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우크라이나 언론은 미국이 이전된 F-16 제트기에서 전자전(EW) 시스템 지원을 중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도 전에 제트기는 AN/ALQ-131 포드, PIDS+, ECIPS+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러시아의 전자전 위협에 대처하는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미국 공군 현대화는 러시아의 전자전 및 SIGINT 시스템에 대한 최신 데이터를 제공하여 우크라이나 제트기가 적의 신호 방출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인도 전에 제트기는 AN/ALQ-131 포드, PIDS+, ECIPS+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러시아의 전자전 위협에 대처하는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미국 공군 현대화는 러시아의 전자전 및 SIGINT 시스템에 대한 최신 데이터를 제공하여 우크라이나 제트기가 적의 신호 방출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루머)지난 금요일, TSMC의 주요 고객이 CoWoS-L 예약을 확대할 의사를 표명 (주요 고객은 엔비디아일듯)
공급망 전문가에 따르면, 주요 고객이 금요일에 CoWoS-L 예약을 늘릴 의사를 밝혔으며, 이 요청은 향후 TSMC의 정기 생산 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TSMC는 고객의 진정한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해당 고객에게 신규 CoWoS-L 예약에 대한 선결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업계 전문가들은 주요 고객이 TSMC에 신속 처리 비용(expedite fee)을 지불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이번 분기 TSMC의 총 이익률(gross margin) 상승에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사안을 잘 아는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일부 소규모 고객들의 CoWoS 할당량이 축소되었으며, 이 물량이 북미의 주요 CoWoS 고객에게 이전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급망 전문가에 따르면, 주요 고객이 금요일에 CoWoS-L 예약을 늘릴 의사를 밝혔으며, 이 요청은 향후 TSMC의 정기 생산 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TSMC는 고객의 진정한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해당 고객에게 신규 CoWoS-L 예약에 대한 선결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업계 전문가들은 주요 고객이 TSMC에 신속 처리 비용(expedite fee)을 지불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이번 분기 TSMC의 총 이익률(gross margin) 상승에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사안을 잘 아는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일부 소규모 고객들의 CoWoS 할당량이 축소되었으며, 이 물량이 북미의 주요 CoWoS 고객에게 이전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카오박
#갓카오박
03.09(일) 시장코멘트 : 알래스카 고래잡으러 갑니더
-View : 섹터단 호불호와 쏠림도 심하고, 미국장 흐름도 예사롭지 않은 국면인지라 액션에 신중함이 요구되는 국면입니다. 더군다나 아직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으나, 대통령 탄핵선고가 이번주/다음주내에 이루어질 불확실성과 변동성에 대해서도 경계심을 가져가야 하는 구간이라는 소견입니다.(미국장대비 야선은 강보합 마무리ㅡㅡ)
- 알래스카의 대왕고래 : 지난주 트럼프가 알래스카를 공개적으로 띄운 상황이고, 이어지는 뉴스플로우는 결이 같음이 확인되는 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0911113769566
보도되는 뉴스에 따르면, 이번달안에 한미간 관세 및 알래스카LNG 프로젝트에 대한 한미 빅딜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관세를 피해갈 수 있는 섹터의 반전도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인지라) 중요한 이슈가 되겠습니다.
- 지난주 알래스카 프로젝트 관련 주목할만한 보고서 : 3.6 발간된 메리츠 문경원 애널리스트의 리포트. 내용상 핵심은 다양한 밸류체인에서 수혜가 예상되나, 시기적으로 '자원개발사들의 지분투자 소식이 첫 시그널'이라는 결론이구, 한국가스공사와 포스코인터를 주목하쟈라는 내용(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끝도 없어서ㅎㅎ)
- 결론
1. 제가 일전에 코멘트 드린바. 알래스카를 보고 네옴시티의 기시감을 느꼈다는 것. 결과야 주가가 부러지면 사기지만, 과정상 떌거리가 아직 한참 멀어보인다는 것이고, 지난주 관뚜껑 열고 나온 섹터가 철강이니 스틸부터 서로서로 숫가락을 1차적으로 얹어가는 상황(1차상승)
2. 2차랠리의 시작은 위에서 언급드린 국내 자원개발사들의 알래스카 지분투자 소식일 개연성이 높아보이고, 임팩트도 1차상승보다 압도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3. 결론 : 알래스카 뭍어있는 종목들을 관종하고. 모니터링하되, 2차 모멘텀까지는 아직 텀이 한참 남아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종목을 선별하고 선별해서 "조정단에 포지셔닝을 해보쟈"라는 관점의 아이디어를 말씀드리고 싶은 것. "트럼프빨 1차상승이 나왔구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조정을 어떻게 볼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
P.s 개인적인 판단은 이미 테마성으로 급등한 종목이 그득이지만, 가급적으면 기본에 충실한 종목들 위주로 접근해도 수익낼 수 있는 파이가 충분할 것. 개별종목에 대한 선호 및 코멘트는 적당한 조정이후에 언급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갓카오박
03.09(일) 시장코멘트 : 알래스카 고래잡으러 갑니더
-View : 섹터단 호불호와 쏠림도 심하고, 미국장 흐름도 예사롭지 않은 국면인지라 액션에 신중함이 요구되는 국면입니다. 더군다나 아직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으나, 대통령 탄핵선고가 이번주/다음주내에 이루어질 불확실성과 변동성에 대해서도 경계심을 가져가야 하는 구간이라는 소견입니다.(미국장대비 야선은 강보합 마무리ㅡㅡ)
- 알래스카의 대왕고래 : 지난주 트럼프가 알래스카를 공개적으로 띄운 상황이고, 이어지는 뉴스플로우는 결이 같음이 확인되는 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0911113769566
보도되는 뉴스에 따르면, 이번달안에 한미간 관세 및 알래스카LNG 프로젝트에 대한 한미 빅딜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관세를 피해갈 수 있는 섹터의 반전도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인지라) 중요한 이슈가 되겠습니다.
