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7.1K subscribers
13.2K photos
187 videos
455 files
60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에너지 장관 라이트

미국 정부의 목표는 더 많은 LNG 수출을 장려하는 것입니다.

+ 트럼프가 4월에 캐나다산 원유에 대한 관세를 철폐할 가능성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이 급속도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BoA)

📌2030년까지 전 세계 연간 판매량이 100만 대에 이를 것이고,

📌2060년까지는 무려 30억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운영될 것이라고 전망

분석가들은 "이렇게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우리는 휴머노이드 로봇(HR)이 개념 증명 단계에서 벗어나 이번 10년 말까지 여러 산업에서 본격적으로 채택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믿는다"

미국과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언급

📌BofA는 앞으로 몇 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의 비용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부품 비용이 2025년 말까지 3만 5천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2030년까지는 1만 7천 달러로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테슬라의 옵티머스 Gen 2 로봇은 대당 5만~6만 달러의 비용이 든다고 언급
1
[3/11, 장 시작 전 생각: 심리가 만들어낸 대 참사, 키움 한지영]

- 다우 -2.0%, S&P500 -2.7%, 나스닥 -4.0%
- 테슬라 -15.4%, 엔비디아 -5.1%, 애플 -4.8%
- 미 10년물 금리 4.19%, 달러 인덱스 103.9pt, 달러/원 1,458.0원

1.

미국 증시는 한 차례 또 대참사가 일어났네요.

머스크 오너 리스크, 1분기 인도량 부진 우려 등으로 인한 테슬라의 15%대 폭락 여파도 있겠지만,

경기 침체 불안이 확산되면서 전반적인 증시에 패닉셀링을 초래했습니다.

침체 불안을 주입시킨 것, 역시나 트럼프였습니다.

트럼프는 본인이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는 않지만, 관세 부과를 하는 과정에서 과도기가 찾아올 수 있다고 언급하다보니,

시장에서는 “트럼프도 침체를 배제하지 않는구나, 전 바이든 정권 탓으로 돌리는 빅배스 시전하는거 아니야” 식으로 해석하게 만든 모양새입니다.

지난 금요일 트럼프 풋은 없을 것이라는 식의 입장을 취한 스캇 베센트 장관 발언의 여파도 완전히 가시지 않은 가운데,

이번 트럼프의 발언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침체를 프라이싱 하게 만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2.

그렇지만 경기 모멘텀을 측정하는 경기서프라이즈 지수가 10일 기준 -6.9pt대로,

8월 침체 내러티브 확산 당시 레벨인 -40pt대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다시금 되새겨 볼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Factset에서 12월 16일~3월 6일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들의 컨퍼런스 콜에 의하면,

“침체”를 언급한 기업들이 13개로 과거 5년 평균(80개), 10년 평균(60개)를 큰 폭 하회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까지 침체의 예후가 등장하지 않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스닥 4%대 급락은 지난 8월 5일 엔캐리 사태와 침체 불안이 중첩됐던 블랙먼데이(-3.4%)보다 더 크게 하락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네요

(+현재 나스닥은 직전 고점 대비 하락률이 14.8% vs 8월 5일 당시 직전 고점 대비 하락률이 15.1%).

3.

이를 종합하면 트럼프 발 침체 불안에서 기인한 전일의 미 증시 폭락은 과도한 감이 있습니다.

또 전일 폭락으로 나스닥의 선행 PER이 25배를 기록하면서, 30배 내외를 넘나들었던 지난해 연말에 비해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냈다는 점도 같은 맥락에서 접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 시점은 위험 관리가 필요한 구간인 것은 맞지만, 미국 주요 지표 이벤트, 트럼프 정부의 관세 대응 수위 변화 여부를 확인해가면서 투매 동참 보다는 중립 포지션(보유)로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할 듯 하네요.

4.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 발 침체 우려,, 테슬라(-15.4%), 엔비디아(-5.1%), 애플(-4.8%) 포함 M7 동반 약세 등 미국발 악재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트럼프의 침체 관련 발언은 전일 국내 증시 장중에 일정부분 산 반영된 것도 있으며, 전일 미 증시 폭락은 투매에 가까운 성격이 짙다는 점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감안 시 국내 증시도 미국 선물 시장의 반등 여부를 주시하면서 낙폭을 되돌림 해나갈 것이며,

미 증시에서 머크(+1.9$), 모더나(+1.5%) 등이 선방했던 것처럼, 금리 하락 수혜 및 경기 방어주 성격이 혼재된 바이오 등 개별 재료에 따른 순환매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날씨는 포근해지는데 공기의 질은 안좋습니다.

다들 호흡기와 건강에 유의하시고,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만만하지 않은 증시 상황이지만, 그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31

1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 하원, 국토부의 중국 배터리 구매 금지 법안 통과

-CATL, BYD, ENVISION Energy, EVE Energy, Hithium Energy Storage, Gotion High-Tech 대상

-상원도 찬성 기류여서 입법화 가능성 높아

-정부기관 구매부터 시작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미국내 모든 수요에서 중국 배터리 전체를 몰아내는 방향으로 입법화 진행될 것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news.bgov.com/bloomberg-government-news/chinese-battery-makers-face-restrictions-in-house-passed-bill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