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조수헌] 테크윙(089030): 내 스토리는 이제 시작
●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전문업체
- 테크윙은 반도체 칩을 정렬하고 검사장비로 이동시키는 핸들러 검사장비 제조업체
- 글로벌 메모리 핸들러 시장 내 점유율 70%의 1위 기업이며,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부문 5%의 점유율 차지
- 부품 매출은 전체 매출에서 45%로 COK (Change over kit) 비중이 부품 매출에서 70%를 차지하며 향후 공정 전환에 따른 교체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 투자포인트 1: HBM 테스트 장비 Cube Prober
- HBM 테스터 Cube Prober 장비를 개발해 고객사 퀄 테스트 진행 중
- 이외 메모리 2개사와의 퀄 테스트도 준비중이며, 각각 25년 1월, 4월로 예정
● 투자포인트 2: 다이 레벨 테스트 장비 DLP
- 비메모리 테스트 장비로 패키징 이전 칩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는 DLP 장비 개발 중
- 테스트 대상의 칩 크기가 비교적 크기에 기술적 측면에서 Cube Porber 대비 낮은 것으로 파악돼 개발 시기가 크게 지연될 가능성은 낮을 것
- 연내 개발 완료를 목표로 현재 주요 글로벌 비메모리 고객사의 호응이 상당히 좋은 편으로, 25년 하반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전망
● 실적 전망: 2024년보다 2025년에 주목
- 24년 연간 매출액은 1,919억원(+44% YoY), 영업이익 274억원(+766% YoY)을 기록할 전망
- 메모리 업황 회복 및 공정 전환에 따른 부품 교체 수요 증가가 실적 성장을 이끌 것
- Cube Prober가 메모리 3사 모두 퀄을 통과하면 25년 장비 수요는 135대 수준일 것으로 추정
- 이에 따르면 25년 연간 매출액은 5,244억원(+173% YoY), 영업이익 1,549억원(+466% YoY)을 달성할 전망이며, 특히 OPM의 경우 29.5%로 2024년대비 15.2%p 상승할 전망
- 후공정 장비 업체들의 평균 PER은 20배 이상이라는 점에서 테크윙에 대한 긍정적 의견 제시
본문: https://alie.kr/Eon03rO
★ 위 내용은 내부검수인의 결재가 완료된 것 입니다
●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전문업체
- 테크윙은 반도체 칩을 정렬하고 검사장비로 이동시키는 핸들러 검사장비 제조업체
- 글로벌 메모리 핸들러 시장 내 점유율 70%의 1위 기업이며,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부문 5%의 점유율 차지
- 부품 매출은 전체 매출에서 45%로 COK (Change over kit) 비중이 부품 매출에서 70%를 차지하며 향후 공정 전환에 따른 교체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 투자포인트 1: HBM 테스트 장비 Cube Prober
- HBM 테스터 Cube Prober 장비를 개발해 고객사 퀄 테스트 진행 중
- 이외 메모리 2개사와의 퀄 테스트도 준비중이며, 각각 25년 1월, 4월로 예정
● 투자포인트 2: 다이 레벨 테스트 장비 DLP
- 비메모리 테스트 장비로 패키징 이전 칩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는 DLP 장비 개발 중
- 테스트 대상의 칩 크기가 비교적 크기에 기술적 측면에서 Cube Porber 대비 낮은 것으로 파악돼 개발 시기가 크게 지연될 가능성은 낮을 것
- 연내 개발 완료를 목표로 현재 주요 글로벌 비메모리 고객사의 호응이 상당히 좋은 편으로, 25년 하반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전망
● 실적 전망: 2024년보다 2025년에 주목
- 24년 연간 매출액은 1,919억원(+44% YoY), 영업이익 274억원(+766% YoY)을 기록할 전망
- 메모리 업황 회복 및 공정 전환에 따른 부품 교체 수요 증가가 실적 성장을 이끌 것
- Cube Prober가 메모리 3사 모두 퀄을 통과하면 25년 장비 수요는 135대 수준일 것으로 추정
- 이에 따르면 25년 연간 매출액은 5,244억원(+173% YoY), 영업이익 1,549억원(+466% YoY)을 달성할 전망이며, 특히 OPM의 경우 29.5%로 2024년대비 15.2%p 상승할 전망
- 후공정 장비 업체들의 평균 PER은 20배 이상이라는 점에서 테크윙에 대한 긍정적 의견 제시
본문: https://alie.kr/Eon03rO
★ 위 내용은 내부검수인의 결재가 완료된 것 입니다
Forwarded from CTT Research
CDMO 기업 해외진출법안 신속 추진…글로벌 경쟁력 높일 것 | 한국경제
신준수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
삼바 등 수주 매분기 신기록
GMP 인증 행정·재정적 지원
美 생물보안법 따른 반사이익
제조법 변경 등 절차 신속 추진
신약개발 지원 민관협의체 구성
규제완화·애로 해결 적극 지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223631
신준수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
삼바 등 수주 매분기 신기록
GMP 인증 행정·재정적 지원
美 생물보안법 따른 반사이익
제조법 변경 등 절차 신속 추진
신약개발 지원 민관협의체 구성
규제완화·애로 해결 적극 지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223631
한국경제
"CDMO 기업 해외진출법안 신속 추진…글로벌 경쟁력 높일 것"
"CDMO 기업 해외진출법안 신속 추진…글로벌 경쟁력 높일 것", 신준수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 삼바 등 수주 매분기 신기록 GMP 인증 행정·재정적 지원 美 생물보안법 따른 반사이익 제조법 변경 등 절차 신속 추진 신약개발 지원 민관협의체 구성 규제완화·애로 해결 적극 지원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Lonza, +4.94%. CDMO 사업부는 강화하고 캡슐 및 건강 원료 사업부는 철수
