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KIS] 동성화인텍 (033500) Spot Call Takeaway
금일 있었던 보냉재 기업 동성화인텍 (033500, 시총 6,942억, ADV 206억) spot call 내용 보내드립니다.
동사는 LNG운반선 향 Mark 3 보냉재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FLNG/FSRU/FPSO 해상 플랜트 납품 증가 + LPG/암모니아/수소 탱크 Spray Form 신규 사업 추가 등으로 중장기 성장성이 매우 좋아보였는데요,
1) 기 확보된 2027년도까지의 LNG운반선 보냉재 수주물량 (24년말 기준 2.4조원)과 작년/재작년 각각 5%씩 단가 인상으로,
2) 매년 2~3%씩 ASP가 우상향 하면서 2024년 매출액 약 10% 증가, 2025년 매출은 15~20% 증가,
3) OPM은 원재료인 MDI/플라이우드의 가격 하향 안정화로 2024년 8~9%에서 올해는 2~3%pt YoY 상승한 d.digit 달성이 가능하며,
4) 2024년 7~7.5천억 수주에 이어 올해부터 향후 3년동안 매년 6~7천억 신규 수주 달성이 예상되는 가운데,
5) 기존 주요 고객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외에도 한화오션과 중국 조선사들로부터 수주 업사이드가 더 있고,
6) LNG운반선 보냉재 매출만으로 매년 꾸준히 7~8천억 매출 발생(2027년 최대 매출 예상)이 예상되는 바,
7) 회사는 추가 수요를 감안하여 추가적인 캐파 증설도 검토 중 입니다 (Mark 3 type 캐파 5~6월에 연 34척으로 증가 + NO96은 연 4척 생산 가능).
8 ) 4Q24 실적도 특별한 연말 one-off 비용이 없을 것이며, 원달려 환율 상승 효과 등으로 연중 최대 OPM이 예상되고,
9) 2019년부터 유지되던 8%대 연간 OPM은 향후 두자릿수로 상승하면서 시장에서 다시 주목을 받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근 주가가 LNG 테마로 크게 상승했지만, FY25 P/E는 여전히 12배 수준에 불과 (FY25 NP 570억 기준), 과거 2004~2007년 super cycle 평균 P/E 약 19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보입니다.
Dongsung Finetec's shr px started to spike from end of last year driven by LNG theme, yet Co still remains undervalued trading at just 12.1x/9.6x FY25/26 P/E (based on local broker FY25/26 NPe of W57bn/W72bn) vs 19x avg P/E during the last super cycle in FY04~07. Given Co's key shipbuilding customers' valuations have now exceeded the previous super cycle level, we can target at least 20x FY26 P/E on Co, translating into W1.4tn target mkt cap (W48k/shr) suggesting a 100%+ upside from here.
금일 있었던 보냉재 기업 동성화인텍 (033500, 시총 6,942억, ADV 206억) spot call 내용 보내드립니다.
동사는 LNG운반선 향 Mark 3 보냉재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FLNG/FSRU/FPSO 해상 플랜트 납품 증가 + LPG/암모니아/수소 탱크 Spray Form 신규 사업 추가 등으로 중장기 성장성이 매우 좋아보였는데요,
1) 기 확보된 2027년도까지의 LNG운반선 보냉재 수주물량 (24년말 기준 2.4조원)과 작년/재작년 각각 5%씩 단가 인상으로,
2) 매년 2~3%씩 ASP가 우상향 하면서 2024년 매출액 약 10% 증가, 2025년 매출은 15~20% 증가,
3) OPM은 원재료인 MDI/플라이우드의 가격 하향 안정화로 2024년 8~9%에서 올해는 2~3%pt YoY 상승한 d.digit 달성이 가능하며,
4) 2024년 7~7.5천억 수주에 이어 올해부터 향후 3년동안 매년 6~7천억 신규 수주 달성이 예상되는 가운데,
5) 기존 주요 고객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외에도 한화오션과 중국 조선사들로부터 수주 업사이드가 더 있고,
6) LNG운반선 보냉재 매출만으로 매년 꾸준히 7~8천억 매출 발생(2027년 최대 매출 예상)이 예상되는 바,
7) 회사는 추가 수요를 감안하여 추가적인 캐파 증설도 검토 중 입니다 (Mark 3 type 캐파 5~6월에 연 34척으로 증가 + NO96은 연 4척 생산 가능).
8 ) 4Q24 실적도 특별한 연말 one-off 비용이 없을 것이며, 원달려 환율 상승 효과 등으로 연중 최대 OPM이 예상되고,
9) 2019년부터 유지되던 8%대 연간 OPM은 향후 두자릿수로 상승하면서 시장에서 다시 주목을 받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근 주가가 LNG 테마로 크게 상승했지만, FY25 P/E는 여전히 12배 수준에 불과 (FY25 NP 570억 기준), 과거 2004~2007년 super cycle 평균 P/E 약 19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보입니다.
Dongsung Finetec's shr px started to spike from end of last year driven by LNG theme, yet Co still remains undervalued trading at just 12.1x/9.6x FY25/26 P/E (based on local broker FY25/26 NPe of W57bn/W72bn) vs 19x avg P/E during the last super cycle in FY04~07. Given Co's key shipbuilding customers' valuations have now exceeded the previous super cycle level, we can target at least 20x FY26 P/E on Co, translating into W1.4tn target mkt cap (W48k/shr) suggesting a 100%+ upside from here.
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샤오펑, 신모델 'G6'
2월 28일 공식 공개예정
허샤오펑 CEO는 2025년
L3 자율주행 기술을 출시할 계획이며, 관련 기술 구조를 휴머노이드의 발과 손 구조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샤오펑이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L3급 로봇을 양산하는 기업 중 하나가 될 자신이 있다고 언급
CEO何小鹏宣布,新款小鹏G6将于2月28日正式亮相。此外,何小鹏表示,公司计划在2025年推出准L3和L3自动驾驶,相关技术架构能复用至人形机器人的脚、手结构,并且公司有信心成为中国最早量产L3机器人的企业之一。
2월 28일 공식 공개예정
허샤오펑 CEO는 2025년
L3 자율주행 기술을 출시할 계획이며, 관련 기술 구조를 휴머노이드의 발과 손 구조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샤오펑이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L3급 로봇을 양산하는 기업 중 하나가 될 자신이 있다고 언급
CEO何小鹏宣布,新款小鹏G6将于2月28日正式亮相。此外,何小鹏表示,公司计划在2025年推出准L3和L3自动驾驶,相关技术架构能复用至人形机器人的脚、手结构,并且公司有信心成为中国最早量产L3机器人的企业之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테크 기업 CAPEX의 미국 대비 비율은 12% 수준 (2024년)
•딥시크와 민영좌담회 이후 알리바바 필두로 대규모 투자 가시화, 2025년부터 3-4년간 미국 대비 비율이 20%이상으로 확대될 경우 중국 테크 분야 CAPEX는 연평균 900-1400억달러까지 확대 가능
•딥시크와 민영좌담회 이후 알리바바 필두로 대규모 투자 가시화, 2025년부터 3-4년간 미국 대비 비율이 20%이상으로 확대될 경우 중국 테크 분야 CAPEX는 연평균 900-1400억달러까지 확대 가능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미국 또 조선업 언급…루비오 "중국 선박 10배 빨리 만들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5908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59080
Naver
미국 또 K-조선 협력 신호…루비오 "중국 선박 10배 빨리 만들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미국은 한국과 일본을 "방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두 국가에 대한 방위 공약을 재확인했다. 미 국무부는 26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루비오 장관의 폭스뉴스 인터뷰 전문을 공개했다.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