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7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5 files
58.5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도쿄 일렉트론(TEL)의 카와이 토시키(川井 敏樹) CEO : 2030년까지 반도체 산업이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이며 그 중 인공지능(AI)이 70%를 차지할 것

도쿄 일렉트론(TEL)의 카와이 토시키(川井 敏樹) CEO는 2029년 3월까지 5년 동안 1조 5천억 엔(95억 달러)을 투자하여 R&D를 강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반도체 장비가 반도체 산업의 약 20%를 차지하고, 10년 전 대비 두 배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2025년 반도체 제조 장비 투자의 40%를 AI가 차지할 것이며, 2024년의 약 30% 이상 높아질 것입니다. 2050년 반도체 시장은 현재의 10배에 해당하는 5조 달러로 확대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Inc.) CEO는
12월 18일 재무보고 컨퍼런스 콜에서 2025년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시장 규모를 25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 이상으로 전망했습니다.

메흐로트라는 또한 NAND 기반 플래시 메모리가 AI 워크로드의 핵심 동인이기 때문에 마이크론은 여전히 데이터 센터 NAND 시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경영 컨설팅 업체 베인앤컴퍼니가 지난 9월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AI 컴퓨팅 파워 수요의 급증은 데이터센터 칩, PC, 스마트폰의 공급망에 압력을 가할 것이며,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해 이러한 추세는 다음 반도체 부족을 촉발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moneydj.com/kmdj/news/newsviewer.aspx?a=b4d4e366-0627-4596-bd6b-20724279f726
3
유한양행
2024.12.31 07:51:10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3조 1,564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오준호,이정호,허정우,임정수,윤혜선,오수정,OH ERICK SOOHYUNG(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양수인
삼성전자 주식회사(변경 후 최대주주,"삼성전자")/대한민국
- 주요주주 : 삼성생명보험㈜
- 주요사업 : 전기, 전자, 제조, 도매

* 변경 후 최대주주
삼성전자
- 계약금액 : 2,675억
- 예상지분 : 35.00%

계약일자 : 2024-12-30
변경예정 : 2025-02-17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가. 계약당사자
- 양도인: 오준호, 이정호, 허정우, 임정수, 윤혜선, 오수정, OH ERICK SOOHYUNG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양수인: 삼성전자 주식회사 (변경 후 최대주주, "삼성전자")

나. 계약 내역
1) 양수도 대상 주식수: 3,935,814주

2) 총 양수도 대금: 267,462,550,960원

3) 양도인
(1) 오준호

가. 주식 수 : 1,861,301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127,906,944,471원

(2) 이정호

가. 주식 수 : 614,049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42,196,899,559원

(3) 허정우

가. 주식 수 : 30,000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2,061,573,241원

(4) 임정수

가. 주식 수 : 119,367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8,202,793,767원

(5) 윤혜선

가. 주식 수 : 730,677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50,211,471,688원

(6) 오수정

가. 주식 수 : 70,000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4,810,337,561원

(7) OH ERICK SOOHYUNG

가. 주식 수 : 510,420주

나. 1주당 가액 : 62,835원

다. 양수도 대금 : 32,072,530,673원

다. 양수도 대금의 지급일정 및 지급 조건 등
- 지급일정: 2025. 2. 17.(단, 해당일자까지 주식 양도에 필요한 정부 승인이 모두 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그 완료일로부터 5영업일이 되는 날) 또는 당사자들이 달리 합의하는 일자("거래종결일")
- 대금지급: 주식양수도계약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각 매도인에게 매매대금을 지급함.
- 거래종결일에 삼성전자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됨.

라. 양수도주식의 의무 보유 여부: 아니오

마. 변경 예정 최대주주: 삼성전자
- 변경 예정일자: 거래종결일
- 예정 소유주식수: 6,789,950주(삼성전자가 기보유 중인 2,854,136주와 양수도대상 3,935,814주를 합산한 수량)
- 예정 소유비율: 35.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1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7810
3
◆삼성전자,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융합 원천기술 확보= 레인보우로보틱스 최대주주가 된 삼성전자는 단기적으로는 제조 공정과 물류 자동화처럼 실질적 활용이 가능한 로봇 기술 적용에 주력할 방침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양팔로봇, 자율이동 로봇 등을 활용해 삼성의 공정 자동화 시스템과의 연계를 모색 중이다.

