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1K photos
187 videos
455 files
59.6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10.04 금요일 시장 주체별 매수 동향

1. 시총대비 사모펀드 순매수 상위 섹터
- 섹터로는 헬스케어쪽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화장품도 강세
- 항만 파업 이슈가 단기적으로 해소됨에 따라 수출주들이 괜찮은 흐름을 보여주었음. 다만 윗꼬리
- 이외에는 지속적으로 한화인더스터리얼솔루션즈를 트레이딩 관점에서 좋게 보고 있음
- 외인 프로그램 매도 물량 보면서 트레이딩 하기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됨

2. 시총대비 연기금 순매수 상위 섹터
- 연기금도 헬스케어가 대부분 좋았던 섹터
- 다만, 상위섹터는 한화인더, 브엑코, 디아이, 엔씨 등으로 분산되었음
- 큰 틀에서는 바이오섹터의 롱 자금이 계속 들어온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좋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됨

3. 시총대비 투신 순매수 상위 섹터
- 투신도 헬스케어 강세
- 그중에서 바이넥스가 가장 순매수 비중이 높았는데, 개인적으로는 현재 CDMO 보다는 제약바이오가 더 좋은 구간이 아닌가 싶음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1🤬1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Middle-East BREAKING 🚨

🇮🇷 이란, 오늘부터 10월 9일까지 이란 서부 지역 영공 폐쇄

👉 유사시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위한 절차라는 서방 언론 해석
🤯1
Forwarded from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조선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조선/방산 위경재]

"중국 경기 부양이 한국 조선업에 미칠 영향 점검"

자료링크 : https://bit.ly/4dxMBId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

온전히 독립적일 수는 없다. 지난 9월 중국 정부가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국내 증시 역시 해당 정책이 불러올 여러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에 따라 한국의 수출 물량 또한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글로벌 Top 2의 지위를 나눠 갖고 있는 조선업의 경우, 중국의 경기 부양이 마냥 달콤하기만 하지는 않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중국 경기 부양책이 국내 조선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해보고자 한다.


과거와 닮은 현재, 그곳에는 찾는 힌트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이 낯설지는 않다. 다만 이번 부양책의 규모(약 3조위안, 지준율 인하 통한 장기 유동성 공급 1조위안, 특별국채 발행 약 2조위안 등)를 고려할 때, 이번 경기 부양책은 과거 2008년의 대규모 경기 부양책(약 4조위안)과 어느 정도 닮아 있다. 규모 측면에서의 유사성 외에도, 경기 침체의 정도 및 국영은행에 대한 자금 투입 등 그 방식 역시 닮아 있다고 판단한다.

2008년의 경기 부양책 발표, 그리고 다가온 2009년. 국내 조선업의 주가 흐름은 어땠을까. 2006~2008년 조선업 Super Cycle이 끝나가던 시기임을 고려하더라도, 각 밸류 체인의 상반된 주가 흐름은 어느 정도 유의미하다고 판단한다. 중국 조선사 주가는 2009년 가파르게 상승했던 반면, 국내 조선사 주가 흐름은 부진했기 때문이다. 한편, 도표 1~2에서 확인 가능하듯 국내 밸류 체인 내에서도 조선사와 달리 기자재 업체의 주가 상승은 가팔랐다. 이는 중국 경기 부양 영향으로 조선사 간의 경쟁은 치열해진 반면, 중국向 공급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는 기자재 업체 입장에서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실적 성장 기울기가 가팔라지는 효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판단한다. 그리고 이에 따라, 이번 중국 경기 부양책이 불러올 새로운 2025년에도 일정 부분 유사한 모습으로 재현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힌트 속 Key point

일정 부분 유사성을 띠겠으나, 새로운 모습이 발현될 여지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한다. 현재의 조선업 호황을 이끄는 대전제는 에너지 전환이다. 그 과정에서 LNG/LPG 운반선 등의 수요가 증가 중이며, 이는 국내 조선사가 여전히 강점을 가진다. 더불어, IMO 규제에 따라 선박 엔진이 Dual Fuel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국내 엔진 업체가 주로 제작하는 LNG Dual Fuel 엔진은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조선사 입장에서도 필요한 부품이다. 즉 컨테이너선을 중심으로 국내 조선사가 중국 조선사와 경쟁해야 하는 환경은 다소 격화될 수 있겠으나 여전히 가스선 우위를 보유할 것으로 판단한다. 더불어, 과거에도 그랬듯 국내 기자재 업체 입장에서는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개연성이 있으며, 현 시점에서는 과거와 달리 기자재 중에서도 엔진을 중심으로 한 공급이 증가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smdrgo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주말사이 핵심뉴스들 요약

1)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에 대한 재보복 방침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중동관련주는 계속 팔로잉 필요해보입니다.

