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Q4'25 실적 (시간외 +1%)
조정 EPS: $0.89 (예상 $0.84); 전년 대비 +71% 증가
매출: $39.3B (예상 $38.3B); 전년 대비 +78% 증가
조정 영업이익: $25.52B; 전년 대비 +73% 증가
조정 총이익률: 73.5% (예상 73.5%)
2026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 $43.0B ± 2% (예상 $42.3B)
조정 총이익률: 71.0% ± 0.5% (예상 72.1%)
조정 운영비용: $3.6B
Q4'25 부문별 실적
데이터센터 매출: $35.6B (예상 $34.1B); 전년 대비 +93% 증가
게이밍 매출: $2.5B (예상 $3.2B); 전년 대비 -11% 감소
프로페셔널 비주얼라이제이션 매출: $511M (예상 $486M); 전년 대비 +10% 증가
자동차 부문 매출: $570M (예상 $449M); 전년 대비 +103% 증가
주요 발표 및 전략 업데이트
분기 배당금: 주당 $0.01, 2025년 4월 2일 지급 예정
Blackwell AI 슈퍼컴퓨터, 첫 분기에 수십억 달러 매출 달성
AWS, Google Cloud, Microsoft Azure, 토요타, 현대와 AI 및 자동차 솔루션 관련 핵심 파트너십 체결
경영진 코멘트
CEO 젠슨 황: “Blackwell에 대한 수요는 엄청납니다. 추론 AI는 또 하나의 확장 법칙을 추가하며, 훈련을 위한 컴퓨팅이 증가할수록 모델이 더 똑똑해지고, 장기적인 사고를 위한 컴퓨팅이 증가할수록 더 나은 답을 제공합니다.”
“AI는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가 다음 AI 혁신의 기반을 마련해 가장 큰 산업들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조정 EPS: $0.89 (예상 $0.84); 전년 대비 +71% 증가
매출: $39.3B (예상 $38.3B); 전년 대비 +78% 증가
조정 영업이익: $25.52B; 전년 대비 +73% 증가
조정 총이익률: 73.5% (예상 73.5%)
2026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 $43.0B ± 2% (예상 $42.3B)
조정 총이익률: 71.0% ± 0.5% (예상 72.1%)
조정 운영비용: $3.6B
Q4'25 부문별 실적
데이터센터 매출: $35.6B (예상 $34.1B); 전년 대비 +93% 증가
게이밍 매출: $2.5B (예상 $3.2B); 전년 대비 -11% 감소
프로페셔널 비주얼라이제이션 매출: $511M (예상 $486M); 전년 대비 +10% 증가
자동차 부문 매출: $570M (예상 $449M); 전년 대비 +103% 증가
주요 발표 및 전략 업데이트
분기 배당금: 주당 $0.01, 2025년 4월 2일 지급 예정
Blackwell AI 슈퍼컴퓨터, 첫 분기에 수십억 달러 매출 달성
AWS, Google Cloud, Microsoft Azure, 토요타, 현대와 AI 및 자동차 솔루션 관련 핵심 파트너십 체결
경영진 코멘트
CEO 젠슨 황: “Blackwell에 대한 수요는 엄청납니다. 추론 AI는 또 하나의 확장 법칙을 추가하며, 훈련을 위한 컴퓨팅이 증가할수록 모델이 더 똑똑해지고, 장기적인 사고를 위한 컴퓨팅이 증가할수록 더 나은 답을 제공합니다.”