장기적으로는 미래 로봇 원천기술 확보가 목표다. 상용화 분야를 특정하지 않고 AI와 접목한 휴머노이드 등 미래 로봇 개발을 장기적 관점에서 추진 중이다. 돌봄 서비스나 교육 등 다양한 응용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삼성전자 산하 삼성리서치(SR) 내 로봇 센터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기술 개발을, 미래로봇추진단은 레인보우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원천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방산 분야를 포함해 구글, 미 해군연구소(NRL), 미 국립과학재단(NSF) 등에 이미 자사 로봇을 공급하고 한국천문연구원과 협력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삼성전자의 AI 반려로봇 '볼리'와 보행 보조 로봇 '봇핏'의 차세대 개발에 역할을 할 수 있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현재 구현된 로봇 외에도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협력해 미래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필요한 대규모 자금과 연구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LG전자, 상업용 로봇으로 '2030 미래 비전' 실현 박차= LG전자는 상업용 로봇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30 미래 비전' 달성을 위한 미래사업 중 하나로 상업용 로봇을 선정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인공지능(AI)과 로봇을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해 소중한 시간을 즐겁고 의미 있는 일에 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LG전자는 2017년 인천국제공항 안내로봇을 시작으로 'LG 클로이' 브랜드를 통해 청소 로봇, 서빙 로봇, 웨어러블 로봇 등 상업용 로봇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LG 클로이 서브봇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호텔, 병원 등에서 물품을 배송하며 최대 30㎏의 물품 적재가 가능하다.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1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4' 기자간담회에서 "상업용 로봇 사업은 주로 배송과 물류 등 서비스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 6월에는 구글의 차세대 AI 거대언어모델(LLM) '제미나이(Gemini)'를 탑재한 LG 클로이 로봇도 공개했다. 이러한 상업용 로봇은 기존 가전 제품과의 연계성을 극대화하며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경북 구미 LG 퓨처파크에 상업용 로봇 자체 생산시설도 갖췄다.

글로벌 시장 확장에도 적극적이다. LG전자는 올해 미국 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인 베어로보틱스에 6000만달러를 투자하며 단일주주 기준 최대 지분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로봇 플랫폼 표준화를 주도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골프서비스 플랫폼 스마트스코어와 280억원 규모 안내· 배송 로봇 공급 계약을 맺고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로봇 서비스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해외 단일 공급처 매출로 최대 규모였다.


https://v.daum.net/v/20241231132009105
4
#마카오박
#갓카오박

01.01(수) 맛가는 쌀국, 로보트와 바이오 그리고 새출발



- 미국이 슬슬 맛이 가고 있다 : 라는 흐름은 어느정도 인지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고, 당연히 "개별종목이나 섹터플레이가 아닌 지수물에 집중하는 전략이 좋다"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쌀국장도 통상 분기에 한번정도는 제법 큰폭의 조정이 한번정도 나오는데, "지난 4분기에는 조정이 없었다 = 이번 1분기에 빠질때 2배로 빠질 수 있다"는 정도의 경각심은 필요할 것이고, 때되면 저와 1도 상관없는 쌀국장 지수에 대한 콜을 드릴테니. 그때가서 추가매수에 열을 올리시면 되겠고, 당장은 일간단 추세가 뭉개지냐 마냐 하는 상황에서는 각자 리스크 관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 국장은 어떻게 될까? : 최근 미국대비 상대강도 측면 or 내성을 찾아가는 흐름들이 연출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 미국지수 분위기에 휘둘릴 필요는 없으나,

섹터와 종목단 흐름은 고대로 투영될 여지가 있으니( 양자컴퓨타, 드론, 우주, 코인 등) 이런 테마성 종목들은 그 종목들의 성격에 맞게 물흐르듯 액션과 대응이 필히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 2024년 마지막 거래일 복기


1. 제약/바이오 몰빵 : 코스피에서 +1500억, 코스닥에서 +1100억 제약바이오만 도합 +2600억이라는 순매수가 꽂혔습니다. 1월 바이오 대목 행사(JPM)에 대한 선빵성 수급이라기에는 상당히 공격적인 무빙인데, 내일은 유럽 뚫은 '유한양갱'의 흐름이 관건이 될 것.(개인적으로는 tp 13만원 내외까지 열려있다 보는데) 섹터내 투자하기 가장 좋은 탑픽은 아무리봐도 스바같네여


2. 로보트 : 일전에 말씀드린 무지개로보트가 1,2차 TP사이에 낑겨서 마감했는데, 갑자기 삼성로보트로 변신을 시도하는바.

