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2월 25일 시황. 빅테크 경계감 + 트럼프의 관세 발언까지
◎ 해외 증시
기술주 뉴스들, 트럼프 관세 발언 영향에 혼조세 마감
다우는 올랐지만 나스닥은 연간 기준 하락으로 전환
이 날 시장에 영향을 준 재료는 기술주와 트럼프 발언
특히 막판 트럼프의 캐나다, 멕시코 관세 발언에 지수 밀림
두 나라에 대한 관세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
이 발언에 강보합이던 S&P500 -0.5%로 밀림
나스닥은 대형 기술주 약세 이어지며 하락
지난주 국방비 축소 가능성 이 후 팔란티어 연일 약세
연속 상승 기록 세웠던 메타는 5거래일 연속 하락
실적 발표 앞두고 데이터센터 투자 논란에 엔비디아도 부진
마이크로소프트의 임대 계약 해지에 대한 의견 엇갈려
TD코웬 공급 과잉 가능성. 제프리스 속도 변화일 뿐
미즈호, 해지가 아닌 단순한 투자 조정으로 추정
MS 측은 일부 지역에서 전략적으로 속도 조정 가능
모든 지역에서 강력한 성장할 것이라는 입장은 불편
이 날은 경계감이 주로 작용되며 관련주들 약세
실적 발표 앞두고 엔비디아의 경우 상승 출발 후 하락 마감
딥시크 영향, 이익률, 가이던스 블랙웰 등이 관전 포인트
ORATS. 옵션 거래상 7.7%의 변동성이 예상된다고
최근 12분기 중 실적 발표 후 평균 7.6% 상승
다만 최근 두 분기 동안은 하락. 0.5% 상승 수준
애플은 5000억달러 투자해 AI 역량 구축 계획 소식에도↑
중국산 아이폰 관세 면제 받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
나이키, 보잉, 암젠 등 상승에 다우 지수는 반등
나이키는 제프리스의 목표가 115달러 상향 보도에 강세
JP모건. 빅테크 실적 전망 완화되며 미 증시 주춤
다만 미 증시 자체를 부정적으로 볼 단계는 아니야
UBS. 관세 우려에도 미 증시 더 오를 것. 연말 6,600p
견조한 경제, 실적, AI 발전 등이 지수 상승 뒷받침
BoA.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높아지고 있어
트럼프 정책, 재정 부양 지연 등 영향으로 최근 우려 커져
다만 성장 둔화. 인플레 가속화되면 여당은 정책 바꿀 것
톰리. 엔비디아 실적, PCE가 증시에 긍정적 영향 가능성
2년물 690억달러 국채 발행. 강한 해외 수요에 금리 하락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6.69 (+0.07%)
국제유가 70.81달러 (+0.58%)
변동성지수 18.98 (+4.23%)
10년물 금리 4.40%
MSCI 한국지수 -0.21%
야간선물 -0.43%
◎ 전망과 전략
우리 증시의 상대적 강세는 이어지는 중
전일도 미 증시 큰 폭 하락 불구 비교적 선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외하면 강보합이었음
작년에 부진했던 증시 중심으로 매수 유입
한국, 독일, 중국 등은 대부분 미국 보다 둔했던 곳
관세 위협도 실제 크지 않다고 일단 보는 듯
BoA의 주요 수출국 증시 긍정적 평가
버핏도 관세 이슈 불구 일본 무역상사주 매수 전략
상법 개정안이 변수가 되는지 주목해야
아직 법사위 소위 통과한 것이라 실제 실행은 미지수
그러나 일부 종목들에 대한 기대 높일 재료로 평가
이 후 증시에 주목받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단기로는 여전히 부담되는 일정이 이어지는 시점
지수 변동성, 종목별 등락이 반복될 가능성에 무게
변동성 이용 최근 수급 누적되는 종목들 관심
또 실적 개선 평가 불구 주가 눌린 종목들 주목
◎ 해외 증시
기술주 뉴스들, 트럼프 관세 발언 영향에 혼조세 마감
다우는 올랐지만 나스닥은 연간 기준 하락으로 전환
이 날 시장에 영향을 준 재료는 기술주와 트럼프 발언
특히 막판 트럼프의 캐나다, 멕시코 관세 발언에 지수 밀림
두 나라에 대한 관세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
이 발언에 강보합이던 S&P500 -0.5%로 밀림
