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IDC: 2024년 중국 가속클라우드서버 시장규모 190억달러 (+87% YoY) 예상. 그 중 GPU서버가 74% 차지. 2028년까지 시장 규모는 550억달러로 확대 전망. ASIC 비중이 40%에 달할 것
国际数据公司(IDC)发布了最新的加速计算服务器市场预测数据。IDC预测,2024年中国加速服务器市场规模将达到190亿美元,同比增长87%。其中GPU服务器依然是主导地位,占据74%的市场份额。到2028年,中国加速计算服务器市场规模将超过550亿美元,其中ASIC加速服务器市场占比将接近40%。
国际数据公司(IDC)发布了最新的加速计算服务器市场预测数据。IDC预测,2024年中国加速服务器市场规模将达到190亿美元,同比增长87%。其中GPU服务器依然是主导地位,占据74%的市场份额。到2028年,中国加速计算服务器市场规模将超过550亿美元,其中ASIC加速服务器市场占比将接近4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테스(시가총액: 3,21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1.03 14:11:40 (현재가 : 16,260원, +5.86%)
계약상대 : 삼성전자 Samsung (China) Semiconductor Co.Ltd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215억
계약시작 : 2025-01-02
계약종료 : 2025-08-30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14.6%
기간감안 : 14.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9002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6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1.03 14:11:40 (현재가 : 16,260원, +5.86%)
계약상대 : 삼성전자 Samsung (China) Semiconductor Co.Ltd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215억
계약시작 : 2025-01-02
계약종료 : 2025-08-30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14.6%
기간감안 : 14.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9002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61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CMOS 이미지센서(CIS) (전국)
관련종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2024넌 12월 1일 ~ 31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관련종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2024넌 12월 1일 ~ 31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뉴스] 엔비디아, ASIC 사업부 신설…대만 IC 기업 인재 영입 적극 나선다 (트렌드포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01/03/news-nvidia-reportedly-to-establish-asic-division-actively-headhunting-talent-from-taiwans-ic-firms/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01/03/news-nvidia-reportedly-to-establish-asic-division-actively-headhunting-talent-from-taiwans-ic-firms/
TrendForce
[News] NVIDIA Reportedly to Establish ASIC Division, Actively Headhunting Talent from Taiwan’s IC Firms
As NVIDIA is gradually ramping up AI servers based on the B200 and GB200 platforms, paving the way for its next-gen GB300 AI server product line, the ...
Forwarded from 루팡
Canaccord Genuity, 테슬라 목표 주가 $298에서 $404로 상향 , 매수 등급 유지
"예상보다 약한 차량 인도량에도 불구하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기존 $298에서 $404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번 목표가는 2027년 예상 비GAAP 주당순이익(EPS) $10.11 기준 약 40배(이전 약 34배)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이 배수는 Tesla의 비교 기업 그룹(Alphabet, Amazon, Apple, Meta, Microsoft, Nvidia 등 메가캡 기술주)을 기준으로 정당화된다고 봅니다.
이들 기업은 2027년 예상 EPS 기준 약 23배(팩트셋 데이터 기준)의 중간값으로 거래되고 있지만, 2025년부터 2027년까지 Tesla의 매출 성장률의 절반 수준에 그칩니다.
장기적으로 Tesla는 전기차(EV), 자율주행/AI, 에너지 저장, 로봇 공학 등 세대를 초월하는 성장 기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목표 주가에 따른 상승 여력이 제한적임을 인정하지만, 단기적인 변동성을 고려할 때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예상보다 약한 차량 인도량에도 불구하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기존 $298에서 $404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번 목표가는 2027년 예상 비GAAP 주당순이익(EPS) $10.11 기준 약 40배(이전 약 34배)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이 배수는 Tesla의 비교 기업 그룹(Alphabet, Amazon, Apple, Meta, Microsoft, Nvidia 등 메가캡 기술주)을 기준으로 정당화된다고 봅니다.