내일 외인빨 셀온 개연성 높지만 작금의 센티멘트 측면에서는 장중에 이걸 또 잡아먹고 슈팅할 여지도 충분히 있어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할매도와 차익실현 소견드립니다ㅎㅎ


- 결론(리밸런싱 : 2024년의 마지막을 바이오와 로봇이 장식했으나, 이런 흐름을 장중대응으로 수익이 가능한지 의문입니다. 달리말하면, 외국인들이 개장 1시간만에 코스닥 800억 채우는 과정에서 바이오 떡상의 8할은 완성되었기 때문(국장은 어디에 물려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부터가 시작아닐까)


오늘의 결론은 "1월장이 각자 계좌를 건강하게 재건하고, 리밸런싱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는 구간으로 활용하길 바란다는 것" 입니다. 평소에 우스개소리로 "이번 한번만 살려주신다면 평생 기도하며 살겠음니다"하면서 굽신굽신했는데, 저한테는 그 시기가 지금인 것 같습니다.


쓸데없이 비중이 높거나, 기대치가 높았던 종목들 주가 정상화되는 구간에서는 과감하게 리밸런싱이 필요하고, 새해를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바탕이 되길 바랍합니다.



P.s 아직껏 국장에 살아남으신 분들이라면, 새해에는 오답을 줄이는 노력, 시행착오를 줄이는 노력만으로도 충분히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4❤‍🔥65🙏4🤣3
Forwarded from 스핀 - 공개방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트럼프 타워, 사이버트럭 폭파 장면 [테러 추정]
🆒1
2035년 '경차값 휴머노이드' 나온다…핵심부품 국산화 서둘러야

https://v.daum.net/v/20250101130002904
1일 한국경제신문이 국내 10대 증권사를 대상으로 ‘2024년 텐배거 유망 스몰캡 종목’을 조사한 결과 우주·항공 분야 특수 첨단 금속을 제조하는 에이치브이엠이 1위(3표)로 최다 득표수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해외 기업이 독점하던 첨단 금속 제조 기술을 국산화했다. 2012년 나로호 발사체에 들어가는 합금 소재를 개발한 바 있다. 미국 우주업체와 이스라엘 방위산업체에 첨단 금속을 납품한 이력이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글로벌 고객사 수요 급증으로 2026년 매출 1000억원 달성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인공위성 전문기업 쎄트렉아이와 국내 1세대 AI 의료 진단기업 루닛이 2표를 받아 공동으로 2위에 올랐다. 위성시스템, 전자광학 카메라 등을 공급하는 쎄트렉아이는 지난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1727억원 규모의 민간 광학위성 1·2호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수주 증가로 올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유력시된다. 루닛은 유방암 진단 AI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를 보유했다. 작년 유방암 특화 검진 솔루션을 갖춘 볼파라헬스를 인수한 데 이어 아스트라제네카와 AI 분야 협력 계약을 맺어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반도체 관련 기업으로는 에이직랜드, 서진시스템, 테크윙, 하나머티리얼즈 등이 거론됐다. 에이직랜드는 국내 유일한 TSMC 협력사로 꼽힌다. 작년 SK하이닉스와 주문형 반도체 설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스트소프트, 디어유, SOOP를 포함해 화장품 수출 호황세로 수혜가 예상되는 파마리서치, 펌텍코리아도 후보주에 올랐다.

