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테스(시가총액: 4,31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02.24 11:14:10 (현재가 : 21,850원, -3.32%)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92억
계약시작 : 2025-02-22
계약종료 : 2025-03-13
계약기간 :
매출대비 : 6.26%
기간감안 : 6.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49002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6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02.24 11:14:10 (현재가 : 21,850원, -3.32%)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92억
계약시작 : 2025-02-22
계약종료 : 2025-03-13
계약기간 :
매출대비 : 6.26%
기간감안 : 6.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49002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610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넥스트칩에 대하여 (시가총액 1,718억원)
t.me/triple_stock
1. 앤씨앤 관리종목 지정 이슈로 인한 급락은 매수 기회
• 넥스트칩의 모회사인 앤씨앤은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개 연도에서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하여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제기됨
• 앤씨앤의 연결 법세전손실의 사유는 넥스트칩의 영업손실 때문인데, 넥스트칩은 기술특례상장으로 해당 이슈로부터 자유로움
• 앤씨앤은 해당 이슈를 이미 몇 개월 전부터 파악하고 있었고 회사 차원에서 해결책을 준비하고 있었음
• 그 일환으로 넥스트칩은 지난 12월 17일 공시에서 2025년 1분기 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공시함
• 만약 앤씨앤이 관리종목에 지정되더라도 넥스트칩과는 사업상, 재무상 관계가 없음
• 오히려 앤씨앤 입장에서는 자신의 기업가치 제고 뿐만 아니라, 넥스트칩의 이익을 증대시키는 것이 급선무이기 때문에 넥스트칩의 비즈니스에 드라이브를 걸 가능성이 높아짐
2. 넥스트칩의 실적
• 넥스트칩은 매출액이 2022년 129억원, 2023년 162억원, 2024년 323억원으로 매년 급성장 중
• 분기 매출액은 2024년 들어 1Q 60억원, 2Q 66억원, 3Q 91억원, 4Q 105억원으로 성장세를 지속 중
• 회사는 2025년 실적 목표를 500억 후반에서 600억대를 전망하고 있어, 2025년은 연간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
• 자율주행 ADAS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6년 이전인 2025년은 기존 본업에서 현대차그룹향 ISP 매출이 확대되고, BYD등 중국향 ISP 매출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상용차 ADAS 매출과 로봇 비즈니스 매출이 가시화 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3. 앤씨앤의 실적과 관리종목 이슈
• 앤씨앤의 2024년 법세전사업손실 307억원 중에서 별도부문이 99억원, 넥스트칩이 208억원을 기록함
• 앤씨앤의 2024년말 자기자본 235억원에서 넥스트칩이 보유한 CB 250억원을 주식으로 전환하여 자기자본을 증가시키면, 법세전손실이 대략 160억원 이하로 관리되면 다음 해에 관리종목에서 해소됨
• 따라서 올해 예정된 넥스트칩의 실적 목표만 달성하면 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현재 해당 이슈로 하락한 상황은 넥스트칩의 매수 기회로 볼 수 있음
• 더 나아가 모회사인 앤씨앤은 2025년 연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어 넥스트칩 뿐만 아니라 앤씨앤 본업에도 함께 드라이브를 거는 것과 동시에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임
4. 넥스트칩의 기대요인
• 넥스트칩의 시가총액이 비교 기업인 에스오에스랩, 스마트레이더시스템과 비교해서도 낮아지고, 올해 들어 주가가 부진한 이유에는 약속했던 공급계약 관련 이슈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임
• 해당 유럽 회사와의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고 있고, 해당 회사의 CEO 선임이 늦어짐에 따른 일정이 지연된 것이지 이른 시간 내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으로 기대됨
• 2025년은 로봇 사업의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됨. 넥스트칩의 로봇 사업은 전자 보드 위에 ADAS SoC와 SW를 탑재하여 모듈 형태로 공급할 것이기에 다른 로봇 센서 회사들에 비해 매출 볼륨 확장이 빠를 것으로 예상됨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1375
최근 로보틱스(모바일로봇, 드론센싱, 협동로봇)에 SoM(시스템 온 모듈)가 들어가려고 하고 있는 추세이며 넥스트칩도 현재 CSL과 뉴로메카 향으로 일부 나가고 있으며 포스코, 폴라리스3D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 로봇 외에도 드론에도 열화상 카메라를 공급 추진 중인데, 자율주행과 로봇, 드론에 자율주행용 카메라 기술은 서로 연결되기 때문에 시너지를 내게 될 것
t.me/triple_stock
1. 앤씨앤 관리종목 지정 이슈로 인한 급락은 매수 기회
