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바이든 행정부, AI 칩 수출 제한 추가 추진
미국 바이든 대통령 행정부는 Nvidia와 같은 기업의 인공지능(AI) 칩 수출에 대한 추가 제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임기를 마치기 전, 중국과 러시아의 첨단 기술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마지막 노력의 일환입니다.
미국은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되는 AI 칩의 판매를 국가 및 기업 단위로 제한하려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 개발을 우호적인 국가로 집중시키고 전 세계 기업들이 미국의 기준을 따르도록 유도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08/biden-to-further-limit-nvidia-amd-ai-chip-exports-in-final-push
미국 바이든 대통령 행정부는 Nvidia와 같은 기업의 인공지능(AI) 칩 수출에 대한 추가 제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임기를 마치기 전, 중국과 러시아의 첨단 기술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마지막 노력의 일환입니다.
미국은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되는 AI 칩의 판매를 국가 및 기업 단위로 제한하려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 개발을 우호적인 국가로 집중시키고 전 세계 기업들이 미국의 기준을 따르도록 유도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08/biden-to-further-limit-nvidia-amd-ai-chip-exports-in-final-push
Bloomberg.com
Biden to Further Limit Nvidia AI Chip Exports in Final Push
President Joe Biden’s administration plans one additional round of restrictions on the export of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from the likes of Nvidia Corp. just days before leaving office, a final push in his effort to keep advanced technologies out of…
❤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12월 FOMC 의사록에서는 연준 의원들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방 위험 증가를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이는 지난달 연준이 올해 금리 인상 횟수 전망을 4회에서 2회로 수정한 결정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94565?sid=101
이는 지난달 연준이 올해 금리 인상 횟수 전망을 4회에서 2회로 수정한 결정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94565?sid=10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9, 장 시작 전 생각: 국장 답지않은 vs 국장스러운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2%, S&P500 -0.1%
- 엔비디아 -0.02%, 테슬라 +0.2%, 아이온큐 -39.0%
- 미 10년물 금리 4.68%, 달러 인덱스 108.9pt, 달러/원 1459.8원
1.
미국 증시는 변동성은 높았지만, 마감은 보합 부근에서 이루어졌네요.
CNN이 트럼프가 보편적 관세 부과를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달러 인덱스는 한 때 109pt를 돌파, 미 10년물 금리는 4.73%에 도달하는 등 그 여파로 증시도 불안한 출발을 하긴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의 입을 통해서가 나온 이야기가 아니었고, 무슨 명분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할 지에 대한 의문점도 제기되면서 시장 불안도 장중 진정을 찾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얼마전에 워싱턴포스트의 선별적 관세 해프닝도 그렇고, 곳곳 언론에서 카더라 식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1월 20일 취임식이 가까워 질수록 이런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겠네요.
2.
그러나 주식시장이 한두번 당한것(?)도 아니고 실제 가격 반영 작업도 이루어진 측면도 있는 만큼,
이제는 일희일비 하지말고 노이즈로 받아들이면서 견디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어제 공개된 FOMC 의사록도 궤를 같이 합니다.
트럼프 2기 불확실성이 12월 FOMC 의사결정을 매파적으로 하게 만들었다고 밝히긴 했습니다.
이 같은 연준의 생각은 지난 FOMC 직후 시장의 해석과 크게 어긋나는 부분이 없었던 만큼,
연준도, 시장도 트럼프 취임 이후의 실제 행보를 지켜보면서 전망을 덜 부정적인 쪽으로 미세조정 해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최근 시장의 꿈을 먹으면서 급등해왔던 양자컴퓨터 관련 주식들이 동반 폭락을 연출했습니다.
젠슨황이 양자컴퓨팅 상용화는 20년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발언이 이 주식들에 큰 파장을 불러왔네요,
이익 가시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먼 미래의 기대감만 가지고 높은 주가를 지속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였네요.
동시에 앞으로 시장은 여러 불확실성과 조우하는 과정 속에서도 실적 저점 통과 기대감, 혹은 가까운 미래의 성장 가시성을 확보내나갈 수 있는 주식들에 더 붙어서 가야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4.
