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계의 ‘꽃놀이패’ 종목이라 생각하는 이유
✅ 1. SMR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
뉴스케일 파워(NuScale Power)의 SMR 제작 파트너
뉴스케일과 협력하여 SMR 제작 및 공급 계약 체결
향후 다른 SMR 기업과도 협력 가능성 있음
✅ 2. 대형 원전 수주 여부와 무관한 핵심 공급업체
현재 대형 원전 건설 경쟁에서 웨스팅하우스, 한수원(KHNP) 등이 경쟁 중
하지만 원자로와 핵심 기자재(증기발생기, 원자로 용기)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할 확률이 높음
즉, 웨스팅하우스가 따내든, 한수원이 따내든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제조사로 참여 가능
✅ 3.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원자로 제작 기술 보유
한국 APR1400 원자로 제작 주도
UAE 바라카 원전(한국 APR1400) 원자로 및 핵심 기자재 공급
미국·유럽 등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에 납품 경험 多
✅ 4. 정부 정책 및 글로벌 원전 확대 수혜
한국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과 맞물려 주요 원자로 제조사로 자리매김
미국·유럽 등에서 SMR 및 대형 원전 확대 추진 → 두산에너빌리티 핵심 공급업체로 성장
📌 결론: ‘누가 수주를 따내든’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득
✔️ SMR이든 대형 원전이든,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제작 가능성이 높음
✔️ 뉴스케일 외에도 다양한 SMR 및 대형 원전 프로젝트에서 수혜 예상
✔️ 즉, 웨스팅하우스와 한수원이 경쟁해도 두산에너빌리티는 ‘꽃놀이패’
🚀 원전산업의 진정한 승자는 ‘두산에너빌리티’일 가능성이 높다.
✅ 1. SMR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
뉴스케일 파워(NuScale Power)의 SMR 제작 파트너
뉴스케일과 협력하여 SMR 제작 및 공급 계약 체결
향후 다른 SMR 기업과도 협력 가능성 있음
✅ 2. 대형 원전 수주 여부와 무관한 핵심 공급업체
현재 대형 원전 건설 경쟁에서 웨스팅하우스, 한수원(KHNP) 등이 경쟁 중
하지만 원자로와 핵심 기자재(증기발생기, 원자로 용기)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할 확률이 높음
즉, 웨스팅하우스가 따내든, 한수원이 따내든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제조사로 참여 가능
✅ 3.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원자로 제작 기술 보유
한국 APR1400 원자로 제작 주도
UAE 바라카 원전(한국 APR1400) 원자로 및 핵심 기자재 공급
미국·유럽 등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에 납품 경험 多
✅ 4. 정부 정책 및 글로벌 원전 확대 수혜
한국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과 맞물려 주요 원자로 제조사로 자리매김
미국·유럽 등에서 SMR 및 대형 원전 확대 추진 → 두산에너빌리티 핵심 공급업체로 성장
📌 결론: ‘누가 수주를 따내든’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득
✔️ SMR이든 대형 원전이든,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제작 가능성이 높음
✔️ 뉴스케일 외에도 다양한 SMR 및 대형 원전 프로젝트에서 수혜 예상
✔️ 즉, 웨스팅하우스와 한수원이 경쟁해도 두산에너빌리티는 ‘꽃놀이패’
🚀 원전산업의 진정한 승자는 ‘두산에너빌리티’일 가능성이 높다.