이들 기업은 2027년 예상 EPS 기준 약 23배(팩트셋 데이터 기준)의 중간값으로 거래되고 있지만, 2025년부터 2027년까지 Tesla의 매출 성장률의 절반 수준에 그칩니다.
장기적으로 Tesla는 전기차(EV), 자율주행/AI, 에너지 저장, 로봇 공학 등 세대를 초월하는 성장 기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목표 주가에 따른 상승 여력이 제한적임을 인정하지만, 단기적인 변동성을 고려할 때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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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책임자 “초인공지능 개발 가능성 매달 높아져”
로건 킬패트릭 구글 AI 스튜디오 제품 책임자가 ASI(초인공지능)로의 직행 가능성이 매달 높아지고 있다며 AI 기술 발전에 대한 전망을 제시했다. 그는 최근 X(옛 트위터)를 통해 ASI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시장에 다수의 새로운 AI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2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킬패트릭은 오픈AI를 떠나 구글에 합류한 핵심 개발진으로, 현재 ‘구글 AI 스튜디오’와 ‘제미나이’ API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다. 그는 특히 일리야 서츠케버의 SSI(Safe Superintelligence Inc) 설립과 관련해, ASI 개발의 핵심 기술로 ‘테스트-타임 컴퓨트 확장’을 언급하며 이를 새로운 AI 성능 향상 패러다임으로 평가했다. 이 기술은 AI 모델 추론 단계에서 추가적인 컴퓨팅 리소스를 활용해 성능을 높이는 방식을 채택한다.
일리야 서츠케버는 오픈AI 공동 창립자로 지난해 오픈AI를 떠나 SSI를 설립한 뒤 인간 지능을 넘어서는 AI를 안전하게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킬패트릭은 서츠케버가 ASI 개발 계획을 일찍부터 구체화했다고 평가하며, SSI가 ASI 기술의 새로운 장을 열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킬패트릭은 ASI나 AGI(일반인공지능) 개발이 인류 역사에 결정적인 변곡점을 만들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그는 “AGI 도입은 수년 전 기대했던 역사적 전환보다는, 다양한 제품의 출시와 유사한 흐름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단기간 내 여러 모델이 시장에 나오는 것은 인류에게 긍정적 결과를 가져다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구글은 ‘제미나이 2.0′의 추론 기능 강화를 통해 AI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챗봇 아레나에 제미나이 테스트 버전을 공개했으며, 이를 검색 시장 방어에 활용하고 수학 방정식, 멀티모달 질문 및 코딩 등 복잡한 작업 처리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1/03/XGHBS7SRV5DLVOZDJMXJ5VLIT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로건 킬패트릭 구글 AI 스튜디오 제품 책임자가 ASI(초인공지능)로의 직행 가능성이 매달 높아지고 있다며 AI 기술 발전에 대한 전망을 제시했다. 그는 최근 X(옛 트위터)를 통해 ASI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시장에 다수의 새로운 AI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2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킬패트릭은 오픈AI를 떠나 구글에 합류한 핵심 개발진으로, 현재 ‘구글 AI 스튜디오’와 ‘제미나이’ API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다. 그는 특히 일리야 서츠케버의 SSI(Safe Superintelligence Inc) 설립과 관련해, ASI 개발의 핵심 기술로 ‘테스트-타임 컴퓨트 확장’을 언급하며 이를 새로운 AI 성능 향상 패러다임으로 평가했다. 이 기술은 AI 모델 추론 단계에서 추가적인 컴퓨팅 리소스를 활용해 성능을 높이는 방식을 채택한다.