연초 이후 코스피 +5.1%, 코스닥 +6.1%로 주요국 증시 사이에서 수익률 1위네요.
국내 증시에 뭔가 어울리지 않는 타이틀 같기도 한데, 그간 소외현상에 대한 보상, 되돌림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어제 삼성전자, LG전자 모두 동반 어닝 쇼크를 기록했음에도 주가는 상승한 것을 보면,
국내 증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은 “여기서 얼마나 더 나빠지겠냐” 쪽으로 무게 중심이 형성된거 같습니다.
제대로된 추세 반등 혹은 강세장으로 가려면,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까”로 바뀌어야 하는데,
수출나 이익성장률 둔화를 종료하고 재차 업사이클로 가는 구간에서 나올 수 있기에, 시간은 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그래도 지금의 반등을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후행 PBR은 아직도 0.88배),
오늘 증시가 밀리더라도, 국장은 그럼 그렇지 식의 비관적인 수용은 지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하루종일 영하권의 초 강추위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다들 옷 따뜻하게 잘 챙겨 입으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2%, S&P500 -0.1%
- 엔비디아 -0.02%, 테슬라 +0.2%, 아이온큐 -39.0%
- 미 10년물 금리 4.68%, 달러 인덱스 108.9pt, 달러/원 1459.8원
1.
미국 증시는 변동성은 높았지만, 마감은 보합 부근에서 이루어졌네요.
CNN이 트럼프가 보편적 관세 부과를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달러 인덱스는 한 때 109pt를 돌파, 미 10년물 금리는 4.73%에 도달하는 등 그 여파로 증시도 불안한 출발을 하긴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의 입을 통해서가 나온 이야기가 아니었고, 무슨 명분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할 지에 대한 의문점도 제기되면서 시장 불안도 장중 진정을 찾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얼마전에 워싱턴포스트의 선별적 관세 해프닝도 그렇고, 곳곳 언론에서 카더라 식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1월 20일 취임식이 가까워 질수록 이런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겠네요.
2.
그러나 주식시장이 한두번 당한것(?)도 아니고 실제 가격 반영 작업도 이루어진 측면도 있는 만큼,
이제는 일희일비 하지말고 노이즈로 받아들이면서 견디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어제 공개된 FOMC 의사록도 궤를 같이 합니다.
트럼프 2기 불확실성이 12월 FOMC 의사결정을 매파적으로 하게 만들었다고 밝히긴 했습니다.
이 같은 연준의 생각은 지난 FOMC 직후 시장의 해석과 크게 어긋나는 부분이 없었던 만큼,
연준도, 시장도 트럼프 취임 이후의 실제 행보를 지켜보면서 전망을 덜 부정적인 쪽으로 미세조정 해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최근 시장의 꿈을 먹으면서 급등해왔던 양자컴퓨터 관련 주식들이 동반 폭락을 연출했습니다.
젠슨황이 양자컴퓨팅 상용화는 20년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발언이 이 주식들에 큰 파장을 불러왔네요,
이익 가시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먼 미래의 기대감만 가지고 높은 주가를 지속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였네요.
동시에 앞으로 시장은 여러 불확실성과 조우하는 과정 속에서도 실적 저점 통과 기대감, 혹은 가까운 미래의 성장 가시성을 확보내나갈 수 있는 주식들에 더 붙어서 가야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4.
연초 이후 코스피 +5.1%, 코스닥 +6.1%로 주요국 증시 사이에서 수익률 1위네요.
국내 증시에 뭔가 어울리지 않는 타이틀 같기도 한데, 그간 소외현상에 대한 보상, 되돌림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어제 삼성전자, LG전자 모두 동반 어닝 쇼크를 기록했음에도 주가는 상승한 것을 보면,
국내 증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은 “여기서 얼마나 더 나빠지겠냐” 쪽으로 무게 중심이 형성된거 같습니다.