• 넥스트칩의 모회사인 앤씨앤은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개 연도에서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하여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제기됨
• 앤씨앤의 연결 법세전손실의 사유는 넥스트칩의 영업손실 때문인데, 넥스트칩은 기술특례상장으로 해당 이슈로부터 자유로움
• 앤씨앤은 해당 이슈를 이미 몇 개월 전부터 파악하고 있었고 회사 차원에서 해결책을 준비하고 있었음
• 그 일환으로 넥스트칩은 지난 12월 17일 공시에서 2025년 1분기 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공시함
• 만약 앤씨앤이 관리종목에 지정되더라도 넥스트칩과는 사업상, 재무상 관계가 없음
• 오히려 앤씨앤 입장에서는 자신의 기업가치 제고 뿐만 아니라, 넥스트칩의 이익을 증대시키는 것이 급선무이기 때문에 넥스트칩의 비즈니스에 드라이브를 걸 가능성이 높아짐
2. 넥스트칩의 실적
• 넥스트칩은 매출액이 2022년 129억원, 2023년 162억원, 2024년 323억원으로 매년 급성장 중
• 분기 매출액은 2024년 들어 1Q 60억원, 2Q 66억원, 3Q 91억원, 4Q 105억원으로 성장세를 지속 중
• 회사는 2025년 실적 목표를 500억 후반에서 600억대를 전망하고 있어, 2025년은 연간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
• 자율주행 ADAS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6년 이전인 2025년은 기존 본업에서 현대차그룹향 ISP 매출이 확대되고, BYD등 중국향 ISP 매출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상용차 ADAS 매출과 로봇 비즈니스 매출이 가시화 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3. 앤씨앤의 실적과 관리종목 이슈
• 앤씨앤의 2024년 법세전사업손실 307억원 중에서 별도부문이 99억원, 넥스트칩이 208억원을 기록함
• 앤씨앤의 2024년말 자기자본 235억원에서 넥스트칩이 보유한 CB 250억원을 주식으로 전환하여 자기자본을 증가시키면, 법세전손실이 대략 160억원 이하로 관리되면 다음 해에 관리종목에서 해소됨
• 따라서 올해 예정된 넥스트칩의 실적 목표만 달성하면 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현재 해당 이슈로 하락한 상황은 넥스트칩의 매수 기회로 볼 수 있음
• 더 나아가 모회사인 앤씨앤은 2025년 연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어 넥스트칩 뿐만 아니라 앤씨앤 본업에도 함께 드라이브를 거는 것과 동시에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임
4. 넥스트칩의 기대요인
• 넥스트칩의 시가총액이 비교 기업인 에스오에스랩, 스마트레이더시스템과 비교해서도 낮아지고, 올해 들어 주가가 부진한 이유에는 약속했던 공급계약 관련 이슈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임
• 해당 유럽 회사와의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고 있고, 해당 회사의 CEO 선임이 늦어짐에 따른 일정이 지연된 것이지 이른 시간 내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으로 기대됨
• 2025년은 로봇 사업의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됨. 넥스트칩의 로봇 사업은 전자 보드 위에 ADAS SoC와 SW를 탑재하여 모듈 형태로 공급할 것이기에 다른 로봇 센서 회사들에 비해 매출 볼륨 확장이 빠를 것으로 예상됨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1375
최근 로보틱스(모바일로봇, 드론센싱, 협동로봇)에 SoM(시스템 온 모듈)가 들어가려고 하고 있는 추세이며 넥스트칩도 현재 CSL과 뉴로메카 향으로 일부 나가고 있으며 포스코, 폴라리스3D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 로봇 외에도 드론에도 열화상 카메라를 공급 추진 중인데, 자율주행과 로봇, 드론에 자율주행용 카메라 기술은 서로 연결되기 때문에 시너지를 내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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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고퀄리티 주식정보방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은 보유 중이거나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언제든지 사전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을 묻는 근거 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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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BYD & DJI 협력. 3/2 선전에서 BYD 스마트 무인기 시스템 발표 예정
>> 자율주행에서 무인기
比亚迪将携手大疆,将于3月2日19:30在深圳全球总部举办比亚迪智能车载无人机系统发布会。
>> 자율주행에서 무인기
比亚迪将携手大疆,将于3月2日19:30在深圳全球总部举办比亚迪智能车载无人机系统发布会。
Forwarded from 루팡
알리바바, AI 인프라에 530억 달러 투자 계획 – AI 기업으로의 대전환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Alibaba Group Holding Ltd.)는 향후 3년 동안 데이터 센터와 같은 AI 인프라에 3,800억 위안(약 5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이 전자상거래 선두 기업이 인공지능 분야의 리더가 되겠다는 야심을 명확히 보여주는 중대한 결정입니다.
