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8 files
59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 여현석, 김형태]

미래반도체: 수요 개선을 기다리는 구간

▶️ 낮아진 실적 눈높이, 이를 반영한 주가

- 국내 반도체 핵심 유통 파트너
- 메모리 가격 하락 우려, 반도체 전반 하락세와 동행
- 1H25 높아진 우려 대비 양호한 수요 확인될 시 주가 반등 기대

▶️ 단기 업황 불확실성 확대, 2025년 점진적 전방 수요 회복 예상
- 24년 매출 4,799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예상
- 산업별 비중 IT 51%, 가전 25%, 자동차/산업재 24% 수준
- ASP 하락 우려 주가에 기반영
- 보수적 업황 반영 시 25년 매출 한자릿수 초반 성장 전망

▶️ 주가는 전저점 부근, 보수적 전망치 상향 가능
- 주가는 12MF P/E 19.3배로 전저점 부근에 위치
-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 속도에 따라 보수적 성장률 및 수익성 개선 가능

▶️ URL: https://alie.kr/7bFw3BL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3일 0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키움 디지털자산 김현정]
Kiwoom Digital Asset Weekly 12/13

<드러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친가상자산 인사>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는 임기 시작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친가상자산 인사 발탁. 주중에도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처음으로 신설될‘AI·가상자산 차르(CZAR)’ 직책에 ‘데이비드 오 삭스 (David O. Sacks)’ 지목. 해당 인물은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와 함께 페이팔(PayPal)을 창업하였으며, 가상자산 산업에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 인물로 평가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차기 자리에 ‘폴 앳킨스(Paul S. Atkins)’ 지목. 폴 앳킨스는 디지털상공회의소의 토큰 얼라이언스 공동 의장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만큼 친가상자산 인물. 이에 시장에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시, 현재 SEC와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규제 리스크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 다만, 소송 진행 과정은 단기적이지 않고, 실제 친가상자산 정책 시행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BC1289
NH투자증권이 씨에스윈드(112610)에 대해 풍력 터빈 및 타워 대형화로 시장 진입장벽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6만 3000원을 유지했다. 전거래일 종가는 4만 1350원으로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52.36%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씨에스윈드는 글로벌 전역의 해상풍력 타워를 공급하며, 최근 터빈 대형화 과정에서 지름이 8m 이상 타워를 생산, 납품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연구원은 “지난 9~11일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베트남 현지 공장 투어를 실시, 풍력 타워 수요를 확인하고, 베트남 법인의 역할, 중장기 경쟁구조를 점검했다”며 “현지 공장은 지난 2022년 11월, 글로벌 풍력 터빈 기업인 Siemens-Gamesa와 계약한 풍력 타워 공급 계약에 따라 해상풍력용 타워를 본격 생산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불확실성에도 2025년 생산 물량은 이미 충분히 확보했다”며 “풍력 타워가 커지면서 뒤틀림 없이 타워를 제조하기가 까다로워졌으며, 필요한 설비와 부지 대형화 등 제작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베트남 법인은 장기 근속의 숙련공 비중이 높아 프로젝트마다 변화하는 신규 스펙의 타워를 생산하기에 최적화돼 있다”면서 “기업 내 연구·개발(R&D)도 베트남에서 집중 수행 후 베트남 외 다른 법인으로 숙련 인력을 파견해 생산성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 연구원은 해상풍력 수주가 계속되는 가운데 진입 장벽 상승으로 가격 협상력 제고가 기대된다고 짚었다.

그는 “글로벌 디벨로퍼(개발 기업)들의 해상풍력 사업 축소 등은 중장기 리스크 요인이나, 고객사인 풍력 터빈 기업들의 해상풍력 터빈 수주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면서 “미국 육상풍력은 2026년부터 타워 공급 부족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씨에스윈드는) 주요 부품 기업으로써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한다”며 “대형화에 따른 신규 기업 진입 제한도 제한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05390
💯1
# 브로드컴 실발이후 신고가. AI서버 및 VM웨어(AI보안 및 소프트웨어)호조. 시총 1100조가 넘는 기업으로 시간외 12% 130조가 넘은 상승
DS투자증권은 13일 두산에 대해 미국 빅테크들의 주문형 반도체(ASIC) 내재화 수혜 가능성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DS투자증권은 이달부터 북미 N사의 ‘B’모델향 동박적층판(CCL) 양산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했다. B모델은 단독 공급으로 이미 상당한 규모의 발주가 이뤄진 것으로 봤다.

