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케어센스 에어 영국에서 2월부터 판매되는 듯
https://www.spirit-health.com/medicines-optimisation/diabetes/caresensair
https://www.spirit-health.com/medicines-optimisation/diabetes/caresensair
❤5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AI(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각국이 잇따라 원전 건설에 나서는 가운데 한미 양국이 이른바 ‘팀 코러스(KORUS·Korea+US)’를 구성해 세계 원전 시장 공략에 나서는 것이다
~ 한미 양국 원전 수출 파트너십의 윤곽이 잡힌 데 이어 MOU를 한 단계 더 구체화하는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 간 합의안도 조만간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두 회사는 한수원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24조원 규모 체코 원전 수출에 웨스팅하우스가 이의 제기를 중단하는 데 합의했으며, 이와 함께 한수원이 유럽 시장에 진출할 때는 웨스팅하우스와 조율하고, 중동 등의 시장에선 한국이 ‘한국형 원전’으로 진출하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81531?sid=101
~ 한미 양국 원전 수출 파트너십의 윤곽이 잡힌 데 이어 MOU를 한 단계 더 구체화하는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 간 합의안도 조만간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두 회사는 한수원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24조원 규모 체코 원전 수출에 웨스팅하우스가 이의 제기를 중단하는 데 합의했으며, 이와 함께 한수원이 유럽 시장에 진출할 때는 웨스팅하우스와 조율하고, 중동 등의 시장에선 한국이 ‘한국형 원전’으로 진출하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81531?sid=101
Naver
[단독] 韓美 원전동맹... K원전 ‘웨스팅하우스 족쇄’ 풀었다
한수원·웨스팅하우스 조만간 발표 한미 양국 정부가 세계 원전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원자력 수출·협력 약정(MOU)’에 서명했다. AI(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각국이 잇따라 원전 건설에
현대차그룹은 차세대 신제품 개발과 핵심 신기술 선점, 전동화·소프트웨어 기술 개발 가속화 등 신사업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R&D 투자’에 11조5000억원이 배정됐다. 이를 통해 전기차 신모델과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속도를 가할 예정이다. 미래형 자동차 플랫폼이 될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개발도 병행한다.
경상투자 명목으로 ‘설비 증설’에 12조원을 투입한다. 올해 하반기 기아 화성 에보(EVO) 플랜트를 완공하고 고객 맞춤형 전기차를 생산한다. 울산에 건설하고 있는 현대차 전기차(EV) 전용공장을 내년 상반기 가동시켜 초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기차 등을 생산한다. 총 8000억원을 투자하는 ‘전략투자’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 미래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연구에 집중한다.
제조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울산 공장에 하이퍼캐스팅 공법을 도입한다. 차체를 통째로 제조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차세대 전기차 성능도 향상한다는 목적이다.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수소 버스·트럭 개발, 수소 충전소 구축을 포함한 ‘HTWO 그리드 솔루션’도 확장한다.
전기차 모듈 신공장 구축과 SDV 전환에 대비한 부품 개발을 추진한다.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친환경 설비와 액화천연가스(LNG) 자가발전소 건설에도 투자한다. 수전해 수소 생산과 전기차 인프라스트럭처 확충,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나서며 정보기술(IT) 시스템 강화와 친환경 물류 확장도 지원한다.
https://v.daum.net/v/20250110001201032
경상투자 명목으로 ‘설비 증설’에 12조원을 투입한다. 올해 하반기 기아 화성 에보(EVO) 플랜트를 완공하고 고객 맞춤형 전기차를 생산한다. 울산에 건설하고 있는 현대차 전기차(EV) 전용공장을 내년 상반기 가동시켜 초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기차 등을 생산한다. 총 8000억원을 투자하는 ‘전략투자’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 미래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연구에 집중한다.
제조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울산 공장에 하이퍼캐스팅 공법을 도입한다. 차체를 통째로 제조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차세대 전기차 성능도 향상한다는 목적이다.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수소 버스·트럭 개발, 수소 충전소 구축을 포함한 ‘HTWO 그리드 솔루션’도 확장한다.