- 지난주 알래스카 프로젝트 관련 주목할만한 보고서 : 3.6 발간된 메리츠 문경원 애널리스트의 리포트. 내용상 핵심은 다양한 밸류체인에서 수혜가 예상되나, 시기적으로 '자원개발사들의 지분투자 소식이 첫 시그널'이라는 결론이구, 한국가스공사와 포스코인터를 주목하쟈라는 내용(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끝도 없어서ㅎㅎ)
- 결론
1. 제가 일전에 코멘트 드린바. 알래스카를 보고 네옴시티의 기시감을 느꼈다는 것. 결과야 주가가 부러지면 사기지만, 과정상 떌거리가 아직 한참 멀어보인다는 것이고, 지난주 관뚜껑 열고 나온 섹터가 철강이니 스틸부터 서로서로 숫가락을 1차적으로 얹어가는 상황(1차상승)
2. 2차랠리의 시작은 위에서 언급드린 국내 자원개발사들의 알래스카 지분투자 소식일 개연성이 높아보이고, 임팩트도 1차상승보다 압도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3. 결론 : 알래스카 뭍어있는 종목들을 관종하고. 모니터링하되, 2차 모멘텀까지는 아직 텀이 한참 남아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종목을 선별하고 선별해서 "조정단에 포지셔닝을 해보쟈"라는 관점의 아이디어를 말씀드리고 싶은 것. "트럼프빨 1차상승이 나왔구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조정을 어떻게 볼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
P.s 개인적인 판단은 이미 테마성으로 급등한 종목이 그득이지만, 가급적으면 기본에 충실한 종목들 위주로 접근해도 수익낼 수 있는 파이가 충분할 것. 개별종목에 대한 선호 및 코멘트는 적당한 조정이후에 언급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니투데이
한미 실무협의체 본격 가동…관세·조선·알래스카 등 논의 - 머니투데이
미국과 관세 협상을 위한 실무협의체가 본격 가동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수시로 바뀌는 만큼 정부는 조선, 에너지 등 우리나라의 협상 카드를 무기로 대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다음주 중 미국을 방문해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 미국 주요 통상 당국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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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이제 아예 못 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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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언 사장은 "규제 당국에 '주 5일 24시간 거래'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며 "당국의 승인 절차를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하루 24시간 거래'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 코언 사장은 나스닥지수 추종 상장지수펀드(ETF)와 미국 증시 상장주에 대한 국제적인 수요 증가를 거래 시간 연장 필요성의 배경으로 들었다
~ 그는 "최근 5년간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 상품이 56개나 출시됐으며 이 가운데 98%가 미국이 아닌 해외 증시에 상장됐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5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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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언 사장은 "규제 당국에 '주 5일 24시간 거래'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며 "당국의 승인 절차를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하루 24시간 거래'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 코언 사장은 나스닥지수 추종 상장지수펀드(ETF)와 미국 증시 상장주에 대한 국제적인 수요 증가를 거래 시간 연장 필요성의 배경으로 들었다
~ 그는 "최근 5년간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 상품이 56개나 출시됐으며 이 가운데 98%가 미국이 아닌 해외 증시에 상장됐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5996
연합인포맥스
나스닥 증권거래소, 내년 하반기부터 '24시간 거래' 추진
김 현 통신원 = 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24시간 거래' 도입을 추진 중이다.탤 코언 나스닥 증권거래소 사장은 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코언 사장은 "규제 당국에 '주 5일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