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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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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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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트럼프는 단기적으로 시장이 조정받길 원하는가?

1️⃣ 향후 6개월 동안 갚아야 할 부채가 7조 달러에 육박. 만약 이를 상환하지 못하면 더 높은 금리로 재융자 (리파이낸싱)해야 하는 상황

2️⃣ 트럼프 행정부는 4% 이상의 금리로 리파이낸싱을 원하지 않음. 참고로 올해 한때 10년물 국채 금리는 4.8%까지 상승

3️⃣ 10년물 금리를 낮추려면? 성장 둔화 신호와 함께 DOGE가 실제로 작동한다는 시장 인식이 필요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
불확실성 조성: 관세 정책을 활용
주식시장 약세 유도: 불확실성이 커지면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고 안전자산인 채권을 매수
채권 매수 증가 → 금리 하락: 시장이 불안해지면서 채권 수요가 증가하면, 국채 금리가 하락
연준의 금리 인하 명분 마련: 금리가 내려가면 연준이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
결과: 재융자 비용 절감

➡️ 보통 관세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10년물 국채 금리를 상승시킬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금은 오히려 반대로 작용 중. 이는 관세가 주는 불확실성 때문에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사들이면서 금리가 하락하고 있기 때문

➡️ 즉, 트럼프 행정부는 단기적으로 시장의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장기적으로 더 낮은 금리에서 부채를 재융자하기 위한 전략을 활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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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젤렌스키 대통령 새벽 트윗내용 요약 : 트럼프 미안, 다시 협상하자.

(아래는 내용 전문)

우크라이나의 평화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우리 중 누구도 끝없는 전쟁을 원하지 않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지속적인 평화를 앞당기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협상 테이블에 앉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와 제 팀은 지속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지도력 아래에서 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전쟁을 끝내기 위해 신속하게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첫 단계로 포로 석방과 하늘에서의 휴전(미사일, 장거리 드론, 에너지 및 기타 민간 인프라에 대한 폭격 금지), 그리고 해상에서의 즉각적인 휴전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단, 러시아도 같은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가 주권과 독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미국이 해준 모든 지원을 정말로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금요일 워싱턴 백악관에서의 회담은 원래 예정되었던 대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된 것은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이제는 상황을 바로잡아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앞으로의 협력과 소통이 건설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광물 및 안보 협정과 관련하여, 우크라이나는 언제든지, 어떤 형식으로든 협정에 서명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협정을 더 큰 안보와 확고한 안보 보장의 한 걸음으로 보고 있으며, 이 협정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백악관 소식통: "로이터 보도는 사실이 아님 – 해당 협정에 대한 진전은 아직 없다."
Forwarded from 루팡
루트닉: 트럼프, 멕시코·캐나다 관세 일부 완화 검토 중


미국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
은 화요일, 트럼프 행정부가 북미 자유무역협정(NAFTA)에 포함된 멕시코 및 캐나다 제품에 대한 관세 완화 조치를 빠르면 내일 발표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루트닉 장관은 폭스 비즈니스(Fox Business)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 하루 종일 멕시코와 캐나다 측과 통화하며 그들이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대통령도 이를 듣고 있으며, 그는 매우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물입니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캐나다와 일정 부분 협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시적인 ‘중단’ 같은 조치는 아닙니다. 양국이 더 많은 조치를 취하면 대통령도 절충안을 찾을 것이며, 아마도 내일 발표할 가능성이 큽니다.
"

블룸버그는 이번 발표가 트럼프 대통령의 대(對) 의회 연설을 앞두고 나온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전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04/lutnick-says-trump-considering-some-mexico-canada-tariff-rel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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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장 시작 전 생각: 관세, 관세, 관세, 키움 한지영]

- 다우 -1.6%, S&P500 -1.2%, 나스닥 -0.4%
- 엔비디아 +1.7%, 테슬라 -4.4%, 베스트바이 -13.3%, -4.6%
- 미 10년물 금리 4.24%, 달러 인덱스 105.5pt, 달러/원 1,453.8원

1.