“AI는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가 다음 AI 혁신의 기반을 마련해 가장 큰 산업들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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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스몰캡 오현진]
★ 방위산업: AI들의 전쟁
▶ 방산 AI에 대한 글로벌 투자 확대
- 미국 방위 산업 내 AI 관련 예산 지출은 24년 약 18억 달러를 기록하며 22년 대비 9배 가까이 성장
- 최근 러-우 전쟁에서 AI 기술의 효용성이 입증되어 방산 AI 시스템에 대한 글로벌 투자는 지속 증가 전망
- 주요 글로벌 강대국들도 모두 국방 분야에서 AI 기술 적용 확대를 위해 역량 집중, 방위 산업 분야에서 AI 기술 주목
▶ 국내 방위 산업도 AI 도입 본격화
- 군 당국은 국내 방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술 등 국방전략 기술에 대한 투자 강화 방침 발표
- 한국의 구조적인 인구 감소 추세를 감안햇을 때 방위력 개선을 위해 AI 기술 도입은 필수적인 상황
- 국내 방산 업체들은 AI 기술 역량 내재화를 목표로 여러가지 개발 사업들을 진행 중, 국내 AI SW 업체들에게도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
▶ 중요한 것은 실적과 수주의 방향성
- 글로벌 Peer의 밸류에이션 상승 폭을 감안할 때 국내 방산 업체들은 상대적인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 올해도 국내 방산 업체들의 실적은 수출 비중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수주 측면에서도 유럽, 중동, 아시아태평양, 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 사업들은 활발하게 진행되며 25년 이후 수주 파이프라인 확보
- 중장기 관점에서 국내 방산 업체들이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AI 역량 강화가 필요한 구간
▶ Top pick
-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관심종목: 코난테크놀로지, 마음AI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iiXQqX
★ 방위산업: AI들의 전쟁
▶ 방산 AI에 대한 글로벌 투자 확대
- 미국 방위 산업 내 AI 관련 예산 지출은 24년 약 18억 달러를 기록하며 22년 대비 9배 가까이 성장
- 최근 러-우 전쟁에서 AI 기술의 효용성이 입증되어 방산 AI 시스템에 대한 글로벌 투자는 지속 증가 전망
- 주요 글로벌 강대국들도 모두 국방 분야에서 AI 기술 적용 확대를 위해 역량 집중, 방위 산업 분야에서 AI 기술 주목
▶ 국내 방위 산업도 AI 도입 본격화
- 군 당국은 국내 방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술 등 국방전략 기술에 대한 투자 강화 방침 발표
- 한국의 구조적인 인구 감소 추세를 감안햇을 때 방위력 개선을 위해 AI 기술 도입은 필수적인 상황
- 국내 방산 업체들은 AI 기술 역량 내재화를 목표로 여러가지 개발 사업들을 진행 중, 국내 AI SW 업체들에게도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
▶ 중요한 것은 실적과 수주의 방향성
- 글로벌 Peer의 밸류에이션 상승 폭을 감안할 때 국내 방산 업체들은 상대적인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 올해도 국내 방산 업체들의 실적은 수출 비중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수주 측면에서도 유럽, 중동, 아시아태평양, 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 사업들은 활발하게 진행되며 25년 이후 수주 파이프라인 확보
- 중장기 관점에서 국내 방산 업체들이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AI 역량 강화가 필요한 구간
▶ Top pick
-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관심종목: 코난테크놀로지, 마음AI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iiXQqX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일라이 릴리, 트럼프 관세 대응
; 미국 내 신규 공장에 최소 약 $27bn 투자
-. 5년간 4개 공장 투자
(Raw ingredients 3개, injectable medicines 1개)
-. 올해 연말 site 위치 발표 예정
-. 미국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잘하고 있다고 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plans-invest-27-billion-new-us-plants-trump-threatens-pharmaceutical-2025-02-26/
; 미국 내 신규 공장에 최소 약 $27bn 투자
-. 5년간 4개 공장 투자
(Raw ingredients 3개, injectable medicines 1개)
-. 올해 연말 site 위치 발표 예정
-. 미국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잘하고 있다고 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plans-invest-27-billion-new-us-plants-trump-threatens-pharmaceutical-2025-02-26/
Reuters
Lilly plans to invest $27 billion in new US plants as Trump threatens pharmaceutical tariffs
Eli Lilly plans to spend at least $27 billion to build four new manufacturing plants in the U.S., the drugmaker said at a Washington press conference on Wednesday, as it grapples with the threat of drug import duties from the Trump administration.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7, 장 시작 전 생각: 응급처방,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01%, 나스닥 +0.3%
- 엔비디아 +3.6%(시간외 +1%대), 테슬라 -3.9%, 애플 -2.7%, 메타 +2.5%
- 미 10년물 금리 4.25%, 달러 인덱스 106.5pt, 달러/원 1,434,8원
1.