잭 마(Jack Ma)가 공동 창업한 이 인터넷 기업은 앞으로 10년간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알리바바는 AI 모델이 발전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해지는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AI 개발 및 실제 적용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핵심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식 블로그에서 밝혔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24/alibaba-to-spend-53-billion-on-ai-infrastructure-in-big-pivot?utm_source=twitter&utm_content=tech&utm_medium=social&utm_campaign=socialflow-organic&cmpid%3D=socialflow-twitter-tech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Alibaba Group Holding Ltd.)는 향후 3년 동안 데이터 센터와 같은 AI 인프라에 3,800억 위안(약 5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이 전자상거래 선두 기업이 인공지능 분야의 리더가 되겠다는 야심을 명확히 보여주는 중대한 결정입니다.
잭 마(Jack Ma)가 공동 창업한 이 인터넷 기업은 앞으로 10년간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알리바바는 AI 모델이 발전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해지는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AI 개발 및 실제 적용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핵심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식 블로그에서 밝혔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24/alibaba-to-spend-53-billion-on-ai-infrastructure-in-big-pivot?utm_source=twitter&utm_content=tech&utm_medium=social&utm_campaign=socialflow-organic&cmpid%3D=socialflow-twitter-tech
Bloomberg.com
Alibaba Plans to Spend $53 Billion on AI in a Major Pivot
Alibaba Group Holding Ltd. pledged to invest more than 380 billion yuan ($53 billion) on AI infrastructure such as data centers over the next three years, a major commitment that underscores the e-commerce pioneer’s ambitions of becoming a leader in artificial…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글과컴퓨터(시가총액: 5,247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02.24 13:11:09 (현재가 : 21,700원, -3.77%)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4억(예상치 : 965억)
영업익 : 55억(예상치 : 103억)
순이익 : -19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884억/ 55억/ -197억
2024.3Q 712억/ 85억/ 56억/ -34%
2024.2Q 905억/ 199억/ 212억/ +9%
2024.1Q 546억/ 64억/ 60억/ -14%
2023.4Q 939억/ 102억/ -531억/ -23%
* 변동요인
1. 지배회사의 실적 호조 및 연결종속사의 기존사업 수익성 개선 2. 투자자산 평가손실 등 영업외 비용 등 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49002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052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02.24 13:11:09 (현재가 : 21,700원, -3.77%)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4억(예상치 : 965억)
영업익 : 55억(예상치 : 103억)
순이익 : -19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884억/ 55억/ -197억
2024.3Q 712억/ 85억/ 56억/ -34%
2024.2Q 905억/ 199억/ 212억/ +9%
2024.1Q 546억/ 64억/ 60억/ -14%
2023.4Q 939억/ 102억/ -531억/ -23%
* 변동요인
1. 지배회사의 실적 호조 및 연결종속사의 기존사업 수익성 개선 2. 투자자산 평가손실 등 영업외 비용 등 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49002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0520
Forwarded from 루팡
판 커진 4680 원통형 배터리...파운드리 사업 모델로 진화 주목
완성차 업계에서 4680 원통형 배터리 채택이 늘어나고 있다. 오는 2025년 BMW를 시작으로 GM, 스텔란티스, 볼보 등도 4680 배터리 장착을 확정하거나 논의 중이다. 특히 생산 표준화 가능하다는 점에서 4680 원통령 배터리는 업계에서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통형 배터리는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을 말아 원통형 캔에 넣어 생산한다. 기존의 각형, 파우치형 배터리에 비해 생산 비용이 저렴하고 생산 속도가 높다.