일리야 서츠케버는 오픈AI 공동 창립자로 지난해 오픈AI를 떠나 SSI를 설립한 뒤 인간 지능을 넘어서는 AI를 안전하게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킬패트릭은 서츠케버가 ASI 개발 계획을 일찍부터 구체화했다고 평가하며, SSI가 ASI 기술의 새로운 장을 열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킬패트릭은 ASI나 AGI(일반인공지능) 개발이 인류 역사에 결정적인 변곡점을 만들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그는 “AGI 도입은 수년 전 기대했던 역사적 전환보다는, 다양한 제품의 출시와 유사한 흐름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단기간 내 여러 모델이 시장에 나오는 것은 인류에게 긍정적 결과를 가져다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구글은 ‘제미나이 2.0′의 추론 기능 강화를 통해 AI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챗봇 아레나에 제미나이 테스트 버전을 공개했으며, 이를 검색 시장 방어에 활용하고 수학 방정식, 멀티모달 질문 및 코딩 등 복잡한 작업 처리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1/03/XGHBS7SRV5DLVOZDJMXJ5VLIT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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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로봇시장 참여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시장 경쟁 치열해 질 전망
◇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최대주주 등극...지능형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계획
삼성전자는 지난 1일 국내 휴머노이드 전문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을 35%로 확대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011년 카이스트 연구진이 설립, 국내 최초로 두발로 걷는 이족보행 휴머노이트 로봇 '휴보'를 개발한 전문기업이다.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연구원은 "가격과 성능 수준을 고려해 완전 상용화까지는 10여년 소요될 것으로 전망"이라며 아직 결코 늦은 타이밍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LG전자는 2017년 로보티즈 로보스타 등에 투자하면서 일찌감치 로봇 기술력을 높여왔다.
LG전자와 로보티즈는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드마켓이 작년 12월 전망한 '최고 서비스로봇 시장 목록'에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현대차그룹도 2021년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1조원에 인수하면서 휴머노이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뿐만 아니라 정의선 회장도 2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더욱 첨단화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밖에 한화와 두산도 로봇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 엔비디아 테슬라 아마존 등 빅테크들 일찌감치 뛰어들어
테슬라는 지난해 12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2세대를 공개했다. 기존 모델 보다 무게는 10kg 가볍고, 보행 속도는 30% 빨라진 것이 특징이다. 테슬라는 자사 기가팩토리에서 시범 투입한 이후 2026년부터
외부 판매용으로 대량생산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엔비디아는 지난해 말 이스라엔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런에이아이’를 약 1조원에 인수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에 인공지능(AI)칩이 필수적으로 들어 감에 따라 AI로봇시장을 석권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엔비디아는 지난해 2월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픈AI와 함께 26억 달러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 '피규어 AI'에 투자했다.
젠슨 황 CEO는 지난해 11월 "인공지능의 혁신은 디지털에서 피지컬로 확산되어 향후 5년간 휴머노이드 로봇이 크게 진화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아마존은 자사 글로벌 물류센터에 미국 최초의 양산형 휴머노이드 로봇인 애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의 디짓(Digit)을 투입했다. 애질리티는 연간 1만대 규모의 생산 공장을 통해 기업 고객 뿐 아니라 일반 고객까지 휴머노이드 로봇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일본과 중국도 앞다투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일본은 토요타 자동차, 가와사키 중공업 등과, 중국은 유비테크, 유니트리로보틱스 등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했거나 관련 프로토타입을 개발 추진 중이다.
◇ 휴머노이드의 심장인 '액추에이터'가 가장 중요...휴머노이드시장, 2029년 1650억달러로 커질 전망
로봇이 인간의 노동력을 상당부분 대체 할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면서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급속도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BCC조사에 의하면,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현재 780억달러(약 115조원)에서 2029년 말 1,650억 달러(243조원) 수준까지 확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발로 서서 인간처럼 작동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과 같은 다양한 관절의 표현이 가능한 핵심 모터기능을 하는 액추에이터가 가장 중요하다. 기존 산업용 로봇에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3~6개가 들어가지만, 인간형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최소 18개에서 최대 75개 이상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터닝밸류 리서치는 보고서에서 로봇용 액추에이터 시장은 서보모터, 구동제어기,감속기, 엔코더 로 결합되어 있어 이와 관련된 기업들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https://www.beyondpost.co.kr/view.php?ud=2025010316212836762aaae0046f_30
◇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최대주주 등극...지능형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계획
삼성전자는 지난 1일 국내 휴머노이드 전문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을 35%로 확대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011년 카이스트 연구진이 설립, 국내 최초로 두발로 걷는 이족보행 휴머노이트 로봇 '휴보'를 개발한 전문기업이다.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연구원은 "가격과 성능 수준을 고려해 완전 상용화까지는 10여년 소요될 것으로 전망"이라며 아직 결코 늦은 타이밍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LG전자는 2017년 로보티즈 로보스타 등에 투자하면서 일찌감치 로봇 기술력을 높여왔다.
