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SK하이닉스: 지금이다
● 목표주가를 300,000원으로 11% 상향
- 목표주가를 300,000원(12MF BPS, 목표PBR 2배)로 상향
- 25년 HBM 판매 수량 증가와 서버용 DDR5 ASP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포함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예고된 가운데 서버 디램과 HBM 점유율 1위인 SK하이닉스의 수혜가 가장 클 것
● 지금은 Commodity 사이클이 아닌 AI사이클
- 1월 말 기준 메모리 공급사들의 재고는 디램 9~10주, 낸드는 14~15주 수준
- 1분기 HBM을 제외한 DDR4, DDR5, LPDDR5 등 대다수 제품의 계약 가격은 QoQ 한 자리 수 중후반% 이상 하락할 것
- 그러나 SK하이닉스의 디램 blended ASP는 HBM 매출 확대와 HBM3e 12hi 비중 증가로 1분기에도 상승할 전망
- AI 군비경쟁이 심화되면서 데이터센터 투자는 지속 증가
- 알리바바는 지난 4분기 실적발표에서 AI 관련 매출이 6분기 연속 세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다고 강조
- 지난 10년간의 CAPEX보다 향후 3년 동안의 CAPEX가 더 많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를 암시
- 25년 스마트폰, PC 세트는 YoY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하는 반면, AI서버 출하량은 30% 성장해 24년에 이어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갈 것
- 지금의 메모리 사이클은 AI가 이끄는 데이터센터 사이클이며, SK하이닉스는 이 사이클을 주도
- 경쟁사 대비 SK하이닉스의 프리미엄이 유지되어야 하는 이유
● 섹터 내 Top pick으로 추천
- 엔비디아 같은 고객사의 로드맵이 수시로 변하면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점차 짧아지고 있음
- 고객사 제품 출시 스케줄에 맞춰야만 제1공급사로서 점유율 우위를 가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제품 출시 초기 가격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음
- 엔비디아 H20향 HBM3 8hi부터, GB300향 HBM3e 12hi까지 전 제품의 공급이 가능한 것은 SK하이닉스밖에 없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 매수 의견과 섹터 내 탑픽 의견 유지
본문: https://vo.la/WSrPTu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목표주가를 300,000원으로 11% 상향
- 목표주가를 300,000원(12MF BPS, 목표PBR 2배)로 상향
- 25년 HBM 판매 수량 증가와 서버용 DDR5 ASP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포함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예고된 가운데 서버 디램과 HBM 점유율 1위인 SK하이닉스의 수혜가 가장 클 것
● 지금은 Commodity 사이클이 아닌 AI사이클
- 1월 말 기준 메모리 공급사들의 재고는 디램 9~10주, 낸드는 14~15주 수준
- 1분기 HBM을 제외한 DDR4, DDR5, LPDDR5 등 대다수 제품의 계약 가격은 QoQ 한 자리 수 중후반% 이상 하락할 것
- 그러나 SK하이닉스의 디램 blended ASP는 HBM 매출 확대와 HBM3e 12hi 비중 증가로 1분기에도 상승할 전망
- AI 군비경쟁이 심화되면서 데이터센터 투자는 지속 증가
- 알리바바는 지난 4분기 실적발표에서 AI 관련 매출이 6분기 연속 세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다고 강조
- 지난 10년간의 CAPEX보다 향후 3년 동안의 CAPEX가 더 많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를 암시
- 25년 스마트폰, PC 세트는 YoY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하는 반면, AI서버 출하량은 30% 성장해 24년에 이어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갈 것
- 지금의 메모리 사이클은 AI가 이끄는 데이터센터 사이클이며, SK하이닉스는 이 사이클을 주도
- 경쟁사 대비 SK하이닉스의 프리미엄이 유지되어야 하는 이유
● 섹터 내 Top pick으로 추천
- 엔비디아 같은 고객사의 로드맵이 수시로 변하면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점차 짧아지고 있음
- 고객사 제품 출시 스케줄에 맞춰야만 제1공급사로서 점유율 우위를 가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제품 출시 초기 가격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음
- 엔비디아 H20향 HBM3 8hi부터, GB300향 HBM3e 12hi까지 전 제품의 공급이 가능한 것은 SK하이닉스밖에 없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 매수 의견과 섹터 내 탑픽 의견 유지
본문: https://vo.la/WSrPTu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전력기기
### 한국 전력장비 산업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전반적인 시장 동향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및 무역 관세 우려로 한국 전력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차별적인 흐름**을 보임.