2025년 2분기까지 3개 사업부 9개 조직으로 개편 예정
2025년 매출 성장 가이던스 20% 제시
바이오, 합성의약품, 기타 모달리티 사업부 매출 비중이 각각 50%, 30%, 20% 수준이 될 것
2025년 2분기까지 3개 사업부 9개 조직으로 개편 예정
2025년 매출 성장 가이던스 20% 제시
바이오, 합성의약품, 기타 모달리티 사업부 매출 비중이 각각 50%, 30%, 20% 수준이 될 것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 여현석, 김형태]
미래반도체: 수요 개선을 기다리는 구간
▶️ 낮아진 실적 눈높이, 이를 반영한 주가
- 국내 반도체 핵심 유통 파트너
- 메모리 가격 하락 우려, 반도체 전반 하락세와 동행
- 1H25 높아진 우려 대비 양호한 수요 확인될 시 주가 반등 기대
▶️ 단기 업황 불확실성 확대, 2025년 점진적 전방 수요 회복 예상
- 24년 매출 4,799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예상
- 산업별 비중 IT 51%, 가전 25%, 자동차/산업재 24% 수준
- ASP 하락 우려 주가에 기반영
- 보수적 업황 반영 시 25년 매출 한자릿수 초반 성장 전망
▶️ 주가는 전저점 부근, 보수적 전망치 상향 가능
- 주가는 12MF P/E 19.3배로 전저점 부근에 위치
-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 속도에 따라 보수적 성장률 및 수익성 개선 가능
▶️ URL: https://alie.kr/7bFw3BL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3일 0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미래반도체: 수요 개선을 기다리는 구간
▶️ 낮아진 실적 눈높이, 이를 반영한 주가
- 국내 반도체 핵심 유통 파트너
- 메모리 가격 하락 우려, 반도체 전반 하락세와 동행
- 1H25 높아진 우려 대비 양호한 수요 확인될 시 주가 반등 기대
▶️ 단기 업황 불확실성 확대, 2025년 점진적 전방 수요 회복 예상
- 24년 매출 4,799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예상
- 산업별 비중 IT 51%, 가전 25%, 자동차/산업재 24% 수준
- ASP 하락 우려 주가에 기반영
- 보수적 업황 반영 시 25년 매출 한자릿수 초반 성장 전망
▶️ 주가는 전저점 부근, 보수적 전망치 상향 가능
- 주가는 12MF P/E 19.3배로 전저점 부근에 위치
-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 속도에 따라 보수적 성장률 및 수익성 개선 가능
▶️ URL: https://alie.kr/7bFw3BL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3일 0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디지털자산 김현정]
Kiwoom Digital Asset Weekly 12/13
<드러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친가상자산 인사>
▶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는 임기 시작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친가상자산 인사 발탁. 주중에도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처음으로 신설될‘AI·가상자산 차르(CZAR)’ 직책에 ‘데이비드 오 삭스 (David O. Sacks)’ 지목. 해당 인물은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와 함께 페이팔(PayPal)을 창업하였으며, 가상자산 산업에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 인물로 평가
▶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차기 자리에 ‘폴 앳킨스(Paul S. Atkins)’ 지목. 폴 앳킨스는 디지털상공회의소의 토큰 얼라이언스 공동 의장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만큼 친가상자산 인물. 이에 시장에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시, 현재 SEC와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규제 리스크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 다만, 소송 진행 과정은 단기적이지 않고, 실제 친가상자산 정책 시행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BC1289
Kiwoom Digital Asset Weekly 12/13
<드러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친가상자산 인사>
▶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는 임기 시작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친가상자산 인사 발탁. 주중에도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처음으로 신설될‘AI·가상자산 차르(CZAR)’ 직책에 ‘데이비드 오 삭스 (David O. Sacks)’ 지목. 해당 인물은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와 함께 페이팔(PayPal)을 창업하였으며, 가상자산 산업에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 인물로 평가
▶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차기 자리에 ‘폴 앳킨스(Paul S. Atkins)’ 지목. 폴 앳킨스는 디지털상공회의소의 토큰 얼라이언스 공동 의장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만큼 친가상자산 인물. 이에 시장에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시, 현재 SEC와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규제 리스크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 다만, 소송 진행 과정은 단기적이지 않고, 실제 친가상자산 정책 시행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BC1289