미국 증시는 최근 연쇄 급락으로 장중 M7 중심으로 반등이 나오면서 상승 전환하기도 했지만,

관세 전쟁에 대한 공포감을 온전히 극복하지 못한 채 끝내 약세로 마감했네요.

베스트바이 주가가 13%나 밀렸는데, 이들도 관세였습니다.

관세로 인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회사측 발언이 주가 약세를 만들어냈습니다.

지난 11월 미국 대선 이후 트럼프 정부의 감세 기대감, 관세 부과 시 미국 제조업체 반사 수혜 전망,

이런 것들이 “미국 독주, 미국 우선주의”라는 내러티브를 만들어내기도 했는데 이제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네요.

2.

지난 2월 초 Factset이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관세(tariff)”에 대해 언급한 S&P500 기업들의 수를 조사한 내용에서도 이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조사기간 24년 12월 15일 ~ 25년 2월 6일)

S&P500 기업 중 관세 언급 기업이 146개로 무역분쟁 1기 시절인 2019년 2분기(155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네요(최고치는 ‘18년 2분기 185개).

2월 ISM 제조업 PMI의 구매담당자 코멘트를 봐도 마찬가지인데,

이들은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신규주문 지연, 비용 증가 및 가격 인상 등을 염려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추구하고 있는 미국 제조업 기반 강화와 결이 맞지 않고 있다는 게 현재 미국 제조업체들의 현실임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가운데, 미국의 관세에 대해 상대국가들도 보복 관세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은 주식시장에 부담 요인입니다

(캐나다는 미국산 제품에 25% 관세 부과를, 중국은 미국산 농산물에 10%~15% 관세 부과).

3.

하지만 중국이 일부 품목에만 표적 관세를 부과함과 동시에 대화를 통해 보복 대응 수위를 조절하고 있다는 점이 2018년 무역분쟁 때와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미국 역시 향후 상대 국가의 대응 상황 및 자국내 여론 정서를 고려하여 유동적인 관세 스케쥴을 가져갈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국장 마감 후 루트닉 미 상무 장관이 내일 캐나다와 멕시코 관세 타협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은 긍정적인 요인이며, M7 주들도 시간외에서 반등이 나오고 있네요.

CNN Fear & Greed index가 4일 20pt로 극단의 공포 영역에 진입했으며, 해당 레벨은 2024년 8월 5일 블랙먼데이후 최저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 시, 단기 주가 바닥의 신호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당분간 관세 노이즈에서 주식시장이 자유롭기는 어렵지만, 미국 증시의 추가 매도 대응에 대한 실익은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어제 국장은 연휴 중 미국발 악재를 국내 방산주들이 증시 전반에 걸쳐 항공모함을 태우면서 나름 잘 견디는 방어력을 보여줬고,

오늘도 관세 불안으로 인한 미국 증시의 변동성 확대 여파에도, 미국 장 마감 후 미 상무장관의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관세 타협 발언 등이 이를 상쇄시켜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밤사이 독일이 국방력 강화를 위한 5,000억 유로의 특별 기금 설치할 것이라는 소식은 국내 방산주들에게 또 다른 재료이긴 합니다.

다만 전일 국내 방산주들은 유럽의 방위비 증대 내러티브로 단기 폭등한 감이 상당하기에 장중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가능성은 열어두고,

전일 급락한 이차전지, 자동차 등 관세 피해주로 수급 로테이션이 일어나는 시나리오로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달력상으로 3월, 그리고 봄이지만,

미국 증시 분위기 마냥 아직은 날이 차갑고 바람도 많이 부는 날씨입니다.