https://v.daum.net/v/20250101180101003
💯31
◇삼성전자, 레인보우 품고 휴머노이드 공략 = 삼성의 이번 콜옵션 행사 물량은 2675억원으로, 작년 기투자금(868억원)을 더하면 3500여억원을 투자한 셈이다. 이번 콜옵션 행사로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율은 14.7%에서 35.0%로 높아지게 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연결재무제표상 삼성전자 자회사로 편입된다. 이재용 회장의 사법리스크가 일단 해소된 가운데 나온 굵직한 조직 변화로 삼성의 미래 방향성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대표이사 직속의 미래로봇추진단을 신설하고, 초대 단장을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창업 멤버이자 카이스트 명예교수인 오준호 교수에게 맡겼다. 오 교수는 레인보우로보틱스 퇴임 후 삼성전자 고문도 같이 맡게 된다. 미래로봇추진단은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미래로봇 기술 개발에 집중하게 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국내 최초로 2족 보행 로봇 '휴보'를 개발한 카이스트 휴보 랩 연구진이 2011년 설립한 기업이라는 점에서 삼성전자의 휴머노이드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와의 시너지협의체도 운영하기로 하고, 미래로봇 기술 개발부터 로봇 사업 전략 수립과 수요 발굴 등에 나서기로 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양팔로봇, 자율이동로봇 등을 제조, 물류 등 업무 자동화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LG도 대대적 투자… 한화도 로봇 신사업 육성= LG전자는 2017년부터 로보티즈, 로보스타, 엔젤로보틱스 등에 투자해왔으며 로보스타는 최대주주, 로보티즈와 엔젤로보틱스는 2대주주로 있다. 이 중 로보티즈와는 실외 자율주행로봇 납품 계약을 맺고 작년부터 납품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와 로보티즈는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드마켓이 작년 12월 전망한 '최고 서비스로봇 시장 목록'에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로보티즈의 현재 주력 사업군은 제조공장에 들어가는 협동로봇으로, 일명 '로봇팔'(매니퓰레이터)이다. 로보티즈는 작년 11월 미 MIT와 손잡고 '피지컬AI'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피지컬AI는 로봇팔에 AI 기술이 적용돼 마치 사람처럼 움직이는 기술로 '생성형AI'의 다음 단계로 평가된다. 이는 작년 1월 미 스탠포드대와 구글 딥마인드의 알로하 프로젝트가 공개된 이후 관심이 높아졌으며, 이 프로젝트에 로보티즈의 다이나믹셀이 적용되면서 같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대차그룹은 2021년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1조원에 인수한 이후, 혁신 스마트 제조 시설에 로봇개 '스팟' 등을 투입하며 시너지를 확대하고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작년 10월 일반 도요타리서치연구소와 아틀라스의 거대행동모델(LBM) 학습 관련 전문지식을 활용하는 내용의 협력을 맺기도 했다. 정의선 회장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당시 지분 15%를 출자하는 등 깊은 공을 들여왔다.

김승연 한화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로보틱스 부회장이 올해 본격적으로 로봇 사업을 확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그룹은 작년10월 ㈜한화 모멘텀 부문의 자동화 사업부 중 협동로봇·무인운반차(AGV)·자율이동로봇(AMR)사업을 분리해 한화로보틱스를 신설했으며 협동로봇을 주력으로 한다. 두산로보틱스는 조직재편 분할로 주가가 고점 대비 크게 낮아진 상태지만 글로벌 협동로봇 시장 4위 경쟁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피지컬 AI가 미래"… 2029년 145兆 시장 경쟁= 이처럼 국내 주요 기업들, 특히 총수들이 로봇 분야에 관심을 두는 이유는 미래 제조 공장의 혁신을 넘어 '삶의 질'을 바꿀 핵심 기술로 꼽히기 때문이다. 생성형AI 등장으로 '대화'의 영역에서 혁신이 바람이 불었다면, 다음 세대로 일컬어지는 '피지컬AI' 시대가 도래하면 육체적인 분야에서 체감이 더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마켓앤드마켓이 전망한 서비스로봇 시장 규모는 2024년 471억달러(약 69조원)에서 2029년에는 986억5000만달러(145조2000억원)로, 연평균 15.9%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로봇에는 의료·배송로봇뿐 아니라 무인운반차량(AGV), 휴머노이드, 건설로봇 등 환경·공장·병원·공공 등 전문응용분야도 포함된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피지컬AI는 인간이 팔로 해왔던 기능을 앞으로 로봇이 하게 되는 기능"이라며 "이 경우 '진짜 AI가 우리에게 혜택을 주는 구나' 하고 AI가치를 재조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0101141112950
3
이번 조사에서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구를 가장 선호하느냐'는 물음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25.7%로 가장 앞섰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16.1%를 기록했고, 오세훈 서울시장(13.6%),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13.5%)가 뒤를 이었다.

