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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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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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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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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박제민]

2월 1~20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11.6억달러 (-3% MoM, -3% QoQ)
DRAM 모듈 6.6억달러 (+16% MoM, +11% QoQ)
NAND 1.8억달러 (-11% MoM, -39% QoQ)
MCP 13.억달러 (+23% MoM, -39% QoQ)
SSD 3.5억달러 (+33% MoM, -33% QoQ)

[2월 1~20일/1월 1~31일] 전월 대비 비중

DRAM 63%
DRAM 모듈 46%
NAND 60%
MCP 58%
SSD 55%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CCL 동박적층판 (전국_대만)
관련종목 : 두산

2025년 2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YM리서치
기초화장품 미국향도 오랜만에 반등
역대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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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차량용 2차전지 (전국)
관련종목 : LG에너지솔루션 / SK온 / 삼성SDI

2025년 2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제목 : 젠슨 황 "엔비디아 매도는 오판…AI 여전히 강력한 컴퓨팅 파워 필요" *연합인포*
젠슨 황 "엔비디아 매도는 오판…AI 여전히 강력한 컴퓨팅 파워 필요"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NAS:NVDA)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딥시크(DeepSeek) 관련 소식으로 촉발된 엔비디아 주식 매도세에 대해 "투자자들이 잘못된 해석을 했다"고 밝혔다. 21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황 CEO는 엔비디아 파트너사 DDN이 개최한 온라인 행사 사전 녹화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지난 달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가 기존 서방의 AI 모델과 비교해 훨씬 적은 자본과 성능이 낮은 칩으로 추론 모델을 개발하면서투자자들이 엔비디아 주식을 대거 매도했다. 이로 인해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한때 6천억 달러 증발했고, 황 CEO 역시 개인 자산의 20%를 잃었다. 다만 이후 주가는 상당 부분 회복됐다. 황 CEO는 "AI 산업이 여전히 강력한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는 점을 투자자들이 간과했다"며 "이번 매도세는 잘못된 해석에서 비롯됐다" 고 지적했다. 그는 "투자자들은 AI 모델이 사전 훈련과 추론만으로 구동된다고 가정했지만, 이는 틀린 패러다임"이라며 "AI가 문제를 해결하는 진정한지능은 사전 훈련이 아닌 사후 훈련(post-training)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사후 훈련이란 AI가 훈련 후 새로운 정보를 학습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으로, 황 CEO는 이 과정에서 막대한 컴퓨팅 파워가 여전히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딥시크의 기술이 AI 업계를 더욱 활발하게 만들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R1의 오픈소스 공개로 인해 전 세계 AI 업계가 활력을 얻고 있다"며 "정말 흥미로운 발전"이라고 말했다. 딥시크 사태 이후 이에 대해 황 CEO가 직접 발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엔비디아는 오는 26일 실적을 발표한다. sska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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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수출데이터 2월 20일 잠정치
- 변압기: 전체 및 미국향 데이터 모두 1월 대비 매우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 음반: 주요국 MoM, YoY 수출데이터 돌아서는 모습.
- 기초화장: 미국향 데이터가 오랜만에 MoM으로 우호적인 모습.
- NCF(수입): 삼성향 HBM 수입 데이터 오랜만에 MoM, YoY 턴어라운드 모습
- 지혈제: 무난한 데이터 추이를 보여주고 있음.
- 라이신: EU의 중국 제재 이후 한국에서 수출되는 라이신 급증 추세
하이브, 美 보이그룹 만든다…방시혁·브라운·테더 맞손

하이브는 방시혁 의장, 스쿠터 브라운 하이브 아메리카 CEO(최고경영자), 유명 프로듀서 라이언 테더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신인 보이그룹 제작 프로젝트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하이브는 이를 위해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hybeamerica-audition.com)를 개설하고 지원자 모집을 시작했다.

*라이언 테더: 비욘세, 아델, 에드 시런 등 세계적인 뮤지션과 협업하며 총 네 차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유명 프로듀서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103390000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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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트럼프 관세 대응구축… 현지 생산시설 확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59605

의약품 관세 부과 가능성에 대비해 SK바이오팜은

📌이미 미국 내 FDA 승인 생산시설 마련

1. 세노바메이트(엑스코프리)**는 한국에서 원료의약품(API)을 만들고

2. 캐나다에서 제형·포장 작업을 거쳐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나

3. 미국 내 CMO(위탁생산) 옵션을 이미 확보해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응 가능.

📌공백 기간에는 약 6개월분의 미국 내 재고를 활용해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 가능

직접 생산이 아닌 CMO 방식을 유지해

탄력적이고 빠른 대응이 가능하며,

📌이미 전체 비용의 7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해 관세 충격을 상대적으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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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4 공급하나?

📌평택 P4 라인
삼성전자가 추진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공장

📌1단계 (Phase 1): 최신 D램 생산 라인으로, 6세대 1c D램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이 라인은 2025년 6월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단계 (Phase 2): 원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라인으로 계획되었으나, 현재 건설 일정이 약 10개월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는 파운드리 고객사 유치의 어려움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3단계 (Phase 3): 고대역폭메모리(HBM)용 D램 생산 라인으로,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건설되고 있습니다.

📌4단계 (Phase 4): 현재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분위기로 보아서는
2단계보다는 3단계에 더 집중해서 장비 반입을 빠르게 하는 것으로 판단

이번주 공시나온
씨앤지하이테크, 에스티아이 모두
삼성전자 향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을 한다고 밝혔는데

확인 결과
평택 4공장 3단계(Phase 3)로 나가는 것으로 확인

삼성전자는 이 라인에서 HBM4 생산을 할 것으로 추정되며
HBM4는 엔비디아가 차기 고성는 저전력 AI가속시 "루빈"에 탑재를 시킬 계획

📌"루빈" 출시는 25년
엔비디아는 26년 출시를 목표로
차세대 인공지능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을 개발하고 있었으나
24년 12월 젠슨황 CEO는 루빈 출시 시점을
26년에서 25년으로 앞당긴다고 발표함


엔비디아의 루빈 GPU와 HBM4의 결합은
AI 연산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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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에스티는 최근 고객사와 EUV용 펠리클 시양산 생산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EUV 펠리클 시양산 시설도 구축했다.

상반기 안으로 장비 설치를 마무리한 뒤 시양산에 돌입하기 위한 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물론 실제 양산라인에 적용하기 위해선 고객사의 깐깐한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

이 관문을 통과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EUV 양산라인에 에프에스티가 개발한 EUV용 펠리클이 도입된다면 삼성전자와 에프에스티가 상생하는 그림을 기대할 수 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7나노 이하 첨단공정 수율 개선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고, 에프에스티는 EUV 펠리클이라는 새로운 먹거리를 확보하는 동시에 첨단소재 기업으로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크게 넓히게 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101508574440102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