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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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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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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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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언론은 미국이 이전된 F-16 제트기에서 전자전(EW) 시스템 지원을 중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도 전에 제트기는 AN/ALQ-131 포드, PIDS+, ECIPS+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러시아의 전자전 위협에 대처하는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미국 공군 현대화는 러시아의 전자전 및 SIGINT 시스템에 대한 최신 데이터를 제공하여 우크라이나 제트기가 적의 신호 방출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루머)지난 금요일, TSMC의 주요 고객이 CoWoS-L 예약을 확대할 의사를 표명 (주요 고객은 엔비디아일듯)

공급망 전문가에 따르면, 주요 고객이 금요일에 CoWoS-L 예약을 늘릴 의사를 밝혔으며, 이 요청은 향후 TSMC의 정기 생산 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TSMC는 고객의 진정한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해당 고객에게 신규 CoWoS-L 예약에 대한 선결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업계 전문가들은 주요 고객이 TSMC에 신속 처리 비용(expedite fee)을 지불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이번 분기 TSMC의 총 이익률(gross margin) 상승에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사안을 잘 아는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일부 소규모 고객들의 CoWoS 할당량이 축소되었으며, 이 물량이 북미의 주요 CoWoS 고객에게 이전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카오박
#갓카오박

03.09(일) 시장코멘트 : 알래스카 고래잡으러 갑니더



-View : 섹터단 호불호와 쏠림도 심하고, 미국장 흐름도 예사롭지 않은 국면인지라 액션에 신중함이 요구되는 국면입니다. 더군다나 아직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으나, 대통령 탄핵선고가 이번주/다음주내에 이루어질 불확실성과 변동성에 대해서도 경계심을 가져가야 하는 구간이라는 소견입니다.(미국장대비 야선은 강보합 마무리ㅡㅡ)



- 알래스카의 대왕고래 : 지난주 트럼프가 알래스카를 공개적으로 띄운 상황이고, 이어지는 뉴스플로우는 결이 같음이 확인되는 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0911113769566

보도되는 뉴스에 따르면, 이번달안에 한미간 관세 및 알래스카LNG 프로젝트에 대한 한미 빅딜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관세를 피해갈 수 있는 섹터의 반전도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인지라) 중요한 이슈가 되겠습니다.


- 지난주 알래스카 프로젝트 관련 주목할만한 보고서 : 3.6 발간된 메리츠 문경원 애널리스트의 리포트. 내용상 핵심은 다양한 밸류체인에서 수혜가 예상되나, 시기적으로 '자원개발사들의 지분투자 소식이 첫 시그널'이라는 결론이구, 한국가스공사와 포스코인터를 주목하쟈라는 내용(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끝도 없어서ㅎㅎ)



- 결론

1. 제가 일전에 코멘트 드린바. 알래스카를 보고 네옴시티의 기시감을 느꼈다는 것. 결과야 주가가 부러지면 사기지만, 과정상 떌거리가 아직 한참 멀어보인다는 것이고, 지난주 관뚜껑 열고 나온 섹터가 철강이니 스틸부터 서로서로 숫가락을 1차적으로 얹어가는 상황(1차상승)

2. 2차랠리의 시작은 위에서 언급드린 국내 자원개발사들의 알래스카 지분투자 소식일 개연성이 높아보이고, 임팩트도 1차상승보다 압도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3. 결론 : 알래스카 뭍어있는 종목들을 관종하고. 모니터링하되, 2차 모멘텀까지는 아직 텀이 한참 남아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종목을 선별하고 선별해서 "조정단에 포지셔닝을 해보쟈"라는 관점의 아이디어를 말씀드리고 싶은 것. "트럼프빨 1차상승이 나왔구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조정을 어떻게 볼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


P.s 개인적인 판단은 이미 테마성으로 급등한 종목이 그득이지만, 가급적으면 기본에 충실한 종목들 위주로 접근해도 수익낼 수 있는 파이가 충분할 것. 개별종목에 대한 선호 및 코멘트는 적당한 조정이후에 언급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1🤬11
* 이제 아예 못 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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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언 사장은 "규제 당국에 '주 5일 24시간 거래'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며 "당국의 승인 절차를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하루 24시간 거래'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 코언 사장은 나스닥지수 추종 상장지수펀드(ETF)와 미국 증시 상장주에 대한 국제적인 수요 증가를 거래 시간 연장 필요성의 배경으로 들었다