나스닥은 대형 기술주 약세 이어지며 하락
지난주 국방비 축소 가능성 이 후 팔란티어 연일 약세
연속 상승 기록 세웠던 메타는 5거래일 연속 하락
실적 발표 앞두고 데이터센터 투자 논란에 엔비디아도 부진
마이크로소프트의 임대 계약 해지에 대한 의견 엇갈려
TD코웬 공급 과잉 가능성. 제프리스 속도 변화일 뿐
미즈호, 해지가 아닌 단순한 투자 조정으로 추정
MS 측은 일부 지역에서 전략적으로 속도 조정 가능
모든 지역에서 강력한 성장할 것이라는 입장은 불편
이 날은 경계감이 주로 작용되며 관련주들 약세
실적 발표 앞두고 엔비디아의 경우 상승 출발 후 하락 마감
딥시크 영향, 이익률, 가이던스 블랙웰 등이 관전 포인트
ORATS. 옵션 거래상 7.7%의 변동성이 예상된다고
최근 12분기 중 실적 발표 후 평균 7.6% 상승
다만 최근 두 분기 동안은 하락. 0.5% 상승 수준
애플은 5000억달러 투자해 AI 역량 구축 계획 소식에도↑
중국산 아이폰 관세 면제 받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
나이키, 보잉, 암젠 등 상승에 다우 지수는 반등
나이키는 제프리스의 목표가 115달러 상향 보도에 강세
JP모건. 빅테크 실적 전망 완화되며 미 증시 주춤
다만 미 증시 자체를 부정적으로 볼 단계는 아니야
UBS. 관세 우려에도 미 증시 더 오를 것. 연말 6,600p
견조한 경제, 실적, AI 발전 등이 지수 상승 뒷받침
BoA.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높아지고 있어
트럼프 정책, 재정 부양 지연 등 영향으로 최근 우려 커져
다만 성장 둔화. 인플레 가속화되면 여당은 정책 바꿀 것
톰리. 엔비디아 실적, PCE가 증시에 긍정적 영향 가능성
2년물 690억달러 국채 발행. 강한 해외 수요에 금리 하락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6.69 (+0.07%)
국제유가 70.81달러 (+0.58%)
변동성지수 18.98 (+4.23%)
10년물 금리 4.40%
MSCI 한국지수 -0.21%
야간선물 -0.43%
◎ 전망과 전략
우리 증시의 상대적 강세는 이어지는 중
전일도 미 증시 큰 폭 하락 불구 비교적 선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외하면 강보합이었음
작년에 부진했던 증시 중심으로 매수 유입
한국, 독일, 중국 등은 대부분 미국 보다 둔했던 곳
관세 위협도 실제 크지 않다고 일단 보는 듯
BoA의 주요 수출국 증시 긍정적 평가
버핏도 관세 이슈 불구 일본 무역상사주 매수 전략
상법 개정안이 변수가 되는지 주목해야
아직 법사위 소위 통과한 것이라 실제 실행은 미지수
그러나 일부 종목들에 대한 기대 높일 재료로 평가
이 후 증시에 주목받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단기로는 여전히 부담되는 일정이 이어지는 시점
지수 변동성, 종목별 등락이 반복될 가능성에 무게
변동성 이용 최근 수급 누적되는 종목들 관심
또 실적 개선 평가 불구 주가 눌린 종목들 주목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02/25, 장 시작 전 생각: 내러티브 & 노이즈,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5%, 나스닥 -1.2%
- 엔비디아 -3.1%, 브로드컴 -4.9%,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5.9%, 팔란티어 -10.5%
- 미 10년물 금리 4.4%, 달러 인덱스 106.6pt, 달러/원 1,429.5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긴 했지만, 체감 상 하락의 정도는 금요일과 비슷했습니다.
금요일 증시 급락의 주된 원인이었던 스태그플레이션 불안은 잠잠해진 듯 했으나,
TD 코웬에서 가능성을 제기한 MS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일부 취소의 파장이 상당했습니다.
