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단독] 국내 생동 없이 국내서 비만 치료제 출시한다는 삼천당제약…식약처 "생동 없인 안돼"
삼천당제약 "국내서 생동 안하고 해외 생동으로 국내 출시할 것"
식약처, 국내 출시할 제네릭은 무조건 국내 생동 필요
글로벌 생동도 공개하지 않는다는 삼천당제약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22009581548843d7a510102_1/article.html
삼천당제약 "국내서 생동 안하고 해외 생동으로 국내 출시할 것"
식약처, 국내 출시할 제네릭은 무조건 국내 생동 필요
글로벌 생동도 공개하지 않는다는 삼천당제약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22009581548843d7a510102_1/article.html
글로벌이코노믹
[단독] 국내 생동 없이 국내서 비만 치료제 출시한다는 삼천당제약…식약처 "생동 없인 안돼"
위고비와 같은 세마글루타이드로 경구용 당뇨 및 비만 치료제 제네릭을 개발하고 있는 삼천당제약이 국내 생동성 시험(이하 생동)도 없이 국내에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확인한 결과 국내 생동 없이는 출시가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세마글루타이드 기
🤬7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센서뷰(시가총액: 61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4 09:13:56 (현재가 : 1,501원, +0.07%)
계약상대 : 한화시스템 주식회사
계약내용 : [수출] 사우디 MSAM-Ⅱ MFR 수출사업-주장비(개발 재료비)_배열안테나조립체 외 3건 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7억
계약시작 : 2025-02-21
계약종료 : 2027-03-29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19.82%
기간감안 : 9.4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49000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13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2.24 09:13:56 (현재가 : 1,501원, +0.07%)
계약상대 : 한화시스템 주식회사
계약내용 : [수출] 사우디 MSAM-Ⅱ MFR 수출사업-주장비(개발 재료비)_배열안테나조립체 외 3건 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7억
계약시작 : 2025-02-21
계약종료 : 2027-03-29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19.82%
기간감안 : 9.4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49000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1370
2025.02.21 17:19 금욜 오후기사
삼성SDI와 제너럴모터스(GM)의 미국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공장에 들어갈 장비 수주경쟁이 시작됐다.
삼성SDI는 최근 천안산업장에 협력사 관계자를 불러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삼성SDI-GM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투자 규모는 35억달러 규모다. 스텔란티스에 이어 북미에 두 번째로 건설하는 전기차 배터리 합작 공장이다. 향후 최대 36기가와트시(GWh) 배터리를 생산한다. 1회 충전시 38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 30만대에 탑재할 수 있는 양이다.
일반적으로 장비 투자 규모는 전체 투자액의 20~30%를 차지한다. 1조30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합작사 공장은 5개 생산 라인으로 기획됐다. 당초 각형 3개, 원통형 2개로 구성할 계획이었다. 이후 모두 각형 배터리로 결정됐다. 1차 투자는 3개 생산 라인부터 이뤄진다.
활물질, 도전재, 결착재, 용매를 일정 비율로 섞어 슬러리를 만드는 믹싱 장비는 제일엠앤에스가 단독으로 공급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분체이송은 물론 양극과 음극 메인믹서와 소재를 보관하는 탱크까지 턴키(일괄공급)로 공급한다. 양극·음극집전체(알루미늄박, 동박)에 활물질을 바르고 일정한 모양으로 가공하는 전극 공정은 피엔티와 한화모멘텀이 경쟁한다.
양‧음극판의 끝에 있는 탭(Tab)을 따주기 위한 노칭(Notching), 양‧음극과 분리막을 번갈아 쌓는 스태킹(Stacking) 공정은 필에너지와 우원기술이 참여했다. 이후 양극, 음극, 분리막을 적층한 소재 조합물인 젤리롤(Jelly roll)을 각형 배터리 캔(CAN)에 넣고 캡(CAP)을 용접하는 조립공정은 엠오티가 맡을 전망이다. 전해액 주액기도 베스텍이 단독으로 맡는다.