요즘 미국 증시도 무언가 결이 안맞는다고 해야하나, 따로 노는 분위기 같습니다.
며칠새 빠졌던 나스닥은 반등에 성공했지만, 다우는 하락, S&P500은 보합에 그쳤습니다.
엔비디아, 메타는 상승하고, 애플은 하락하는 등 M7에서도 교차 매매가 나왔네요.
테슬라는 300불대가 깨졌는데,
주가가 심리와 판단에 영향을 준다고, 요새 주가가 불안하다보니 안좋은 소식들만 계속 파묘 되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트럼프가 EU 자동차에 관세를 부과하면 테슬라는 오히려 수혜라는 식의 이야기가 있었지만,
어제 트럼프의 EU 관세부과 소식이 되려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트럼프 버스 탑승과 같은 정치 효과, 내러티브 이런 것들이 아무리 좋고 그럴싸해도,
결국 숫자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주가는 한계에 부딪힌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네요.
2.
어제 트럼프가 모처럼(?) 관세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EU 한테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소식으로 장 중반에 미국 증시가 흔들리긴 했습니다.
그래도 지진으로 비유했을 때 과거엔 진도가 7~8정도였다면 이제는 1~3 사이로 변했네요.
아무리 악재라고 해도 계속 노출되면 될수록, 맷집이라는게 생겨서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멕시코와 캐나다 관세도 4월 2일부로 시행한다고 이야기했으나, 3월 4일에 예정이었던 게 4월 2일로 밀렸으니 사실상 한달 유예를 한 것입니다.
다시 한번 관세는 협상의 수단이지, 무역분쟁의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 시켜준 셈이네요.
3.
이번달 마지막 대형 이벤트인 엔비디아 실적도 발표됐습니다.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컨센을 3~5% 정도 소폭 상회한 반면,
매출액(430억달러 vs 컨센 423억달러), 매출 총이익률(71% vs 컨센 72%)의 가이던스를 다소 부족하게 주다보니, 투자자들의 동공지진을 잠시 유발했습니다.
그렇지만 젠슨황이 블랙웰 수요 지금 엄청 좋고, 추론형 AI가 새로운 확장의 법칙을 만들어냈다는 식의 긍정과 자신감 섞인 발언을 하면서, 시간외에서 1%대 상승세로 전환했네요.
4.
사실 빅테크들의 CAPEX 전략 변화 여부 등 딥시크가 만들어낸 파장을 제대로 셈법하기 위해선 시간이 좀 더 걸릴텐데,
일단 엔비디아 그 주식 자체도 그렇고, 이들이 그동안 끌고 올라가고 내려가기도 했던 미국 나스닥도 그렇고,
눈앞에 닥친 추세 붕괴라는 큰 고비를 넘긴 분위기로 보이네요.
오늘 국내 증시에서도 HBM vs 레거시 진영간의 수급 주도권 다툼이 일어날지,
아니면 사이 좋게 수급을 나눠가질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듯합니다.
또 국내 증시 전체적으로 랠리 부담으로 숨고르기를 중간중간 하고 있긴 해도,
“오전에 약하고 오후에 강하다”의 패턴을 이어왔던 만큼, 오늘도 장중에 그 패턴을 계속 보여줄지도 관건이겠네요.
——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아침에 해도 일찍 뜨고, 저녁에는 늦게지고, 겨울이 다 지나갔다는게 체감이 확 됩니다.
일교차는 여전히 크고, 미세먼지도 자주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이니,
다들 건강 잘챙기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01%, 나스닥 +0.3%
- 엔비디아 +3.6%(시간외 +1%대), 테슬라 -3.9%, 애플 -2.7%, 메타 +2.5%
- 미 10년물 금리 4.25%, 달러 인덱스 106.5pt, 달러/원 1,434,8원
1.
요즘 미국 증시도 무언가 결이 안맞는다고 해야하나, 따로 노는 분위기 같습니다.