그간 증시의 메인인 “AI 투자 사이클”이라는 내러티브에 노이즈를 주입시키면서,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 관련 대장주들이 동반 급락을 피해가지 못했던 하루였습니다.
2.
물론 MS 측은 이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지 않은 가운데, 올해 회계연도에 기존대로 800억달러 이상의 CAPEX 투자는 진행 중이라고 밝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전략적인 차원에서 일부 지역의 인프라 투자 속도를 줄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는 점이 내년 이후의 투자 축소 가능성을 수면 위로 부상시키고 있는 모양새네요
어디까지나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것이나, AI 밸류체인주들 그간 랠리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호재보다는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사태가 남긴 시사점입니다.
현시점에서 주가 반전의 일차적인 관문은 빅테크의 AI 투자 수요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27일 엔비디아 컨퍼런스 콜이 될 듯합하네요.
그 전까지는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기술적인 반등 시나리오로 AI 주 대응에 나서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AI 주들의 급락 여파가 HBM, 전력기기 등 국내 AI 주들의 주가 불안을 유발할 듯합니다.
테슬라(-2.1%) 등 전기차 관련주들이 업계 경쟁 심화 불안 등으로 약세를 보였다는 점도최근 반등세를 보였던 이차전지 주의 차익실현 유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MS의 데이터센터 축소 이슈는 전일 국내 증시 장중에 선반영 측면이 있기에,
장중에는 낙폭을 만회하는 가운데, 한은 금통위 이후 환율 변화(금리 인하 전망이 컨센서스) 등에 영향을 받으며 업종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4.
이런 측면에서 금일에는 주주환원 포함 저 PBR주들에게 시장의 관심이 모일 수 있습니다.
전일 “이사의 주주에 대한충실 의무 및 전자 주주총회” 등이 포함된 상법개정안이 국회 법사위 소위(국회 법제사법위원화 소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네요.
이제 법사위 전체 회의를 거쳐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정 및 의결까지 가야 하며, 아직까지는 정치권 내 대립으로 이른 시일 내에 통과하는 것이 어렵다는 게 중론이긴 합니다.
다만, 이전보다 주주환원을 중시하는 쪽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주목할 일이므로,
금일 주가 변동성 확대 시 완충 역할을 하는 저 PBR 등 밸류업 관련 주들의 주가 변화를 주시해 봐야 겠습니다.
——
기온은 그렇게 많이 내려가지 않았는데,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체감 상 온도는 낮게 느껴집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15
- 다우 +0.1%, S&P500 -0.5%, 나스닥 -1.2%
- 엔비디아 -3.1%, 브로드컴 -4.9%,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5.9%, 팔란티어 -10.5%
- 미 10년물 금리 4.4%, 달러 인덱스 106.6pt, 달러/원 1,429.5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긴 했지만, 체감 상 하락의 정도는 금요일과 비슷했습니다.
금요일 증시 급락의 주된 원인이었던 스태그플레이션 불안은 잠잠해진 듯 했으나,
TD 코웬에서 가능성을 제기한 MS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일부 취소의 파장이 상당했습니다.
그간 증시의 메인인 “AI 투자 사이클”이라는 내러티브에 노이즈를 주입시키면서,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 관련 대장주들이 동반 급락을 피해가지 못했던 하루였습니다.
2.
물론 MS 측은 이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지 않은 가운데, 올해 회계연도에 기존대로 800억달러 이상의 CAPEX 투자는 진행 중이라고 밝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전략적인 차원에서 일부 지역의 인프라 투자 속도를 줄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는 점이 내년 이후의 투자 축소 가능성을 수면 위로 부상시키고 있는 모양새네요
어디까지나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것이나, AI 밸류체인주들 그간 랠리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호재보다는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사태가 남긴 시사점입니다.
현시점에서 주가 반전의 일차적인 관문은 빅테크의 AI 투자 수요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27일 엔비디아 컨퍼런스 콜이 될 듯합하네요.