LG전자와 로보티즈는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드마켓이 작년 12월 전망한 '최고 서비스로봇 시장 목록'에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현대차그룹도 2021년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1조원에 인수하면서 휴머노이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뿐만 아니라 정의선 회장도 2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더욱 첨단화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밖에 한화와 두산도 로봇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 엔비디아 테슬라 아마존 등 빅테크들 일찌감치 뛰어들어
테슬라는 지난해 12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2세대를 공개했다. 기존 모델 보다 무게는 10kg 가볍고, 보행 속도는 30% 빨라진 것이 특징이다. 테슬라는 자사 기가팩토리에서 시범 투입한 이후 2026년부터
외부 판매용으로 대량생산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엔비디아는 지난해 말 이스라엔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런에이아이’를 약 1조원에 인수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에 인공지능(AI)칩이 필수적으로 들어 감에 따라 AI로봇시장을 석권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엔비디아는 지난해 2월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픈AI와 함께 26억 달러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 '피규어 AI'에 투자했다.
젠슨 황 CEO는 지난해 11월 "인공지능의 혁신은 디지털에서 피지컬로 확산되어 향후 5년간 휴머노이드 로봇이 크게 진화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아마존은 자사 글로벌 물류센터에 미국 최초의 양산형 휴머노이드 로봇인 애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의 디짓(Digit)을 투입했다. 애질리티는 연간 1만대 규모의 생산 공장을 통해 기업 고객 뿐 아니라 일반 고객까지 휴머노이드 로봇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일본과 중국도 앞다투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일본은 토요타 자동차, 가와사키 중공업 등과, 중국은 유비테크, 유니트리로보틱스 등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했거나 관련 프로토타입을 개발 추진 중이다.
◇ 휴머노이드의 심장인 '액추에이터'가 가장 중요...휴머노이드시장, 2029년 1650억달러로 커질 전망
로봇이 인간의 노동력을 상당부분 대체 할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면서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급속도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BCC조사에 의하면,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현재 780억달러(약 115조원)에서 2029년 말 1,650억 달러(243조원) 수준까지 확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발로 서서 인간처럼 작동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과 같은 다양한 관절의 표현이 가능한 핵심 모터기능을 하는 액추에이터가 가장 중요하다. 기존 산업용 로봇에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3~6개가 들어가지만, 인간형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최소 18개에서 최대 75개 이상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터닝밸류 리서치는 보고서에서 로봇용 액추에이터 시장은 서보모터, 구동제어기,감속기, 엔코더 로 결합되어 있어 이와 관련된 기업들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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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스타십 우주선 시험비행서 모의위성 배치 시도 예정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달·화성 탐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우주선 스타십의 일곱번째 지구궤도 시험비행에서 우주에 모의 위성을 배치하는 실험을 처음으로 시도한다.
스페이스X는 3일(현지시간) 자사의 웹사이트에 스타십의 7차 시험비행 계획을 알리면서 "스타십은 위성 배치 임무의 첫 번째 연습으로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과 크기와 무게가 비슷한 10개의 스타링크 시뮬레이터를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페이스X는 이 스타링크 시뮬레이터들이 스타십과 동일한 궤도에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회사 측은 이번 시험비행에서 상당하게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우주선을 발사하고, 우주선을 지상에서 포획해 재사용하기 위한 여러 실험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스페이스X는 7차 시험비행 일정을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30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스타십 7차 시험비행 일정에 대한 질문에 "(1월) 10일"이라고 밝혔다.