- 전력 변압기(Transformer) 가격 인상 지속, 납기 기간이 기존 2~2.5년에서 약 3년으로 증가.
- 미국의 정책 변화 영향은 아직 가시적이지 않으며, 핵발전 및 가스 발전 수요 증가, 유럽 시장 확대 등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전망.
- 반덤핑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철강 가격 상승은 가격 조정 조항으로 완화 가능.
#### 2. 주요 기업별 분석
#####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대형 전력 변압기(LPT) 수요가 2021년 대비 3배 증가, 신규 주문 납기는 2027~2028년.
- **미국 변압기 출하 지연**으로 인해 4분기 실적 일부가 2025년 1~2분기로 이연될 전망.
- 유럽 변압기 가격이 중동 수준까지 상승하며, 유럽 시장 수주 증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 수요 증가,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는 기존 주문에 부분적으로 반영 가능.
##### LS일렉트릭 (LS Electric)
- 미국에서 신규 대형 변압기(LPT) 주문의 60% 차지, 전체 전기 사업 주문잔고의 45% 이상 차지.
- **고마진 수주 증가**로 인해 향후 2년간 영업이익률(OPM) 5%p 상승 예상.
-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M&A 검토 중, 생산 시설 신설보다는 현지 업체 인수를 선호.
- 데이터센터 및 자동화 사업 확장 계획, **미국 중저압 전력장비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효성중공업 (Hyosung Heavy Industries)
- 미국과 유럽 변압기 수요 강세, 2027~2028년 인도 예정 주문 확보.
- 유럽 변압기 가격 상승 지속, 중동 시장과 동일 수준으로 도달.
- 미국 전력망 확장 법안(Grid Expansion Bill) 통과로 국내 수주 증가 예상.
- 미국 내 70~80%의 변압기 판매가 현지 생산(멤피스 공장)에서 이루어짐.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고객과의 가격 협상 진행 중.
#### 3.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력 변압기 가격 인상 지속,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
-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M&A 전략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의 영향은 제한적, 가격 조정 조항을 통해 상쇄 가능.
#### 4. 리스크 요인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가능성.
- 중국 기업들의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나, 주요 기업의 생산 역량이 제한적.
### 결론
- 전력 변압기 및 전력 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
-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강세, 가격 인상,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
-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의 미국 및 유럽 시장 확대 전략 주목.
- 효성중공업의 국내 및 미국 전력망 확장 수혜 기대.
- M&A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전망.
### 한국 전력장비 산업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전반적인 시장 동향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및 무역 관세 우려로 한국 전력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차별적인 흐름**을 보임.
- 전력 변압기(Transformer) 가격 인상 지속, 납기 기간이 기존 2~2.5년에서 약 3년으로 증가.
- 미국의 정책 변화 영향은 아직 가시적이지 않으며, 핵발전 및 가스 발전 수요 증가, 유럽 시장 확대 등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전망.
- 반덤핑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철강 가격 상승은 가격 조정 조항으로 완화 가능.
#### 2. 주요 기업별 분석
#####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대형 전력 변압기(LPT) 수요가 2021년 대비 3배 증가, 신규 주문 납기는 2027~2028년.
- **미국 변압기 출하 지연**으로 인해 4분기 실적 일부가 2025년 1~2분기로 이연될 전망.
- 유럽 변압기 가격이 중동 수준까지 상승하며, 유럽 시장 수주 증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 수요 증가,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는 기존 주문에 부분적으로 반영 가능.