전기차 모듈 신공장 구축과 SDV 전환에 대비한 부품 개발을 추진한다.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친환경 설비와 액화천연가스(LNG) 자가발전소 건설에도 투자한다. 수전해 수소 생산과 전기차 인프라스트럭처 확충,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나서며 정보기술(IT) 시스템 강화와 친환경 물류 확장도 지원한다.
https://v.daum.net/v/20250110001201032
다음 - 매일경제
올해 국내투자만 24조 역대 최대…현대차그룹, R&D에 승부 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국내에서 신기술 연구개발(R&D), 설비 증설, 전략산업에 총 24조3000억원을 투자한다. 현대차그룹의 연간 국내 투자액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경기 불황, 중국 자동차 업체의 도전, 통상 환경 변화 등 ‘퍼펙트 스톰(복합 위기)’에 맞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계속 투자하겠다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Forwarded from 루팡
현대자동차그룹, 엔비디아 AI 및 Omniverse로 차세대 모빌리티 혁신
글로벌 자동차 그룹이 NVIDIA 기술을 활용하여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차량을 개발하고, 제조를 혁신하며 첨단 로봇 기술을 구현합니다.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를 주도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하 그룹)은 NVIDIA와 협력하여 AI 및 산업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차세대 안전하고 혁신적인 모빌리티를 개발합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발표된 이번 협력은 NVIDIA의 가속 컴퓨팅, 생성 AI, 디지털 트윈 및 물리적 AI 기술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을 한층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AI 기반 차세대 모빌리티
현대자동차그룹은 AI 기술을 차량, 로봇, 제조라인 최적화에 도입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및 로봇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전략본부장 김흥수 부사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AI 기술을 활용한 로봇공학, 자율주행 및 스마트 공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탐구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그룹의 AI 기반 모빌리티 혁신을 더욱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NVIDIA의 데이터센터급 컴퓨팅 및 인프라를 활용해 현대자동차그룹은 방대한 데이터 처리 능력을 확보하고, 자율주행 차량(AV) 소프트웨어 스택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제조 혁신: 시뮬레이션 및 디지털 트윈
NVIDIA Omniverse 플랫폼과 OVX 시스템을 기반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은 소프트웨어 도구를 통합하여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제품 설계 및 프로토타이핑을 더욱 정밀하게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링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트윈 기술은 기존 및 미래 제조 라인의 품질 개선, 비용 절감, 전반적인 효율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또한, Omniverse 기술을 통해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및 애플리케이션 검증을 위한 시뮬레이션 환경도 조성합니다.
로봇 공학 및 AI 기반 제조 혁신
NVIDIA의 Isaac Sim 로봇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현대자동차그룹은 가상 환경에서 산업용 로봇을 훈련하고, 제조 품질과 효율성을 최적화합니다. 이를 통해 로봇과 인간 간 상호작용을 더욱 직관적이고 안전하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NVIDIA 기술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은 더 안전하고 지능적인 차량을 개발하며, 효율적이고 고품질의 제조 공정을 구현하고, 첨단 로봇 기술을 도입하여 더 스마트하고 연결된 디지털 작업 환경을 구축합니다.
CES 2025에서 발표된 혁신
이번 협력은 CES 2025에서 정식으로 발표되었으며, NVIDIA와 현대자동차그룹의 파트너십은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blogs.nvidia.com/blog/hyundai-motor-group-ces/
글로벌 자동차 그룹이 NVIDIA 기술을 활용하여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차량을 개발하고, 제조를 혁신하며 첨단 로봇 기술을 구현합니다.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를 주도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하 그룹)은 NVIDIA와 협력하여 AI 및 산업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차세대 안전하고 혁신적인 모빌리티를 개발합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발표된 이번 협력은 NVIDIA의 가속 컴퓨팅, 생성 AI, 디지털 트윈 및 물리적 AI 기술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을 한층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AI 기반 차세대 모빌리티
현대자동차그룹은 AI 기술을 차량, 로봇, 제조라인 최적화에 도입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및 로봇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전략본부장 김흥수 부사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AI 기술을 활용한 로봇공학, 자율주행 및 스마트 공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탐구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그룹의 AI 기반 모빌리티 혁신을 더욱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NVIDIA의 데이터센터급 컴퓨팅 및 인프라를 활용해 현대자동차그룹은 방대한 데이터 처리 능력을 확보하고, 자율주행 차량(AV) 소프트웨어 스택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제조 혁신: 시뮬레이션 및 디지털 트윈
NVIDIA Omniverse 플랫폼과 OVX 시스템을 기반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은 소프트웨어 도구를 통합하여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제품 설계 및 프로토타이핑을 더욱 정밀하게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링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트윈 기술은 기존 및 미래 제조 라인의 품질 개선, 비용 절감, 전반적인 효율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또한, Omniverse 기술을 통해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및 애플리케이션 검증을 위한 시뮬레이션 환경도 조성합니다.
