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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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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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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전기본 국회 통과…신규 원전 2기·SMR 1기 확정, 재생에너지 확대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219020317662

사실상 국가 최상위 에너지정책인 전력수급기본계획은 관련 법에 따라 절차상 국회 보고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하지만 민주당 등 야당이 신규 대형원전 3기+소형모듈원전(SMR) 1기 건설 내용을 거부하면서 보고가 이뤄지지 못했었다. 산업부는 국회 보고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오는 21일 전력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전기본이 확정되면 장기천연가스수급계획과 집단에너지기본계획 등 다른 에너지원 정책도 확정이 가능해진다.

정부는 야당의 반대에 대한 조정안으로 신규 대형원전 건설은 2기로 하고, 1기는 유보하기로 했다. 또한 SMR은 실증 1기(0.7GW)를 반영하는 안을 제시했다. 여야는 이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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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대중국 관세 부과가 야기하는 비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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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부의 대중국 관세 조치가 현실화되면서 PC 제조사의 가격 정책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에이서(Acer)는 오는 3월부터 미국 내 노트북 가격을 10%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과한 10%의 추가 관세가 반영된 조치다

~ 이에 대해 첸 CEO는 “우리는 단순한 가격 인상이 아닌 생산 거점 이전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서는 과거 관세 문제로 인해 일부 데스크톱 생산을 중국에서 대만으로 옮긴 경험이 있다. 이번 노트북 생산 이전도 그 연장선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 한편, 미국 스타트업 프레임워크(Framework)의 CEO 니라브 파텔(Nirav Patel)은 “우리 노트북은 대만에서 제조되기 때문에 이번 관세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는 기존 제조업체들이 생산지를 다변화할 경우, 관세 영향을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3959
Forwarded from 루팡
관세 전쟁 여파… 대만 ODM 기업, 미국 대규모 투자 추진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대만의 AI 서버 ODM(제조업자 개발 생산) 기업들이 미국 내 생산 거점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대만 전자전기공업협회(전기전자공회) 이사장 리스친은 18일, 대만의 7대 AI 서버 ODM 기업들이 최근 미국 텍사스를 방문해 투자 계획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5월 10일 이전에 일부 기업이 미국 투자를 공식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미국 투자에 나서는 7대 대만 AI 서버 ODM 기업

현재 미국 투자 가능성이 있는 대만의 AI 서버 ODM 7개사는 다음과 같다.

- 훙하이(Foxconn)

- 광다(Quanta Computer)
- 위창(Wistron)
- 위잉(Wiwynn, 위창 자회사)
- 잉예다(Inventec)
- 런바오(Compal Electronics)
- 허숴(Pegatron)

업계 추산에 따르면 텍사스에서 공장 부지 및 건물 확보에만 최소 20억 달러(약 2조 7,000억 원)가 필요하다.
여기에 서버 조립 공장 건설 및 자동화 설비 도입까지 포함하면 개별 공장당 30억~50억 달러(약 4조~6조 7,000억 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7대 ODM 기업이 모두 미국에 생산 기지를 구축한다면, 총 투자 규모는 수천억 대만 달러(약 20조 원 이상)에 이를 전망이다.


트럼프 정책에 대응하는 대만 ICT 업계

리스친은 이날 대만 산업발전협회에서 열린 강연에서 "트럼프 2.0 시대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대만 정보통신(ICT) 기업들의 미국 투자 규모가 미국 시장 점유율에 비해 너무 낮다며,
2025년까지 미국 내 대규모 투자를 통해 대만과 미국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텍사스로 생산 거점 이전 가능성 증가

리스친은 과거 비용 절감 차원에서 멕시코로 공급망을 이전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최근 텍사스로 다시 돌아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2월 10일, 전자전기공업협회 대표단이 텍사스를 방문해 주지사 그레그 애보트와 회담했으며, AI 서버 생산 이전 문제를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텍사스 정부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대만 ODM 기업들의 북미 생산 비중은 15% 미만이며, 텍사스에 공장을 운영 중인 기업도 있지만 규모가 작아 AI 서버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트럼프 정책이 오히려 대만 기업들이 미국 내 생산 거점을 확대할 기회가 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텍사스, AI 데이터센터 및 IT 산업 허브로 부상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정부가 추진하는 "Stargate 프로젝트"의 첫 번째 AI 데이터센터가 이미 텍사스에서 착공되었다.
또한, 텍사스 정부는 소프트웨어 및 저궤도 위성 산업 허브를 조성할 계획이며, 일각에서는 "텍사스판 실리콘밸리"를 구축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