충방전 등 후공정이 가장 경쟁이 치열하다. 원익피앤이, 갑진에 중국 기업인 항커커지가 경쟁한다. 항커커지는 SK온과 포드의 배터리 합작사인 블루오벌SK 장비 공급에 성공한 이후 지속적으로 국내 배터리 기업 공략에 나서고 있다. 물류는 제이이엔지, 옥산이 경합한다.
각형 배터리 캔과 캡은 신흥에스이씨와 상신이디피가 담당한다. 양사는 삼성SDI 북미 공장용 투자를 이미 집행했다.
입찰 결과는 이르면 내달 각 협력사에 전달된다. 업계 관계자는 "일부 핵심 협력사의 경우 발주(PO)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속도감 있게 프로젝트가 추진됐다"면서 "늦어도 5월에는 뚜렷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SDI-GM 합작사는 인디애나주 뉴칼라일(New Carlisle)에 마련된다.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기반 하이니켈 각형 배터리를 생산해 향후 출시될 GM 전기차에 탑재된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3181
삼성SDI와 제너럴모터스(GM)의 미국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공장에 들어갈 장비 수주경쟁이 시작됐다.
삼성SDI는 최근 천안산업장에 협력사 관계자를 불러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삼성SDI-GM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투자 규모는 35억달러 규모다. 스텔란티스에 이어 북미에 두 번째로 건설하는 전기차 배터리 합작 공장이다. 향후 최대 36기가와트시(GWh) 배터리를 생산한다. 1회 충전시 380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 30만대에 탑재할 수 있는 양이다.
일반적으로 장비 투자 규모는 전체 투자액의 20~30%를 차지한다. 1조30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합작사 공장은 5개 생산 라인으로 기획됐다. 당초 각형 3개, 원통형 2개로 구성할 계획이었다. 이후 모두 각형 배터리로 결정됐다. 1차 투자는 3개 생산 라인부터 이뤄진다.
활물질, 도전재, 결착재, 용매를 일정 비율로 섞어 슬러리를 만드는 믹싱 장비는 제일엠앤에스가 단독으로 공급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분체이송은 물론 양극과 음극 메인믹서와 소재를 보관하는 탱크까지 턴키(일괄공급)로 공급한다. 양극·음극집전체(알루미늄박, 동박)에 활물질을 바르고 일정한 모양으로 가공하는 전극 공정은 피엔티와 한화모멘텀이 경쟁한다.
양‧음극판의 끝에 있는 탭(Tab)을 따주기 위한 노칭(Notching), 양‧음극과 분리막을 번갈아 쌓는 스태킹(Stacking) 공정은 필에너지와 우원기술이 참여했다. 이후 양극, 음극, 분리막을 적층한 소재 조합물인 젤리롤(Jelly roll)을 각형 배터리 캔(CAN)에 넣고 캡(CAP)을 용접하는 조립공정은 엠오티가 맡을 전망이다. 전해액 주액기도 베스텍이 단독으로 맡는다.
충방전 등 후공정이 가장 경쟁이 치열하다. 원익피앤이, 갑진에 중국 기업인 항커커지가 경쟁한다. 항커커지는 SK온과 포드의 배터리 합작사인 블루오벌SK 장비 공급에 성공한 이후 지속적으로 국내 배터리 기업 공략에 나서고 있다. 물류는 제이이엔지, 옥산이 경합한다.
각형 배터리 캔과 캡은 신흥에스이씨와 상신이디피가 담당한다. 양사는 삼성SDI 북미 공장용 투자를 이미 집행했다.
입찰 결과는 이르면 내달 각 협력사에 전달된다. 업계 관계자는 "일부 핵심 협력사의 경우 발주(PO)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속도감 있게 프로젝트가 추진됐다"면서 "늦어도 5월에는 뚜렷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SDI-GM 합작사는 인디애나주 뉴칼라일(New Carlisle)에 마련된다.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기반 하이니켈 각형 배터리를 생산해 향후 출시될 GM 전기차에 탑재된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3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