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미국 지표 발표
실업수당청구건수 : 대부분 예상치 부합이지만 연속 청구건수가 최근 수년간 최고치를 갱신했네요(오름 추세)
건축 허가/승인 건수 : 예상치, 이전치 하회(주택 공급도 다운 중)
아직 실물 경제에 파장을 가져올 정도는 아니지만 결국에는…?
#경제
실업수당청구건수 : 대부분 예상치 부합이지만 연속 청구건수가 최근 수년간 최고치를 갱신했네요(오름 추세)
건축 허가/승인 건수 : 예상치, 이전치 하회(주택 공급도 다운 중)
아직 실물 경제에 파장을 가져올 정도는 아니지만 결국에는…?
#경제
🐳4❤1
Forwarded from Risk & Return
10월 베이지북
베이지북(Beige Book)이란 12개 연방준비은행 관할 지역의 현재 경제상황를 조사한 간행물로 FOMC의 금리결정에 있어 반드시 참고하는 자료
이번 베이지북에서 나온 내용은 지난 6개월 간 나오던 내용과는 다소 상반된 포인트들이 있음
1. 금리 하락으로 인한 전망의 개선
2. 고용이 약간 증가, 적당한 성장
3. 인플레도 적당한 수준으로 완화
톤이 제일 크게 변한 것은 경기의 '언더슈팅'의 내용이 많이 사그라들었다는 것
이는 금리경로에 있어서도 충분히 유의미한 내용이고, 경제 전반적인 거의 모든 것이 정상화되고 있음
이전만큼 경제의 템포가 빠르지 않기에 경기 추세에 비해 단기적 변동성과 노이즈의 비율이 커졌고, 8월과 9월처럼 단기적 경제지표에 과민반응하면 안됨
Source : Risk & Return
베이지북(Beige Book)이란 12개 연방준비은행 관할 지역의 현재 경제상황를 조사한 간행물로 FOMC의 금리결정에 있어 반드시 참고하는 자료
이번 베이지북에서 나온 내용은 지난 6개월 간 나오던 내용과는 다소 상반된 포인트들이 있음
1. 금리 하락으로 인한 전망의 개선
2. 고용이 약간 증가, 적당한 성장
3. 인플레도 적당한 수준으로 완화
톤이 제일 크게 변한 것은 경기의 '언더슈팅'의 내용이 많이 사그라들었다는 것
이는 금리경로에 있어서도 충분히 유의미한 내용이고, 경제 전반적인 거의 모든 것이 정상화되고 있음
이전만큼 경제의 템포가 빠르지 않기에 경기 추세에 비해 단기적 변동성과 노이즈의 비율이 커졌고, 8월과 9월처럼 단기적 경제지표에 과민반응하면 안됨
Source : Risk & Return
🆒4💯2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10월 25일 시황. 하드 캐리한 테슬라
◎ 해외 증시
테슬라 실적 호조에 급등하며 나스닥, S&P500 상승
반면 허니웰, 버라이즌, IBM 등 부진에 다우는 하락
가장 주목 받은 이슈는 역시 테슬라
머스크, 내년 판매량 20~30% 증가 전망 긍정적 반응
딥워터 에셋, 투자자들이 원했던 황금 당근이 나온 것
21.9% 급등해 2013년 5월 24%에 이어 사상 두 번째
증권사들 전망은 엇갈리는 모습
골드만삭스, 이익률 상승 투자 심리 긍정적 영향
내년 자율주행 성과, 판매 추이 봐야. 중립. 목표 $250
바클레이즈. 내년 성적 불안 해소까지는 아니야
이익률 저점은 통과하는 듯. 시장 비중. 220달러
CFRA 225달러, BoA 250달러.파이퍼샌들러 310달러
테슬라 외 램리서치, UPS 등도 예상 상회한 실적
주가 역시 강세 보이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
램리서치 강세에 주요 반도체주들 상승
UPS는 물류 업체라 경기 바로 미터로 평가되는 모습
보잉은 파업 연장 가능성, IBM은 실적 부진에 하락
빅테크는 테슬라 쏠림에 움직임 제한적
애플만 소폭 하락, 나머지 강보합 마감
비즈포크. 대선 이슈 증시 조정. 큰 문제 아니야
대형 은행 실적 호조, 주가 반응 긍정적 의미
파이퍼샌들러, 트럼프 이민 정책 성장 -0.1~0.4% 영향
US뱅크, 시장 압박은 주로 금리에서 비롯
증시 고점 경신 이끌 강한 실적 이슈도 아직 부족
UBS, 대선 변수로 흔들리나 증시 내년 6,600p 오를 것
씨티, 2016, 2020년 같이 선거 후 안도 랠리 예상
신규실업수당 22.7만. 예상 24.4만 하회
허리케인, 파업 여파 지나가며 수치 안정
반면 연속 수당 청구는 189.7만으로 3년만에 최대
씨티, 연속 수당 25%는 허리케인 영향있는 지역
S&P글로벌 10월 제조업지수 47.8. 예상 상회
이 날 금리는 초반 상승하다가 4.2% 전후로 밀림
커버쳐증권. 일본 보험사, 기업들이 움직인 영향