앞서 스페이스X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스타십 지구궤도 시험비행을 시작해 지난해 11월까지 6차례의 시험비행을 벌였다.
이 가운데 작년 10월 5차 비행에서는 메카질라(Mechazilla)로 불리는 발사탑의 '젓가락 팔' 장비를 이용해 대형 로켓 부스터를 지상 위 공중에서 온전히 회수하는 데에 성공해 스타십 개발 가도에 큰 이정표를 세웠다.
이어 작년 11월 6차 비행에서는 스타십이 비행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기체 훼손이 거의 없는 상태로 바다에 입수했지만, '젓가락 팔'을 이용한 부스터 회수에는 실패했다.
다음 시험비행에서는 지난 시험비행에서 파악된 몇몇 문제점을 개선해 스타십 개발에 한층 진전을 이룬다는 것이 스페이스X 측의 목표다.
지난 6차 비행 발사 현장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방문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머스크는 화성을 개척해 인류가 이주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로 스페이스X를 설립하고 스타십을 개발해 왔다.
스타십은 미 항공우주국(NASA)이 반세기 만에 인류를 달에 보내려고 추진하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3단계 임무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0104044411130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달·화성 탐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우주선 스타십의 일곱번째 지구궤도 시험비행에서 우주에 모의 위성을 배치하는 실험을 처음으로 시도한다.
스페이스X는 3일(현지시간) 자사의 웹사이트에 스타십의 7차 시험비행 계획을 알리면서 "스타십은 위성 배치 임무의 첫 번째 연습으로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과 크기와 무게가 비슷한 10개의 스타링크 시뮬레이터를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페이스X는 이 스타링크 시뮬레이터들이 스타십과 동일한 궤도에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회사 측은 이번 시험비행에서 상당하게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우주선을 발사하고, 우주선을 지상에서 포획해 재사용하기 위한 여러 실험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스페이스X는 7차 시험비행 일정을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30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스타십 7차 시험비행 일정에 대한 질문에 "(1월) 10일"이라고 밝혔다.
앞서 스페이스X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스타십 지구궤도 시험비행을 시작해 지난해 11월까지 6차례의 시험비행을 벌였다.
이 가운데 작년 10월 5차 비행에서는 메카질라(Mechazilla)로 불리는 발사탑의 '젓가락 팔' 장비를 이용해 대형 로켓 부스터를 지상 위 공중에서 온전히 회수하는 데에 성공해 스타십 개발 가도에 큰 이정표를 세웠다.
이어 작년 11월 6차 비행에서는 스타십이 비행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기체 훼손이 거의 없는 상태로 바다에 입수했지만, '젓가락 팔'을 이용한 부스터 회수에는 실패했다.
다음 시험비행에서는 지난 시험비행에서 파악된 몇몇 문제점을 개선해 스타십 개발에 한층 진전을 이룬다는 것이 스페이스X 측의 목표다.
지난 6차 비행 발사 현장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방문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머스크는 화성을 개척해 인류가 이주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로 스페이스X를 설립하고 스타십을 개발해 왔다.
스타십은 미 항공우주국(NASA)이 반세기 만에 인류를 달에 보내려고 추진하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3단계 임무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0104044411130
다음 - 연합뉴스
스페이스X, 스타십 우주선 시험비행서 모의위성 배치 시도 예정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달·화성 탐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우주선 스타십의 일곱번째 지구궤도 시험비행에서 우주에 모의 위성을 배치하는 실험을 처음으로 시도한다. 스페이스X는 3일(현지시간) 자사의 웹사이트에 스타십의 7차 시험비행 계획을 알리면서 "스타십은 위성 배치 임무의 첫 번째 연습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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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전의 개념적 단계를 △ANI(협소인공지능:Artificial Narrow Intelligence) △AGI(일반인공지능) △ASI(초인공지능) 등으로 구분하고 있다.