❤2 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메모리) TrendForce: 하반기 재고 감소 및 AI 수요로 하반기 NAND Flash 가격 반등 기대
> 机构:库存去化及AI需求可望推动下半年NAND Flash价格回升. 根据全球市场研究机构TrendForce集邦咨询调查显示,今年第一季度NAND Flash市场持续面临供过于求的挑战,导致价格持续下滑,供应商面临亏损困境。该机构认为,NAND Flash市场供需结构将有望在下半年显著改善,包含原厂减产、智能手机库存去化、AI及DeepSeek效应等因素将推升NAND Flash需求,从而缓解供过于求的局面,预期下半年也将迎来价格回升。
> 机构:库存去化及AI需求可望推动下半年NAND Flash价格回升. 根据全球市场研究机构TrendForce集邦咨询调查显示,今年第一季度NAND Flash市场持续面临供过于求的挑战,导致价格持续下滑,供应商面临亏损困境。该机构认为,NAND Flash市场供需结构将有望在下半年显著改善,包含原厂减产、智能手机库存去化、AI及DeepSeek效应等因素将推升NAND Flash需求,从而缓解供过于求的局面,预期下半年也将迎来价格回升。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해성디에스(시가총액: 5,330억)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02.17 13:30:34 (현재가 : 31,350원, +3.47%)
개최일자 : 2025-02-18
개최시각 : 14:00
개최장소 : -
참가대상 : 투자자, Analyst 등
*IR 목적
2024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IR 내용
2024년 4분기 경영실적 및 Q&A
*실시방법
Conference Call
후원기관 : 대신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78005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870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02.17 13:30:34 (현재가 : 31,350원, +3.47%)
개최일자 : 2025-02-18
개최시각 : 14:00
개최장소 : -
참가대상 : 투자자, Analyst 등
*IR 목적
2024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IR 내용
2024년 4분기 경영실적 및 Q&A
*실시방법
Conference Call
후원기관 : 대신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78005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870
Forwarded from POP Gol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2,204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02.17 13:44:09 (현재가 : 13,400원, +1.06%)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746억(예상치 : 658억)
영업익 : 129억(예상치 : 98억)
순이익 : 6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746억/ 129억/ 64억
2024.3Q 740억/ 132억/ 127억
2024.2Q 370억/ 30억/ 169억
2024.1Q 403억/ 24억/ 34억
2023.4Q 649억/ 67억/ 73억
* 변동요인
1. 주력사업인 발전기부문에서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 2.종속기업 편입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02.17 13:44:09 (현재가 : 13,400원, +1.06%)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746억(예상치 : 658억)
영업익 : 129억(예상치 : 98억)
순이익 : 6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746억/ 129억/ 64억
2024.3Q 740억/ 132억/ 127억
2024.2Q 370억/ 30억/ 169억
2024.1Q 403억/ 24억/ 34억
2023.4Q 649억/ 67억/ 73억
* 변동요인
1. 주력사업인 발전기부문에서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 2.종속기업 편입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에너지 수입·투자 확대 카드로 美 찾는 韓 경제사절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4564?sid=101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 등 차세대 원전 분야에서도 미국과 협력 여지가 크다. 이미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 등은 미국의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 테라파워(TerraPower), 엑스에너지(X-Energy) 등 SMR 선도 기업과 기자재 납품 계약을 맺으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4564?sid=101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 등 차세대 원전 분야에서도 미국과 협력 여지가 크다. 이미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 등은 미국의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 테라파워(TerraPower), 엑스에너지(X-Energy) 등 SMR 선도 기업과 기자재 납품 계약을 맺으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Naver
에너지 수입·투자 확대 카드로 美 찾는 韓 경제사절단
대한민국 민간 경제사절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처음 미국을 공식 방문하는 가운데, 무차별 관세를 부과하는 트럼프 행정부에 어떤 협상 카드를 내밀지 주목된다. 한국은 석유·가스 등 미국산 에너지 수입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보로노이 VRN11이 왕이 될 상인가?(최신 IR BOOK 업데이트)
(푸른심장)
<지난 IR Book 과의 차이점>
- VRN-07(ORIC-114) : 현재 1b상 진행 중. 2025년 상반기 완료 예정.
추가로 얀센의 아미반타맙과의 병용 임상. 현재 EGFR exon20 삽입 변이의 1차 치료제인 아미반타맙과 병용 임상을 2025년 1분기 내에 시작한다. 얀센은 무상으로 아미반타맙을 제공한다. 얀센(1차 치료제)은 왜 이제 1상을 하고 있는 보로노이에게 손을 내밀었을까? 현재 exon20 삽입 변이 시장은 약 3조로 추정되고 있다. 제대로 그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하고 있는 얀센의 입장이 이번 병용 임상으로 어느 정도 예측된다. 빅팜이 그리고 1차 치료제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니...
