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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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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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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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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11:21:12
기업명: 에스티아이(시가총액: 3,75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30억

계약시작 : 2025-02-18
계약종료 : 2025-04-30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2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990026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94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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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뒤에 CCTV달아 놨냐

손절하면 기가막히게 오르고 뭐이러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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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관련해서 세일즈 몇글자 적어보겠슴다

삼화전기
1. 전해콘덴서 전문기업으로 알려짐. 메자닌 없고 주식총수도 6백6십만주로 적음..부채비율 48%로 안정적. 현금 250억
오영주 20.5% + nichicon 22.8%로 최대주주 비율도 나름 많음. 유통 물량 적어서 상승시 오버 슈팅 가능성 있음. 작년 뽑을때 탄력성 매우 좋았음.

2.연결 2025억 78억, 별도 1659억 76억.

3. s캡-essd용: 전자향으로 21년도부터 월 캐파 20억 정도.현재 전자로 거의 풀캐파 나가고 있는중..닉스향-솔리다임으로 나가서 테슬라.
이거 물량 늘어나면 증설한다고 함..다만 작년 증설 얘기 많이 돌아서 주가 상승 재료이긴 했는데...일부분만 전환투자 방식도 고려중인 것 같음...현재 퀄 통과 끝나서 조만간 나감. 테슬라는 Xai향이라고. 전자도 델향으로 추가로 나간다고 함.- 다만 닉스 솔리다임으로는 작년 17억에 올해 가이던스 34억 정도로 실질적으로 매출이 많이 늘어나는 건 아님..그냥 테슬라빨로 내러티브..
초고용량 essd는 현재 솔리다임밖에 못만듬..보통8tb인데..이건 60tb짜리..

4. 하이브리드 콘덴서: 모비스, 콘티넨탈, 앱티브미국 앱티브 향으로 24년 80~100개, 오피 20%, 25년 200억에 40개 얘기하는데..특히 앱티브 향 전장쪽은 슬로우 할 가능성 높아보임.-앱티브 매출이 제일 많을 수 있어서 ..이거 돼야 200개 가능할 것 같음. 앱티브에서 원래 작년에 쓴다고 했던건데..올해는 꼭 쓴다고 했다고는 함.

5.마진: s캡- 일단 40%는 무조건 넘는다고 함. 이건 레폿 나오면 내러티브에 도움이 좀 될 수 있을 것 같음.
하이브리드 콘덴서- 일반 콘덴서보다 마진 2~3배..일반은 미드에서 하이싱글 정도라고.

6.추가 내러티브: 엔비디야 서버향-웨스턴디지털 통해서 나가는거 인증-파두 pci gen5...이거 작년에 ndr하면서 엄청 세일즈 했던거..작년 10월에 마이크론향도 인증남.-다만 ai용 스토리지 자체가 여러개가 필요없고 1대 정도만 들어가는 거라..매출이 막 늘어날 것 같지는 않음. 다만 구글, 마소, 아마존 향으로 2~3q 계속 나갈 수 있어서 화제가 될 가능성은 충분함.
신규로 액침냉각 서버 향 essd 테스트 중..이것도 내러티브 붙은 가능성 높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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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xAI, 美 서버업체 델과 7조원 규모 계약 임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14921?sid=104

현대차증권 "삼화전기 AI 서버 시장 확대 수혜, eSSD용 핵심부품 성장 가능"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1970

삼화전기는 S-cap 생산을 2023년 340만 개에서 2024년 450만 개로 확대한다. 델(DELL)과 HP가 AI서버를 구축하고자 하는 등 고객사도 다변화되고 있어 eSSD용 S-cap 매출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카봉?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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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전기본 국회 통과…신규 원전 2기·SMR 1기 확정, 재생에너지 확대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219020317662

사실상 국가 최상위 에너지정책인 전력수급기본계획은 관련 법에 따라 절차상 국회 보고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하지만 민주당 등 야당이 신규 대형원전 3기+소형모듈원전(SMR) 1기 건설 내용을 거부하면서 보고가 이뤄지지 못했었다. 산업부는 국회 보고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오는 21일 전력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전기본이 확정되면 장기천연가스수급계획과 집단에너지기본계획 등 다른 에너지원 정책도 확정이 가능해진다.