다들 옷 따숩게 잘 챙겨입고 건강에도 유의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24
2
[오스코텍]
- 최근 오스코텍 주가가 강해서 관심가지고 있는중

[타임라인]
- 타임라인은 3월 27일 오전9시 주주총회 예정되어있음
- 3월 26일 유럽폐암학회에서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의 최종 mos 데이터 공개예정
- 타그리소는 10조매출을 하고있는 블록버스터 약물이다보니 시장파이가 매우큰데 이미 로열티 받기 직전인 구간이라 관심도가 높음.
- mos 타그리소 단독대비 최소 12개월 이상일것으로 예상되고 추정은 14~16개월정도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 타그리소 병용도 있긴하지만, 케미컬이라 부작용이 클것

[주주연대]
- 오스코텍은 24년 7월부터 제노스코 상장이슈로 주가가 지지부진했음.
- 지지부진한 이유는 로열티 분배관련해서 문제가 되기떄문인데, 로열티 구조는 얀센으로부터 60%를 유한양행이 가져가고 40%를 오스코텍측이 받고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20% 20%씩 나눠가지는 구조이기 때문.
- 중복상장이슈가 나오며 주가가 급락하게됨 그동안 같은 모멘텀으로 유한양행은 급등함
- 7월부터 양행은 30-40%가 오른반면 오스코텍은 4만5천원에서 30%빠져있는상황.
- 이를 계기로 주주연대가 탄생하게됨.

[최근반등]
- 그러다 최근 다시 올라오고있는데, 최근 다시 올라오는이유는 주주연대쪽 액션이 강하고 최근 분위기상 거래소와 ipo쪽에서 리스크를 짊어지면서 상장하기가 부담스러운 상황이 되면서 상장철회에 대한 기대감과 최종 mos데이터 기대감이 있는듯함. 
- 이를 감지한 기관들 수급이 계속 들어오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짐
- 정황상 근거를보면
- 최대주주 소송도 걸려있는상황이고 뉴스에서도 계속 오스코텍 주주들의 시위나 이런걸 보도하다보니 상장이 쉽지않은 분위기인것으로 보임
- 24년 10월 제노스코 예비심사 청구를 했는데 비슷한 시기에 예심청구한 기업들 결과가 다 나오고 제노스코는 아직 안나오는상황인것으로 보아 거래소도 고민이 깊은것으로 보임.
- 주주연대측은 지분을 이미 최대주주 이상으로 모아서 주주총회에서 김정근 대표이사의 재선임을 막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음.
- 회사측도 이를 알고있는 부분. 그럼에도 제노스코 상장을 시키려 하는건 아들과 주변인들에게 제노스코 지분을 헐값에 챙겨줬기 때문이라고 주주연대측 주장.
- 최근분위기면 이런부분까지 문제될시 대표입장에서도 난처한상황이 벌어질 수 있음.  
- 주주연대측은 제노스코 합병을 주장하는 상황. 이렇게되면 오스코텍은 40%의 로열티를 온전히 수취할 수 있게되는것. 재미있게 흘러가는듯.
- 만년 저평가 받는 k-증시도 상법개정안 움직임도 있고 긍정적으로 변해가는것 같음.

[리스크]
- 상장 강행시 최근 기대감반영된 상승폭중 일부 반납할 수 있을듯

[결론]
- 조OO 제노스코 상장철회시 삭발예정

3월 13일에도 시위를 하러 가는 주주연대 화이팅입니다

● 일‍‍‍시 : 3월‍‍‍1‍‍‍3일‍‍‍(‍‍‍목‍‍‍) 1‍‍‍5시‍‍‍~‍‍‍1‍‍‍8시‍

● 장‍‍‍소 : 여‍‍‍의‍‍‍도 거‍‍‍래‍‍‍소‍‍‍앞

● 대‍‍‍상 : 오‍‍‍스‍‍‍코‍‍‍텍 김‍‍‍정‍‍‍근‍‍‍을 규‍‍‍탄‍‍‍하‍‍‍는 주‍주‍/‍국‍민

● 옥외집회하는 배경
거래소측에서 오스코텍 주주총회 직전에 제노스코 상장심사를 통과시키려 한다는 여의도 증권가의 소문이 있음.

● 진‍‍‍행‍‍‍방‍‍‍법
   : 해‍‍‍당‍‍‍일 여‍‍‍의‍‍‍도‍‍‍거‍‍‍래‍‍‍소 정‍‍‍문‍‍‍앞 집‍‍‍결‍‍‍하‍‍‍여 옥‍‍‍외‍‍‍집‍‍‍회 거‍‍‍행‍‍‍.

