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에너지 수입·투자 확대 카드로 美 찾는 韓 경제사절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4564?sid=101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 등 차세대 원전 분야에서도 미국과 협력 여지가 크다. 이미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 등은 미국의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 테라파워(TerraPower), 엑스에너지(X-Energy) 등 SMR 선도 기업과 기자재 납품 계약을 맺으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4564?sid=101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 등 차세대 원전 분야에서도 미국과 협력 여지가 크다. 이미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 등은 미국의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 테라파워(TerraPower), 엑스에너지(X-Energy) 등 SMR 선도 기업과 기자재 납품 계약을 맺으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Naver
에너지 수입·투자 확대 카드로 美 찾는 韓 경제사절단
대한민국 민간 경제사절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처음 미국을 공식 방문하는 가운데, 무차별 관세를 부과하는 트럼프 행정부에 어떤 협상 카드를 내밀지 주목된다. 한국은 석유·가스 등 미국산 에너지 수입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보로노이 VRN11이 왕이 될 상인가?(최신 IR BOOK 업데이트)
(푸른심장)
<지난 IR Book 과의 차이점>
- VRN-07(ORIC-114) : 현재 1b상 진행 중. 2025년 상반기 완료 예정.
추가로 얀센의 아미반타맙과의 병용 임상. 현재 EGFR exon20 삽입 변이의 1차 치료제인 아미반타맙과 병용 임상을 2025년 1분기 내에 시작한다. 얀센은 무상으로 아미반타맙을 제공한다. 얀센(1차 치료제)은 왜 이제 1상을 하고 있는 보로노이에게 손을 내밀었을까? 현재 exon20 삽입 변이 시장은 약 3조로 추정되고 있다. 제대로 그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하고 있는 얀센의 입장이 이번 병용 임상으로 어느 정도 예측된다. 빅팜이 그리고 1차 치료제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니...
- 새로운 후보물질이 넘버링 됐다. VRN16(PKMYT1 타겟), VRN19(USP-1타겟) : 두 물질 다 합성치사 관련 물질이다. 차세대 항암제로 부각되고 있는 분야. 아직 걸음마 단계이고 경쟁 약물도 몇개 없다. 작년에 계속 거론은 됐었는데, 드디어 후보 물질이 도출되었다. 일단 상당히 일정이 앞당겨진걸 알 수 있다. 6월에 있을 ASCO에서 발표들이 있을꺼라 예상했는데, 4월 AACR로 대폭 앞당겨졌다. 그리고, 올해 있을 굵직한 학회는 다 나올 예정이다. 공격적인 회사의 의지가 상당히 고무적이다.
- VRN11 : AACR에서 1a 첫 데이터 발표. ASCO, ESMO에서 연달아 중간 데이터 발표한다. 올해 3번의 학회 발표 계획은 지금껏 해온 임상을 너무 발표하고 싶어하는 회사의 의지가 보인다. 40mg 이후 임상에 대해 아무 것도 소통하고 있지 않기에 너무 궁금하다. 다음 이어지는 자료를 보면 회사가 얘기하고 싶어하는 힌트는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다. 보로노이의 대표 파이프라인 VRN11은 타그리소를 넘어 강력한 항암제가 되길 기원한다.
- VRN07 : 작년에 기대됐던 부분은 중화권 L/O였다. 다소 아쉽지만 더 좋은 딜을 위해 묵혀뒀다고 생각한다. 혹자는 1b상 데이터가 좋지 않아 L/O를 못한거라고 폄하하고 있지만, 앞서 기술한대로 데이터가 좋지 않으면 얀센이 먼저 병용하자고 손을 내밀었을까? 위 그림에서는 상반기에 1b상이 끝나고 적어도 올해 하반기 내에 중화권 L/O을 하겠다는 표시다. 오릭도 2상을 하면서 재L/O를 하지 않을까 조심히 예측해본다.