며칠새 빠졌던 나스닥은 반등에 성공했지만, 다우는 하락, S&P500은 보합에 그쳤습니다.
엔비디아, 메타는 상승하고, 애플은 하락하는 등 M7에서도 교차 매매가 나왔네요.
테슬라는 300불대가 깨졌는데,
주가가 심리와 판단에 영향을 준다고, 요새 주가가 불안하다보니 안좋은 소식들만 계속 파묘 되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트럼프가 EU 자동차에 관세를 부과하면 테슬라는 오히려 수혜라는 식의 이야기가 있었지만,
어제 트럼프의 EU 관세부과 소식이 되려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트럼프 버스 탑승과 같은 정치 효과, 내러티브 이런 것들이 아무리 좋고 그럴싸해도,
결국 숫자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주가는 한계에 부딪힌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네요.
2.
어제 트럼프가 모처럼(?) 관세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EU 한테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소식으로 장 중반에 미국 증시가 흔들리긴 했습니다.
그래도 지진으로 비유했을 때 과거엔 진도가 7~8정도였다면 이제는 1~3 사이로 변했네요.
아무리 악재라고 해도 계속 노출되면 될수록, 맷집이라는게 생겨서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멕시코와 캐나다 관세도 4월 2일부로 시행한다고 이야기했으나, 3월 4일에 예정이었던 게 4월 2일로 밀렸으니 사실상 한달 유예를 한 것입니다.
다시 한번 관세는 협상의 수단이지, 무역분쟁의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 시켜준 셈이네요.
3.
이번달 마지막 대형 이벤트인 엔비디아 실적도 발표됐습니다.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컨센을 3~5% 정도 소폭 상회한 반면,
매출액(430억달러 vs 컨센 423억달러), 매출 총이익률(71% vs 컨센 72%)의 가이던스를 다소 부족하게 주다보니, 투자자들의 동공지진을 잠시 유발했습니다.
그렇지만 젠슨황이 블랙웰 수요 지금 엄청 좋고, 추론형 AI가 새로운 확장의 법칙을 만들어냈다는 식의 긍정과 자신감 섞인 발언을 하면서, 시간외에서 1%대 상승세로 전환했네요.
4.
사실 빅테크들의 CAPEX 전략 변화 여부 등 딥시크가 만들어낸 파장을 제대로 셈법하기 위해선 시간이 좀 더 걸릴텐데,
일단 엔비디아 그 주식 자체도 그렇고, 이들이 그동안 끌고 올라가고 내려가기도 했던 미국 나스닥도 그렇고,
눈앞에 닥친 추세 붕괴라는 큰 고비를 넘긴 분위기로 보이네요.
오늘 국내 증시에서도 HBM vs 레거시 진영간의 수급 주도권 다툼이 일어날지,
아니면 사이 좋게 수급을 나눠가질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듯합니다.
또 국내 증시 전체적으로 랠리 부담으로 숨고르기를 중간중간 하고 있긴 해도,
“오전에 약하고 오후에 강하다”의 패턴을 이어왔던 만큼, 오늘도 장중에 그 패턴을 계속 보여줄지도 관건이겠네요.
——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아침에 해도 일찍 뜨고, 저녁에는 늦게지고, 겨울이 다 지나갔다는게 체감이 확 됩니다.
일교차는 여전히 크고, 미세먼지도 자주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이니,
다들 건강 잘챙기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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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2월 26일 오후늦게 CLSA증권 "한미반도체" 신규 분석 보고서를 발간.
■ 제목 : AI로 강화된 HBM생산 TC본더의 리더
■ 투자의견 : 신규매수
■ 목표주가 : 160,000원
■ 목표시총 : 약 15.5조원
● 주요내용
-HBM생산용 TC본더의 독보적 리더쉽을 갖춘 한미반도체는 세계 최초 듀얼 TC본딩 특허로 HBM생산용 TC본더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됨.