- 새로운 후보물질이 넘버링 됐다. VRN16(PKMYT1 타겟), VRN19(USP-1타겟) : 두 물질 다 합성치사 관련 물질이다. 차세대 항암제로 부각되고 있는 분야. 아직 걸음마 단계이고 경쟁 약물도 몇개 없다. 작년에 계속 거론은 됐었는데, 드디어 후보 물질이 도출되었다. 일단 상당히 일정이 앞당겨진걸 알 수 있다. 6월에 있을 ASCO에서 발표들이 있을꺼라 예상했는데, 4월 AACR로 대폭 앞당겨졌다. 그리고, 올해 있을 굵직한 학회는 다 나올 예정이다. 공격적인 회사의 의지가 상당히 고무적이다.
- VRN11 : AACR에서 1a 첫 데이터 발표. ASCO, ESMO에서 연달아 중간 데이터 발표한다. 올해 3번의 학회 발표 계획은 지금껏 해온 임상을 너무 발표하고 싶어하는 회사의 의지가 보인다. 40mg 이후 임상에 대해 아무 것도 소통하고 있지 않기에 너무 궁금하다. 다음 이어지는 자료를 보면 회사가 얘기하고 싶어하는 힌트는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다. 보로노이의 대표 파이프라인 VRN11은 타그리소를 넘어 강력한 항암제가 되길 기원한다.
- VRN07 : 작년에 기대됐던 부분은 중화권 L/O였다. 다소 아쉽지만 더 좋은 딜을 위해 묵혀뒀다고 생각한다. 혹자는 1b상 데이터가 좋지 않아 L/O를 못한거라고 폄하하고 있지만, 앞서 기술한대로 데이터가 좋지 않으면 얀센이 먼저 병용하자고 손을 내밀었을까? 위 그림에서는 상반기에 1b상이 끝나고 적어도 올해 하반기 내에 중화권 L/O을 하겠다는 표시다. 오릭도 2상을 하면서 재L/O를 하지 않을까 조심히 예측해본다.
- VRN10 : 작년 10월 ENA 학회에서 아주 성공적인 포스터 발표가 있었는데, 4월 AACR에서 다시 한번 전임상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아마도 작년에 발표하지 않았던 데이터를 공개하며 VRN10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인것 같다. 아직 1상 승인 후 임상 시작은 안된걸로 파악되는데, 용량 증량 단계가 적어 11월 샌안토니오 유방암 학회에서 1a 임상 완료 데이터 발표가 있지 않을까 싶다. 엔허투가 부작용으로 삐걱대고 있는 상황에 그 자리를 빼앗거나 (VRN07과 비슷하게) 아스트라제네카가 손을 내미는 즐거운 상상을 그려본다. 근데 그게 과연 상상으로 그칠까?ㅋ
- VRN16, VRN19 : AACR에서 전임상 데이터 발표다. 이것도 흥미롭다. 합성치사도 빅팜들이 눈독 들이고 있는 영역이다. 내년 상반기 L/O를 목표로 시기를 못박았다. 그전과는 다른 행보다. 그간 회사의 행보를 보면 이미 어느 정도 얘기가 오고가고 있는 상황을 예측해본다. 그렇지 않으면 저렇게 노출하지 않았었다.
https://blog.naver.com/greatahn/223763420159
(푸른심장)
<지난 IR Book 과의 차이점>
- VRN-07(ORIC-114) : 현재 1b상 진행 중. 2025년 상반기 완료 예정.
추가로 얀센의 아미반타맙과의 병용 임상. 현재 EGFR exon20 삽입 변이의 1차 치료제인 아미반타맙과 병용 임상을 2025년 1분기 내에 시작한다. 얀센은 무상으로 아미반타맙을 제공한다. 얀센(1차 치료제)은 왜 이제 1상을 하고 있는 보로노이에게 손을 내밀었을까? 현재 exon20 삽입 변이 시장은 약 3조로 추정되고 있다. 제대로 그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하고 있는 얀센의 입장이 이번 병용 임상으로 어느 정도 예측된다. 빅팜이 그리고 1차 치료제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니...