ANI는 특정 목적이나 단일 작업을 수행하는 '약한 AI'로 한정된 분야에 특화한 '생성형 AI' 모델이 포함될 수 있다. 오픈AI의 챗GPT 등을 비롯해 최신 AI 모델은 기존 ANI보다 발전한 형태다.
AGI·ASI 등은 인간의 지능 수준 혹은 인간을 초월한 AI로 '강한 AI'다. AGI는 경험을 통해 학습·진화하고 의사결정 능력도 가질 수 있다.
ASI의 개념적 정의는 인간 지능을 초월한 AI다. 자체적으로 학습·진화하는 능력을 갖춰 인간이 그간 해결하지 못한 문제에도 해결책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ASI는 AGI보다 더 높은 단계인 만큼 실현 시기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오픈AI는 최근 고급 추론 AI 모델 'o3'(오쓰리)를 공개하며 이를 AGI에 근접한 최초의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또 구글의 로건 킬패트릭 AI 스튜디오 제품 책임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ASI(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개발 가능성이 매달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일리야 수츠케버의 '테스트-타임 컴퓨트 확장' 접근법을 언급했다. 그는 오픈AI 출신으로 현재 '구글 AI 스튜디오' '제미나이' 등의 API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다.
일리야 수츠케버는 오픈AI 공동 창립자이자 수석 과학자로 작년 5월 오픈AI를 떠나 SSI를 설립했다. SSI 설립 목적은 인간의 지능 수준을 크게 뛰어넘는 ASI를 안전한 시스템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빅테크 기업들은 AI 관련 용어 정의 부재에 자체적으로 세분화한 AGI 단계 기준을 발표하고 있다.
구글은 지난해 말 AGI를 총 5단계(1레벨~5레벨)로 구분했다. 오픈AI도 최근 AGI를 5단계로 구분하며 최신 모델(GPT-4·o1·o3 등)은 2단계 직전에 도달했다고 했다.
일반인공지능과 초인공지능을 혼용하는 경우도 관측된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학교 교수는 "AGI의 개념 아직 모호해 초인공지능이 AGI를 설명하는데 더 정확할 것"이라며 "AI의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5~20년 이내 초지능이 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v.daum.net/v/20250104070114963
ANI는 특정 목적이나 단일 작업을 수행하는 '약한 AI'로 한정된 분야에 특화한 '생성형 AI' 모델이 포함될 수 있다. 오픈AI의 챗GPT 등을 비롯해 최신 AI 모델은 기존 ANI보다 발전한 형태다.
AGI·ASI 등은 인간의 지능 수준 혹은 인간을 초월한 AI로 '강한 AI'다. AGI는 경험을 통해 학습·진화하고 의사결정 능력도 가질 수 있다.
ASI의 개념적 정의는 인간 지능을 초월한 AI다. 자체적으로 학습·진화하는 능력을 갖춰 인간이 그간 해결하지 못한 문제에도 해결책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ASI는 AGI보다 더 높은 단계인 만큼 실현 시기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오픈AI는 최근 고급 추론 AI 모델 'o3'(오쓰리)를 공개하며 이를 AGI에 근접한 최초의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또 구글의 로건 킬패트릭 AI 스튜디오 제품 책임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ASI(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개발 가능성이 매달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일리야 수츠케버의 '테스트-타임 컴퓨트 확장' 접근법을 언급했다. 그는 오픈AI 출신으로 현재 '구글 AI 스튜디오' '제미나이' 등의 API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다.
일리야 수츠케버는 오픈AI 공동 창립자이자 수석 과학자로 작년 5월 오픈AI를 떠나 SSI를 설립했다. SSI 설립 목적은 인간의 지능 수준을 크게 뛰어넘는 ASI를 안전한 시스템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빅테크 기업들은 AI 관련 용어 정의 부재에 자체적으로 세분화한 AGI 단계 기준을 발표하고 있다.