● 준‍‍‍비‍‍‍물
   : 개‍‍‍인‍‍‍/‍‍‍주‍‍‍주‍‍‍분‍‍‍들‍‍‍께‍‍‍서‍‍‍는 옥‍‍‍외‍‍‍집‍‍‍회‍‍‍/‍‍‍시‍‍‍위‍‍‍때 필‍‍‍히 거‍‍‍래‍‍‍소‍‍‍에 전‍‍‍해‍‍‍야‍‍‍겠‍‍‍다‍‍‍는 말‍‍‍씀‍‍‍을 연‍‍‍설‍‍‍문 형‍‍‍식‍‍‍으‍로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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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메리츠 AI 콜라보 'AI 진화론 Episode 2: 확산' 자료를 통해 반도체 산업 업데이트 드립니다.

해당자료에는 1)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전망과 반도체 주요 응용처별 수요 변화 추이, 2) AI 기반 반도체 시장이 '성장 가속화 국면'에 진입한 근거들을 담았습니다.

25-26년에는 수많은 수요 증대요인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OpenAI 커스텀 칩 등 시장 기대를 크게 능가하는 메모리 스펙 제품이 생산됩니다.

반면 공급자들은 장기간의 Downcycle 공포와 레거시 수요 둔화 우려, 그리고 순부채 상태의 자본지출 부담으로 인해 적극적 투자를 꺼리는 상황입니다. 영업이익 개선세 불구 구조적 투자 위축은 2000년 이후 09년, 25년 단 두번만 발생했습니다.

그 결과는? 이듬해의 초호황입니다.

곧 2Q25부터 일부 서버 및 모바일 DRAM 가격 인상이 시작됩니다. 메모리 사이클은 26년까지 구조적 Upcycle로 전망됩니다. 주가는 이를 반영해 2Q25말 부터 멀티플 팽창이 예상됩니다.

보고서의 반도체 파트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 2024년말 기준 52GW에서 25/26년말 각각 65GW/75GW로 성장

- 글로벌 반도체 시장 성장은 주요 응용처 별로, 15년의 PC 시대 (90~05년), 스마트폰 (06~20년)을 지나 AI 시대 (21년~)로 진입

- 주요 응용처 사이에는 그 연결성의 증대 (PC와 PC B2C 연결을 위한 인터넷과 프라이빗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등장 → 이후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연결을 위한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 이제 AI 가속기 간 연결을 위한 AI DC 확대)

- (프로세서 시장) 과거 CPU 중심에서 AI 연산 (행렬 계산)을 위해 GPU와 ASIC 전환. 이는 상호 대체 관계가 아닌 공존 성장

- (AI 연산칩) 생산자가 직면한 문제는 1) 빅다이 수율 관리, 2) 선단공정 수요 집중화 (CPU, AP, GPU, ASIC 모두 3나노 이하 급 선단공정으로 몰리며 수급 불균형 발생). 이 과정에서 파운드리 이익 독점 현상은 구조적으로 발생

- (AI 데이터센터 추세적 변모) 훈련용 연산량 · 가동률 부하는 향후 ‘AI 전용 서버’ 투자 증가를 유발 → (25~30년) GW급 AI DC 투자 확산 → DC Capa 임대 (DC 파운드리 개념) 또는 구축 비용 및 부품 임대차 계약의 새로운 투자 방식 등장

- (AI 용 맞춤형 반도체) AI 모델 업체들의 반도체 시장 진출 전개 중. 커스텀 반도체 밸류체인 구성 중. 26년으로 예상되는 OpenAI 고사양 ASIC 연산칩의 경우 512/576GB 수준의 사상 최대 HBM 탑재량을 보유하게 될 전망

- (메모리 반도체) 2026년을 위한 메모리 3사의 설비투자는 극히 보수적 수준에서 집행 중 → 메모리 사이클은 2026년까지 구조적 Upcycle로 전개. 이는 공급 기반 Upcycle로 25년 중반부터 가시성 확보 및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


보고서 링크 (요약본): https://vo.la/QMFQTr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