로봇 공학 및 AI 기반 제조 혁신
NVIDIA의 Isaac Sim 로봇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현대자동차그룹은 가상 환경에서 산업용 로봇을 훈련하고, 제조 품질과 효율성을 최적화합니다. 이를 통해 로봇과 인간 간 상호작용을 더욱 직관적이고 안전하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NVIDIA 기술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은 더 안전하고 지능적인 차량을 개발하며, 효율적이고 고품질의 제조 공정을 구현하고, 첨단 로봇 기술을 도입하여 더 스마트하고 연결된 디지털 작업 환경을 구축합니다.
CES 2025에서 발표된 혁신
이번 협력은 CES 2025에서 정식으로 발표되었으며, NVIDIA와 현대자동차그룹의 파트너십은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blogs.nvidia.com/blog/hyundai-motor-group-ces/
NVIDIA Blog
Hyundai Motor Group Embraces NVIDIA AI and Omniverse for Next-Gen Mobility
Global automotive group taps into NVIDIA technologies to create safer, smarter vehicles, supercharge manufacturing and deploy cutting-edge robotics.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0, 장 시작 전 생각: 강단 or 취약함 ,키움 한지영]
1.
어제 미국 증시가 휴장이다보니 밤 사이 크나큰 이슈는 없었네요.
달러 인덱스는 109pt대에서, 미 10년물 금리는 4.65%대 이상에서 머물러 있는 등 매크로 상 부담의 무게는 있는 편입니다.
요 며칠새 미국 증시가 불안불안하다보니,
국장에서도 "이러다 지수 또 부러지면 어쩌지?"하는 불안감이 장중 변동성으로 이어졌으나,
뭐랄까, 이전보다는 강단(or 깡?)이 생긴거 같습니다.
차트를 보니까 작년 11월 이후 2,300pt대를 3번 보러가는 과정에서 삼중 바닥을 형성한 느낌이 들고
이전 2번의 바닥 후 반등할 때에 비해 거래 증가를 수반하면서 반등이 나타났다는 점도 눈에 띄네요.
2.
물론 이익 전망은 자체는 여전히 밝지 않습니다.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난해 연말 309조원대에서 306조원대로 하향됐고, 반도체 업종 역시 75조원대에서 72조원대로 내려가고 있네요.
그런데도 외국인이 1월 3일 이후 코스피에서 약 1.8조원 순매수했고, 대부분이 반도체(1.3조원)에 집중됐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어제 HSBC가 한국 비중 확대를 제시한 것처럼, 이제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한국 증시가 밸류에이션 콜을 할 수 있는 증시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달리 해석하자면,
지수 하단에 대한 고민보다는 코스피 몇 pt대에서 상단 저항을 받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는 단계로 넘어갔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3.
이제 코스피 상단이 어디까지 열릴지, 몇 pt대에서 매물대 저항을 받을지가 궁금해지는데,
일단 "국장 탈출에서 국장 복귀"라는 내러티브가 지속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세계 대장주인 미국 증시의 오늘 밤 흐름도 간과할 수 없을 듯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오늘 밤 미국 고용지표 결과에 다들 촉각을 곤두세울거 같습니다.
고용 지표에 대한 접근은 "잘나오면 증시 악재, 못나오면 증시 호재"로 설정한 뒤, 무사히 잘 치를 수 있길 바래야겠습니다.
어제 날씨가 말도 못하게 추웠는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강 추위라고 합니다.
다들 옷 잘챙겨입으시고 길도 조심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
오늘자 시황 이성훈위원의 데일리 링크
https://www1.kiwoom.com/m/invest/research/VMarketSDView
1.
어제 미국 증시가 휴장이다보니 밤 사이 크나큰 이슈는 없었네요.
달러 인덱스는 109pt대에서, 미 10년물 금리는 4.65%대 이상에서 머물러 있는 등 매크로 상 부담의 무게는 있는 편입니다.
