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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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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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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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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씨에스윈드(시가총액: 1조 7,64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2.18 14:16:58 (현재가 : 41,850원, +0.97%)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22억

계약시작 : 2024-12-18
계약종료 : 2025-07-1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3.4%
기간감안 : 3.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8800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3조 9,02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2.18 14:55:25 (현재가 : 305,000원, -0.16%)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21 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외 21항목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093억

계약시작 : 2024-12-17
계약종료 : 2028-09-15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7.58%
기간감안 : 2.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88002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3조 8,075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MRSA) 균혈증 치료제 델파졸리드(LCB01-0371)의 제 2a상 임상시험 결과)
2024.12.18 15:06:39 (현재가 : 104,000원, -1.33%)

* 임상명칭 : MRSA 균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vancomycin 표준요법 대비 vancomycin과 LCB01-0371 병용요법의 유효성, 안전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이중눈가림, 무작위배정, 평행설계, 제2a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MRSA) 균혈증
* 임상단계 : 제 2a상

* 승인기관 :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MRSA 균혈증 환자 대상 표준치료제 반코마이신 단독 대비 반코마이신 및 델파졸리드 병용투여의 안전성과 유효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함
* 임상방법 : 임상시험에 참여한 대상자들은 델파졸리드 또는 위약을 눈가림 상태로 반코마이신 함께 최소 14일에서 최대 42일간 병용투여하였으며 1일, 3일, 5일, 7일, 14일, 21일, 28일, 35일, 42일째 방문하여 균혈증 관련 증상과 징후, 혈액배양에서 MRSA의 제균 여부를 평가받음

* 임상결과
[주분석군-약물을 1회 이상 투여하고 유효성 평가를 시행한 모든 대상자]
반코마이신+델파졸리드(시험군): 60.00%,
반코마이신 단독군 (대조군) 52.63%


[보조분석군-주분석군 중, 약물 투여 순응도 80% 이상 대상자]
반코마이신+델파졸리드(시험군): 81.82%,
반코마이신 단독군 (대조군) 64.29%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상기 4. 사실발생(확인)일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임상 2a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 (Clinical Study Report)를 수령한 날짜 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89002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이형수 #IT #테크
https://www.youtube.com/watch?v=YmsFji_jlIs
반도체 소부장 뷰 전환 선언(조심=>긍정)
1) 인사배치 이후 삼성전자 투자 윤곽
2) 중화 시장 타겟의 4나노 이하 파운드리 확보를 통한 가동률 확대 가능성
3) 밸류에이션 매력 및 수급개선
위 요인들로 1Q25까지의 긍정적 움직임이 나올 수 있으나 지속 우상향을 위해서는 수요&재고 차원에서 본격적인 모멘텀이 있어야 할 것.
🤣5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이제 ai는 ASIC?]

결국 최근 단기적인 테크시장 흐름은... 자본 시장이 ai 학습의 다음단계인 '추론' 수요를 급하게 당겨오면서 벌어진 일이라고 추정됩니다. (시장은 최근 OpenAI가 공개한 o1 모델로 '추론'시장이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고 반응한 것) 이로인해 갑자기 ASIC이 조명받는 상황으로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까지 들썩이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결국 ASIC(주문형, 커스텀)과 ASSP(표준형)의 장단점 비교를 해보면 현상황에 대한 이해가 쉽습니다. 저는 기술적인 개선보다도 단순하게 운영효율성 측면에서 ASIC에 대한 니즈를 조명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ai에서 ASIC과 ASSP의 차이는?]

우선 기본적으로 ASIC은 ASSP 대비 capex 부담(설계비용 비쌈)은 커지지만 opex(전기세 등 감소)를 줄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추론'영역으로 나아가면 어플리케이션 별로 세분화 된 칩기능이 필요해질거고,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려면 아무래도 범용 ASSP보단 목적에 맞게 최적화 된 ASIC 제품을 활용하는게 효율적일 겁니다.

당장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지금도 ai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칩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공개하고 있는데요. 구글의 TPU V6 Trillium 그리고 AWS의 Tranium(이례적으로 애플도 사용중), Ingerentia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당장 매출의 급성장으로 연결된다기 보단 향후에 수요가 크다 정도의 확인인데요, 아시다싶이 시장은 선·킹·갓반영이기 때문에 벌써부터 주가가 들썩이는 것 같습니다.


[그럼 투자자 입장에선 뭘봐야 하는건가?]