이스라엘, 하마스간 협상 가능성 보도에 유가 내린 점도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4.03 (-0.39%)
국제유가 70.46달러 (-0.45%)
변동성지수 19.08 (-0.83)
10년물 금리 4.212%
MSCI 한국지수 +0.03%
야간선물 -0.06%
◎ 전망과 전략
글로벌 증시 대부분 미국 선거 영향권이라는 분석
외신에서는 선거, 이에 따른 달러, 금리 상승 부담이라고
빅테크 실적, 미국 고용, 대선 등 일정 자체가 불확실성
다만 이런 일정은 모두 시간이 지나면 반영되는 사안
국내 증시는 이 흐름 보다 대형주 반전이 필요한 시기
10월 상승한 5일은 모두 외국인이 순매수한 날
그러나 매매 비중을 보면 매수가 아닌 매도 축소였음
매수 매도 반복이 아닌 매도하다 쉬는 형태인 것
결국 삼성전자 매수 전환이 되어야 추세가 바뀌는
이런 가운데 양시장 모두 과매도권 근접
양시장 오늘부터 ADR상으로는 과매도 진입
바로 돌아서기 어렵지만 종목별 반등 시도는 나올 듯
최근 기관 매수가 꾸준했던 종목들 관심 지속
◎ 해외 증시
테슬라 실적 호조에 급등하며 나스닥, S&P500 상승
반면 허니웰, 버라이즌, IBM 등 부진에 다우는 하락
가장 주목 받은 이슈는 역시 테슬라
머스크, 내년 판매량 20~30% 증가 전망 긍정적 반응
딥워터 에셋, 투자자들이 원했던 황금 당근이 나온 것
21.9% 급등해 2013년 5월 24%에 이어 사상 두 번째
증권사들 전망은 엇갈리는 모습
골드만삭스, 이익률 상승 투자 심리 긍정적 영향
내년 자율주행 성과, 판매 추이 봐야. 중립. 목표 $250
바클레이즈. 내년 성적 불안 해소까지는 아니야
이익률 저점은 통과하는 듯. 시장 비중. 220달러
CFRA 225달러, BoA 250달러.파이퍼샌들러 310달러
테슬라 외 램리서치, UPS 등도 예상 상회한 실적
주가 역시 강세 보이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
램리서치 강세에 주요 반도체주들 상승
UPS는 물류 업체라 경기 바로 미터로 평가되는 모습
보잉은 파업 연장 가능성, IBM은 실적 부진에 하락
빅테크는 테슬라 쏠림에 움직임 제한적
애플만 소폭 하락, 나머지 강보합 마감
비즈포크. 대선 이슈 증시 조정. 큰 문제 아니야
대형 은행 실적 호조, 주가 반응 긍정적 의미
파이퍼샌들러, 트럼프 이민 정책 성장 -0.1~0.4% 영향
US뱅크, 시장 압박은 주로 금리에서 비롯
증시 고점 경신 이끌 강한 실적 이슈도 아직 부족
UBS, 대선 변수로 흔들리나 증시 내년 6,600p 오를 것
씨티, 2016, 2020년 같이 선거 후 안도 랠리 예상
신규실업수당 22.7만. 예상 24.4만 하회
허리케인, 파업 여파 지나가며 수치 안정
반면 연속 수당 청구는 189.7만으로 3년만에 최대
씨티, 연속 수당 25%는 허리케인 영향있는 지역
S&P글로벌 10월 제조업지수 47.8. 예상 상회
이 날 금리는 초반 상승하다가 4.2% 전후로 밀림
커버쳐증권. 일본 보험사, 기업들이 움직인 영향
이스라엘, 하마스간 협상 가능성 보도에 유가 내린 점도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4.03 (-0.39%)
국제유가 70.46달러 (-0.45%)
변동성지수 19.08 (-0.83)
10년물 금리 4.212%
MSCI 한국지수 +0.03%
야간선물 -0.06%
◎ 전망과 전략
글로벌 증시 대부분 미국 선거 영향권이라는 분석
외신에서는 선거, 이에 따른 달러, 금리 상승 부담이라고
빅테크 실적, 미국 고용, 대선 등 일정 자체가 불확실성
다만 이런 일정은 모두 시간이 지나면 반영되는 사안
국내 증시는 이 흐름 보다 대형주 반전이 필요한 시기
10월 상승한 5일은 모두 외국인이 순매수한 날
그러나 매매 비중을 보면 매수가 아닌 매도 축소였음
매수 매도 반복이 아닌 매도하다 쉬는 형태인 것
결국 삼성전자 매수 전환이 되어야 추세가 바뀌는
이런 가운데 양시장 모두 과매도권 근접
양시장 오늘부터 ADR상으로는 과매도 진입
바로 돌아서기 어렵지만 종목별 반등 시도는 나올 듯
최근 기관 매수가 꾸준했던 종목들 관심 지속
Forwarded from 루팡
Viking Therapeutics, Eli Lilly의 비만 치료제 삼중조합에 타격을 주며 급등(주가 +21%)
2024년 10월 24일 목요일, Viking Therapeutics(VKTX)의 주가는 회사가 비만 치료에서 네 가지 조합을 설명한 후 급등했으며, 이는 Eli Lilly(LLY)의 실험 삼중 조합에 큰 타격을 준 사건으로 평가됩니다.