정부는 야당의 반대에 대한 조정안으로 신규 대형원전 건설은 2기로 하고, 1기는 유보하기로 했다. 또한 SMR은 실증 1기(0.7GW)를 반영하는 안을 제시했다. 여야는 이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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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대중국 관세 부과가 야기하는 비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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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부의 대중국 관세 조치가 현실화되면서 PC 제조사의 가격 정책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에이서(Acer)는 오는 3월부터 미국 내 노트북 가격을 10%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과한 10%의 추가 관세가 반영된 조치다

~ 이에 대해 첸 CEO는 “우리는 단순한 가격 인상이 아닌 생산 거점 이전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서는 과거 관세 문제로 인해 일부 데스크톱 생산을 중국에서 대만으로 옮긴 경험이 있다. 이번 노트북 생산 이전도 그 연장선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 한편, 미국 스타트업 프레임워크(Framework)의 CEO 니라브 파텔(Nirav Patel)은 “우리 노트북은 대만에서 제조되기 때문에 이번 관세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는 기존 제조업체들이 생산지를 다변화할 경우, 관세 영향을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3959
Forwarded from 루팡
관세 전쟁 여파… 대만 ODM 기업, 미국 대규모 투자 추진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대만의 AI 서버 ODM(제조업자 개발 생산) 기업들이 미국 내 생산 거점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대만 전자전기공업협회(전기전자공회) 이사장 리스친은 18일, 대만의 7대 AI 서버 ODM 기업들이 최근 미국 텍사스를 방문해 투자 계획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5월 10일 이전에 일부 기업이 미국 투자를 공식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미국 투자에 나서는 7대 대만 AI 서버 ODM 기업

현재 미국 투자 가능성이 있는 대만의 AI 서버 ODM 7개사는 다음과 같다.

- 훙하이(Foxconn)

- 광다(Quanta Computer)
- 위창(Wistron)
- 위잉(Wiwynn, 위창 자회사)
- 잉예다(Inventec)
- 런바오(Compal Electronics)
- 허숴(Pegatron)

업계 추산에 따르면 텍사스에서 공장 부지 및 건물 확보에만 최소 20억 달러(약 2조 7,000억 원)가 필요하다.
여기에 서버 조립 공장 건설 및 자동화 설비 도입까지 포함하면 개별 공장당 30억~50억 달러(약 4조~6조 7,000억 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7대 ODM 기업이 모두 미국에 생산 기지를 구축한다면, 총 투자 규모는 수천억 대만 달러(약 20조 원 이상)에 이를 전망이다.


트럼프 정책에 대응하는 대만 ICT 업계

리스친은 이날 대만 산업발전협회에서 열린 강연에서 "트럼프 2.0 시대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대만 정보통신(ICT) 기업들의 미국 투자 규모가 미국 시장 점유율에 비해 너무 낮다며,
2025년까지 미국 내 대규모 투자를 통해 대만과 미국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텍사스로 생산 거점 이전 가능성 증가

리스친은 과거 비용 절감 차원에서 멕시코로 공급망을 이전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최근 텍사스로 다시 돌아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2월 10일, 전자전기공업협회 대표단이 텍사스를 방문해 주지사 그레그 애보트와 회담했으며, AI 서버 생산 이전 문제를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텍사스 정부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대만 ODM 기업들의 북미 생산 비중은 15% 미만이며, 텍사스에 공장을 운영 중인 기업도 있지만 규모가 작아 AI 서버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트럼프 정책이 오히려 대만 기업들이 미국 내 생산 거점을 확대할 기회가 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텍사스, AI 데이터센터 및 IT 산업 허브로 부상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정부가 추진하는 "Stargate 프로젝트"의 첫 번째 AI 데이터센터가 이미 텍사스에서 착공되었다.
또한, 텍사스 정부는 소프트웨어 및 저궤도 위성 산업 허브를 조성할 계획이며, 일각에서는 "텍사스판 실리콘밸리"를 구축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


대만 ODM 기업들의 반응

업계에서는 각 ODM 기업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미국 투자 확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훙하이(Foxconn)
:
- 미국 내 가장 광범위한 사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만 기업
- 미국에서 40년 이상 사업을 운영하며, 50개 공장을 가동 중
- 직원 5,000명 이상 고용

- 광다(Quanta Computer):
- 캘리포니아와 테네시에서 서버 생산을 운영 중
- 향후 시장 수요에 따라 두 개 공장의 생산 능력을 확장할 계획

- 위창(Wistron):
- 작년부터 미국 투자 확대
- 이미 텍사스에 공장 부지 및 건물 확보

- 위잉(Wiwynn, 위창 자회사):
- 관세 문제 대응을 위해 생산 기지 다변화 검토 중
- 텍사스 공장 설립 가능성 고려

- 잉예다(Inventec):
- 총경리(CEO) 차이즈안이 미국 내 여러 공장 부지를 조사
- 텍사스를 유력 후보지로 검토

- 런바오(Compal Electronics):
- 북미에 생산 기지 설립을 고려 중
- 텍사스가 최우선 선택지


결론 – 대만 ODM 기업, 미국 투자를 통한 글로벌 입지 강화
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대만 AI 서버 ODM 기업들이 미국 생산 기지를 확대할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텍사스가 새로운 AI 및 IT 산업 허브로 떠오르면서, 대만 기업들의 투자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번 대만 기업들의 미국 내 대규모 투자 움직임은 글로벌 AI 서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556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