이어 유승민 전 의원(3.6%),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3.2%), 우원식 국회의장(2.5%), 김부겸 전 국무총리(2.0%), 김동연 경기도지사(1.9%),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1.3%) 등의 순이었다.

https://v.daum.net/v/20250102080206477
113🔥2🙏1
캘린더 플레이 용 1월 주요 일정 관전 포인트
2
[1/2, 장 시작 전 생각: 첫 단추, 키움 한지영]

1.

2025년 첫 거래일이 시작됩니다(오늘 국장은 10시 개장)

한국이나 미국 작년 마지막 거래일은 아쉬운 하락세로 종결되긴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첫 출발을 둘러싼 불안감이 상존하고 있는데, CNN Fear & Greed index의 경우 지난 12월 FOMC 이후 계속해서 Fear 영역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심리는 주가에 의해 좌우되고, 최근 미국 증시 조정은 연말 포트폴리오 재조정, 절세 전략, 차익실현 등 일시적인 수급 영향이 개입된 측면이 있는 만큼, 조정의 지속력은 오늘부터 검증을 받는 시기가 될거 같네요.

참, 주요 외국계 투자은행들의 2025년 S&P500 전망치 컨센서스가 6600pt 정도 나오는데, 작년말 종가가 5880pt였으니 대략 기대수익률이 12%정도 나오네요.

2년 연속 20%대 상승한 이후 10%대 상승을 실현할 수 있을지도 지켜봐야 겠습니다.

2.

올해 코스피 전망을 보니 하단 컨센서스는 2,300pt 부근, 상단 컨센서스는 2,900pt 부근으로 사실상 지금 레벨이 하단 영역에 도달해있는 셈입니다.

“미국은 뭘 해도 올라가니까 그렇다치고, 국장은 너무 낙관적인 것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들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낙관적이라기보다는 여기서 얼마나 더 나빠질 수 있을까의 시각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또 컨센대로 결코 가지 않는 게 주식시장이라고는 하지만,

어차피 시장참여자들이 컨센을 보고 각자의 전망을 수정하고,

데이터를 보고 예측을 바꾸는 과정에서 연초의 컨센서스가 크게 의미없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컨센서스는 참고만 하는 것이고, 각 증권사들이 어떤 데이터와 논리로 전망을 하는지에 주안점을 두는게 적절합니다.

3.

그리고 다행히도(?) 새해 첫 단추는 잘 꿴거 같습니다.

12월 한국 수출이 6.6%(YoY)로 컨센(4.0%), 11월(1.4%)에 비해 높게 나왔네요.

반도체 수출이 캐리한 측면도 있지만, 자동차, 화학, 가전, 기계, 디스플레이 등 다른 품목들도 선방한 모습이었습니다.

원화 표시로 환산한 수출이 17.3%로 11월 7.8%에 비해 크게 늘어 났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환율 효과도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이렇게 데이터가 잘 나와도 국내 증시는 순탄치 않은 비포장도로 위에 놓여 있기 때문에, 변동성은 계속 출현할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그 길의 각도는 내리막이 아닌 오르막으로 상정하고 1월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달도 거를 타선이 없는 이벤트들이 많은데, 위에 공유한 <그림>도 같이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2025년 첫 거래일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오늘자 시황 이성훈 위원의 데일리 코멘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455
5
• 공신부가 발표한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및 발전을 위한 지침'은 산업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고 2025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시스템의 초기 구축, 핵심 기술의 돌파구, 전체 기계 제품의 국제 선진 수준 달성을 목표로 제시.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및 대량 생산의 원년이 될 것.

> 机构:2025年或是人形机器人商用化量产元年. 工信部发布的《人形机器人创新发展指导意见》为行业发展指明了方向,提出到2025年人形机器人创新体系初步建立、关键技术取得突破、整机产品达到国际先进水平等目标。大厂入局,技术迭代以及政策催化的加持,人形机器人的发展有望持续推进。有机构指出,2025年或是人形机器人商用化量产元年,国内外科技巨头共同加码,人形机器人产业迎来高速发展期,具备板块性投资机会。《人形机器人产业研究报告》称,2024年中国人形机器人市场规模将达到约27.6亿元;到2029年,该市场规模有望扩大至750亿元,占据全球市场的32.7%;到2035年,这一市场规模有望进一步提升至3000亿元。(证券时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