-HBM시장에서 마이크론과 중국칩 업체의 부상으로 인한 해외매출 증가로 한미반도체의 TC본더의 국내매출(SK하이닉스)비중은 2024년 74%에서 2027년 40%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며, 한미반도체의 TC본더를 기반으로 선제적으로 HBM캐파를 늘리고 있는 해외 고객사의 매출 비중의 지속적 증가로 이어질 것.
또한, 한미반도체의 추가저력은 삼성전자에서 나올 수 있다.
-하이브리드본딩은 기술적 난이도와 높은 비용으로 2027년에도 적용이 불분명하다. 한미반도체는 이미 몇개의 전공정장비 파트너사를 확보하여 하이브리드본더 개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짐.
- 2025년 매출액 8,640억원 예상. 당기순이익 3,330억예상 (순이익율 약 39% 예상)
■ 제목 : AI로 강화된 HBM생산 TC본더의 리더
■ 투자의견 : 신규매수
■ 목표주가 : 160,000원
■ 목표시총 : 약 15.5조원
● 주요내용
-HBM생산용 TC본더의 독보적 리더쉽을 갖춘 한미반도체는 세계 최초 듀얼 TC본딩 특허로 HBM생산용 TC본더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됨.
-HBM시장에서 마이크론과 중국칩 업체의 부상으로 인한 해외매출 증가로 한미반도체의 TC본더의 국내매출(SK하이닉스)비중은 2024년 74%에서 2027년 40%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며, 한미반도체의 TC본더를 기반으로 선제적으로 HBM캐파를 늘리고 있는 해외 고객사의 매출 비중의 지속적 증가로 이어질 것.
또한, 한미반도체의 추가저력은 삼성전자에서 나올 수 있다.
-하이브리드본딩은 기술적 난이도와 높은 비용으로 2027년에도 적용이 불분명하다. 한미반도체는 이미 몇개의 전공정장비 파트너사를 확보하여 하이브리드본더 개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짐.
- 2025년 매출액 8,640억원 예상. 당기순이익 3,330억예상 (순이익율 약 39%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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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Q4'25 어닝콜
엔비디아 CFO:
"Blackwell 생산이 여러 구성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공급을 빠르게 확대하여 고객 채택을 늘리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인프라를 확장하여 AI 훈련을 진행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최첨단 모델을 개발하고 AI 기능의 다음 단계를 열기 위해 Blackwell을 사용한 클러스터는 10만 개 이상의 GPU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입니다. 이러한 규모의 여러 인프라에 대한 출하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장기적 사고 추론 AI는 원샷 추론 대비 작업당 최대 100배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Blackwell은 추론 AI 인퍼런스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Blackwell은 추론 AI 모델의 토큰 처리량을 최대 25배 증가시키고 h100 대비 비용을 20배 절감하여 혁신적입니다."
NVIDIA의 소비자 인터넷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증가했으며, 이는 생성형 AI(GenAI) 및 딥러닝 기반 추천 시스템, 검색,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술 발전에 힘입은 것입니다.
XAI는 차세대 Grok 모델 훈련을 위해 GB200을 채택했으며, Meta의 Andromeda 광고 엔진은 Hopper Superchips에서 실행되며 광고 인퍼런스 처리량을 3배 증가시켜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매출은 AI 미세 조정,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 GPU 가속 데이터 처리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해 거의 2배 증가했습니다.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차(AV) 부문에서는 거의 모든 AV 기업이 NVIDI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AV/로보틱스 시장은 올해 회계연도에 5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출하량은 현재 데이터 센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XAI가 차세대 AI 모델 훈련 및 인퍼런스를 위해 GB200을 채택했습니다."
"올해 후반부에 총 마진이 다시 70% 중반대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 마진은 NVIDIA가 Blackwell 생산을 신속하게 확대하는 것을 우선시함에 따라 1분기(April)보다 2분기(July)에 저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마진은 연말까지 70% 중반대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생산 확장 이후 비용 효율성이 개선되면서 점진적으로 상승할 전망.
맞춤형 시스템(수냉 및 액체 냉각 솔루션 포함)은 단기적으로 복잡성을 더하지만, 장기적으로 마진 확장 기회를 제공할 것.