저는 보수적으로 당장의 주가 펄럭거림은 가볍게 무시하는게 어떨지.. 생각해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벨류체인들이 어떻게 나아갈지는 짚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1. IP 제공자 및 팹리스
당연히 설계에 필요한 각종 IP라이선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업체들이 수혜를 받게될 것 같습니다. ARM, 브로드컴, 마벨 등이 있습니다. ASIC 칩의 초기개발 단계 부터 매출이 발생되니 가장 빠른 수혜를 받게 되겠습니다.

2. 디자인하우스
우선 디자인하우스는 설계된 칩의 제조 공정을 외부 양산 업체인 파운드리 공정에 접목하기 쉽도록 '공정설계' 해주는 업체라고 생각하시변 됩니다. (팹리스와 파운드리를 이어주는 중간 통역사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기업들로는 대만의 GUC, 알칩, 국내 에이직랜드, 에이디테크놀로지, 가온칩스.. 등가 있겠네요.

이제 여기가 재밌는 포인트인데요,,
당연히 기본적으로 ASIC이 많아지면 파운드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디자인하우스의 일거리도 늘어나겠지요. 다만 이 시점은 좀 느리다는 것이 리스크인데요.. 최근에는 디자인하우스들이 팹리스와 초기부터 협력하는 경우들이 발생합니다. 이래야 파운드리로 넘겨서 빠르게 양산을 할 수 있으니까요. → 덕분에 디자인하우스들도 ASIC 초기 개발단계부터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어 좋은 방향인 것 같네요.
다만, 팹리스와 디자인하우스, 파운드리와 디자인하우스의 경계가 모호해진다는 점*(한쪽에 통합될 수 있음), 수많은 디자인하우스들이 치열한 경쟁을 해야한다는 점은 리스크포인트가 될 수 있겠습니다.

*여담: 플랜트 건설에서는 초기 기술선(라이선스)의 원천기술로 EPC(건설)사가 플랜트를 짓게되는데 중간단계에 가설계?사인 FEED사가 존재했었습니다. 지금은 EPC사가 FEED 영역까지 진출(과거 삼성엔지니어링의 shift left 참고)하면서 FEED만 단독으로 하는 회사들은 거의 멸종하긴 했죠..
이런게 파운드리 판에서도 생길 수 있으니 산업 동향을 잘 지켜보시죠..


3. 파운드리
ASIC은 비메모리 칩들이다보니 당연히 선단공정이 커버되는 기술력 좋은 파운드리.. 즉, TSMC... 삼성전자나 글로벌파운드리도 쳐주나요?

4. +알파
잘아시는 반도체 후단의 패키징사.. 테스팅사, 그 소부장사들 또한 워터폴로 수혜를 입을 수 있겠습니다. 아 또 설계에 활용되는 EDA(반도체 회로설계 툴) 업체들도 초기에 수익이 증가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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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제약사 MSD(미국 머크)가 '비만약' 개발에 본격적으로 참전했습니다.

올 1월 '비만 신약 후보물질'을 탐색 중이라고 밝혔던 MSD는 오늘 밤 중국 한소제약과 독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MSD가 선택한 물질은 먹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이면서도 체중감량 외 '심혈관 대사 효과'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보험급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이번 계약으로 한소제약은 MSD에 HS-10535의 개발과 제조, 상업화를 할 수 있는 독점적 글로벌 라이선스를 제공합니다. 한소제약은 MSD로부터 선급금 1억1200만달러(약 1610억원)를 받습니다. 또 후보물질에 대한 개발, 규제 승인,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과 판매 로열티로 최대 19억달러(약 2조7309억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로버트 데이비스 MSD 최고경영자(CEO)는 올 1월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그룹(Goldman Sachs)' 투자 콘퍼런스에서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을 탐색 중이라고 밝히면서도

"체중 감량 이상의 이점이 있다면 상업화 이후 보험 급여 가능성이 높다"며 "비만 외에 심혈관과 당뇨병 또는 지방간 등에 이점이 있다면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53
⚡️⚡️⚡️⚡️⚡️⚡️ 미 정부, 수백만 가정에 보급된 중국산 라우터 금지 검토 - WSJ

TP-Link 규제로 인해 반사이익이 예상되는 기업들

미국 기업
1️⃣시스코(Cisco)
엔터프라이즈급 라우터 시장의 선두 기업
정부 및 기업용 네트워크 장비 강자
2️⃣넷기어(Netgear)
소비자용 라우터 시장에서 강세
미국 내 높은 브랜드 인지도 보유

대만 기업
3️⃣아수스(ASUS)
중국이 아닌 대만 기업으로 대체 수요 흡수 가능
게이밍 라우터 등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보유

