 규모의 지원을 발표하였음. 한국은 중동 외에 호주에서 그린수소를 개발하기로 하는 등 관련 산업이 개화하고 있음. 동사는 지난 2023년 수소 전문 기업 에이치앤파워에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함으로써 수소 인프라와 동사 피팅의 시너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지속적으로 당사가 지난 분기 리뷰 및 3월 26일 리포트 등을 통해 언급했듯이, AI 산업내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량 증가에 따라 원전을 포함한 발전 프로젝트 확대는 피팅 수요 증가의 트리거가 될 것. 최근 아마존이 원전을 통해 데이터센터용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6억 5천만달러를 지불하였으며, 오라클은 SMR 3기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는 데이터센터를 설계 중,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원전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을 공급 받기로 함에 따라 데이터센터 대부분이 미국 동남부 지역에 밀집되어 있다는 점에서 북미향 비중이 높은 동사의 피팅 수요도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조선 업황의 우호적인 환경과 LNG 터미널 재개 외에 최근 글로벌 수소 및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원전 인프라 수요증가에 따른 수주 모멘텀 지속될 것
* URL: https://parg.co/lGA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성광벤드(014620)
BUY / TP 27,000 (유지/유지)
3Q24 Preview: LNG + 수소, 원전 수요로 확장 가능성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3Q24 실적은 영업일수 감소에 따라 매출액 587억원(-12.2% qoq, +1.7% yoy), 영업이익 143억원(-30.0% qoq, +52.0%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Q24 신규수주는 700억원이 넘을 것으로 기대되며, 4Q24에도 7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유는 3Q24부터 삼성 E&A의 파드힐리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 수주를 받았으며, 파드힐리 2차분인 GS건설분은 Jafurah 2 프로젝트 및 원전과 더불어 4Q24에 신규 수주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아람코는 사우디내 가스 수요 증가에 따라 가스 처리 설비 시설을 확대하고 있음. Haradh, Shedgum, Uthmaniya 등 신규 가스 처리 설비 시설에 대한 입찰이 2024년내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피팅 수주 모멘텀 견조할 것으로 예상
- 최근 전세계적으로 수소 인프라 산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미국 에너지부는 지난 8월 30일 수소 산업 개발 프로젝트에 6,200만달러(약 832억원) 규모의 지원을 발표하였음. 한국은 중동 외에 호주에서 그린수소를 개발하기로 하는 등 관련 산업이 개화하고 있음. 동사는 지난 2023년 수소 전문 기업 에이치앤파워에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함으로써 수소 인프라와 동사 피팅의 시너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지속적으로 당사가 지난 분기 리뷰 및 3월 26일 리포트 등을 통해 언급했듯이, AI 산업내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량 증가에 따라 원전을 포함한 발전 프로젝트 확대는 피팅 수요 증가의 트리거가 될 것. 최근 아마존이 원전을 통해 데이터센터용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6억 5천만달러를 지불하였으며, 오라클은 SMR 3기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는 데이터센터를 설계 중,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원전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을 공급 받기로 함에 따라 데이터센터 대부분이 미국 동남부 지역에 밀집되어 있다는 점에서 북미향 비중이 높은 동사의 피팅 수요도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조선 업황의 우호적인 환경과 LNG 터미널 재개 외에 최근 글로벌 수소 및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원전 인프라 수요증가에 따른 수주 모멘텀 지속될 것
* URL: https://parg.co/lG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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