이전의 2170 원통형 배터리는 원형 모양으로 인해 공간이 발생하고 또 상쇄된 만큼 출력을 낼 수 없어 전기차에는 부적합했다. 4680 원통형 배터리는 이전 대비 에너지 밀도 5배, 출력 6배 개선해 전기차 주행거리 최대 16% 늘리고 생산 비용 역시 56% 절감할 수 있다.
처음으로 4680 규격을 정립한 테슬라에 따르면 차량 주행거리와 비용절감 사이에서 46mm가 가장 적절한 균형 크기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완성차 업계와 제조사가 속속 도입 및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미 테슬라는 현재 연간 2만4000대의 사이버트럭에 탑재할 수 있는 물량의 배터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사이버트랙 1대에는 1360개의 4680 배터리셀이 들어간다.
BMW는 오는 2025년 출시할 새 전기차 플랫폼에 4680 원통형 배터리 탑재한다. 또 GM, 스텔란티스, 볼보 등도 채택을 확정하거나 논의 중이다.
배터리 제조사도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청주 오창에, 삼성SDI는 천안과 말레이시아에 원통형 배터리 생산 라인을 구축했다. 후발주자인 SK온도 4680 원통형 배터리 개발을 공식화하고 개발 및 양산 준비에 나섰다.
제조사 입장에서 원통형 배터리는 고객사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다. 기존의 각형이나 파우치형 배터리는 제조사가 고객사 주문에 맞춰 생산해야 하다보니 생산 공정 구축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원통형 배터리는 규격·기준이 있어 생산 표준화가 가능해 제조사 단독 공장도 운영 가능하다. 게다가 전기바이크, 전동스쿠터에서도 쓸 수 있어 완성차 이외에 산업 분야 고객도 유치할 수 있다.
노세원 LG에너지솔루션 센터장은 지난해 SNE리서치 주최 KABC 컨퍼런스에서 "원통형 배터리 시장은 2026년까지 70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며 "전기차의 80% 이상이 원통형 배터리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4680 원통형 배터리 생산 장비 기업도 주목 받고 있다.
원통형 배터리 생산 과정은 '와인딩 > 젤리롤 삽입 > 탭 용접(웰딩) > 전해액 주입 > 크림핑/세척'의 순서다. 여기에서 핵심 단계는 젤리롤로 감는 와인딩이다. 와인딩으로 젤리롤를 만들어야 활성 물질이 효율적으로 배치돼 에너지 밀도·용량이 극대화된다.
와인딩 단계에서는 양극재·음극재·분리막으로 형성된 전극을 노칭기을 통해 롤 형태로 감을 수 있게끔 표면의 홈을 만든다. 양극과 음극 탭이 만들어지면 이후 권취(와인딩)을 통해 감아 셀에 삽입하게 된다.
이때 장비의 노칭 성능에 따라 원통형 배터리 양산 속도가 결정된다. 장비의 노칭 속도가 빠를수록 더 많은 배터리 생산이 가능하다.
국내 대표적인 노칭 장비 기업으로 코엠, 필에너지가 있다. 코엠은 테슬라,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원통형 배터리 기업들에 장비를 공급했다고 전해진다. 비상장사라 공개 의무가 없다. 필에너지는 노칭 과정을 레이저로 구현했다. 레이저 노칭은 칼날을 쓰는 금형 노칭과 달리 교체품 소모 없이 공정 오류가 적다.
업계 관계자는 "대표적으로 테슬라가 선도적으로 4680 원통형 배터리 확보를 위해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직접 장비를 대규모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 장비 업계는 99% 준비됐다"고 말했다. 이어 "원통형 배터리 생산 특징을 활용해 반도체 파운드리 형태 사업 모델을 고려하는 곳도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789&utm_source=chatgpt.com
완성차 업계에서 4680 원통형 배터리 채택이 늘어나고 있다. 오는 2025년 BMW를 시작으로 GM, 스텔란티스, 볼보 등도 4680 배터리 장착을 확정하거나 논의 중이다. 특히 생산 표준화 가능하다는 점에서 4680 원통령 배터리는 업계에서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통형 배터리는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을 말아 원통형 캔에 넣어 생산한다. 기존의 각형, 파우치형 배터리에 비해 생산 비용이 저렴하고 생산 속도가 높다.
