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한한령 해제 아이디어 250221 (2번째 글)
* 더우반 ( 중국 최대 평점 사이트 ) 에서 얻는 아이디어
- 전일 강하게 급등 이후 오늘 바로 차익실현 움직임
- 시진핑의 한중교류 언급 이후 뉴스라 현재 한한령 해제 뉴스 신뢰도는 아직도 높은 구간
- 물론, 본격적인 숫자로 돌아오려면 한국 가수가 중국투어를 크게 돌거나, 한국 드라마들이 중국 방송 (CCTV 등)에 방영 되는 시기 이후에나 가능
- 하지만, 여전히 중국이 한한령을 했더라도 넷플릭스 조차 방영되지않는 중국에서 오징어게임 시즌2가 더우반(중국 최대 평점사이트)에 리뷰 9만개 이상 등록되는 등 이미 불법적인 경로로 시청이 이뤄짐
- 우리나라 컨텐츠들이 정식으로 중국에서 제값을 못받고 피해본것만 조단위 ( 문화진흥원 분석 )
- 한한령해제로 가장 수혜볼 수 있는건 여전히 드라마 등 컨텐츠 제작사
- 실제로 더우반 사이트에서 현재 실시간 한국드라마 인기 순위 (사진 참고)
- 정식으로 수출되지않은 드라마들이 여전히 중국인들이 평점을 매기고 시청 중 ( 불법 경로 )
- 거기에 낭만닥터김사부 시리즈, 눈물의 여왕, 선재업고튀어 등 중국에서 정식 방영을 하지않음에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평점이 높은 상황
- 엔터사가 콘서트를 중국에서 열려면 시간적인 제약이 굉장히 오래걸린다는 점에 비해
- 드라마 컨텐츠 제작사 입장에서는 개별계약 (중국 OTT, 방송사 등)을 통해 지난 8년간 도둑 시청으로 얻지못한 IP의 중국발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음 (자막작업만 하면 되므로 시간적으로도 빨리 가능 )
- 기존 방영작 IP파워 + 중국 내 평점 히트친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에이스토리, 삼화네트웍스 등 선호
* 리스크
- 언론보도에 의한 한한령 해제 기사 한 줄이 아닌 하루빨리 정식적인 한한령 해제 뉴스가 나와야 아이디어 작용
* 더우반 ( 중국 최대 평점 사이트 ) 에서 얻는 아이디어
- 전일 강하게 급등 이후 오늘 바로 차익실현 움직임
- 시진핑의 한중교류 언급 이후 뉴스라 현재 한한령 해제 뉴스 신뢰도는 아직도 높은 구간
- 물론, 본격적인 숫자로 돌아오려면 한국 가수가 중국투어를 크게 돌거나, 한국 드라마들이 중국 방송 (CCTV 등)에 방영 되는 시기 이후에나 가능
- 하지만, 여전히 중국이 한한령을 했더라도 넷플릭스 조차 방영되지않는 중국에서 오징어게임 시즌2가 더우반(중국 최대 평점사이트)에 리뷰 9만개 이상 등록되는 등 이미 불법적인 경로로 시청이 이뤄짐
- 우리나라 컨텐츠들이 정식으로 중국에서 제값을 못받고 피해본것만 조단위 ( 문화진흥원 분석 )
- 한한령해제로 가장 수혜볼 수 있는건 여전히 드라마 등 컨텐츠 제작사
- 실제로 더우반 사이트에서 현재 실시간 한국드라마 인기 순위 (사진 참고)
- 정식으로 수출되지않은 드라마들이 여전히 중국인들이 평점을 매기고 시청 중 ( 불법 경로 )
- 거기에 낭만닥터김사부 시리즈, 눈물의 여왕, 선재업고튀어 등 중국에서 정식 방영을 하지않음에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평점이 높은 상황
- 엔터사가 콘서트를 중국에서 열려면 시간적인 제약이 굉장히 오래걸린다는 점에 비해
- 드라마 컨텐츠 제작사 입장에서는 개별계약 (중국 OTT, 방송사 등)을 통해 지난 8년간 도둑 시청으로 얻지못한 IP의 중국발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음 (자막작업만 하면 되므로 시간적으로도 빨리 가능 )
- 기존 방영작 IP파워 + 중국 내 평점 히트친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에이스토리, 삼화네트웍스 등 선호
* 리스크
- 언론보도에 의한 한한령 해제 기사 한 줄이 아닌 하루빨리 정식적인 한한령 해제 뉴스가 나와야 아이디어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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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씨앤지하이테크(시가총액: 1,622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02.21 10:06:30 (현재가 : 16,850원, +0.54%)
계약상대 : 삼성전자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5억
계약시작 : 2025-02-20
계약종료 : 2025-05-03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5.09%
기간감안 : 5.0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19000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46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02.21 10:06:30 (현재가 : 16,850원, +0.54%)
계약상대 : 삼성전자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5억
계약시작 : 2025-02-20
계약종료 : 2025-05-03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5.09%
기간감안 : 5.0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19000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4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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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만지작...
