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자궁경부암 검진 30세부터로 권고 초안 발표
초안 권고에는 HPV 자가 채취 옵션이 포함
이번 초안은 최종안은 아니며, 1/13일까지 의견 접수
https://edition.cnn.com/2024/12/10/health/hpv-testing-preferred-for-cervical-cancer-screening-draft-recommendation-wellness/index.html
초안 권고에는 HPV 자가 채취 옵션이 포함
이번 초안은 최종안은 아니며, 1/13일까지 의견 접수
https://edition.cnn.com/2024/12/10/health/hpv-testing-preferred-for-cervical-cancer-screening-draft-recommendation-wellness/index.html
CNN
HPV testing preferred over Pap for cervical cancer screening starting at age 30, task force’s draft recommendation says
Testing for high-risk human papillomaviruses every five years – even with a self-collected sample – is the “preferred screening strategy” for cervical cancer starting at age 30, according to a new draft recommendation from the 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리가켐바이오] LNCB74(B7-H4 ADC) 고형암 치료제 美FDA 임상1상 승인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BD팀입니다. 금일 B7-H4 ADC 'LNCB74'의 FDA 임상 1상 IND 승인이 이뤄졌습니다. 관련 내용 공유드립니다.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항체 파트너사 넥스트큐어(NextCure, Inc., 이하 ‘넥스트큐어’)와 공동개발 중인 LNCB74(B7-H4 ADC, LCB41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2월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리가켐바이오의 자회사 ACB의 임상전문가들과 협력 하에 넥스트큐어가 주도하며, 다양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에서 진행된다. 임상시험은 임상1a상 용량증대시험 이후 임상1b상 용량확대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LNCB74는 넥스트큐어의 암세포 특이적으로 과발현되는 B7H4단백질을 표적하는 항체과 리가켐바이오의 차세대 ADC플랫폼이 결합된 항암치료제로서,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유방암 및 부인과암종(난소암, 자궁내막암 등)을 포함한 다양한 고형암을 주 적응증으로 치료한다.
넥스트큐어는 지난 11월 SITC2024(면역항암학회, 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를 통해 LNCB74의 우수한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LNCB74는 B7H4를 발현하는 동물 모델실험을 통해 낮은 용량에서도 종양의 완전 관해를 확인했고, 특히 실제환자유래 암세포를 이용한 동물 실험에서도 동일 타겟 경쟁ADC 대비 매우 우수한 항암효과와 안정성을 보여 Best-in-class약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번 IND승인에 따라 글로벌 첫 환자투여는 2025년 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BD팀입니다. 금일 B7-H4 ADC 'LNCB74'의 FDA 임상 1상 IND 승인이 이뤄졌습니다. 관련 내용 공유드립니다.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항체 파트너사 넥스트큐어(NextCure, Inc., 이하 ‘넥스트큐어’)와 공동개발 중인 LNCB74(B7-H4 ADC, LCB41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2월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리가켐바이오의 자회사 ACB의 임상전문가들과 협력 하에 넥스트큐어가 주도하며, 다양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에서 진행된다. 임상시험은 임상1a상 용량증대시험 이후 임상1b상 용량확대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LNCB74는 넥스트큐어의 암세포 특이적으로 과발현되는 B7H4단백질을 표적하는 항체과 리가켐바이오의 차세대 ADC플랫폼이 결합된 항암치료제로서,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유방암 및 부인과암종(난소암, 자궁내막암 등)을 포함한 다양한 고형암을 주 적응증으로 치료한다.
넥스트큐어는 지난 11월 SITC2024(면역항암학회, 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를 통해 LNCB74의 우수한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LNCB74는 B7H4를 발현하는 동물 모델실험을 통해 낮은 용량에서도 종양의 완전 관해를 확인했고, 특히 실제환자유래 암세포를 이용한 동물 실험에서도 동일 타겟 경쟁ADC 대비 매우 우수한 항암효과와 안정성을 보여 Best-in-class약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번 IND승인에 따라 글로벌 첫 환자투여는 2025년 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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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Eric Balchunas (Bloomberg 애널리스트)
- MSTR이 12월 23일 $QQQ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다.
- 공식 발표는 12월 13일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 Moderna는 상징적으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
- MSTR은 $QQQ에서 약 0.47% 비중으로 40번째로 큰 종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약 $5500억 규모의 ETF가 해당 지수를 추종하고 있다.
- 내년에 S&P 500에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
- MSTR이 12월 23일 $QQQ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다.
- 공식 발표는 12월 13일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 Moderna는 상징적으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
- MSTR은 $QQQ에서 약 0.47% 비중으로 40번째로 큰 종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약 $5500억 규모의 ETF가 해당 지수를 추종하고 있다.
- 내년에 S&P 500에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
가상자산거래소 업계에선 이번 준비금 감액과 관련해 인수합병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두나무가 4조원대 실탄으로 전통 금융회사를 사들이지 않겠느냐는 관측이다. 사실 이 같은 관측이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실제 지난해 시장에서 두나무가 유진투자증권을 인수하려고 했지만 금융당국의 제동으로 무산됐다는 이야기를 비롯해 두나무가 증권사 인수를 위해 지난해 3조원의 이익잉여금을 축적했다는 이야기가 돌기도 했다.
가상자산거래소 관계자는 “두나무의 증권사 인수설이 잠잠해지는 듯 했지만 두나무가 올해 9월 케이뱅크·BC카드와 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인수설이 또다시 언급됐다”며 “두나무가 카드, 결제 사업자에 대한 인수합병을 추진하거나 지분 투자를 통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나무가 이익잉여금이 늘어난 만큼 올해 배당금 규모를 확대할 수도 있다”며 “두나무가 조 단위로 쌓여있는 이익잉여금 전액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업계에선 두나무가 불안정한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인수합병 및 투자 가능성을 높이는 배경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요 수익모델은 가상자산거래소(업비트) 수수료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코인 시황의 좋고 나쁨과 경쟁 거래소의 마케팅 정책에 따라 고객이 예치한 자산 규모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https://news.dealsit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289
가상자산거래소 관계자는 “두나무의 증권사 인수설이 잠잠해지는 듯 했지만 두나무가 올해 9월 케이뱅크·BC카드와 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인수설이 또다시 언급됐다”며 “두나무가 카드, 결제 사업자에 대한 인수합병을 추진하거나 지분 투자를 통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나무가 이익잉여금이 늘어난 만큼 올해 배당금 규모를 확대할 수도 있다”며 “두나무가 조 단위로 쌓여있는 이익잉여금 전액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업계에선 두나무가 불안정한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인수합병 및 투자 가능성을 높이는 배경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요 수익모델은 가상자산거래소(업비트) 수수료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코인 시황의 좋고 나쁨과 경쟁 거래소의 마케팅 정책에 따라 고객이 예치한 자산 규모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https://news.dealsit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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