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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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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은 13일 두산에 대해 미국 빅테크들의 주문형 반도체(ASIC) 내재화 수혜 가능성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DS투자증권은 이달부터 북미 N사의 ‘B’모델향 동박적층판(CCL) 양산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했다. B모델은 단독 공급으로 이미 상당한 규모의 발주가 이뤄진 것으로 봤다.

뿐만 아니라 자체 인공지능(AI)칩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미국 빅테크로의 확장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두산의 전자 비즈니스그룹(BG) 사업은 빅테크향 제품 중 한 곳과 퀄(품질) 테스트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통과 시 본격적인 발주는 내년 시작된다는 설명이다.

내년부터 미국 빅테크들의 AI 전략은 수익화라고 짚었다. AI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자체 ASIC를 내재화해 내년부터 AI를 수익화한다는 것이다.

메타와 구글, 오픈AI가 자체 칩 생산을 브로드컴에 위탁하며 최근 AI 전략을 구체화한 아마존은 마벨테크놀로지가 담당한다. 두산 전자 BG의 거래처는 이들 빅테크 중 한 곳이 유력할 것이란 게 DS투자증권의 분석이다.

전자 BG의 사업가치와 내년 매출 추정치는 상향 조정했다. 내년 전자 BG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9.2% 증가한 1780억원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0.7% 증가한 1조2000억원으로 예상했다.

다만 N사 B모델의 본격적인 양산과 빅테크들의 ASIC 내재화에 따른 추가 발주, N사의 차세대 칩 ‘R’모델 조기 출시 가능성 등이 혼재돼 있는 만큼 이같은 추정치는 매우 보수적이라고 부연했다.

R의 경우 당초 오는 2026년 양산을 목표로 했으나 빅테크들의 ASIC 내재화 위협으로 인해 출시가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이 경우에도 R모델 단독 퀄을 진행 중인 두산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의 지배구조 개편 불확실성이 해소된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며 “보유 자사주 18% 중 일부가 소각 대상으로, 소각 시점은 내년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내년 기준 풀 캐파(Full Capa)에 들어서는 만큼 캐파 증설도 필요하다”며 “자금 조달 관련해서 자체 현금 활용 혹은 자사주 일부 활용 등의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1297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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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키움 신민수] FTC 차기 수장으로 지명된 Andrew Ferguson, 전임자보다 자유로운 시장 상태 중시할 듯

- 트럼프가 Lina Khan을 대체할 자로 Andrew Ferguson을 FTC 의장으로 지명함

>> 미국 상원의 결의가 없더라도 바로 의장직 수행 가능


- Ferguson은 그는 회사 친화적인 태도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는 중

>> Andrew Ferguson은 SNS를 통해 "빅테크의 경쟁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공격을 끝낼 것", "미국을 전 세계 기술 리더로 만들고, 혁신가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오는 데에 최적의 장소로 만들겠다"고 선언

>> Ferguson이 트럼프에게 본인을 의장으로 지명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 문서 중에는 본인이 Lina Khan보다 합병에 더 수용적이고, 부담스러운 규제들을 폐지하겠다는 내용이 있음

>> 또한, 해당 문서에는 FTC가 AI 규제기관이 되고자 하는 노력을 멈춰야 한다는 등의 내용을 밝힘


- 이전보다 M&A 거래에 대한 부담은 낮아질 것

>> EC(유럽위원회)가 지난 12/6일, Novo Nordisk-Catalent M&A를 무조건 승인한 상황 하에 FTC의 검토만 남아있음

>> Lina Khan 체제 하의 FTC는 Illumina-Grail M&A 등을 하지 못하게 한 바 있었음


https://www.fiercehealthcare.com/regulatory/trump-selects-replacement-lina-khan-federal-trade-commission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셀트리온(시가총액: 40조 1,378억)
📁 주식배당결정
2024.12.13 08:42:54 (현재가 : 184,900원,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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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당 배당주식수 : 0.05주
- 총 10,251,54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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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커: LIN
기업명: LINDE

한국분들에게 친숙한 기업이죠?

산업용 가스 관련 기업 LINDE에서 신규 내부자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꾸준히 우상향이고, 애널리스트 의견도 좋아서 워치리스트 추가하려고 합니다.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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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 Tips 정보방🐝
https://news.1rj.ru/str/honeylife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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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12월 7일 X 글- PoE2는 엘든 링과 디아블로의 사랑의 결실이다

12월 10일: 게임은 디아블로와 많이 닮았지만 최적화 메커니즘이 매우 다릅니다. 익숙해지려면 몇 주는 걸릴 것 같아요. 디아블로의 인터페이스가 더 다듬어진 느낌인데, PoE도 시간이 지나면 그 수준에 도달할 것입니다.


"첫날 58만명 몰렸다"…신작 흥행 기대감에 카카오게임즈 18%↑

POE 2, 스팀 동접자 58만명 달성
카카오게임즈, POE2 국내 퍼블리싱 맡아


POE 2는 지난 6일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를 시작했다. 출시 첫날 동시 접속자 수(스팀 기준)는 약 58만명을 기록했다. 출시 전 얼리 액세스 팩도 100만건 이상 팔렸다. 스팀 글로벌 평가에서도 '매우 긍정적'(11일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국내 이용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POE 2 서비스 시작 이후 인터넷 방송 플랫폼 치지직과 SOOP(옛 아프리카TV)에서 234만명이 해당 게임을 다룬 방송을 시청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 게임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얼리 액세스 이후 이튿날에도 서비스 첫날 기준 90%가 넘는 이용자가 접속하는 등 높은 리텐션(재방문율)을 보여주고 있다"며 "쾌적한 게임 이용을 지원해 높은 이용자 잔존율을 확보하고, 전작처럼 장기적인 라이브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344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