엔비디아 CEO 젠슨황: "Blackwell은 AI 인퍼런스 및 추론의 미래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인퍼런스 컴퓨팅 수요는 초기 대형 언어 모델(LLM) 대비 이미 100배 이상이며, AI 발전과 함께 수천 배 더 확장될 수 있다 . Blackwell은 이러한 변화를 대비해 설계되었으며, 장문 추론에 대해 25배 높은 처리량을 제공하고 사전 훈련, 사후 훈련, 인퍼런스 확장에 유연한 아키텍처를 갖추고 있습니다.
Blackwell Ultra,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 – Blackwell에서 원활한 업그레이드 가능
젠슨 황 CEO는 Blackwell Ultra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며, NVIDIA의 연간 출시 주기를 따를 것이라고 확인. 초기 Blackwell 생산은 지연이 있었으나 현재 완전히 정상화됨.
Hopper에서 Blackwell로의 전환이 어려웠던 것과 달리, Blackwell Ultra는 기존 아키텍처에 원활하게 적용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최소한의 혼란을 줄 것.
NVIDIA는 이미 파트너사들과 함께 Blackwell Ultra 이후 차세대 아키텍처인 "Vera Rubin"을 준비 중이며, 이에 대한 추가 정보는 GTC에서 공개될 예정.
"중국의 점유율은 4분기와 이전 분기와 거의 동일합니다. 수출 통제 이전의 절반 정도입니다."
NVIDIA vs. 맞춤형 ASIC – 엔비디아가 이기는 이유
젠슨 황 CEO:
"우리 아키텍처는 범용적입니다. 자회귀 모델, 확산 기반 모델, 비전, 멀티모달, 텍스트 등 어떤 것이든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NVIDIA는 데이터 처리부터 사후 훈련(post-training), 인퍼런스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플랫폼을 제공하며, 이는 AI 혁신의 기본 선택지가 되고 있음.
맞춤형 ASIC과 달리 NVIDIA는 모든 클라우드, 온프레미스(on-prem), 로보틱스까지 광범위하게 적용 가능.
"데이터센터 크기가 고정되어 있고, 우리의 칩이 4배 혹은 8배 더 효율적이라면, 이는 곧 4배 혹은 8배 더 높은 수익으로 직결됩니다."
그는 진정한 도전 과제는 칩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
"우리 아키텍처 위에서 개발되는 소프트웨어의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AI 발전 속도는 매우 빠릅니다. 새로운 프로세서를 AI 팩토리에 배치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NVIDIA가 승리하는 이유: 성능, 다용성, 신속한 배포 속도
"수많은 칩이 설계되지만, 결국 중요한 순간에는 비즈니스적인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우리의 기술은 단순히 고성능일 뿐만 아니라 매우 유연하고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을 수반하기 때문에 맞춤형 ASIC과의 균형에 있어 압도적인 우위성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우선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성장률이 1월에 전년 대비 2배가 된 것은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CSP)와 동등한 성장을 나타내고 있으며, 양쪽 모두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CSP는 내부 소비와 외부 소비의 양면에서 설비를 활용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에서 매우 높은 유연성과 긴 수명을 발휘하기 때문에 총 비용도 절감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향후 성장 드라이버로서 엔터프라이즈 시장이 매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메이커를 예로 하면, 종업원을 위한 업무 개선을 실현하는 에이전틱 AI, 차량의 운행을 최적화하기 위한 AI, 그리고 물리적인 현상이나 환경에 대응하는 「물리 AI」라고 하는, 복수의 AI층이 병행해 발전해 나갈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따라 기업은 단순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에 머무르지 않고, 자사에서의 AI 도입을 한층 추진하고, 전체 소비 믹스에 있어서 엔터프라이즈가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CSP의 내부와 외부 모두의 수요 최적화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이 전체 성장을 견인하는 큰 요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
AI는 주류가 되었으며, 이제 막 시작 단계 – “이 시대는 이제 겨우 3년 차”
"우리는 여정을 시작한 지 3년이 되었고 수십 년이 걸려 구축한 컴퓨터를 현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이 새로운 시대의 시작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젠슨 황 CEO가 미국 내 AI 수요와 AI의 미래에 대해 언급:
"AI는 모든 곳에 존재합니다—배달 서비스, 쇼핑, 핀테크, 헬스케어, 교육, 기후 기술, 광물 탐사 등 모든 산업이 AI를 핵심에 통합하고 있습니다."