기타 대체 기업
Cradlepoint
Sierra Wireless
Peplink

특히 미국 기업인 시스코와 넷기어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만의 아수스도 중국 제품 대체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유력한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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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님. 파월 기자회견 요약

매둘기 파월이 매쪽으로 가까워지는 모습.

https://blog.naver.com/ranto28/223698523151
[12/19, 이슈 분석: FOMC 쇼크 대응 방안, 키움 한지영]

(요약)

- 12월 FOMC는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귀결됨에 따라 미국 증시 급락, 달러/원 환율 급등 출현

- 점도표 상 내년 2회 인하로 상향수정한 것은 컨센에 부합했으나, 장기 중립금리 전망 상향, 인플레이션 전망 큰 폭 상향 등이 시장이 쇼크로 받아들인 부분

- 그러나 데이터 후행적인 연준의 성향을 감안 시, 향후 고용을 중심으로 미국 경기 둔화 가능성이 높은 만큼, 내년 실제 인하 스케쥴이나 인플레이션 전망은 변화가 생길 여지가 상존.

- 트럼프 관세 리스크도 실제 정책 집행 과정을 확인해보면서 가격에 반영해나가는 작업이 필요

- 12월 FOMC 결과 뿐만 아니라 마이크론의 부진한 가이던스로 인하 시간외 주가 10%대 폭락 등으로 금일 국내 증시도 하방 압력에 노출되는 것이 불가피할 소지

- 다만, 4분기 내내 여러 대내외 악재(트럼프 리스크, 연준 정책 불확실성, 이익 및 수출 부진 등)를 선반영함에 따라 밸류에이션 상 하방 경직성이 발생하는 구간에 돌입했다는 점이 주목

- 1,400원대의 고환율 구간에 머물러 있음에 따라 수출업체들에게 환율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해볼 필요. 2,400pt 내외에서는 수출, 주주환원(금융 등) 업종을 중심으로 분할 매수 접근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126
2
[12/19, 장 시작전 생각: 쇼크이긴 하지만, 키움 한지영]

- 다우 -2.6%, S&P500 -3.0%, 나스닥 -3.6%
- 미 10년물 금리 4.52%, 달러/원 1,452.6원, 달러 인덱스 107.9pt

1.

미국 증시는 급락했네요.

이유는 다들 아시는것처럼, 12월 FOMC 쇼크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점도표를 내년도 4회 인하에서 2회 인하로 수정한 것은 이미 요 며칠새 시장에서도 반영해왔던 부분이라, 악재의 기정사실화 루트를 탈법 했는데,

문제는 내년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크게 상향하면서 “인플레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일단 인하 속도 줄여보겠다”식의 시그널을 보낸게 화근이었습니다.

이 여파로 내년에 금리인하 1회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부상했고, 달러와 시장금리는 급등하는 등 분위기가 만만치 않아졌네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장 끝나고 마이크론이 부진한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시간외에서 10%넘게 폭락하고 있다는 점도 참 부담입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하락 출발하는게 불가피해 보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이 시점에서 생각해봐야하는 것들이 몇가지가 있는데,

우선 연준은 데이터 후행적인 만큼, 적어도 3월 FOMC까지 발표되는 데이터에 따라 그들의 전망에 가변성이 생길 것이라는 점이나,

트럼프 2기에 예상되는 관세 리스크도 내년 그의 취임 이후 정말로 그대로 집행이 될지에 대해서도 의문점을 던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 미국 증시의 급락에는 FOMC 쇼크가 일차적인 원인이지만, 이미 미국 증시가 테슬라 등 M7 중심의 쏠림현상으로 올라왔던 만큼, 조정의 명분이 필요하던 찰나였다는 점도 생각해 봐야합니다.

반면, 국내 증시는 11월 이후 내내 소외되는 과정에서 예상 가능한 악재들은 대부분 선반영해왔으며, 그 결과 밸류에이션 상으로 밀릴 여지가 적어진 구간까지 내려왔네요.

또 환율 급등은 부담이긴 하지만, 지금의 고환율은 구조적인 변화가 반영된 뉴노멀 성격도 있으며, 수출업체들에게는 환율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구간에 다시 진입했다는 점도 되새겨볼만 합니다.

이는 미국 증시와 달리 국내 증시는 주가의 진폭만 커지면 변동성만 높아질 뿐, 지수의 레벨 다운 압력이 제한적임을 시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이슈분석 자료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만만치 않은 오늘 하루이겠지만, 그래도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면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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