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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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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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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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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14:37:05
기업명: 토마토시스템(시가총액: 66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조달청
계약내용 : 전북대학교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1단계 구축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9억

계약시작 : 2024-12-27
계약종료 : 2026-09-18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25.8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090032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932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3210
●휴머노이드 로봇과 핵심 부품

t.me/triple_stock

미래의 로봇 산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위해서는 Easy User Application, Edge AI, Robot Platform 3가지 요건이 중요합니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간편한 프로그래밍이 필수입니다. 최근에는 노코딩 플랫폼이 등장하여 비전문가도 로봇을 쉽게 제어할 수 있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엣지 AI는 로봇 자체에서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처리하는 기술을 말하는데 저전력, 저지연의 특성을 위해 온디바이스 AI를 위한 로봇의 핵심 기술입니다.

장기적으로는 현재의 스마트폰 생태계처럼 통합된 로봇 운영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로봇 플랫폼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상호운용성을 제공하며 다양한 로봇과 시스템 간의 호환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로봇은 자율주행의 메커니즘과 연결됩니다. 자율주행과 로봇은 인지, 판단, 제어의 순서로 진행이 되는데, 자율주행 산업은 안전이 매우 중요한 이슈다 보니 인지와 판단 영역에서 기술 발전이 중요했는데, 인지는 센서의 역할이고 판단은 AI 반도체의 역할입니다.

로봇 산업은 인지와 판단 영역에서의 기술력은 이미 충분하고 이제부터는 제어 영역에서의 기술 발전이 마지막 티핑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이족보행을 하는 휴머노이드는 바퀴를 가진 로봇과 달리 계단이나 험지에서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사람과 흡사하게 발목을 사용할 수 있는 기술력이 중요합니다. 특히, 휴머노이드는 높은 동작과 이동의 자유도를 위해서 힘 토크 센서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힘 토크 센서는 특정 물체를 쥘 때 효과적인 압력을 가할 수 있는 힘 센서와 일정한 범위 안에서 효과적으로 회전과 비트는 동작을 할 수 있는 토크 센서를 결합한 것으로 휴머노이드에서 갈수록 중요해지는 센서 기술입니다.

관절을 가진 로봇은 공통적으로 액츄에이터를 필요로 합니다. 액츄에이터는 전력을 운동 에너지로 바꾸는 제어 부품으로 외부 환경을 인식하는 센서, 동력원인 모터, 로봇 동작의 정밀함을 높여주는 엔코더(encoder), 모터의 힘을 조절해주는 정밀 감속기(reducer)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중 센서의 원가 비중이 가장 크고, 정밀 감속기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요소들은 국산화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로봇 상용화를 위해서는 각각의 용도에 맞게 액츄에이터를 설계하고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자체 기술력을 확보하는게 중요하며, 대량 양산을 위해서는 부품의 수급이 도전과제가 될 것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국산화 기술에 앞서 있는 기업을 살펴보면, 비전 센서에 넥스트칩, 힘 토크 센서에 에이딘로보틱스, 엔코더에 알에스오토메이션, 정밀 감속기에 에스피지 등이 있습니다.

정부는 로봇 산업 핵심 소재, 부품의 국산화율을 오는 2030년까지 현재 30~40% 수준을 80%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기술 확보 및 정책 지원에 힘을 쏟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로봇 제조의 핵심 부품에서 기술 대응력과 수출 경쟁력을 갖춘 업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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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이수페타시스
- 1월 2일 디일렉 보도 관련 재공시 기한
- 이미 2번째 유증도 반려받은 상황에서 3개월 내 정정공시 해야함. 미공시는 철회로 간주.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TSMC 미국 팹 수율이 대만 팹 능가 !

TSMC의 첫 번째 팹의 수율이 현재 대만보다 약 4% 포인트 높으며, 수율이 높을수록 생산 효율이 높아지고 첨단 웨이퍼 제조에 드는 고가의 비용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는 안심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TSMC는 최근 애리조나에 위치한 첫 번째 공장에서 올해 4월부터 4nm 웨이퍼를 생산하고 있으며, 내년 1분기에 대량 생산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 공장은 3nm 및 고급 2nm 웨이퍼를 생산할 예정이며, 2028년에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 번째 공장은 2nm 및 더 진보된 공정을 생산할 예정이며, 2030년에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41230700079-43050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도쿄 일렉트론(TEL)의 카와이 토시키(川井 敏樹) CEO : 2030년까지 반도체 산업이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이며 그 중 인공지능(AI)이 70%를 차지할 것

도쿄 일렉트론(TEL)의 카와이 토시키(川井 敏樹) CEO는 2029년 3월까지 5년 동안 1조 5천억 엔(95억 달러)을 투자하여 R&D를 강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반도체 장비가 반도체 산업의 약 20%를 차지하고, 10년 전 대비 두 배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2025년 반도체 제조 장비 투자의 40%를 AI가 차지할 것이며, 2024년의 약 30% 이상 높아질 것입니다. 2050년 반도체 시장은 현재의 10배에 해당하는 5조 달러로 확대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Inc.) CEO는
12월 18일 재무보고 컨퍼런스 콜에서 2025년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시장 규모를 25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 이상으로 전망했습니다.