그 전까지는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기술적인 반등 시나리오로 AI 주 대응에 나서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AI 주들의 급락 여파가 HBM, 전력기기 등 국내 AI 주들의 주가 불안을 유발할 듯합니다.
테슬라(-2.1%) 등 전기차 관련주들이 업계 경쟁 심화 불안 등으로 약세를 보였다는 점도최근 반등세를 보였던 이차전지 주의 차익실현 유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MS의 데이터센터 축소 이슈는 전일 국내 증시 장중에 선반영 측면이 있기에,
장중에는 낙폭을 만회하는 가운데, 한은 금통위 이후 환율 변화(금리 인하 전망이 컨센서스) 등에 영향을 받으며 업종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4.
이런 측면에서 금일에는 주주환원 포함 저 PBR주들에게 시장의 관심이 모일 수 있습니다.
전일 “이사의 주주에 대한충실 의무 및 전자 주주총회” 등이 포함된 상법개정안이 국회 법사위 소위(국회 법제사법위원화 소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네요.
이제 법사위 전체 회의를 거쳐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정 및 의결까지 가야 하며, 아직까지는 정치권 내 대립으로 이른 시일 내에 통과하는 것이 어렵다는 게 중론이긴 합니다.
다만, 이전보다 주주환원을 중시하는 쪽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주목할 일이므로,
금일 주가 변동성 확대 시 완충 역할을 하는 저 PBR 등 밸류업 관련 주들의 주가 변화를 주시해 봐야 겠습니다.
——
기온은 그렇게 많이 내려가지 않았는데,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체감 상 온도는 낮게 느껴집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15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SK하이닉스: 지금이다
● 목표주가를 300,000원으로 11% 상향
- 목표주가를 300,000원(12MF BPS, 목표PBR 2배)로 상향
- 25년 HBM 판매 수량 증가와 서버용 DDR5 ASP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포함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예고된 가운데 서버 디램과 HBM 점유율 1위인 SK하이닉스의 수혜가 가장 클 것
● 지금은 Commodity 사이클이 아닌 AI사이클
- 1월 말 기준 메모리 공급사들의 재고는 디램 9~10주, 낸드는 14~15주 수준
- 1분기 HBM을 제외한 DDR4, DDR5, LPDDR5 등 대다수 제품의 계약 가격은 QoQ 한 자리 수 중후반% 이상 하락할 것
- 그러나 SK하이닉스의 디램 blended ASP는 HBM 매출 확대와 HBM3e 12hi 비중 증가로 1분기에도 상승할 전망
- AI 군비경쟁이 심화되면서 데이터센터 투자는 지속 증가
- 알리바바는 지난 4분기 실적발표에서 AI 관련 매출이 6분기 연속 세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다고 강조
- 지난 10년간의 CAPEX보다 향후 3년 동안의 CAPEX가 더 많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를 암시
- 25년 스마트폰, PC 세트는 YoY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하는 반면, AI서버 출하량은 30% 성장해 24년에 이어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갈 것
- 지금의 메모리 사이클은 AI가 이끄는 데이터센터 사이클이며, SK하이닉스는 이 사이클을 주도
- 경쟁사 대비 SK하이닉스의 프리미엄이 유지되어야 하는 이유
● 섹터 내 Top pick으로 추천
- 엔비디아 같은 고객사의 로드맵이 수시로 변하면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점차 짧아지고 있음
- 고객사 제품 출시 스케줄에 맞춰야만 제1공급사로서 점유율 우위를 가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제품 출시 초기 가격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음
- 엔비디아 H20향 HBM3 8hi부터, GB300향 HBM3e 12hi까지 전 제품의 공급이 가능한 것은 SK하이닉스밖에 없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 매수 의견과 섹터 내 탑픽 의견 유지
본문: https://vo.la/WSrPTu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목표주가를 300,000원으로 11% 상향
- 목표주가를 300,000원(12MF BPS, 목표PBR 2배)로 상향
- 25년 HBM 판매 수량 증가와 서버용 DDR5 ASP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포함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예고된 가운데 서버 디램과 HBM 점유율 1위인 SK하이닉스의 수혜가 가장 클 것
● 지금은 Commodity 사이클이 아닌 AI사이클
- 1월 말 기준 메모리 공급사들의 재고는 디램 9~10주, 낸드는 14~15주 수준