##### LS일렉트릭 (LS Electric)
- 미국에서 신규 대형 변압기(LPT) 주문의 60% 차지, 전체 전기 사업 주문잔고의 45% 이상 차지.
- **고마진 수주 증가**로 인해 향후 2년간 영업이익률(OPM) 5%p 상승 예상.
-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M&A 검토 중, 생산 시설 신설보다는 현지 업체 인수를 선호.
- 데이터센터 및 자동화 사업 확장 계획, **미국 중저압 전력장비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효성중공업 (Hyosung Heavy Industries)
- 미국과 유럽 변압기 수요 강세, 2027~2028년 인도 예정 주문 확보.
- 유럽 변압기 가격 상승 지속, 중동 시장과 동일 수준으로 도달.
- 미국 전력망 확장 법안(Grid Expansion Bill) 통과로 국내 수주 증가 예상.
- 미국 내 70~80%의 변압기 판매가 현지 생산(멤피스 공장)에서 이루어짐.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고객과의 가격 협상 진행 중.
#### 3.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력 변압기 가격 인상 지속,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
-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M&A 전략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의 영향은 제한적, 가격 조정 조항을 통해 상쇄 가능.
#### 4. 리스크 요인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가능성.
- 중국 기업들의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나, 주요 기업의 생산 역량이 제한적.
### 결론
- 전력 변압기 및 전력 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
-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강세, 가격 인상,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
-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의 미국 및 유럽 시장 확대 전략 주목.
- 효성중공업의 국내 및 미국 전력망 확장 수혜 기대.
- M&A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전망.
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외형보다 실속
https://buly.kr/3NIBKSc
이녹스첨단소재 업데잇입니다.
24년 4분기 실적은 이미 여러 증권사에서 리뷰자료를 작성해서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한번 더 되짚어 보면 매출액은 1058억원, 영업이익은 254억원입니다. 3분기에 비해서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지만 영업이익은 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영향이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 믹스가 조금 달라지긴 했습니다.
이번 보고서 포인트는 2025년 상반기 숫자는 괜찮아 보인다. 그리고 지금 환율이 유지된다면 하반기도 기대 이상일 것 같다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LG디스플레이 내에서 점유율이 개선되는 게 주요 포인트입니다. 소재 변경에 따른 영향입니다.
CEO 변경에 따른 수혜도 기대됩니다. 기존 고객으로 공급하던 제품이 1개에서 여러개로 늘어날 것 같습니다.
해외 메이커의 폴더블에도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초도 생산은 연말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점유율 개선과 신제품 출시를 생각하면 매출액도 왕창 늘어나야 될 것 같은데 줄어드는 매출을 만회하는 수준 정도일 것 같습니다. 2025년 매출 증가폭은 그리 커 보이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영업이익 개선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품믹스 개선, 원/달러 환율 효과가 원인입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1,000억원 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아직 시가총액은 6000억원이 안됩니다. 요즘 시장에 밸류애이션 얘기하는 게 금기라고는 하지만 싸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외형보다 실속
https://buly.kr/3NIBKSc
이녹스첨단소재 업데잇입니다.
24년 4분기 실적은 이미 여러 증권사에서 리뷰자료를 작성해서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한번 더 되짚어 보면 매출액은 1058억원, 영업이익은 254억원입니다. 3분기에 비해서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지만 영업이익은 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영향이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 믹스가 조금 달라지긴 했습니다.
이번 보고서 포인트는 2025년 상반기 숫자는 괜찮아 보인다. 그리고 지금 환율이 유지된다면 하반기도 기대 이상일 것 같다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LG디스플레이 내에서 점유율이 개선되는 게 주요 포인트입니다. 소재 변경에 따른 영향입니다.
CEO 변경에 따른 수혜도 기대됩니다. 기존 고객으로 공급하던 제품이 1개에서 여러개로 늘어날 것 같습니다.