NH투자증권이 씨에스윈드(112610)에 대해 풍력 터빈 및 타워 대형화로 시장 진입장벽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6만 3000원을 유지했다. 전거래일 종가는 4만 135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52.36%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씨에스윈드는 글로벌 전역의 해상풍력 타워를 공급하며, 최근 터빈 대형화 과정에서 지름이 8m 이상 타워를 생산, 납품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연구원은 “지난 9~11일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베트남 현지 공장 투어를 실시, 풍력 타워 수요를 확인하고, 베트남 법인의 역할, 중장기 경쟁구조를 점검했다”며 “현지 공장은 지난 2022년 11월, 글로벌 풍력 터빈 기업인 Siemens-Gamesa와 계약한 풍력 타워 공급 계약에 따라 해상풍력용 타워를 본격 생산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불확실성에도 2025년 생산 물량은 이미 충분히 확보했다”며 “풍력 타워가 커지면서 뒤틀림 없이 타워를 제조하기가 까다로워졌으며, 필요한 설비와 부지 대형화 등 제작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베트남 법인은 장기 근속의 숙련공 비중이 높아 프로젝트마다 변화하는 신규 스펙의 타워를 생산하기에 최적화돼 있다”면서 “기업 내 연구·개발(R&D)도 베트남에서 집중 수행 후 베트남 외 다른 법인으로 숙련 인력을 파견해 생산성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 연구원은 해상풍력 수주가 계속되는 가운데 진입 장벽 상승으로 가격 협상력 제고가 기대된다고 짚었다.
그는 “글로벌 디벨로퍼(개발 기업)들의 해상풍력 사업 축소 등은 중장기 리스크 요인이나, 고객사인 풍력 터빈 기업들의 해상풍력 터빈 수주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면서 “미국 육상풍력은 2026년부터 타워 공급 부족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씨에스윈드는) 주요 부품 기업으로써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한다”며 “대형화에 따른 신규 기업 진입 제한도 제한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05390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씨에스윈드는 글로벌 전역의 해상풍력 타워를 공급하며, 최근 터빈 대형화 과정에서 지름이 8m 이상 타워를 생산, 납품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연구원은 “지난 9~11일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베트남 현지 공장 투어를 실시, 풍력 타워 수요를 확인하고, 베트남 법인의 역할, 중장기 경쟁구조를 점검했다”며 “현지 공장은 지난 2022년 11월, 글로벌 풍력 터빈 기업인 Siemens-Gamesa와 계약한 풍력 타워 공급 계약에 따라 해상풍력용 타워를 본격 생산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불확실성에도 2025년 생산 물량은 이미 충분히 확보했다”며 “풍력 타워가 커지면서 뒤틀림 없이 타워를 제조하기가 까다로워졌으며, 필요한 설비와 부지 대형화 등 제작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베트남 법인은 장기 근속의 숙련공 비중이 높아 프로젝트마다 변화하는 신규 스펙의 타워를 생산하기에 최적화돼 있다”면서 “기업 내 연구·개발(R&D)도 베트남에서 집중 수행 후 베트남 외 다른 법인으로 숙련 인력을 파견해 생산성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 연구원은 해상풍력 수주가 계속되는 가운데 진입 장벽 상승으로 가격 협상력 제고가 기대된다고 짚었다.
그는 “글로벌 디벨로퍼(개발 기업)들의 해상풍력 사업 축소 등은 중장기 리스크 요인이나, 고객사인 풍력 터빈 기업들의 해상풍력 터빈 수주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면서 “미국 육상풍력은 2026년부터 타워 공급 부족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씨에스윈드는) 주요 부품 기업으로써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한다”며 “대형화에 따른 신규 기업 진입 제한도 제한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05390
Naver
씨에스윈드, 시장 진입장벽 높아지며 가격 협상력 확보 전망 -NH
NH투자증권이 씨에스윈드(112610)에 대해 풍력 터빈 및 타워 대형화로 시장 진입장벽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6만 3000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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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브로드컴 실발이후 신고가. AI서버 및 VM웨어(AI보안 및 소프트웨어)호조. 시총 1100조가 넘는 기업으로 시간외 12% 130조가 넘은 상승
DS투자증권은 13일 두산에 대해 미국 빅테크들의 주문형 반도체(ASIC) 내재화 수혜 가능성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DS투자증권은 이달부터 북미 N사의 ‘B’모델향 동박적층판(CCL) 양산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했다. B모델은 단독 공급으로 이미 상당한 규모의 발주가 이뤄진 것으로 봤다.
