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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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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주말사이 핵심뉴스들 요약

1)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에 대한 재보복 방침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중동관련주는 계속 팔로잉 필요해보입니다.

2) 테슬라는 LG엔솔에 4680배터리 주문을 확정했습니다. 12월부터 양산에 돌입할 예정.
4680관련주 TCC스틸, 동원시스템즈, 메가터치, 대주전자재료, KBG 등

3) 엔비디아는 10/7~10/9일 AI서밋을 개최합니다. 젠슨황 CEO의 기조연설에서 내놓을 발언에 시장은 관심을 둡니다.

4) 현대차 인도법인은 10/22일 상장 전망. 현대차IPO 관련주로는 화신, 서연이화, SG글로벌, 에스엘 등입니다.

5) 민주당 금투세 최종 당론결정은 10/11일(금)로 연기

6)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10/7일.월요일)에서는 대왕고래 사업 적정성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7) 트럼프와 해리스 여론조사는 거의 동률급으로 예측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미대선은 이제 30일 남은 상황.

8) 달러환율은 미국지표의 호조와 중동리스크로 인해 달러가 안전자산으로 선호되며 1345원까지 올라왔습니다.

9) 고려아연 최윤범은 영풍정밀과 고려아연 공개매수가를 10/11일전에 올릴 전망입니다.


*올리는 글에 부족한점이 있더라도 가볍게 넘겨 주시구요. 한주 화이팅 해봅시다. 올해 남은 증시거래일은 60일이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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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은 10월 28일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 출시를 목표로 함

11월 1일부터 새로운 M4 맥(Mac)의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 달 말에 제품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은 연례 제품 업그레이드 주기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으며, 이는 더 빈번한 출시와 큰 지연을 줄이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4-10-06/when-will-apple-intelligence-be-released-when-is-apple-releasing-m4-macs-ipad-m1xksx7q?srnd=un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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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낸드 부진에 'AGAIN 2023' 우려…삼성·하이닉스 또 감산? - 머니투데이

낸드플래시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주요 메모리 업체가 가동률 조정에 나섰다. 예상보다 IT(정보기술) 수요가 부진해 지난해처럼 가격이 떨어지는 낸드플래시를 감산하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D램의 투자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키옥시아 등 주요 업체는 낸드 공정 가동률을 낮추고, 설비 투자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20~30%까지 떨어졌던 주요 팹의 가동률은 올초 80~90% 수준까지 복구됐으나, 고용량 낸드 공정을 제외한 범용 공정은 여전히 가동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업체들은 낸드 시장상황을 보고 가동률을 점진적으로 조정 중"이라고 말했다.

가동률 조정의 원인은 가격 하락이다.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꾸준히 상승하던 낸드플래시 고정거래가격(기업 간 거래가)은 지난 3월부터 상승세를 멈췄으며, 지난달에는 전달 대비 11.44% 하락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eSSD(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하면 수요가 살아나지 않고 있고, 모바일·PC 제조사가 주문량을 늘리지 않고 있다.

업계는 이 추세라면 범용 제품군에서는 지난해 수준의 감산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본다. IT 제품 수요가 회복되지 않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대 업체 외에도 키옥시아와 WDC 등 업체가 낸드 출하량을 늘리면서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해 손실 복구를 위한 낸드 생산량 증가가 공급 과잉으로 이어졌고, 가격 상승을 지속하기 어려워졌다"고 전망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낸드와 D램을 동시에 생산하는 업체가 D램 쪽으로 무게추를 옮기려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D램은 AI용 제품 전 품목이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HBM(고대역폭메모리)이나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기반 D램 등 제품은 엔비디아 등 대형 고객사의 주문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생산능력을 증가시켜야 한다.

삼성전자는 낸드 전용으로 투자한 평택 4공장을 D램으로 돌리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SK하이닉스도 청주 M15X팹을 낸드 생산 대신 HBM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100609374858536&NTR_P#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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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매크로 관문을 넘고 이제는 실적과 수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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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중동 불확실성에도, 9월 고용 서프라이즈 등으로 상승(다우 +0.8%, S&P500 +0.9%, 나스닥 +_1.2%)

b. 시장의 색깔이 다시 Good is bad로 바뀔 소지가 있으나, 이전만큼 증시의 부정적인 영향 크지 않을 것

c. 이번주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중국 증시 개장 이후 아시아 지역의 수급 변화 등에 관심이 몰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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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지난 금요일 미국 9월 고용 서프라이즈 결과, 2) 9월 FOMC 의사록, 한은 금통위, 3) 미국의 9월 CPI, 4) 중국 증시 개장 이후 아시아 증시 수급 변화, 5) 삼성전자 잠정실적, 6) 테슬라 로봇택시 이벤트 등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20~2,640pt).