해외 메이커의 폴더블에도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초도 생산은 연말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점유율 개선과 신제품 출시를 생각하면 매출액도 왕창 늘어나야 될 것 같은데 줄어드는 매출을 만회하는 수준 정도일 것 같습니다. 2025년 매출 증가폭은 그리 커 보이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영업이익 개선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품믹스 개선, 원/달러 환율 효과가 원인입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1,000억원 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아직 시가총액은 6000억원이 안됩니다. 요즘 시장에 밸류애이션 얘기하는 게 금기라고는 하지만 싸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위스트론, 자본 지출 3,550억 대만 달러로 확대
AI 수요 급증, 국내외 투자에 집중… AI 투자에 약 1/3 할당, 대만 내 생산 확장 및 공장 구축에 2,000억 대만 달러 투자 목표
AI 사업의 호조로 위스트론은 2024년 연간 매출과 이익에서 모두 신기록을 달성했다. 린셴밍(회장)은 24일, AI가 올해와 내년 위스트론의 성장을 견인할 주요 동력임을 강조하며, 올해 자본 지출을 3,550억 대만 달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중 약 1/3 이상이 AI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며, 대만 내 생산 확대 및 공장 건설 등에 2,000억 대만 달러 이상이 투자될 계획이다.
린셴밍 회장은 최근 몇 년간 약 1,500억 대만 달러였던 자본 지출을 대폭 확대하면서, 향후 성장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되었음을 밝혔다. 비록 글로벌 환경의 변화, 특히 관세 정책 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지만, 위스트론은 여전히 AI 산업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DeepSeek의 등장 이후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발전이 촉진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이번 자본 지출 확장의 효과가 일부 올해부터 가시화되기 시작하고, 내년에 본격적인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연간 사업 전망에 대해 AI 사업의 기여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린지엔쉰(CEO 겸 총경리)은 전체 GB200 랙 서버나 기판 연결형 AI 서버 모두 상반기에 좋은 수요 전망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GB200과 HGX 아키텍처 기반 AI 서버 외에도 후속 제품인 GB300에서도 위스트론이 중요한 파트너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 제품 역시 고객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이 진행 중이다.
그는 글로벌 환경의 새로운 변수들을 제외하면, 위스트론의 AI 서버 관련 사업은 상반기에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더 높은 연간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며, 올해 전체적으로 세 자릿수 성장률(100% 이상)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AI 서버 사업의 전체 매출 비중도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2월 24일 이사회에서는 주베이 국제 AI 스마트 파크의 확장을 승인했으며, 약 1,279억 대만 달러를 추가로 투입해 건물 개조 및 기계 설비 구매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는 주베이 AI 파크가 막 가동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이미 생산 능력이 가득 찼기 때문이다.
위스트론은 또한 네이후(內湖), 가오슝(高雄) 등에서 연구 개발 빌딩과 프로젝트 투자도 진행 중이다. 동시에 베트남 신공장 건설, 멕시코 및 중국 공장의 생산 능력 확대, 인도 수리 서비스 센터 구축 등도 빠르게 추진 중이다. 올해 자본 지출 3,550억 대만 달러 중 최소 1/3(약 1,000억 대만 달러 이상)이 AI 투자에 집중될 예정이다.
한편, 인간형 로봇 분야에서 위스트론은 소프트웨어 및 핵심 부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지만, 가격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는 후단 조립 시장에는 진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린지엔쉰 CEO는 밝혔다.
또한, 이사회는 2024년 배당금으로 주당 3.8 대만 달러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으며,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배당 성향도 60% 이상으로 높다. 24일 종가 기준 115 대만 달러로 계산 시, 현금 배당 수익률은 3.3%에 달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225700061-430502
AI 수요 급증, 국내외 투자에 집중… AI 투자에 약 1/3 할당, 대만 내 생산 확장 및 공장 구축에 2,000억 대만 달러 투자 목표
AI 사업의 호조로 위스트론은 2024년 연간 매출과 이익에서 모두 신기록을 달성했다. 린셴밍(회장)은 24일, AI가 올해와 내년 위스트론의 성장을 견인할 주요 동력임을 강조하며, 올해 자본 지출을 3,550억 대만 달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중 약 1/3 이상이 AI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며, 대만 내 생산 확대 및 공장 건설 등에 2,000억 대만 달러 이상이 투자될 계획이다.