뿐만 아니라 자체 인공지능(AI)칩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미국 빅테크로의 확장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두산의 전자 비즈니스그룹(BG) 사업은 빅테크향 제품 중 한 곳과 퀄(품질) 테스트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통과 시 본격적인 발주는 내년 시작된다는 설명이다.

내년부터 미국 빅테크들의 AI 전략은 수익화라고 짚었다. AI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자체 ASIC를 내재화해 내년부터 AI를 수익화한다는 것이다.

메타와 구글, 오픈AI가 자체 칩 생산을 브로드컴에 위탁하며 최근 AI 전략을 구체화한 아마존은 마벨테크놀로지가 담당한다. 두산 전자 BG의 거래처는 이들 빅테크 중 한 곳이 유력할 것이란 게 DS투자증권의 분석이다.

전자 BG의 사업가치와 내년 매출 추정치는 상향 조정했다. 내년 전자 BG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9.2% 증가한 1780억원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0.7% 증가한 1조2000억원으로 예상했다.

다만 N사 B모델의 본격적인 양산과 빅테크들의 ASIC 내재화에 따른 추가 발주, N사의 차세대 칩 ‘R’모델 조기 출시 가능성 등이 혼재돼 있는 만큼 이같은 추정치는 매우 보수적이라고 부연했다.

R의 경우 당초 오는 2026년 양산을 목표로 했으나 빅테크들의 ASIC 내재화 위협으로 인해 출시가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이 경우에도 R모델 단독 퀄을 진행 중인 두산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의 지배구조 개편 불확실성이 해소된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며 “보유 자사주 18% 중 일부가 소각 대상으로, 소각 시점은 내년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내년 기준 풀 캐파(Full Capa)에 들어서는 만큼 캐파 증설도 필요하다”며 “자금 조달 관련해서 자체 현금 활용 혹은 자사주 일부 활용 등의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12979?sid=101
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키움 신민수] FTC 차기 수장으로 지명된 Andrew Ferguson, 전임자보다 자유로운 시장 상태 중시할 듯

- 트럼프가 Lina Khan을 대체할 자로 Andrew Ferguson을 FTC 의장으로 지명함

>> 미국 상원의 결의가 없더라도 바로 의장직 수행 가능


- Ferguson은 그는 회사 친화적인 태도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는 중

>> Andrew Ferguson은 SNS를 통해 "빅테크의 경쟁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공격을 끝낼 것", "미국을 전 세계 기술 리더로 만들고, 혁신가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오는 데에 최적의 장소로 만들겠다"고 선언

>> Ferguson이 트럼프에게 본인을 의장으로 지명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 문서 중에는 본인이 Lina Khan보다 합병에 더 수용적이고, 부담스러운 규제들을 폐지하겠다는 내용이 있음

>> 또한, 해당 문서에는 FTC가 AI 규제기관이 되고자 하는 노력을 멈춰야 한다는 등의 내용을 밝힘


- 이전보다 M&A 거래에 대한 부담은 낮아질 것

>> EC(유럽위원회)가 지난 12/6일, Novo Nordisk-Catalent M&A를 무조건 승인한 상황 하에 FTC의 검토만 남아있음

>> Lina Khan 체제 하의 FTC는 Illumina-Grail M&A 등을 하지 못하게 한 바 있었음


https://www.fiercehealthcare.com/regulatory/trump-selects-replacement-lina-khan-federal-trade-commission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셀트리온(시가총액: 40조 1,378억)
📁 주식배당결정
2024.12.13 08:42:54 (현재가 : 184,900원, 0.0%)

* 보통주
1주당 배당주식수 : 0.05주
- 총 10,251,543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38000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