1.

4일(금) 미국 증시는 중동발 지정학적 갈등 지속에도, 9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인한 경기 침체 및 전방 수요 불안이 완화된 영향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8%, S&P500 +0.9%, 나스닥 +1.2%).

이날 발표된 미국의 9월 비농업 신규고용은 25.4만건으로 컨센(14.7만건)을 대폭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

7월(8.9만건 -> 14.4만건), 8월(14.2만건 -> 15.9만건) 수치도 상향 조정됐으며, 실업률도 4.1%로 전월(4.2%) 및 컨센(4.2%)를 하회하는 등 한동안 침체 내러티브의 주역이었던 고용 냉각 불안이 큰 폭 후퇴한 모습.

지난 8월 초, 9월 초의 고용 발표 때와 달리, 침체 내러티브의 영향력이 축소됐다는 점은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이기는 함.

하지만 Fed Watch 상 11월 50bp 인하 확률은 사실상 0%에 가까워졌으며, 25bp 인하 확률이 97%대로 폭등했으며, 그 과정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를 4%대 수준으로 급등했다는 점이 특징적인 부분(달러화도 102p대로 급등).

2.

침체 불안은 완화되긴 했으나, 이 같은 달러 및 금리 상승의 여파가 향후 주식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다는 점이 시장의 새로운 고민거리가 될 수 있음.

당장 이른 시일 내에 변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지표가 잘 나오면 침체 리스크가 줄어드니 증시에 긍정적(Good is good, bad is bad)”국면에서

“지표가 잘 나오면 연준의 금리인하 폭이 작아지게 되니 증시에 부정적(Good is bad, bad is good)” 국면으로 다시 옮겨갈 소지가 있어 보임.

다만, 실제로 “Good is bad”국면으로 이행하더라도, 증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력의 지속성을 짧을 것으로 예상.

주식시장이 직면해 있는 이익 피크아웃 전망에는 미국의 경기 하드랜딩이라는 가정이 깔려 있는데, 지표 호조로 이 같은 가정이 후퇴한다면 증시에는 중기적으로 긍정적일 수 있기 때문.

동시에 이번주 후반부터 돌입하는 3분기 실적시즌에서 기업들의 컨퍼런스 콜의 중요도가 높아질 것임을 예고하는 대목

3.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에 따라 금리인하에 대한 시장의 베팅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주 중 예정된 미국 9월 CPI(헤드라인 컨센 2.3%YoY, 8월 2.5%)의 중요성도 지난 1~2개월에 비해 높아질 것으로 판단.

더 나아가, 지난 한주 동안 유가가 중동발 이슈로 9%대 급등한 여파 등으로 11월 발표되는 10월 헤드라인 CPI가 2.49%대로 제시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클리블랜드 연은 인플레이션 예상 모델), 이번주에도 중동 지정학적 관련 뉴스플로우에도 주목할 필요.

이 밖에 9월 FOMC 의사록, 한은 금통위 결과도 중요하지만, 순수 주식시장 관점에서 주목해야 하는 이벤트는 8일(화) 예정된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이 될 것.

이는 지난 9월 말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메모리 업황 둔화 우려가 쉽게 가시지 못하면서, 국내외 주요 반도체주 주가 반등 탄력이 기대만큼 강하지는 못했다는 점에서 기인.

이번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업황 및 주가 진바닥에 대한 인식을 어느정도 제고 시킬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전망.

한편, 8일부터 중국 증시가 국경절 장기 휴장 이후 처음으로 개장될 예정.

최근 한국, 대만, 인도 등 여타 아시아 증시에서 중국으로의 수급 로테이션이 발행하고 있는 만큼, 8일 중국 증시 개장 이후에도 이 같은 자금 흐름 변화의 가속화가 진행될지 여부도 주중 수급 상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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