린셴밍 회장은 최근 몇 년간 약 1,500억 대만 달러였던 자본 지출을 대폭 확대하면서, 향후 성장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되었음을 밝혔다. 비록 글로벌 환경의 변화, 특히 관세 정책 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지만, 위스트론은 여전히 AI 산업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DeepSeek의 등장 이후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발전이 촉진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이번 자본 지출 확장의 효과가 일부 올해부터 가시화되기 시작하고, 내년에 본격적인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연간 사업 전망에 대해 AI 사업의 기여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린지엔쉰(CEO 겸 총경리)은 전체 GB200 랙 서버나 기판 연결형 AI 서버 모두 상반기에 좋은 수요 전망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GB200과 HGX 아키텍처 기반 AI 서버 외에도 후속 제품인 GB300에서도 위스트론이 중요한 파트너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 제품 역시 고객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이 진행 중이다.
그는 글로벌 환경의 새로운 변수들을 제외하면, 위스트론의 AI 서버 관련 사업은 상반기에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더 높은 연간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며, 올해 전체적으로 세 자릿수 성장률(100% 이상)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AI 서버 사업의 전체 매출 비중도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2월 24일 이사회에서는 주베이 국제 AI 스마트 파크의 확장을 승인했으며, 약 1,279억 대만 달러를 추가로 투입해 건물 개조 및 기계 설비 구매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는 주베이 AI 파크가 막 가동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이미 생산 능력이 가득 찼기 때문이다.
위스트론은 또한 네이후(內湖), 가오슝(高雄) 등에서 연구 개발 빌딩과 프로젝트 투자도 진행 중이다. 동시에 베트남 신공장 건설, 멕시코 및 중국 공장의 생산 능력 확대, 인도 수리 서비스 센터 구축 등도 빠르게 추진 중이다. 올해 자본 지출 3,550억 대만 달러 중 최소 1/3(약 1,000억 대만 달러 이상)이 AI 투자에 집중될 예정이다.
한편, 인간형 로봇 분야에서 위스트론은 소프트웨어 및 핵심 부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지만, 가격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는 후단 조립 시장에는 진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린지엔쉰 CEO는 밝혔다.
또한, 이사회는 2024년 배당금으로 주당 3.8 대만 달러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으며,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배당 성향도 60% 이상으로 높다. 24일 종가 기준 115 대만 달러로 계산 시, 현금 배당 수익률은 3.3%에 달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225700061-430502
工商時報
緯創資本支出 擴增至355億
受惠AI業務助攻,緯創2024年交出年營收、獲利同創新高佳績,董事長林憲銘24日強調,AI仍是驅動緯創今、明年成長的主要動力,今年資本支出將擴大至355億元、用於海內外投資擴展,其中至少三分之一用於AI投資,而在台擴產、廠辦建置等,預估逾200億元。 林憲銘表示,緯創將資本支出從近年約150億元水位...