- 1분기 HBM을 제외한 DDR4, DDR5, LPDDR5 등 대다수 제품의 계약 가격은 QoQ 한 자리 수 중후반% 이상 하락할 것
- 그러나 SK하이닉스의 디램 blended ASP는 HBM 매출 확대와 HBM3e 12hi 비중 증가로 1분기에도 상승할 전망
- AI 군비경쟁이 심화되면서 데이터센터 투자는 지속 증가
- 알리바바는 지난 4분기 실적발표에서 AI 관련 매출이 6분기 연속 세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다고 강조
- 지난 10년간의 CAPEX보다 향후 3년 동안의 CAPEX가 더 많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를 암시
- 25년 스마트폰, PC 세트는 YoY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하는 반면, AI서버 출하량은 30% 성장해 24년에 이어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갈 것
- 지금의 메모리 사이클은 AI가 이끄는 데이터센터 사이클이며, SK하이닉스는 이 사이클을 주도
- 경쟁사 대비 SK하이닉스의 프리미엄이 유지되어야 하는 이유
● 섹터 내 Top pick으로 추천
- 엔비디아 같은 고객사의 로드맵이 수시로 변하면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점차 짧아지고 있음
- 고객사 제품 출시 스케줄에 맞춰야만 제1공급사로서 점유율 우위를 가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제품 출시 초기 가격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음
- 엔비디아 H20향 HBM3 8hi부터, GB300향 HBM3e 12hi까지 전 제품의 공급이 가능한 것은 SK하이닉스밖에 없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 매수 의견과 섹터 내 탑픽 의견 유지
본문: https://vo.la/WSrPTu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전력기기
### 한국 전력장비 산업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전반적인 시장 동향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및 무역 관세 우려로 한국 전력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차별적인 흐름**을 보임.
- 전력 변압기(Transformer) 가격 인상 지속, 납기 기간이 기존 2~2.5년에서 약 3년으로 증가.
- 미국의 정책 변화 영향은 아직 가시적이지 않으며, 핵발전 및 가스 발전 수요 증가, 유럽 시장 확대 등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전망.
- 반덤핑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철강 가격 상승은 가격 조정 조항으로 완화 가능.
#### 2. 주요 기업별 분석
#####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대형 전력 변압기(LPT) 수요가 2021년 대비 3배 증가, 신규 주문 납기는 2027~2028년.
- **미국 변압기 출하 지연**으로 인해 4분기 실적 일부가 2025년 1~2분기로 이연될 전망.
- 유럽 변압기 가격이 중동 수준까지 상승하며, 유럽 시장 수주 증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 수요 증가,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는 기존 주문에 부분적으로 반영 가능.
##### LS일렉트릭 (LS Electric)
- 미국에서 신규 대형 변압기(LPT) 주문의 60% 차지, 전체 전기 사업 주문잔고의 45% 이상 차지.
- **고마진 수주 증가**로 인해 향후 2년간 영업이익률(OPM) 5%p 상승 예상.
-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M&A 검토 중, 생산 시설 신설보다는 현지 업체 인수를 선호.
- 데이터센터 및 자동화 사업 확장 계획, **미국 중저압 전력장비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효성중공업 (Hyosung Heavy Industries)
- 미국과 유럽 변압기 수요 강세, 2027~2028년 인도 예정 주문 확보.
- 유럽 변압기 가격 상승 지속, 중동 시장과 동일 수준으로 도달.
- 미국 전력망 확장 법안(Grid Expansion Bill) 통과로 국내 수주 증가 예상.
- 미국 내 70~80%의 변압기 판매가 현지 생산(멤피스 공장)에서 이루어짐.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고객과의 가격 협상 진행 중.
#### 3.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력 변압기 가격 인상 지속,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
-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M&A 전략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의 영향은 제한적, 가격 조정 조항을 통해 상쇄 가능.
#### 4. 리스크 요인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가능성.
- 중국 기업들의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나, 주요 기업의 생산 역량이 제한적.