메타, 美 미네소타 토지 추가 매입...AI 데이터센터 증설 추진 '만지작'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577
메타, 美 미네소타 토지 추가 매입...AI 데이터센터 증설 추진 '만지작'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577
www.theguru.co.kr
[더구루] 메타, 美 미네소타 토지 추가 매입...AI 데이터센터 증설 추진 '만지작'
[더구루=홍성일 기자] 메타가 미국 미네소타주 로즈마운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근 토지를 추가로 매입했다. 당장은 새로 매입한 토지를 어찌할지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지만 로즈마운트 데이터센터 증설을 준비하고 있는것이 아니냐는 분석이다. [유료기사코드] 21일 업계에 따르면 메타 자회사인 짐니스트 LLC(Jimnist LLC)는 로즈마운드 데이터센터 인
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박제민]
2월 1~20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11.6억달러 (-3% MoM, -3% QoQ)
DRAM 모듈 6.6억달러 (+16% MoM, +11% QoQ)
NAND 1.8억달러 (-11% MoM, -39% QoQ)
MCP 13.억달러 (+23% MoM, -39% QoQ)
SSD 3.5억달러 (+33% MoM, -33% QoQ)
[2월 1~20일/1월 1~31일] 전월 대비 비중
DRAM 63%
DRAM 모듈 46%
NAND 60%
MCP 58%
SSD 55%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2월 1~20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11.6억달러 (-3% MoM, -3% QoQ)
DRAM 모듈 6.6억달러 (+16% MoM, +11% QoQ)
NAND 1.8억달러 (-11% MoM, -39% QoQ)
MCP 13.억달러 (+23% MoM, -39% QoQ)
SSD 3.5억달러 (+33% MoM, -33% QoQ)
[2월 1~20일/1월 1~31일] 전월 대비 비중
DRAM 63%
DRAM 모듈 46%
NAND 60%
MCP 58%
SSD 55%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CCL 동박적층판 (전국_대만)
관련종목 : 두산
2025년 2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관련종목 : 두산
2025년 2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차량용 2차전지 (전국)
관련종목 : LG에너지솔루션 / SK온 / 삼성SDI
2025년 2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관련종목 : LG에너지솔루션 / SK온 / 삼성SDI
2025년 2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젠슨 황 "엔비디아 매도는 오판…AI 여전히 강력한 컴퓨팅 파워 필요" *연합인포*
젠슨 황 "엔비디아 매도는 오판…AI 여전히 강력한 컴퓨팅 파워 필요"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NAS:NVDA)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딥시크(DeepSeek) 관련 소식으로 촉발된 엔비디아 주식 매도세에 대해 "투자자들이 잘못된 해석을 했다"고 밝혔다. 21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황 CEO는 엔비디아 파트너사 DDN이 개최한 온라인 행사 사전 녹화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지난 달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가 기존 서방의 AI 모델과 비교해 훨씬 적은 자본과 성능이 낮은 칩으로 추론 모델을 개발하면서투자자들이 엔비디아 주식을 대거 매도했다. 이로 인해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한때 6천억 달러 증발했고, 황 CEO 역시 개인 자산의 20%를 잃었다. 다만 이후 주가는 상당 부분 회복됐다. 황 CEO는 "AI 산업이 여전히 강력한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는 점을 투자자들이 간과했다"며 "이번 매도세는 잘못된 해석에서 비롯됐다" 고 지적했다. 그는 "투자자들은 AI 모델이 사전 훈련과 추론만으로 구동된다고 가정했지만, 이는 틀린 패러다임"이라며 "AI가 문제를 해결하는 진정한지능은 사전 훈련이 아닌 사후 훈련(post-training)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사후 훈련이란 AI가 훈련 후 새로운 정보를 학습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으로, 황 CEO는 이 과정에서 막대한 컴퓨팅 파워가 여전히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딥시크의 기술이 AI 업계를 더욱 활발하게 만들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R1의 오픈소스 공개로 인해 전 세계 AI 업계가 활력을 얻고 있다"며 "정말 흥미로운 발전"이라고 말했다. 딥시크 사태 이후 이에 대해 황 CEO가 직접 발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엔비디아는 오는 26일 실적을 발표한다. sska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젠슨 황 "엔비디아 매도는 오판…AI 여전히 강력한 컴퓨팅 파워 필요"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NAS:NVDA)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딥시크(DeepSeek) 관련 소식으로 촉발된 엔비디아 주식 매도세에 대해 "투자자들이 잘못된 해석을 했다"고 밝혔다. 21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황 CEO는 엔비디아 파트너사 DDN이 개최한 온라인 행사 사전 녹화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지난 달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가 기존 서방의 AI 모델과 비교해 훨씬 적은 자본과 성능이 낮은 칩으로 추론 모델을 개발하면서투자자들이 엔비디아 주식을 대거 매도했다. 이로 인해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한때 6천억 달러 증발했고, 황 CEO 역시 개인 자산의 20%를 잃었다. 다만 이후 주가는 상당 부분 회복됐다. 황 CEO는 "AI 산업이 여전히 강력한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는 점을 투자자들이 간과했다"며 "이번 매도세는 잘못된 해석에서 비롯됐다" 고 지적했다. 그는 "투자자들은 AI 모델이 사전 훈련과 추론만으로 구동된다고 가정했지만, 이는 틀린 패러다임"이라며 "AI가 문제를 해결하는 진정한지능은 사전 훈련이 아닌 사후 훈련(post-training)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사후 훈련이란 AI가 훈련 후 새로운 정보를 학습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으로, 황 CEO는 이 과정에서 막대한 컴퓨팅 파워가 여전히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딥시크의 기술이 AI 업계를 더욱 활발하게 만들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R1의 오픈소스 공개로 인해 전 세계 AI 업계가 활력을 얻고 있다"며 "정말 흥미로운 발전"이라고 말했다. 딥시크 사태 이후 이에 대해 황 CEO가 직접 발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엔비디아는 오는 26일 실적을 발표한다. sska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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