Forwarded from 루팡
현대차그룹, 삼성SDI와 로봇용 배터리 공동 개발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SDI와 협력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출력과 사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로봇 전용 고성능 배터리를 공동 개발한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24일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삼성SDI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각각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 곳에 모아 로봇 최적화 배터리를 개발하고, 다양한 서비스 로봇에 탑재하겠다는 공동의 목표에 따른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로봇 산업군에서는 전용 배터리의 부재로 전동 공구나 경량 전기 이동수단(LEV : Light Electric Vehicle) 등에 쓰이는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하지만 구조가 복잡하고 비정형적인 로봇의 특성상 배터리 탑재 공간이 제한적인 데다가 규격에 맞춰 작은 셀을 적용하면 출력 용량도 함께 줄어드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배터리 형태를 제한된 공간에 최적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켜 출력과 사용시간을 대폭 늘린 로봇 전용 고성능 배터리를 개발하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신규 개발 배터리의 로봇 적용 평가 및 성능 고도화를 담당한다. 다년간의 로봇 개발 및 운용 경험으로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활용해 배터리 최대 충·방전 성능, 사용 시간 및 보증 수명 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해 고용량 소재를 개발하고, 설계 최적화를 통한 배터리 효율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기존 대비 대폭 늘어나고 가격 경쟁력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기아는 삼성SDI와 로봇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그 첫 걸음으로 3월에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5’의 삼성SDI 전시관에서 현대차·기아의 서비스 로봇 달이(DAL-e)와 모베드(MobED)를 전시할 예정이다. 참관객과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전시 로봇을 시연하고, 로봇용 배터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선보인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장 현동진 상무는 “배터리 생산 역량을 보유한 삼성SDI와 함께 로봇용 고성능 배터리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며 “로보틱스랩의 로봇 기술과 삼성SDI의 배터리 기술을 결합하면 장기적으로 배터리 수급 안정성을 높일 수 있고 시장 확대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로봇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삼성SDI 소형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조한제 부사장은 "현대차·기아와 함께 로봇 시장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게 됐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로봇용 배터리 시장에서도 당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최고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지난해 6월 성수동에 위치한 ‘팩토리얼 성수’ 빌딩에서 딜리버리 로봇,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첨단 안면 인식 기술 등을 활용한 서비스를 개시했다. 또한 11월에는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 최초 공개와 함께 사업화를 시작하는 등 제품군을 확장하고 ‘로보틱스 토탈 솔루션’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56592i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SDI와 협력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출력과 사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로봇 전용 고성능 배터리를 공동 개발한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24일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삼성SDI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각각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 곳에 모아 로봇 최적화 배터리를 개발하고, 다양한 서비스 로봇에 탑재하겠다는 공동의 목표에 따른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로봇 산업군에서는 전용 배터리의 부재로 전동 공구나 경량 전기 이동수단(LEV : Light Electric Vehicle) 등에 쓰이는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하지만 구조가 복잡하고 비정형적인 로봇의 특성상 배터리 탑재 공간이 제한적인 데다가 규격에 맞춰 작은 셀을 적용하면 출력 용량도 함께 줄어드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배터리 형태를 제한된 공간에 최적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켜 출력과 사용시간을 대폭 늘린 로봇 전용 고성능 배터리를 개발하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신규 개발 배터리의 로봇 적용 평가 및 성능 고도화를 담당한다. 다년간의 로봇 개발 및 운용 경험으로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활용해 배터리 최대 충·방전 성능, 사용 시간 및 보증 수명 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해 고용량 소재를 개발하고, 설계 최적화를 통한 배터리 효율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기존 대비 대폭 늘어나고 가격 경쟁력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기아는 삼성SDI와 로봇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그 첫 걸음으로 3월에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5’의 삼성SDI 전시관에서 현대차·기아의 서비스 로봇 달이(DAL-e)와 모베드(MobED)를 전시할 예정이다. 참관객과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전시 로봇을 시연하고, 로봇용 배터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선보인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장 현동진 상무는 “배터리 생산 역량을 보유한 삼성SDI와 함께 로봇용 고성능 배터리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며 “로보틱스랩의 로봇 기술과 삼성SDI의 배터리 기술을 결합하면 장기적으로 배터리 수급 안정성을 높일 수 있고 시장 확대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로봇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삼성SDI 소형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조한제 부사장은 "현대차·기아와 함께 로봇 시장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게 됐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로봇용 배터리 시장에서도 당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최고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지난해 6월 성수동에 위치한 ‘팩토리얼 성수’ 빌딩에서 딜리버리 로봇,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첨단 안면 인식 기술 등을 활용한 서비스를 개시했다. 또한 11월에는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 최초 공개와 함께 사업화를 시작하는 등 제품군을 확장하고 ‘로보틱스 토탈 솔루션’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56592i
한국경제
현대차그룹, 삼성SDI와 로봇용 배터리 공동 개발
현대차그룹, 삼성SDI와 로봇용 배터리 공동 개발, 로봇 최적화 배터리 개발 및 탑재 기술협력 ‘인터배터리 2025’ 삼성SDI 전시관에 현대차·기아 서비스 로봇 달이, 모베드 전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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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SK바이오팜은 벨기에 판테라(PanTera)와 '악티늄-225(Ac-225)'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악티늄-225는 알파 입자를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로, 방사성의약품(Radiopharmaceutical Therapy, RPT) 개발의 핵심 원료 물질입니다. SK바이오팜은 이번 계약을 통해 방사성 동위원소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희소성이 높은 원료 수급의 안정성을 극대화해 글로벌 RPT 선도기업으로서 경쟁 우위를 확고히 했습니다.