- VRN10 : 작년 10월 ENA 학회에서 아주 성공적인 포스터 발표가 있었는데, 4월 AACR에서 다시 한번 전임상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아마도 작년에 발표하지 않았던 데이터를 공개하며 VRN10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인것 같다. 아직 1상 승인 후 임상 시작은 안된걸로 파악되는데, 용량 증량 단계가 적어 11월 샌안토니오 유방암 학회에서 1a 임상 완료 데이터 발표가 있지 않을까 싶다. 엔허투가 부작용으로 삐걱대고 있는 상황에 그 자리를 빼앗거나 (VRN07과 비슷하게) 아스트라제네카가 손을 내미는 즐거운 상상을 그려본다. 근데 그게 과연 상상으로 그칠까?ㅋ
- VRN16, VRN19 : AACR에서 전임상 데이터 발표다. 이것도 흥미롭다. 합성치사도 빅팜들이 눈독 들이고 있는 영역이다. 내년 상반기 L/O를 목표로 시기를 못박았다. 그전과는 다른 행보다. 그간 회사의 행보를 보면 이미 어느 정도 얘기가 오고가고 있는 상황을 예측해본다. 그렇지 않으면 저렇게 노출하지 않았었다.
https://blog.naver.com/greatahn/223763420159
(푸른심장)
<지난 IR Book 과의 차이점>
- VRN-07(ORIC-114) : 현재 1b상 진행 중. 2025년 상반기 완료 예정.
추가로 얀센의 아미반타맙과의 병용 임상. 현재 EGFR exon20 삽입 변이의 1차 치료제인 아미반타맙과 병용 임상을 2025년 1분기 내에 시작한다. 얀센은 무상으로 아미반타맙을 제공한다. 얀센(1차 치료제)은 왜 이제 1상을 하고 있는 보로노이에게 손을 내밀었을까? 현재 exon20 삽입 변이 시장은 약 3조로 추정되고 있다. 제대로 그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하고 있는 얀센의 입장이 이번 병용 임상으로 어느 정도 예측된다. 빅팜이 그리고 1차 치료제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니...
- 새로운 후보물질이 넘버링 됐다. VRN16(PKMYT1 타겟), VRN19(USP-1타겟) : 두 물질 다 합성치사 관련 물질이다. 차세대 항암제로 부각되고 있는 분야. 아직 걸음마 단계이고 경쟁 약물도 몇개 없다. 작년에 계속 거론은 됐었는데, 드디어 후보 물질이 도출되었다. 일단 상당히 일정이 앞당겨진걸 알 수 있다. 6월에 있을 ASCO에서 발표들이 있을꺼라 예상했는데, 4월 AACR로 대폭 앞당겨졌다. 그리고, 올해 있을 굵직한 학회는 다 나올 예정이다. 공격적인 회사의 의지가 상당히 고무적이다.
- VRN11 : AACR에서 1a 첫 데이터 발표. ASCO, ESMO에서 연달아 중간 데이터 발표한다. 올해 3번의 학회 발표 계획은 지금껏 해온 임상을 너무 발표하고 싶어하는 회사의 의지가 보인다. 40mg 이후 임상에 대해 아무 것도 소통하고 있지 않기에 너무 궁금하다. 다음 이어지는 자료를 보면 회사가 얘기하고 싶어하는 힌트는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다. 보로노이의 대표 파이프라인 VRN11은 타그리소를 넘어 강력한 항암제가 되길 기원한다.
- VRN07 : 작년에 기대됐던 부분은 중화권 L/O였다. 다소 아쉽지만 더 좋은 딜을 위해 묵혀뒀다고 생각한다. 혹자는 1b상 데이터가 좋지 않아 L/O를 못한거라고 폄하하고 있지만, 앞서 기술한대로 데이터가 좋지 않으면 얀센이 먼저 병용하자고 손을 내밀었을까? 위 그림에서는 상반기에 1b상이 끝나고 적어도 올해 하반기 내에 중화권 L/O을 하겠다는 표시다. 오릭도 2상을 하면서 재L/O를 하지 않을까 조심히 예측해본다.