### 결론
- 전력 변압기 및 전력 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
-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강세, 가격 인상,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
-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의 미국 및 유럽 시장 확대 전략 주목.
- 효성중공업의 국내 및 미국 전력망 확장 수혜 기대.
- M&A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전망.
### 한국 전력장비 산업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전반적인 시장 동향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및 무역 관세 우려로 한국 전력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차별적인 흐름**을 보임.
- 전력 변압기(Transformer) 가격 인상 지속, 납기 기간이 기존 2~2.5년에서 약 3년으로 증가.
- 미국의 정책 변화 영향은 아직 가시적이지 않으며, 핵발전 및 가스 발전 수요 증가, 유럽 시장 확대 등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전망.
- 반덤핑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철강 가격 상승은 가격 조정 조항으로 완화 가능.
#### 2. 주요 기업별 분석
#####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대형 전력 변압기(LPT) 수요가 2021년 대비 3배 증가, 신규 주문 납기는 2027~2028년.
- **미국 변압기 출하 지연**으로 인해 4분기 실적 일부가 2025년 1~2분기로 이연될 전망.
- 유럽 변압기 가격이 중동 수준까지 상승하며, 유럽 시장 수주 증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 수요 증가,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는 기존 주문에 부분적으로 반영 가능.
##### LS일렉트릭 (LS Electric)
- 미국에서 신규 대형 변압기(LPT) 주문의 60% 차지, 전체 전기 사업 주문잔고의 45% 이상 차지.
- **고마진 수주 증가**로 인해 향후 2년간 영업이익률(OPM) 5%p 상승 예상.
-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M&A 검토 중, 생산 시설 신설보다는 현지 업체 인수를 선호.
- 데이터센터 및 자동화 사업 확장 계획, **미국 중저압 전력장비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효성중공업 (Hyosung Heavy Industries)
- 미국과 유럽 변압기 수요 강세, 2027~2028년 인도 예정 주문 확보.
- 유럽 변압기 가격 상승 지속, 중동 시장과 동일 수준으로 도달.
- 미국 전력망 확장 법안(Grid Expansion Bill) 통과로 국내 수주 증가 예상.
- 미국 내 70~80%의 변압기 판매가 현지 생산(멤피스 공장)에서 이루어짐.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고객과의 가격 협상 진행 중.
#### 3.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력 변압기 가격 인상 지속,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
-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M&A 전략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의 영향은 제한적, 가격 조정 조항을 통해 상쇄 가능.
#### 4. 리스크 요인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가능성.
- 중국 기업들의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나, 주요 기업의 생산 역량이 제한적.
### 결론
- 전력 변압기 및 전력 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
-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강세, 가격 인상,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
-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의 미국 및 유럽 시장 확대 전략 주목.
- 효성중공업의 국내 및 미국 전력망 확장 수혜 기대.
- M&A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전망.
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외형보다 실속
https://buly.kr/3NIBKSc
이녹스첨단소재 업데잇입니다.
24년 4분기 실적은 이미 여러 증권사에서 리뷰자료를 작성해서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한번 더 되짚어 보면 매출액은 1058억원, 영업이익은 254억원입니다. 3분기에 비해서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지만 영업이익은 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영향이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 믹스가 조금 달라지긴 했습니다.
이번 보고서 포인트는 2025년 상반기 숫자는 괜찮아 보인다. 그리고 지금 환율이 유지된다면 하반기도 기대 이상일 것 같다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LG디스플레이 내에서 점유율이 개선되는 게 주요 포인트입니다. 소재 변경에 따른 영향입니다.
CEO 변경에 따른 수혜도 기대됩니다. 기존 고객으로 공급하던 제품이 1개에서 여러개로 늘어날 것 같습니다.
해외 메이커의 폴더블에도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초도 생산은 연말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점유율 개선과 신제품 출시를 생각하면 매출액도 왕창 늘어나야 될 것 같은데 줄어드는 매출을 만회하는 수준 정도일 것 같습니다. 2025년 매출 증가폭은 그리 커 보이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영업이익 개선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품믹스 개선, 원/달러 환율 효과가 원인입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1,000억원 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아직 시가총액은 6000억원이 안됩니다. 요즘 시장에 밸류애이션 얘기하는 게 금기라고는 하지만 싸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외형보다 실속
https://buly.kr/3NIBKSc
이녹스첨단소재 업데잇입니다.