SK바이오팜은 지난해 8월 미국 테라파워와 국내 최초로 악티늄-225 공급 계약 체결해 초도 물량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판테라와의 계약을 통해 아시아 최초로 복수의 토륨-229 기반의 고순도 악티늄-225 생산업체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SK바이오팜은 이를 통해 수급이 어려운 고순도 악티늄-225를 선제적으로 확보, RPT 시장을 선도할 예정입니다. 특히, RPT 신약 개발의 성공과 직결되는 공급 지연 및 실패로 인한 전임상 및 임상 시험 차질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을 통해 RPT 신약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054
악티늄-225는 알파 입자를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로, 방사성의약품(Radiopharmaceutical Therapy, RPT) 개발의 핵심 원료 물질입니다. SK바이오팜은 이번 계약을 통해 방사성 동위원소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희소성이 높은 원료 수급의 안정성을 극대화해 글로벌 RPT 선도기업으로서 경쟁 우위를 확고히 했습니다.
SK바이오팜은 지난해 8월 미국 테라파워와 국내 최초로 악티늄-225 공급 계약 체결해 초도 물량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판테라와의 계약을 통해 아시아 최초로 복수의 토륨-229 기반의 고순도 악티늄-225 생산업체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SK바이오팜은 이를 통해 수급이 어려운 고순도 악티늄-225를 선제적으로 확보, RPT 시장을 선도할 예정입니다. 특히, RPT 신약 개발의 성공과 직결되는 공급 지연 및 실패로 인한 전임상 및 임상 시험 차질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을 통해 RPT 신약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054
더바이오
SK바이오팜, 벨기에 판테라와 고순도 방사성 동위원소 공급 계약 체결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SK바이오팜은 벨기에 판테라(PanTera)와 '악티늄-225(Ac-225)'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악티늄-225는 알파 입자를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로, 방사성의약품(Radiopharmaceutical Therapy, RPT) 개발의 핵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고영(시가총액: 1조 2,914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02.25 09:27:52 (현재가 : 18,810원, -2.08%)
대표보고 : 알리안츠 글로벌인베스터스 게엠베헤/독일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7.91%
보고후 : 6.87%
보고사유 : - 투자자금 회수 목적으로 장내에서 주식 매도
* Allianz GlobalInvestors AsiaPacific Limited(BF년생) : 0.54%→0.47%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업
2025-02-10/장내매도(-)/보통주/ -20,300주/주2)
2025-02-18/장내매도(-)/보통주/ -10,786주/주2)
2025-02-19/장내매도(-)/보통주/ -2,214주/주2)
2025-02-20/장내매도(-)/보통주/ -13,000주/주2)/보고의무발생
* Allianz GlobalInvestors GmbH : 7.24%→6.31%
-보고자의 본인/자산운용업(Asset Management)
2025-02-10/장내매도(-)/보통주/ -113,000주/주1)
2025-02-18/장내매도(-)/보통주/ -116,239주/주1)
2025-02-19/장내매도(-)/보통주/ -130,761주/주1)
2025-02-20/장내매도(-)/보통주/ -275,040주/주1)/보고의무발생
* PT AllianzGlobal InvestorsAsset Management Indonesia : 0.13%→0.08%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업
2025-02-03/장내매도(-)/보통주/ -33,427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000189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984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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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09:27:52 (현재가 : 18,810원,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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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장내매도(-)/보통주/ -10,786주/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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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장내매도(-)/보통주/ -116,239주/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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