요 며칠새 미국 증시가 불안불안하다보니,
국장에서도 "이러다 지수 또 부러지면 어쩌지?"하는 불안감이 장중 변동성으로 이어졌으나,
뭐랄까, 이전보다는 강단(or 깡?)이 생긴거 같습니다.
차트를 보니까 작년 11월 이후 2,300pt대를 3번 보러가는 과정에서 삼중 바닥을 형성한 느낌이 들고
이전 2번의 바닥 후 반등할 때에 비해 거래 증가를 수반하면서 반등이 나타났다는 점도 눈에 띄네요.
2.
물론 이익 전망은 자체는 여전히 밝지 않습니다.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난해 연말 309조원대에서 306조원대로 하향됐고, 반도체 업종 역시 75조원대에서 72조원대로 내려가고 있네요.
그런데도 외국인이 1월 3일 이후 코스피에서 약 1.8조원 순매수했고, 대부분이 반도체(1.3조원)에 집중됐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어제 HSBC가 한국 비중 확대를 제시한 것처럼, 이제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한국 증시가 밸류에이션 콜을 할 수 있는 증시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달리 해석하자면,
지수 하단에 대한 고민보다는 코스피 몇 pt대에서 상단 저항을 받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는 단계로 넘어갔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3.
이제 코스피 상단이 어디까지 열릴지, 몇 pt대에서 매물대 저항을 받을지가 궁금해지는데,
일단 "국장 탈출에서 국장 복귀"라는 내러티브가 지속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세계 대장주인 미국 증시의 오늘 밤 흐름도 간과할 수 없을 듯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오늘 밤 미국 고용지표 결과에 다들 촉각을 곤두세울거 같습니다.
고용 지표에 대한 접근은 "잘나오면 증시 악재, 못나오면 증시 호재"로 설정한 뒤, 무사히 잘 치를 수 있길 바래야겠습니다.
어제 날씨가 말도 못하게 추웠는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강 추위라고 합니다.
다들 옷 잘챙겨입으시고 길도 조심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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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시황 이성훈위원의 데일리 링크
https://www1.kiwoom.com/m/invest/research/VMarketSDView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신한 팝업스토어 #1 로보틱스) 변방국 로봇의 개화는 중소형주로부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투자전략 노동길 / 스몰캡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백지우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노동길, 최승환, 허성규, 백지우, 이병화입니다. 시장에서 주목받는 테마를 빠르게 포착하고, 트렌드를 해설해드리기 위해 '신한 팝업스토어' 시리즈를 발간하고자 합니다. 시장 대응 및 종목 선별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 기지개 켤 중소형주, 필요한 건 앙팡 테리블
- 올해 매크로 환경 속 중소형주 약진 예상되는 가운데 신규 주도 테마 출현 기대
II. 더 이상 막연한 미래가 아닌 메가트렌드, 로봇
- 빅테크, 중국이 주도하던 로봇 테마는 점차 국내로 확산. Trump 규제 완화 기조, Musk가 그리는 미래상 등을 통해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III. Top Picks
- 범용성, 레퍼런스 보유 S/W(씨메스, 클로봇), 지능형 로봇 확대 수혜 H/W(하이젠알앤엠), 기술 내재화 의료(엔젤로보틱스, 피앤에스미캐닉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956
위 내용은 2025년 1월 10일 8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투자전략 노동길 / 스몰캡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백지우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노동길, 최승환, 허성규, 백지우, 이병화입니다. 시장에서 주목받는 테마를 빠르게 포착하고, 트렌드를 해설해드리기 위해 '신한 팝업스토어' 시리즈를 발간하고자 합니다. 시장 대응 및 종목 선별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 기지개 켤 중소형주, 필요한 건 앙팡 테리블
- 올해 매크로 환경 속 중소형주 약진 예상되는 가운데 신규 주도 테마 출현 기대
II. 더 이상 막연한 미래가 아닌 메가트렌드, 로봇
- 빅테크, 중국이 주도하던 로봇 테마는 점차 국내로 확산. Trump 규제 완화 기조, Musk가 그리는 미래상 등을 통해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III. Top Picks
- 범용성, 레퍼런스 보유 S/W(씨메스, 클로봇), 지능형 로봇 확대 수혜 H/W(하이젠알앤엠), 기술 내재화 의료(엔젤로보틱스, 피앤에스미캐닉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956
위 내용은 2025년 1월 10일 8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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