Viking은 내년에 아밀린과 칼시토닌이라는 호르몬의 활동을 모방하는 약물의 인체 시험을 시작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아밀린은 혈당 조절을 돕고, 칼시토닌은 혈중 칼슘 수치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William Blair의 애널리스트 Andy Hsieh는 Viking이 아밀린/칼시토닌 약물을 실험용 주사제 VK2735와 결합하여 테스트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VK2735는 GLP-1과 GIP 호르몬을 모방하여 포만감을 높이고 위의 배출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편, Lilly는 GLP-1과 GIP를 표적으로 하는 승인된 비만 치료제 Zepbound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루카곤이라는 세 번째 호르몬을 포함한 삼중 요법인 retatrutide(GGG)를 개발 중입니다.
"트리플 G, 비켜!"라고 Hsieh는 보고서에서 언급하며, "네 가지 조합은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Viking 주가는 21.3% 급등하여 73.22달러로 마감했고, 50일 이동 평균선을 상회했습니다. 반면, Lilly 주가는 1.3% 하락하여 891.6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Viking Therapeutics 주식: 비만 주간에 주목
Viking Therapeutics는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다음 달에 열리는 샌안토니오의 비만 주간(ObesityWeek) 회의에 앞서 향후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Viking은 체중 감소 알약에 대한 초기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비만 치료 주사제의 중간 단계 연구 결과를 상세히 발표할 계획입니다.
연말 전에는 Viking이 경구 약물의 13주 연구를 시작하고, FDA와 만나 피하 주사제에 대한 3상 연구 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투자자들은 Viking이 어떻게 Lilly와 Novo Nordisk(NVO)와 같은 경쟁사와 차별화할지에 주목하고 있으며, 네 가지 조합 접근법이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경구 및 피하(피부 아래) 공동 제형을 모두 추구하는 것이 '네 가지 조합' 요법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이는 최고의 체중 감량 효과를 제공할 잠재력이 있다"고 Hsieh는 보고서에서 설명했습니다.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viking-therapeutics-stock-quad-eli-lilly-triple/
2024년 10월 24일 목요일, Viking Therapeutics(VKTX)의 주가는 회사가 비만 치료에서 네 가지 조합을 설명한 후 급등했으며, 이는 Eli Lilly(LLY)의 실험 삼중 조합에 큰 타격을 준 사건으로 평가됩니다.
Viking은 내년에 아밀린과 칼시토닌이라는 호르몬의 활동을 모방하는 약물의 인체 시험을 시작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아밀린은 혈당 조절을 돕고, 칼시토닌은 혈중 칼슘 수치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William Blair의 애널리스트 Andy Hsieh는 Viking이 아밀린/칼시토닌 약물을 실험용 주사제 VK2735와 결합하여 테스트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VK2735는 GLP-1과 GIP 호르몬을 모방하여 포만감을 높이고 위의 배출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편, Lilly는 GLP-1과 GIP를 표적으로 하는 승인된 비만 치료제 Zepbound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루카곤이라는 세 번째 호르몬을 포함한 삼중 요법인 retatrutide(GGG)를 개발 중입니다.
"트리플 G, 비켜!"라고 Hsieh는 보고서에서 언급하며, "네 가지 조합은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Viking 주가는 21.3% 급등하여 73.22달러로 마감했고, 50일 이동 평균선을 상회했습니다. 반면, Lilly 주가는 1.3% 하락하여 891.6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Viking Therapeutics 주식: 비만 주간에 주목
Viking Therapeutics는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다음 달에 열리는 샌안토니오의 비만 주간(ObesityWeek) 회의에 앞서 향후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Viking은 체중 감소 알약에 대한 초기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비만 치료 주사제의 중간 단계 연구 결과를 상세히 발표할 계획입니다.
연말 전에는 Viking이 경구 약물의 13주 연구를 시작하고, FDA와 만나 피하 주사제에 대한 3상 연구 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투자자들은 Viking이 어떻게 Lilly와 Novo Nordisk(NVO)와 같은 경쟁사와 차별화할지에 주목하고 있으며, 네 가지 조합 접근법이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경구 및 피하(피부 아래) 공동 제형을 모두 추구하는 것이 '네 가지 조합' 요법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이는 최고의 체중 감량 효과를 제공할 잠재력이 있다"고 Hsieh는 보고서에서 설명했습니다.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viking-therapeutics-stock-quad-eli-lilly-triple/
Investor's Business Daily
Viking Therapeutics Skyrockets After Dealing A Blow To Eli Lilly's Obesity Triplet
Viking is planning to file with the FDA next year to begin testing a quadruple approach to weight l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