24년 4분기 실적은 이미 여러 증권사에서 리뷰자료를 작성해서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한번 더 되짚어 보면 매출액은 1058억원, 영업이익은 254억원입니다. 3분기에 비해서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지만 영업이익은 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영향이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 믹스가 조금 달라지긴 했습니다.
이번 보고서 포인트는 2025년 상반기 숫자는 괜찮아 보인다. 그리고 지금 환율이 유지된다면 하반기도 기대 이상일 것 같다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LG디스플레이 내에서 점유율이 개선되는 게 주요 포인트입니다. 소재 변경에 따른 영향입니다.
CEO 변경에 따른 수혜도 기대됩니다. 기존 고객으로 공급하던 제품이 1개에서 여러개로 늘어날 것 같습니다.
해외 메이커의 폴더블에도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초도 생산은 연말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점유율 개선과 신제품 출시를 생각하면 매출액도 왕창 늘어나야 될 것 같은데 줄어드는 매출을 만회하는 수준 정도일 것 같습니다. 2025년 매출 증가폭은 그리 커 보이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영업이익 개선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품믹스 개선, 원/달러 환율 효과가 원인입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1,000억원 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아직 시가총액은 6000억원이 안됩니다. 요즘 시장에 밸류애이션 얘기하는 게 금기라고는 하지만 싸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위스트론, 자본 지출 3,550억 대만 달러로 확대
AI 수요 급증, 국내외 투자에 집중… AI 투자에 약 1/3 할당, 대만 내 생산 확장 및 공장 구축에 2,000억 대만 달러 투자 목표
AI 사업의 호조로 위스트론은 2024년 연간 매출과 이익에서 모두 신기록을 달성했다. 린셴밍(회장)은 24일, AI가 올해와 내년 위스트론의 성장을 견인할 주요 동력임을 강조하며, 올해 자본 지출을 3,550억 대만 달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중 약 1/3 이상이 AI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며, 대만 내 생산 확대 및 공장 건설 등에 2,000억 대만 달러 이상이 투자될 계획이다.
린셴밍 회장은 최근 몇 년간 약 1,500억 대만 달러였던 자본 지출을 대폭 확대하면서, 향후 성장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되었음을 밝혔다. 비록 글로벌 환경의 변화, 특히 관세 정책 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지만, 위스트론은 여전히 AI 산업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DeepSeek의 등장 이후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발전이 촉진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이번 자본 지출 확장의 효과가 일부 올해부터 가시화되기 시작하고, 내년에 본격적인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연간 사업 전망에 대해 AI 사업의 기여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린지엔쉰(CEO 겸 총경리)은 전체 GB200 랙 서버나 기판 연결형 AI 서버 모두 상반기에 좋은 수요 전망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GB200과 HGX 아키텍처 기반 AI 서버 외에도 후속 제품인 GB300에서도 위스트론이 중요한 파트너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 제품 역시 고객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이 진행 중이다.
그는 글로벌 환경의 새로운 변수들을 제외하면, 위스트론의 AI 서버 관련 사업은 상반기에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더 높은 연간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며, 올해 전체적으로 세 자릿수 성장률(100% 이상)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AI 서버 사업의 전체 매출 비중도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2월 24일 이사회에서는 주베이 국제 AI 스마트 파크의 확장을 승인했으며, 약 1,279억 대만 달러를 추가로 투입해 건물 개조 및 기계 설비 구매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는 주베이 AI 파크가 막 가동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이미 생산 능력이 가득 찼기 때문이다.
위스트론은 또한 네이후(內湖), 가오슝(高雄) 등에서 연구 개발 빌딩과 프로젝트 투자도 진행 중이다. 동시에 베트남 신공장 건설, 멕시코 및 중국 공장의 생산 능력 확대, 인도 수리 서비스 센터 구축 등도 빠르게 추진 중이다. 올해 자본 지출 3,550억 대만 달러 중 최소 1/3(약 1,000억 대만 달러 이상)이 AI 투자에 집중될 예정이다.