~ 그는 "최근 5년간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 상품이 56개나 출시됐으며 이 가운데 98%가 미국이 아닌 해외 증시에 상장됐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5996
11
[3/10,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Low is good, 인플레 민감 장세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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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2월 고용 결과를 둘러싼 혼선, 미 재무부 장관의 주식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에도, 파월 의장의 시장 친화적인 연설로 강세(다우 +0.5%, S&P500 +0.6%, 나스닥 +0.7%).

b. 현 시점은 침체 노이즈 뿐만 아니라 스태그플레이션 노이즈도 생성되고 있는 구간. 주 중반 12일 예정된 2월 CPI 이벤트의 증시 영향력 높을 전망

c. 국내 증시는 미 인플레이션, AI 업체들의 실적, 국내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등을 잇따라 치르는 과정에서 지수는 횡보, 업종 순환매 장세를 이어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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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 반등, 2) 트럼프 관세 뉴스플로우, 3) 미국 2월 CPI, 3월 소비심리 및 기대인플레이션, 4) 어도비, 오라클 등 AI 업체들 실적, 5) 국내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등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20~2,620pt).

1.

2월 미국의 비농업 신규고용과 실업률은 각각 15.1만(컨센 15.9)만, 4.1%(컨센 4.0%)로 통계 상 컨센서스에 다소 미치지 못했음.

DOGE 부서의 연방정부 인력 해고,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기업들의 채용 유인 하락 등의 여파가 가시화 중임을 확인시켜준 격.

그러나 최근 침체 불안 등으로 미국 증시의 조정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2월 고용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컨센서스보다 낮아졌다는 점이 역설적으로 주가 하방 압력을 제한.

그 가운데, 파월 의장이 “불확실성 확대 상황임에도 미국 경제는 여전히 좋은 위치에 있다”면서 견조한 경기 평가를 내렸다는 점이 미 증시 반등의 트리거를 제공.

관세 발 단기 기대 인플레 상승에도 장기 기대 인플레는 안정적이라고 강조하는 등 파월 의장의 시장 친화적인 발언은 침체 내러티브에 둘러 쌓였던 미국 증시의 부정적인 분위기를 환기시켜준 것으로 판단.

2.

한편, 트럼프 정부의 관세 불확실성이 증시를 장악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날 스캇 베센트 재무장관이 증시 하락에 개입할 생각이 없다는 의견을 내비친 점은 장 중반까지 주가 변동성을 유발했던 실정.

관세의 증시 리스크를 단기적으로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는 트럼프 정부의 의중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며, 이번주에도 시장은 관세 뉴스 플로우에 쉽게 휘둘릴 수 있음을 시사.

하지만 최근과 같은 일련의 주가 조정이 반복되거나, 여타 실물경제 지표, 혹은 산업계에서 부정적인 영향이 확대될 시, 트럼프 진영에서도 관세 불확실성의 수위를 낮춰갈 것이라는 시나리오로 접근할 필요.

3.

현 시점은 침체 노이즈 뿐만 아니라 스태그플레이션 노이즈도 생성되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주 중반 12일 예정된 2월 CPI 이벤트의 증시 영향력도 높을 전망.

이번 2월 CPI의 컨센서스는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9%(YoY, 1월 3.0%), 3.2%(YoY, 3.3%)으로 지난달에 비해 다소 둔화될 것으로 형성된 상황.

뿐만 아니라 14일 3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도 신경써야 하는 부분.

현재 심리 지표(Soft data = 기대 인플)와 실물 지표(Hard data = 실제 인플) 간 상반된 결과 값을 기록함에 따라, 인플레이션의 전망에 혼선을 유발하고 있기 때문.

결국 지난주 고용 민감장세(Good is good)의 국면에서 벗어나, 이번주는 인플레 민감 장세(Low is good)로 국면이 옮겨갈 전망.

이를 감안 시, 주 중반부터는 관세 뉴스플로우 뿐만 아니라 CPI 등 물가 이벤트에 대한 눈치보기 장세가 빈번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4.

최근 미국 증시의 체감상 하락을 키우고 있는 것은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 AI 주들의 상대적인 주가 부진에서 기인.

이런 측면에서 오라클, 어도비 등 AI 소프트웨어 업체 실적은 국내외 주요 AI 업체들에게 주가 회복력을 부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될 전망.

단기적인 영향력만 행사하는데 수급 이벤트이긴 하나, 국내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전후 외국인의 현선물 매매패턴 변화로 일시적인 수급 왜곡 현상을 겪을 수 있음에 대비.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