그는 AI를 역사상 가장 큰 소프트웨어 혁명으로 보고 있으며, 기존의 전통적인 수작업 코딩 기반 소프트웨어에서 AI 기반 가속 컴퓨팅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
"우리는 수십 년 동안 범용 컴퓨팅을 위한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왔습니다. 이제, 이를 AI에 맞춰 현대화하고 있습니다."
성장 전망에 대해:
"어떠한 기술도 AI만큼 세계 GDP의 더 큰 부분을 차지할 기회를 가진 적이 없습니다."
NVIDIA는 현재 이 변화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AI가 소프트웨어, 산업, 경제를 전례 없는 규모로 재편하고 있다고 강조.
엔비디아 CFO:
"Blackwell 생산이 여러 구성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공급을 빠르게 확대하여 고객 채택을 늘리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인프라를 확장하여 AI 훈련을 진행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최첨단 모델을 개발하고 AI 기능의 다음 단계를 열기 위해 Blackwell을 사용한 클러스터는 10만 개 이상의 GPU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입니다. 이러한 규모의 여러 인프라에 대한 출하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장기적 사고 추론 AI는 원샷 추론 대비 작업당 최대 100배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Blackwell은 추론 AI 인퍼런스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Blackwell은 추론 AI 모델의 토큰 처리량을 최대 25배 증가시키고 h100 대비 비용을 20배 절감하여 혁신적입니다."
NVIDIA의 소비자 인터넷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증가했으며, 이는 생성형 AI(GenAI) 및 딥러닝 기반 추천 시스템, 검색,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술 발전에 힘입은 것입니다.
XAI는 차세대 Grok 모델 훈련을 위해 GB200을 채택했으며, Meta의 Andromeda 광고 엔진은 Hopper Superchips에서 실행되며 광고 인퍼런스 처리량을 3배 증가시켜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매출은 AI 미세 조정,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 GPU 가속 데이터 처리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해 거의 2배 증가했습니다.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차(AV) 부문에서는 거의 모든 AV 기업이 NVIDI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AV/로보틱스 시장은 올해 회계연도에 5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출하량은 현재 데이터 센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XAI가 차세대 AI 모델 훈련 및 인퍼런스를 위해 GB200을 채택했습니다."
"올해 후반부에 총 마진이 다시 70% 중반대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 마진은 NVIDIA가 Blackwell 생산을 신속하게 확대하는 것을 우선시함에 따라 1분기(April)보다 2분기(July)에 저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마진은 연말까지 70% 중반대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생산 확장 이후 비용 효율성이 개선되면서 점진적으로 상승할 전망.
맞춤형 시스템(수냉 및 액체 냉각 솔루션 포함)은 단기적으로 복잡성을 더하지만, 장기적으로 마진 확장 기회를 제공할 것.
엔비디아 CEO 젠슨황: "Blackwell은 AI 인퍼런스 및 추론의 미래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인퍼런스 컴퓨팅 수요는 초기 대형 언어 모델(LLM) 대비 이미 100배 이상이며, AI 발전과 함께 수천 배 더 확장될 수 있다 . Blackwell은 이러한 변화를 대비해 설계되었으며, 장문 추론에 대해 25배 높은 처리량을 제공하고 사전 훈련, 사후 훈련, 인퍼런스 확장에 유연한 아키텍처를 갖추고 있습니다.
Blackwell Ultra,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 – Blackwell에서 원활한 업그레이드 가능
젠슨 황 CEO는 Blackwell Ultra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며, NVIDIA의 연간 출시 주기를 따를 것이라고 확인. 초기 Blackwell 생산은 지연이 있었으나 현재 완전히 정상화됨.
Hopper에서 Blackwell로의 전환이 어려웠던 것과 달리, Blackwell Ultra는 기존 아키텍처에 원활하게 적용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최소한의 혼란을 줄 것.