한편, 인간형 로봇 분야에서 위스트론은 소프트웨어 및 핵심 부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지만, 가격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는 후단 조립 시장에는 진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린지엔쉰 CEO는 밝혔다.
또한, 이사회는 2024년 배당금으로 주당 3.8 대만 달러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으며,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배당 성향도 60% 이상으로 높다. 24일 종가 기준 115 대만 달러로 계산 시, 현금 배당 수익률은 3.3%에 달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225700061-430502
AI 수요 급증, 국내외 투자에 집중… AI 투자에 약 1/3 할당, 대만 내 생산 확장 및 공장 구축에 2,000억 대만 달러 투자 목표
AI 사업의 호조로 위스트론은 2024년 연간 매출과 이익에서 모두 신기록을 달성했다. 린셴밍(회장)은 24일, AI가 올해와 내년 위스트론의 성장을 견인할 주요 동력임을 강조하며, 올해 자본 지출을 3,550억 대만 달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중 약 1/3 이상이 AI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며, 대만 내 생산 확대 및 공장 건설 등에 2,000억 대만 달러 이상이 투자될 계획이다.
린셴밍 회장은 최근 몇 년간 약 1,500억 대만 달러였던 자본 지출을 대폭 확대하면서, 향후 성장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되었음을 밝혔다. 비록 글로벌 환경의 변화, 특히 관세 정책 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지만, 위스트론은 여전히 AI 산업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DeepSeek의 등장 이후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발전이 촉진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이번 자본 지출 확장의 효과가 일부 올해부터 가시화되기 시작하고, 내년에 본격적인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연간 사업 전망에 대해 AI 사업의 기여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린지엔쉰(CEO 겸 총경리)은 전체 GB200 랙 서버나 기판 연결형 AI 서버 모두 상반기에 좋은 수요 전망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GB200과 HGX 아키텍처 기반 AI 서버 외에도 후속 제품인 GB300에서도 위스트론이 중요한 파트너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 제품 역시 고객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이 진행 중이다.
그는 글로벌 환경의 새로운 변수들을 제외하면, 위스트론의 AI 서버 관련 사업은 상반기에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더 높은 연간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며, 올해 전체적으로 세 자릿수 성장률(100% 이상)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AI 서버 사업의 전체 매출 비중도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2월 24일 이사회에서는 주베이 국제 AI 스마트 파크의 확장을 승인했으며, 약 1,279억 대만 달러를 추가로 투입해 건물 개조 및 기계 설비 구매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는 주베이 AI 파크가 막 가동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이미 생산 능력이 가득 찼기 때문이다.
위스트론은 또한 네이후(內湖), 가오슝(高雄) 등에서 연구 개발 빌딩과 프로젝트 투자도 진행 중이다. 동시에 베트남 신공장 건설, 멕시코 및 중국 공장의 생산 능력 확대, 인도 수리 서비스 센터 구축 등도 빠르게 추진 중이다. 올해 자본 지출 3,550억 대만 달러 중 최소 1/3(약 1,000억 대만 달러 이상)이 AI 투자에 집중될 예정이다.
한편, 인간형 로봇 분야에서 위스트론은 소프트웨어 및 핵심 부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지만, 가격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는 후단 조립 시장에는 진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린지엔쉰 CEO는 밝혔다.
또한, 이사회는 2024년 배당금으로 주당 3.8 대만 달러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으며,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배당 성향도 60% 이상으로 높다. 24일 종가 기준 115 대만 달러로 계산 시, 현금 배당 수익률은 3.3%에 달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225700061-430502
工商時報
緯創資本支出 擴增至355億
受惠AI業務助攻,緯創2024年交出年營收、獲利同創新高佳績,董事長林憲銘24日強調,AI仍是驅動緯創今、明年成長的主要動力,今年資本支出將擴大至355億元、用於海內外投資擴展,其中至少三分之一用於AI投資,而在台擴產、廠辦建置等,預估逾200億元。 林憲銘表示,緯創將資本支出從近年約150億元水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