메흐로트라는 또한 NAND 기반 플래시 메모리가 AI 워크로드의 핵심 동인이기 때문에 마이크론은 여전히 데이터 센터 NAND 시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경영 컨설팅 업체 베인앤컴퍼니가 지난 9월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AI 컴퓨팅 파워 수요의 급증은 데이터센터 칩, PC, 스마트폰의 공급망에 압력을 가할 것이며,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해 이러한 추세는 다음 반도체 부족을 촉발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moneydj.com/kmdj/news/newsviewer.aspx?a=b4d4e366-0627-4596-bd6b-20724279f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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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2024.12.31 07:51:10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3조 1,564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오준호,이정호,허정우,임정수,윤혜선,오수정,OH ERICK SOOHYUNG(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양수인
삼성전자 주식회사(변경 후 최대주주,"삼성전자")/대한민국
- 주요주주 : 삼성생명보험㈜
- 주요사업 : 전기, 전자, 제조, 도매

* 변경 후 최대주주
삼성전자
- 계약금액 : 2,675억
- 예상지분 : 35.00%

계약일자 : 2024-12-30
변경예정 : 2025-02-17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가. 계약당사자
- 양도인: 오준호, 이정호, 허정우, 임정수, 윤혜선, 오수정, OH ERICK SOOHYUNG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양수인: 삼성전자 주식회사 (변경 후 최대주주, "삼성전자")

나. 계약 내역
1) 양수도 대상 주식수: 3,935,814주

2) 총 양수도 대금: 267,462,550,960원

3) 양도인
(1) 오준호

가. 주식 수 : 1,861,301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127,906,944,471원

(2) 이정호

가. 주식 수 : 614,049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42,196,899,559원

(3) 허정우

가. 주식 수 : 30,000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2,061,573,241원

(4) 임정수

가. 주식 수 : 119,367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8,202,793,767원

(5) 윤혜선

가. 주식 수 : 730,677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50,211,471,688원

(6) 오수정

가. 주식 수 : 70,000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4,810,337,561원

(7) OH ERICK SOOHYUNG

가. 주식 수 : 510,420주

나. 1주당 가액 : 62,835원

다. 양수도 대금 : 32,072,530,673원

다. 양수도 대금의 지급일정 및 지급 조건 등
- 지급일정: 2025. 2. 17.(단, 해당일자까지 주식 양도에 필요한 정부 승인이 모두 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그 완료일로부터 5영업일이 되는 날) 또는 당사자들이 달리 합의하는 일자("거래종결일")
- 대금지급: 주식양수도계약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각 매도인에게 매매대금을 지급함.
- 거래종결일에 삼성전자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됨.

라. 양수도주식의 의무 보유 여부: 아니오

마. 변경 예정 최대주주: 삼성전자
- 변경 예정일자: 거래종결일
- 예정 소유주식수: 6,789,950주(삼성전자가 기보유 중인 2,854,136주와 양수도대상 3,935,814주를 합산한 수량)
- 예정 소유비율: 35.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1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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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융합 원천기술 확보= 레인보우로보틱스 최대주주가 된 삼성전자는 단기적으로는 제조 공정과 물류 자동화처럼 실질적 활용이 가능한 로봇 기술 적용에 주력할 방침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양팔로봇, 자율이동 로봇 등을 활용해 삼성의 공정 자동화 시스템과의 연계를 모색 중이다.

장기적으로는 미래 로봇 원천기술 확보가 목표다. 상용화 분야를 특정하지 않고 AI와 접목한 휴머노이드 등 미래 로봇 개발을 장기적 관점에서 추진 중이다. 돌봄 서비스나 교육 등 다양한 응용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삼성전자 산하 삼성리서치(SR) 내 로봇 센터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기술 개발을, 미래로봇추진단은 레인보우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원천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방산 분야를 포함해 구글, 미 해군연구소(NRL), 미 국립과학재단(NSF) 등에 이미 자사 로봇을 공급하고 한국천문연구원과 협력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삼성전자의 AI 반려로봇 '볼리'와 보행 보조 로봇 '봇핏'의 차세대 개발에 역할을 할 수 있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현재 구현된 로봇 외에도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협력해 미래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필요한 대규모 자금과 연구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LG전자, 상업용 로봇으로 '2030 미래 비전' 실현 박차= LG전자는 상업용 로봇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30 미래 비전' 달성을 위한 미래사업 중 하나로 상업용 로봇을 선정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인공지능(AI)과 로봇을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해 소중한 시간을 즐겁고 의미 있는 일에 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LG전자는 2017년 인천국제공항 안내로봇을 시작으로 'LG 클로이' 브랜드를 통해 청소 로봇, 서빙 로봇, 웨어러블 로봇 등 상업용 로봇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LG 클로이 서브봇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호텔, 병원 등에서 물품을 배송하며 최대 30㎏의 물품 적재가 가능하다.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1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4' 기자간담회에서 "상업용 로봇 사업은 주로 배송과 물류 등 서비스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 6월에는 구글의 차세대 AI 거대언어모델(LLM) '제미나이(Gemini)'를 탑재한 LG 클로이 로봇도 공개했다. 이러한 상업용 로봇은 기존 가전 제품과의 연계성을 극대화하며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경북 구미 LG 퓨처파크에 상업용 로봇 자체 생산시설도 갖췄다.

글로벌 시장 확장에도 적극적이다. LG전자는 올해 미국 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인 베어로보틱스에 6000만달러를 투자하며 단일주주 기준 최대 지분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로봇 플랫폼 표준화를 주도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골프서비스 플랫폼 스마트스코어와 280억원 규모 안내· 배송 로봇 공급 계약을 맺고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로봇 서비스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해외 단일 공급처 매출로 최대 규모였다.


https://v.daum.net/v/2024123113200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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