- VRN10 : 작년 10월 ENA 학회에서 아주 성공적인 포스터 발표가 있었는데, 4월 AACR에서 다시 한번 전임상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아마도 작년에 발표하지 않았던 데이터를 공개하며 VRN10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인것 같다. 아직 1상 승인 후 임상 시작은 안된걸로 파악되는데, 용량 증량 단계가 적어 11월 샌안토니오 유방암 학회에서 1a 임상 완료 데이터 발표가 있지 않을까 싶다. 엔허투가 부작용으로 삐걱대고 있는 상황에 그 자리를 빼앗거나 (VRN07과 비슷하게) 아스트라제네카가 손을 내미는 즐거운 상상을 그려본다. 근데 그게 과연 상상으로 그칠까?ㅋ
- VRN16, VRN19 : AACR에서 전임상 데이터 발표다. 이것도 흥미롭다. 합성치사도 빅팜들이 눈독 들이고 있는 영역이다. 내년 상반기 L/O를 목표로 시기를 못박았다. 그전과는 다른 행보다. 그간 회사의 행보를 보면 이미 어느 정도 얘기가 오고가고 있는 상황을 예측해본다. 그렇지 않으면 저렇게 노출하지 않았었다.
https://blog.naver.com/greatahn/22376342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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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VRN11이 왕이 될 상인가?(최신 IR BOOK 업데이트)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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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META와 중국 유니트리(Unitree)가 협력을 모색 중이라고 보도 (블룸버그)
META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집중할 예정
(특히, 옷 개기, 설거지등이 가능한
가사용 로봇 개발을 계획 중)
彭博社报道称宇树科技正与Meta接洽,探讨就家务机器人进行合作的可能。
META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집중할 예정
(특히, 옷 개기, 설거지등이 가능한
가사용 로봇 개발을 계획 중)
彭博社报道称宇树科技正与Meta接洽,探讨就家务机器人进行合作的可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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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휴머노이드 전쟁 이끌 'K연합군' 만든다
정부 '휴머노이드 얼라이언스' 발족 추진
'완제품 제조' 대기업서 부품생산·SW업체까지 참여
양산 앞당기고 국산화 기대…美 등 선도국 추격 액셀
국내 로봇 기업과 소프트웨어(SW) 업체가 참여하는 K휴머노이드 로봇 연합이 정부 주도로 출범한다. 인간형 로봇을 일컫는 휴머노이드 로봇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뒤를 이을 혁신 기술로 주목받으며 해외 선도국에서 점차 상용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빅테크를 앞세워 ‘쩐의 전쟁’을 본격화한 미국과 가성비 제품으로 충격을 안긴 중국 사이에서 한국이 해외에 종속되지 않으려면 서둘러 민관 합동 총력전에 나서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17일 관가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휴머노이드 로봇 얼라이언스(가칭)’ 발족을 준비하고 있다. 로봇 완제품을 제조하는 대기업과 로봇 부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AI 모델을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업체 등이 참여 대상이다. 하나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완성하려면 배터리·모터·센서 등 핵심 부품에 더해 물리적 기기에 적용되는 피지컬 AI 기술이 필요하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07BQMOR
정부 '휴머노이드 얼라이언스' 발족 추진
'완제품 제조' 대기업서 부품생산·SW업체까지 참여
양산 앞당기고 국산화 기대…美 등 선도국 추격 액셀
국내 로봇 기업과 소프트웨어(SW) 업체가 참여하는 K휴머노이드 로봇 연합이 정부 주도로 출범한다. 인간형 로봇을 일컫는 휴머노이드 로봇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뒤를 이을 혁신 기술로 주목받으며 해외 선도국에서 점차 상용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빅테크를 앞세워 ‘쩐의 전쟁’을 본격화한 미국과 가성비 제품으로 충격을 안긴 중국 사이에서 한국이 해외에 종속되지 않으려면 서둘러 민관 합동 총력전에 나서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17일 관가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휴머노이드 로봇 얼라이언스(가칭)’ 발족을 준비하고 있다. 로봇 완제품을 제조하는 대기업과 로봇 부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AI 모델을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업체 등이 참여 대상이다. 하나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완성하려면 배터리·모터·센서 등 핵심 부품에 더해 물리적 기기에 적용되는 피지컬 AI 기술이 필요하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07BQMOR
서울경제
[단독]휴머노이드 전쟁 이끌 'K연합군' 만든다
산업 > IT 뉴스: 국내 로봇 기업과 소프트웨어(SW) 업체가 참여하는 K휴머노이드 로봇 연합이 정부 주도로 출범한다. 인간형 로봇을 일컫는 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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