구글은 지난해 말 AGI를 총 5단계(1레벨~5레벨)로 구분했다. 오픈AI도 최근 AGI를 5단계로 구분하며 최신 모델(GPT-4·o1·o3 등)은 2단계 직전에 도달했다고 했다.
일반인공지능과 초인공지능을 혼용하는 경우도 관측된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학교 교수는 "AGI의 개념 아직 모호해 초인공지능이 AGI를 설명하는데 더 정확할 것"이라며 "AI의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5~20년 이내 초지능이 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v.daum.net/v/20250104070114963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휴머노이드 로봇과 액츄에이터의 중요성
AI의 발전과 함께 로봇분야도 기존 산업용 로봇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AI가 실제 비즈니스로 활발히 연결되는 분야는 현재 자율주행(전기차), 드론(+UAM),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이며 이들 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율주행, 드론, 휴머노이드 로봇은 AI를 기반으로 높은 잠재력이 주목받고 있는데, 하드웨어 적으로는 전력원인 배터리와 구동원인 모터(액츄에이터)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배터리와 모터(영구자석, 액츄에이터 등)와 관련된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국내의 경우, AI와 같은 산업보다는 하드웨어에 속하는 부품산업(배터리, 모터 등)에 강점을 지닌 업체들이 좀 더 많은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 로봇별 능동관절 수(구동축 수, 동작의 자유도 DOF) : 액추에이터 수와 연관
1. 산업용 로봇 : 필요 능동관절수 3 – 6개
2. 협동 로봇 : 필요 능동관절수 6 – 7개
3. 물류 로봇(AMR) : 필요 능동관절수 2 – 12개
4. 4족보행 로봇 : 필요 능동관절수 12개 이상
5. 휴머노이드 로봇 : 필요 능동관절수 18 – 75개
○ 초거대 AI의 등장과 액추에이터
초거대 AI의 등장으로 로봇 제어 이론이 급속도로 발전하며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의 발전을 가속화 시키고 있음.
기존 사업용, 협동, 물류 로봇은 통제된 상황(정형화된 환경)에서 작동하는 Model Driven 제어(모델 기반 의사결정)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다양한 상황(복잡한 환경=복잡한 동작)을 스스로 인지하고 적절하게 판단, 행동해야 함으로 Data Driven 제어(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가 필요함.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AI와 결합되어야 하며 이는 로봇의 복잡한 동작을 가능하게 해야 함. 즉, 로봇 구동 역할을 하는 액추에이터 기술의 발전과 다량의 정밀 액추에이터가 필요함.
산업용로봇, 협동로봇, 물류로봇의 액추에이터는 고속모터와 고감속비 감속기(하모닉 감속기)를 통해 연속적으로 힘을 가하는 것이 중요지만,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토크모터와 저감속비 감속기(싸이클로이드, 유성기어)를 통해 순간적으로 강함 힘을 가하는 것과 충격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
○ 액추에이터의 구성
1. 서보모터 (스테이터 & 로터) : 제어신호에 의해 부하를 구동하는 장치
2. 감속기 : 모터와 기어를 연결해 원하는 힘과 속도로 바꾸는 역할
3. 엔코더 : 로봇관절 위치와 외부 충격을 검출하는 역할
4. 구동제어기
4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는 고토크의 모터, 낮은 감속비의 감속기(싸이클로이드, 유성기어), 분산제어 가능한 드라이브로 구성.
자료인용 : 하이젠RNM Ir Book.
● 삼성전자, 로봇시장 참여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시장 경쟁 치열해질 전망 (비욘드포스트, 2025. 01. 03)
○ 휴머노이드의 심장인 ‘액추에이터’가 가장 중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현재 780억 달러에서 2029년말 1,650억 달러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인간처럼 작동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과 같은 다양한 관절의 표현이 가능한 핵심 모터기능을 하는 액추에이터가 가장 중요.