- 새로운 후보물질이 넘버링 됐다. VRN16(PKMYT1 타겟), VRN19(USP-1타겟) : 두 물질 다 합성치사 관련 물질이다. 차세대 항암제로 부각되고 있는 분야. 아직 걸음마 단계이고 경쟁 약물도 몇개 없다. 작년에 계속 거론은 됐었는데, 드디어 후보 물질이 도출되었다. 일단 상당히 일정이 앞당겨진걸 알 수 있다. 6월에 있을 ASCO에서 발표들이 있을꺼라 예상했는데, 4월 AACR로 대폭 앞당겨졌다. 그리고, 올해 있을 굵직한 학회는 다 나올 예정이다. 공격적인 회사의 의지가 상당히 고무적이다.
- VRN11 : AACR에서 1a 첫 데이터 발표. ASCO, ESMO에서 연달아 중간 데이터 발표한다. 올해 3번의 학회 발표 계획은 지금껏 해온 임상을 너무 발표하고 싶어하는 회사의 의지가 보인다. 40mg 이후 임상에 대해 아무 것도 소통하고 있지 않기에 너무 궁금하다. 다음 이어지는 자료를 보면 회사가 얘기하고 싶어하는 힌트는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다. 보로노이의 대표 파이프라인 VRN11은 타그리소를 넘어 강력한 항암제가 되길 기원한다.
- VRN07 : 작년에 기대됐던 부분은 중화권 L/O였다. 다소 아쉽지만 더 좋은 딜을 위해 묵혀뒀다고 생각한다. 혹자는 1b상 데이터가 좋지 않아 L/O를 못한거라고 폄하하고 있지만, 앞서 기술한대로 데이터가 좋지 않으면 얀센이 먼저 병용하자고 손을 내밀었을까? 위 그림에서는 상반기에 1b상이 끝나고 적어도 올해 하반기 내에 중화권 L/O을 하겠다는 표시다. 오릭도 2상을 하면서 재L/O를 하지 않을까 조심히 예측해본다.
- VRN10 : 작년 10월 ENA 학회에서 아주 성공적인 포스터 발표가 있었는데, 4월 AACR에서 다시 한번 전임상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아마도 작년에 발표하지 않았던 데이터를 공개하며 VRN10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인것 같다. 아직 1상 승인 후 임상 시작은 안된걸로 파악되는데, 용량 증량 단계가 적어 11월 샌안토니오 유방암 학회에서 1a 임상 완료 데이터 발표가 있지 않을까 싶다. 엔허투가 부작용으로 삐걱대고 있는 상황에 그 자리를 빼앗거나 (VRN07과 비슷하게) 아스트라제네카가 손을 내미는 즐거운 상상을 그려본다. 근데 그게 과연 상상으로 그칠까?ㅋ
- VRN16, VRN19 : AACR에서 전임상 데이터 발표다. 이것도 흥미롭다. 합성치사도 빅팜들이 눈독 들이고 있는 영역이다. 내년 상반기 L/O를 목표로 시기를 못박았다. 그전과는 다른 행보다. 그간 회사의 행보를 보면 이미 어느 정도 얘기가 오고가고 있는 상황을 예측해본다. 그렇지 않으면 저렇게 노출하지 않았었다.
https://blog.naver.com/greatahn/223763420159
NAVER
보로노이 VRN11이 왕이 될 상인가?(최신 IR BOOK 업데이트)
참고사항
🔥2🙏1
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META와 중국 유니트리(Unitree)가 협력을 모색 중이라고 보도 (블룸버그)
META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집중할 예정
(특히, 옷 개기, 설거지등이 가능한
가사용 로봇 개발을 계획 중)
彭博社报道称宇树科技正与Meta接洽,探讨就家务机器人进行合作的可能。
META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집중할 예정
(특히, 옷 개기, 설거지등이 가능한
가사용 로봇 개발을 계획 중)
彭博社报道称宇树科技正与Meta接洽,探讨就家务机器人进行合作的可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