제대로된 추세 반등 혹은 강세장으로 가려면,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까”로 바뀌어야 하는데,
수출나 이익성장률 둔화를 종료하고 재차 업사이클로 가는 구간에서 나올 수 있기에, 시간은 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그래도 지금의 반등을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후행 PBR은 아직도 0.88배),
오늘 증시가 밀리더라도, 국장은 그럼 그렇지 식의 비관적인 수용은 지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하루종일 영하권의 초 강추위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다들 옷 따뜻하게 잘 챙겨 입으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글로벌 이슈; 25년 글로벌 제약바이오 프리뷰-AI 신약개발, 비만약 주목』
글로벌주식팀 하헌호 ☎ 02-3772-1297
- 녹록지 않은 금리 여건. 비만/AI 신약/뇌질환 테마는 견조할 전망
- 리커전 파마, AI 신약개발 선두기업으로 업사이드 리스크 확대
- 릴리, 실적/테마 선도 지속. 버텍스, 기존 포트에 새로운 약물 편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918
위 내용은 2025년 1월 9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주식팀 하헌호 ☎ 02-3772-1297
- 녹록지 않은 금리 여건. 비만/AI 신약/뇌질환 테마는 견조할 전망
- 리커전 파마, AI 신약개발 선두기업으로 업사이드 리스크 확대
- 릴리, 실적/테마 선도 지속. 버텍스, 기존 포트에 새로운 약물 편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918
위 내용은 2025년 1월 9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 다시 한번 금리동결?
-사쿠라이 마소토 전 BOJ 심의위원은 1월 금리인상 가능성보다는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견해를 이야기함. 이유는 트럼프 신행정부의 출범과 춘투(봄 임금 협상) 확인이 필요하다고 봤기 때문임.
-일본 금융시장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OIS(오버나이트 인덱스 스왑)시장의 경우는 1월 금리인상을 50%, 3월을 30%로 보고 있음. 사쿠라이 전 위원의 견해가 시장보다 더 신중한 편이라는 뜻.
-사쿠라이 전 위원은 이번달 금리동결시 160 JPY가 넘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음. 국민과 재계에서 작년 7월만큼 비판이 크지 않아서 JPY 약세에 대해서 심각하게 우려할만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평가
-BOJ의 경우 작년 12월 금융정책의 다각적 검토를 통해서 실질 금리 수준인 자연이자율 추정을 제시했었음. 현재 BOJ는 2% 물가 목표 달성시 중립금리 1~2.5%로 설정.
-사쿠라이 전 위원은 중립금리를 BOJ가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금융정책의 자유도 때문이라고 지적함. 그리고 1% 초과할때까지 BOJ의 금리인상은 진행될것이라고 이야기함.
-개인적으로 1월 금리인상을 하지 못한다면 Terminal rate는 0.75%로 끝나지 않을까 생각함.
-BOJ의 금리인상 싸이클이 내년에도 지속되면 BOJ가 제시한 중립금리 범위에는 갈수 있을듯.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사쿠라이 마소토 전 BOJ 심의위원은 1월 금리인상 가능성보다는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견해를 이야기함. 이유는 트럼프 신행정부의 출범과 춘투(봄 임금 협상) 확인이 필요하다고 봤기 때문임.
-일본 금융시장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OIS(오버나이트 인덱스 스왑)시장의 경우는 1월 금리인상을 50%, 3월을 30%로 보고 있음. 사쿠라이 전 위원의 견해가 시장보다 더 신중한 편이라는 뜻.
-사쿠라이 전 위원은 이번달 금리동결시 160 JPY가 넘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음. 국민과 재계에서 작년 7월만큼 비판이 크지 않아서 JPY 약세에 대해서 심각하게 우려할만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평가
-BOJ의 경우 작년 12월 금융정책의 다각적 검토를 통해서 실질 금리 수준인 자연이자율 추정을 제시했었음. 현재 BOJ는 2% 물가 목표 달성시 중립금리 1~2.5%로 설정.
-사쿠라이 전 위원은 중립금리를 BOJ가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금융정책의 자유도 때문이라고 지적함. 그리고 1% 초과할때까지 BOJ의 금리인상은 진행될것이라고 이야기함.
-개인적으로 1월 금리인상을 하지 못한다면 Terminal rate는 0.75%로 끝나지 않을까 생각함.
-BOJ의 금리인상 싸이클이 내년에도 지속되면 BOJ가 제시한 중립금리 범위에는 갈수 있을듯.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