대만 ODM 기업들의 반응

업계에서는 각 ODM 기업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미국 투자 확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훙하이(Foxconn)
:
- 미국 내 가장 광범위한 사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만 기업
- 미국에서 40년 이상 사업을 운영하며, 50개 공장을 가동 중
- 직원 5,000명 이상 고용

- 광다(Quanta Computer):
- 캘리포니아와 테네시에서 서버 생산을 운영 중
- 향후 시장 수요에 따라 두 개 공장의 생산 능력을 확장할 계획

- 위창(Wistron):
- 작년부터 미국 투자 확대
- 이미 텍사스에 공장 부지 및 건물 확보

- 위잉(Wiwynn, 위창 자회사):
- 관세 문제 대응을 위해 생산 기지 다변화 검토 중
- 텍사스 공장 설립 가능성 고려

- 잉예다(Inventec):
- 총경리(CEO) 차이즈안이 미국 내 여러 공장 부지를 조사
- 텍사스를 유력 후보지로 검토

- 런바오(Compal Electronics):
- 북미에 생산 기지 설립을 고려 중
- 텍사스가 최우선 선택지


결론 – 대만 ODM 기업, 미국 투자를 통한 글로벌 입지 강화
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대만 AI 서버 ODM 기업들이 미국 생산 기지를 확대할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텍사스가 새로운 AI 및 IT 산업 허브로 떠오르면서, 대만 기업들의 투자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번 대만 기업들의 미국 내 대규모 투자 움직임은 글로벌 AI 서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556860
삼성중공업 FLNG
-중국 WISON 조선소의 탈락으로 글로벌 독식 예정
(메리츠)
Forwarded from Giwm
https://blog.naver.com/alteking/223765897938

#할로자임 실적 컨퍼런스 콜, #검색왕

PD-1/VEGF 이중특이성 프로그램과의 파트너십 계약을 금지하는 계약 의무가 있습니까?

헬렌 톨리 부사장:
PD-1 이중특이성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과 관련하여, 브리스톨과 체결한 계약의 배타적 조건에 따라 우리는 PD-1 이중특이성에 대해 협력할 수 없습니다.

알테오젠 타겟 비독점 계약의 우수성 재확인!
pd-1 pd-l1 이중항체 삼중항체 ADC DAC 모두 알테오젠이 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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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전남에 세계적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 추진…道, 50조 투자 세부협의

전남도는 LG 창업주 손자인 브라이언 구(Brian Koo) 등과 2028년까지 3기가와트(GW) 용량을 갖춘 세계 최대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전남 서남권에 건설하는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세부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도가 접촉하고 있는 투자사는 투자 그룹 스톡팜로드(SFR·Stock Farm Road)다. SFR 투자 그룹의 공동 창립자는 LG 창업주 손자인 브라이언 구와 런던 및 요르단에 기반을 둔 투자사 비에이디알(BADR) 인베스트먼트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아민 바드르엘딘으로 알려졌다.

SFR이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센터는 3GW 규모다. 1기가와트는 75∼100만 가구가 사용하는 전력량과 맞먹는 수준이다.

이 같은 소식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하면서 전해졌다.

WSJ은 데이터 센터가 들어설 구체적인 장소는 언급하지 않고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남서부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다며 올해 초 착공에 들어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350만 달러(약 50조원)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자들이 전력 및 수자원 확보 등의 지원을 받기 위해 전남도와 협약을 체결했다며 전남지역 가능성을 시사했다.

실제로 전도는 지난 5일 도청에서 '스톡 팜 로드'의 자회사인 퍼힐스(Fir Hills)와 데이터 센터 건설을 위한 상호협력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정확한 투자 금액과 장소 등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조만간 미국 순방 과정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전남은 해상풍력과 태양광 시설 등 신재생에너지가 풍부해 안정적인 전력 수급 기반을 갖췄다. 또 용수나 재해에 대한 안전성 등에 대한 강점도 있다.

도 관계자는 “실질적으로 투자가 이뤄지게 된다면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력을 소모하는 등 기업과 지역이 서로 윈윈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아직 많은 절차와 논의해야 할 내용이 남아있고 구체화한 내용에 대한 협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5021900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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