기존 산업용 로봇에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3 - 6개가 들어가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최소 18개 최대 75개 이상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
로봇용 액추에이터 시장은 서보모터, 구동제어기, 감속기, 엔코더로 결합되어 있음.
https://www.beyondpost.co.kr/view.php?ud=2025010316212836762aaae0046f_30
AI의 발전과 함께 로봇분야도 기존 산업용 로봇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AI가 실제 비즈니스로 활발히 연결되는 분야는 현재 자율주행(전기차), 드론(+UAM),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이며 이들 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율주행, 드론, 휴머노이드 로봇은 AI를 기반으로 높은 잠재력이 주목받고 있는데, 하드웨어 적으로는 전력원인 배터리와 구동원인 모터(액츄에이터)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배터리와 모터(영구자석, 액츄에이터 등)와 관련된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국내의 경우, AI와 같은 산업보다는 하드웨어에 속하는 부품산업(배터리, 모터 등)에 강점을 지닌 업체들이 좀 더 많은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 로봇별 능동관절 수(구동축 수, 동작의 자유도 DOF) : 액추에이터 수와 연관
1. 산업용 로봇 : 필요 능동관절수 3 – 6개
2. 협동 로봇 : 필요 능동관절수 6 – 7개
3. 물류 로봇(AMR) : 필요 능동관절수 2 – 12개
4. 4족보행 로봇 : 필요 능동관절수 12개 이상
5. 휴머노이드 로봇 : 필요 능동관절수 18 – 75개
○ 초거대 AI의 등장과 액추에이터
초거대 AI의 등장으로 로봇 제어 이론이 급속도로 발전하며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의 발전을 가속화 시키고 있음.
기존 사업용, 협동, 물류 로봇은 통제된 상황(정형화된 환경)에서 작동하는 Model Driven 제어(모델 기반 의사결정)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다양한 상황(복잡한 환경=복잡한 동작)을 스스로 인지하고 적절하게 판단, 행동해야 함으로 Data Driven 제어(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가 필요함.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AI와 결합되어야 하며 이는 로봇의 복잡한 동작을 가능하게 해야 함. 즉, 로봇 구동 역할을 하는 액추에이터 기술의 발전과 다량의 정밀 액추에이터가 필요함.
산업용로봇, 협동로봇, 물류로봇의 액추에이터는 고속모터와 고감속비 감속기(하모닉 감속기)를 통해 연속적으로 힘을 가하는 것이 중요지만,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토크모터와 저감속비 감속기(싸이클로이드, 유성기어)를 통해 순간적으로 강함 힘을 가하는 것과 충격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
○ 액추에이터의 구성
1. 서보모터 (스테이터 & 로터) : 제어신호에 의해 부하를 구동하는 장치
2. 감속기 : 모터와 기어를 연결해 원하는 힘과 속도로 바꾸는 역할
3. 엔코더 : 로봇관절 위치와 외부 충격을 검출하는 역할
4. 구동제어기
4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는 고토크의 모터, 낮은 감속비의 감속기(싸이클로이드, 유성기어), 분산제어 가능한 드라이브로 구성.
자료인용 : 하이젠RNM Ir Book.
● 삼성전자, 로봇시장 참여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시장 경쟁 치열해질 전망 (비욘드포스트, 2025. 01. 03)
○ 휴머노이드의 심장인 ‘액추에이터’가 가장 중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현재 780억 달러에서 2029년말 1,650억 달러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인간처럼 작동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과 같은 다양한 관절의 표현이 가능한 핵심 모터기능을 하는 액추에이터가 가장 중요.
기존 산업용 로봇에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3 - 6개가 들어가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최소 18개 최대 75개 이상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
로봇용 액추에이터 시장은 서보모터, 구동제어기, 감속기, 엔코더로 결합되어 있음.
https://www.beyondpost.co.kr/view.php?ud=2025010316212836762aaae0046f_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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