뿐만 아니라 자체 인공지능(AI)칩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미국 빅테크로의 확장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두산의 전자 비즈니스그룹(BG) 사업은 빅테크향 제품 중 한 곳과 퀄(품질) 테스트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통과 시 본격적인 발주는 내년 시작된다는 설명이다.
내년부터 미국 빅테크들의 AI 전략은 수익화라고 짚었다. AI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자체 ASIC를 내재화해 내년부터 AI를 수익화한다는 것이다.
메타와 구글, 오픈AI가 자체 칩 생산을 브로드컴에 위탁하며 최근 AI 전략을 구체화한 아마존은 마벨테크놀로지가 담당한다. 두산 전자 BG의 거래처는 이들 빅테크 중 한 곳이 유력할 것이란 게 DS투자증권의 분석이다.
전자 BG의 사업가치와 내년 매출 추정치는 상향 조정했다. 내년 전자 BG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9.2% 증가한 1780억원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0.7% 증가한 1조2000억원으로 예상했다.
다만 N사 B모델의 본격적인 양산과 빅테크들의 ASIC 내재화에 따른 추가 발주, N사의 차세대 칩 ‘R’모델 조기 출시 가능성 등이 혼재돼 있는 만큼 이같은 추정치는 매우 보수적이라고 부연했다.
R의 경우 당초 오는 2026년 양산을 목표로 했으나 빅테크들의 ASIC 내재화 위협으로 인해 출시가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이 경우에도 R모델 단독 퀄을 진행 중인 두산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의 지배구조 개편 불확실성이 해소된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며 “보유 자사주 18% 중 일부가 소각 대상으로, 소각 시점은 내년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내년 기준 풀 캐파(Full Capa)에 들어서는 만큼 캐파 증설도 필요하다”며 “자금 조달 관련해서 자체 현금 활용 혹은 자사주 일부 활용 등의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12979?sid=101
DS투자증권은 이달부터 북미 N사의 ‘B’모델향 동박적층판(CCL) 양산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했다. B모델은 단독 공급으로 이미 상당한 규모의 발주가 이뤄진 것으로 봤다.
뿐만 아니라 자체 인공지능(AI)칩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미국 빅테크로의 확장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두산의 전자 비즈니스그룹(BG) 사업은 빅테크향 제품 중 한 곳과 퀄(품질) 테스트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통과 시 본격적인 발주는 내년 시작된다는 설명이다.
내년부터 미국 빅테크들의 AI 전략은 수익화라고 짚었다. AI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자체 ASIC를 내재화해 내년부터 AI를 수익화한다는 것이다.
메타와 구글, 오픈AI가 자체 칩 생산을 브로드컴에 위탁하며 최근 AI 전략을 구체화한 아마존은 마벨테크놀로지가 담당한다. 두산 전자 BG의 거래처는 이들 빅테크 중 한 곳이 유력할 것이란 게 DS투자증권의 분석이다.
전자 BG의 사업가치와 내년 매출 추정치는 상향 조정했다. 내년 전자 BG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9.2% 증가한 1780억원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0.7% 증가한 1조2000억원으로 예상했다.
다만 N사 B모델의 본격적인 양산과 빅테크들의 ASIC 내재화에 따른 추가 발주, N사의 차세대 칩 ‘R’모델 조기 출시 가능성 등이 혼재돼 있는 만큼 이같은 추정치는 매우 보수적이라고 부연했다.
R의 경우 당초 오는 2026년 양산을 목표로 했으나 빅테크들의 ASIC 내재화 위협으로 인해 출시가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이 경우에도 R모델 단독 퀄을 진행 중인 두산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의 지배구조 개편 불확실성이 해소된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며 “보유 자사주 18% 중 일부가 소각 대상으로, 소각 시점은 내년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내년 기준 풀 캐파(Full Capa)에 들어서는 만큼 캐파 증설도 필요하다”며 “자금 조달 관련해서 자체 현금 활용 혹은 자사주 일부 활용 등의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12979?sid=101
Naver
“두산, 미국 빅테크 ASIC 내재화 수혜 가능성”…목표가↑
DS투자증권은 13일 두산에 대해 미국 빅테크들의 주문형 반도체(ASIC) 내재화 수혜 가능성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DS투자증권은 이달부터 북미 N사의 ‘B’모델향 동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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