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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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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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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이구환신 #테크 #모바일
오랜만에 중국 스마트폰 업데이트
24.08~9월을 저점으로 4개월 연속 턴어라운드 중.

로컬 스마트폰 중심으로 최근 2년 내 고점 경신.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계의 ‘꽃놀이패’ 종목이라 생각하는 이유

1. SMR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

뉴스케일 파워(NuScale Power)의 SMR 제작 파트너
뉴스케일과 협력하여 SMR 제작 및 공급 계약 체결
향후 다른 SMR 기업과도 협력 가능성 있음

2. 대형 원전 수주 여부와 무관한 핵심 공급업체

현재 대형 원전 건설 경쟁에서 웨스팅하우스, 한수원(KHNP) 등이 경쟁 중
하지만 원자로와 핵심 기자재(증기발생기, 원자로 용기)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할 확률이 높음

즉, 웨스팅하우스가 따내든, 한수원이 따내든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제조사로 참여 가능

3.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원자로 제작 기술 보유


한국 APR1400 원자로 제작 주도
UAE 바라카 원전(한국 APR1400) 원자로 및 핵심 기자재 공급
미국·유럽 등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에 납품 경험 多

4. 정부 정책 및 글로벌 원전 확대 수혜

한국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과 맞물려 주요 원자로 제조사로 자리매김

미국·유럽 등에서 SMR 및 대형 원전 확대 추진 → 두산에너빌리티 핵심 공급업체로 성장


📌 결론: ‘누가 수주를 따내든’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득

✔️ SMR이든 대형 원전이든,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제작 가능성이 높음

✔️ 뉴스케일 외에도 다양한 SMR 및 대형 원전 프로젝트에서 수혜 예상

✔️ 즉, 웨스팅하우스와 한수원이 경쟁해도 두산에너빌리티는 ‘꽃놀이패’

🚀 원전산업의 진정한 승자는 ‘두산에너빌리티’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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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TrendForce: 하반기 재고 감소 및 AI 수요로 하반기 NAND Flash 가격 반등 기대

> 机构:库存去化及AI需求可望推动下半年NAND Flash价格回升. 根据全球市场研究机构TrendForce集邦咨询调查显示,今年第一季度NAND Flash市场持续面临供过于求的挑战,导致价格持续下滑,供应商面临亏损困境。该机构认为,NAND Flash市场供需结构将有望在下半年显著改善,包含原厂减产、智能手机库存去化、AI及DeepSeek效应等因素将推升NAND Flash需求,从而缓解供过于求的局面,预期下半年也将迎来价格回升。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해성디에스(시가총액: 5,330억)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02.17 13:30:34 (현재가 : 31,350원, +3.47%)

개최일자 : 2025-02-18
개최시각 : 14:00

개최장소 : -
참가대상 : 투자자, Analyst 등

*IR 목적
2024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IR 내용
2024년 4분기 경영실적 및 Q&A

*실시방법
Conference Call

후원기관 : 대신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78005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870
Forwarded from POP Gol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2,204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02.17 13:44:09 (현재가 : 13,400원, +1.06%)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746억(예상치 : 658억)
영업익 : 129억(예상치 : 98억)
순이익 : 6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746억/ 129억/ 64억
2024.3Q 740억/ 132억/ 127억
2024.2Q 370억/ 30억/ 169억
2024.1Q 403억/ 24억/ 34억
2023.4Q 649억/ 67억/ 73억

* 변동요인
1. 주력사업인 발전기부문에서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 2.종속기업 편입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
에너지 수입·투자 확대 카드로 美 찾는 韓 경제사절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4564?sid=101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 등 차세대 원전 분야에서도 미국과 협력 여지가 크다. 이미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 등은 미국의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 테라파워(TerraPower), 엑스에너지(X-Energy) 등 SMR 선도 기업과 기자재 납품 계약을 맺으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