이전의 2170 원통형 배터리는 원형 모양으로 인해 공간이 발생하고 또 상쇄된 만큼 출력을 낼 수 없어 전기차에는 부적합했다. 4680 원통형 배터리는 이전 대비 에너지 밀도 5배, 출력 6배 개선해 전기차 주행거리 최대 16% 늘리고 생산 비용 역시 56% 절감할 수 있다.
처음으로 4680 규격을 정립한 테슬라에 따르면 차량 주행거리와 비용절감 사이에서 46mm가 가장 적절한 균형 크기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완성차 업계와 제조사가 속속 도입 및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미 테슬라는 현재 연간 2만4000대의 사이버트럭에 탑재할 수 있는 물량의 배터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사이버트랙 1대에는 1360개의 4680 배터리셀이 들어간다.
BMW는 오는 2025년 출시할 새 전기차 플랫폼에 4680 원통형 배터리 탑재한다. 또 GM, 스텔란티스, 볼보 등도 채택을 확정하거나 논의 중이다.
배터리 제조사도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청주 오창에, 삼성SDI는 천안과 말레이시아에 원통형 배터리 생산 라인을 구축했다. 후발주자인 SK온도 4680 원통형 배터리 개발을 공식화하고 개발 및 양산 준비에 나섰다.
제조사 입장에서 원통형 배터리는 고객사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다. 기존의 각형이나 파우치형 배터리는 제조사가 고객사 주문에 맞춰 생산해야 하다보니 생산 공정 구축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원통형 배터리는 규격·기준이 있어 생산 표준화가 가능해 제조사 단독 공장도 운영 가능하다. 게다가 전기바이크, 전동스쿠터에서도 쓸 수 있어 완성차 이외에 산업 분야 고객도 유치할 수 있다.
노세원 LG에너지솔루션 센터장은 지난해 SNE리서치 주최 KABC 컨퍼런스에서 "원통형 배터리 시장은 2026년까지 70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며 "전기차의 80% 이상이 원통형 배터리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4680 원통형 배터리 생산 장비 기업도 주목 받고 있다.
원통형 배터리 생산 과정은 '와인딩 > 젤리롤 삽입 > 탭 용접(웰딩) > 전해액 주입 > 크림핑/세척'의 순서다. 여기에서 핵심 단계는 젤리롤로 감는 와인딩이다. 와인딩으로 젤리롤를 만들어야 활성 물질이 효율적으로 배치돼 에너지 밀도·용량이 극대화된다.
와인딩 단계에서는 양극재·음극재·분리막으로 형성된 전극을 노칭기을 통해 롤 형태로 감을 수 있게끔 표면의 홈을 만든다. 양극과 음극 탭이 만들어지면 이후 권취(와인딩)을 통해 감아 셀에 삽입하게 된다.
이때 장비의 노칭 성능에 따라 원통형 배터리 양산 속도가 결정된다. 장비의 노칭 속도가 빠를수록 더 많은 배터리 생산이 가능하다.
국내 대표적인 노칭 장비 기업으로 코엠, 필에너지가 있다. 코엠은 테슬라,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원통형 배터리 기업들에 장비를 공급했다고 전해진다. 비상장사라 공개 의무가 없다. 필에너지는 노칭 과정을 레이저로 구현했다. 레이저 노칭은 칼날을 쓰는 금형 노칭과 달리 교체품 소모 없이 공정 오류가 적다.
업계 관계자는 "대표적으로 테슬라가 선도적으로 4680 원통형 배터리 확보를 위해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직접 장비를 대규모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 장비 업계는 99% 준비됐다"고 말했다. 이어 "원통형 배터리 생산 특징을 활용해 반도체 파운드리 형태 사업 모델을 고려하는 곳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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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커진 4680 원통형 배터리...파운드리 사업 모델로 진화 주목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완성차 업계에서 4680 원통형 배터리 채택이 늘어나고 있다. 오는 2025년 BMW를 시작으로 GM, 스텔란티스, 볼보 등도 4680 배터리 장착을 확정하거나 논의 중이다. 특히 생산 표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