NVIDIA는 이미 파트너사들과 함께 Blackwell Ultra 이후 차세대 아키텍처인 "Vera Rubin"을 준비 중이며, 이에 대한 추가 정보는 GTC에서 공개될 예정.
"중국의 점유율은 4분기와 이전 분기와 거의 동일합니다. 수출 통제 이전의 절반 정도입니다."
NVIDIA vs. 맞춤형 ASIC – 엔비디아가 이기는 이유
젠슨 황 CEO:
"우리 아키텍처는 범용적입니다. 자회귀 모델, 확산 기반 모델, 비전, 멀티모달, 텍스트 등 어떤 것이든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NVIDIA는 데이터 처리부터 사후 훈련(post-training), 인퍼런스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플랫폼을 제공하며, 이는 AI 혁신의 기본 선택지가 되고 있음.
맞춤형 ASIC과 달리 NVIDIA는 모든 클라우드, 온프레미스(on-prem), 로보틱스까지 광범위하게 적용 가능.
"데이터센터 크기가 고정되어 있고, 우리의 칩이 4배 혹은 8배 더 효율적이라면, 이는 곧 4배 혹은 8배 더 높은 수익으로 직결됩니다."
그는 진정한 도전 과제는 칩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
"우리 아키텍처 위에서 개발되는 소프트웨어의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AI 발전 속도는 매우 빠릅니다. 새로운 프로세서를 AI 팩토리에 배치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NVIDIA가 승리하는 이유: 성능, 다용성, 신속한 배포 속도
"수많은 칩이 설계되지만, 결국 중요한 순간에는 비즈니스적인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우리의 기술은 단순히 고성능일 뿐만 아니라 매우 유연하고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을 수반하기 때문에 맞춤형 ASIC과의 균형에 있어 압도적인 우위성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우선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성장률이 1월에 전년 대비 2배가 된 것은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CSP)와 동등한 성장을 나타내고 있으며, 양쪽 모두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CSP는 내부 소비와 외부 소비의 양면에서 설비를 활용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에서 매우 높은 유연성과 긴 수명을 발휘하기 때문에 총 비용도 절감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향후 성장 드라이버로서 엔터프라이즈 시장이 매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메이커를 예로 하면, 종업원을 위한 업무 개선을 실현하는 에이전틱 AI, 차량의 운행을 최적화하기 위한 AI, 그리고 물리적인 현상이나 환경에 대응하는 「물리 AI」라고 하는, 복수의 AI층이 병행해 발전해 나갈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따라 기업은 단순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에 머무르지 않고, 자사에서의 AI 도입을 한층 추진하고, 전체 소비 믹스에 있어서 엔터프라이즈가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CSP의 내부와 외부 모두의 수요 최적화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이 전체 성장을 견인하는 큰 요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
AI는 주류가 되었으며, 이제 막 시작 단계 – “이 시대는 이제 겨우 3년 차”
"우리는 여정을 시작한 지 3년이 되었고 수십 년이 걸려 구축한 컴퓨터를 현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이 새로운 시대의 시작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젠슨 황 CEO가 미국 내 AI 수요와 AI의 미래에 대해 언급:
"AI는 모든 곳에 존재합니다—배달 서비스, 쇼핑, 핀테크, 헬스케어, 교육, 기후 기술, 광물 탐사 등 모든 산업이 AI를 핵심에 통합하고 있습니다."
그는 AI를 역사상 가장 큰 소프트웨어 혁명으로 보고 있으며, 기존의 전통적인 수작업 코딩 기반 소프트웨어에서 AI 기반 가속 컴퓨팅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
"우리는 수십 년 동안 범용 컴퓨팅을 위한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왔습니다. 이제, 이를 AI에 맞춰 현대화하고 있습니다."
성장 전망에 대해:
"어떠한 기술도 AI만큼 세계 GDP의 더 큰 부분을 차지할 기회를 가진 적이 없습니다."
NVIDIA는 현재 이 변화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AI가 소프트웨어, 산업, 경제를 전례 없는 규모로 재편하고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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