2) 테슬라는 LG엔솔에 4680배터리 주문을 확정했습니다. 12월부터 양산에 돌입할 예정.
4680관련주 TCC스틸, 동원시스템즈, 메가터치, 대주전자재료, KBG 등

3) 엔비디아는 10/7~10/9일 AI서밋을 개최합니다. 젠슨황 CEO의 기조연설에서 내놓을 발언에 시장은 관심을 둡니다.

4) 현대차 인도법인은 10/22일 상장 전망. 현대차IPO 관련주로는 화신, 서연이화, SG글로벌, 에스엘 등입니다.

5) 민주당 금투세 최종 당론결정은 10/11일(금)로 연기

6)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10/7일.월요일)에서는 대왕고래 사업 적정성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7) 트럼프와 해리스 여론조사는 거의 동률급으로 예측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미대선은 이제 30일 남은 상황.

8) 달러환율은 미국지표의 호조와 중동리스크로 인해 달러가 안전자산으로 선호되며 1345원까지 올라왔습니다.

9) 고려아연 최윤범은 영풍정밀과 고려아연 공개매수가를 10/11일전에 올릴 전망입니다.


*올리는 글에 부족한점이 있더라도 가볍게 넘겨 주시구요. 한주 화이팅 해봅시다. 올해 남은 증시거래일은 60일이군여.
5
Forwarded from 루팡
애플은 10월 28일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 출시를 목표로 함

11월 1일부터 새로운 M4 맥(Mac)의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 달 말에 제품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은 연례 제품 업그레이드 주기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으며, 이는 더 빈번한 출시와 큰 지연을 줄이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4-10-06/when-will-apple-intelligence-be-released-when-is-apple-releasing-m4-macs-ipad-m1xksx7q?srnd=undefined
👏1
Forwarded from CTT Research
낸드 부진에 'AGAIN 2023' 우려…삼성·하이닉스 또 감산? - 머니투데이

낸드플래시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주요 메모리 업체가 가동률 조정에 나섰다. 예상보다 IT(정보기술) 수요가 부진해 지난해처럼 가격이 떨어지는 낸드플래시를 감산하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D램의 투자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키옥시아 등 주요 업체는 낸드 공정 가동률을 낮추고, 설비 투자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20~30%까지 떨어졌던 주요 팹의 가동률은 올초 80~90% 수준까지 복구됐으나, 고용량 낸드 공정을 제외한 범용 공정은 여전히 가동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업체들은 낸드 시장상황을 보고 가동률을 점진적으로 조정 중"이라고 말했다.

가동률 조정의 원인은 가격 하락이다.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꾸준히 상승하던 낸드플래시 고정거래가격(기업 간 거래가)은 지난 3월부터 상승세를 멈췄으며, 지난달에는 전달 대비 11.44% 하락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eSSD(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하면 수요가 살아나지 않고 있고, 모바일·PC 제조사가 주문량을 늘리지 않고 있다.

업계는 이 추세라면 범용 제품군에서는 지난해 수준의 감산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본다. IT 제품 수요가 회복되지 않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대 업체 외에도 키옥시아와 WDC 등 업체가 낸드 출하량을 늘리면서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해 손실 복구를 위한 낸드 생산량 증가가 공급 과잉으로 이어졌고, 가격 상승을 지속하기 어려워졌다"고 전망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낸드와 D램을 동시에 생산하는 업체가 D램 쪽으로 무게추를 옮기려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D램은 AI용 제품 전 품목이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HBM(고대역폭메모리)이나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기반 D램 등 제품은 엔비디아 등 대형 고객사의 주문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생산능력을 증가시켜야 한다.

삼성전자는 낸드 전용으로 투자한 평택 4공장을 D램으로 돌리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SK하이닉스도 청주 M15X팹을 낸드 생산 대신 HBM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100609374858536&NTR_P#_enlipl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