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이 급속도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BoA)
📌2030년까지 전 세계 연간 판매량이 100만 대에 이를 것이고,
📌2060년까지는 무려 30억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운영될 것이라고 전망
분석가들은 "이렇게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우리는 휴머노이드 로봇(HR)이 개념 증명 단계에서 벗어나 이번 10년 말까지 여러 산업에서 본격적으로 채택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믿는다"
미국과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언급
📌BofA는 앞으로 몇 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의 비용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부품 비용이 2025년 말까지 3만 5천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2030년까지는 1만 7천 달러로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테슬라의 옵티머스 Gen 2 로봇은 대당 5만~6만 달러의 비용이 든다고 언급
📌2030년까지 전 세계 연간 판매량이 100만 대에 이를 것이고,
📌2060년까지는 무려 30억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운영될 것이라고 전망
분석가들은 "이렇게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우리는 휴머노이드 로봇(HR)이 개념 증명 단계에서 벗어나 이번 10년 말까지 여러 산업에서 본격적으로 채택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믿는다"
미국과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언급
📌BofA는 앞으로 몇 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의 비용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부품 비용이 2025년 말까지 3만 5천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2030년까지는 1만 7천 달러로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테슬라의 옵티머스 Gen 2 로봇은 대당 5만~6만 달러의 비용이 든다고 언급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11, 장 시작 전 생각: 심리가 만들어낸 대 참사, 키움 한지영]
- 다우 -2.0%, S&P500 -2.7%, 나스닥 -4.0%
- 테슬라 -15.4%, 엔비디아 -5.1%, 애플 -4.8%
- 미 10년물 금리 4.19%, 달러 인덱스 103.9pt, 달러/원 1,458.0원
1.
미국 증시는 한 차례 또 대참사가 일어났네요.
머스크 오너 리스크, 1분기 인도량 부진 우려 등으로 인한 테슬라의 15%대 폭락 여파도 있겠지만,
경기 침체 불안이 확산되면서 전반적인 증시에 패닉셀링을 초래했습니다.
침체 불안을 주입시킨 것, 역시나 트럼프였습니다.
트럼프는 본인이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는 않지만, 관세 부과를 하는 과정에서 과도기가 찾아올 수 있다고 언급하다보니,
시장에서는 “트럼프도 침체를 배제하지 않는구나, 전 바이든 정권 탓으로 돌리는 빅배스 시전하는거 아니야” 식으로 해석하게 만든 모양새입니다.
지난 금요일 트럼프 풋은 없을 것이라는 식의 입장을 취한 스캇 베센트 장관 발언의 여파도 완전히 가시지 않은 가운데,
이번 트럼프의 발언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침체를 프라이싱 하게 만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2.
그렇지만 경기 모멘텀을 측정하는 경기서프라이즈 지수가 10일 기준 -6.9pt대로,
8월 침체 내러티브 확산 당시 레벨인 -40pt대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다시금 되새겨 볼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Factset에서 12월 16일~3월 6일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들의 컨퍼런스 콜에 의하면,
“침체”를 언급한 기업들이 13개로 과거 5년 평균(80개), 10년 평균(60개)를 큰 폭 하회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까지 침체의 예후가 등장하지 않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스닥 4%대 급락은 지난 8월 5일 엔캐리 사태와 침체 불안이 중첩됐던 블랙먼데이(-3.4%)보다 더 크게 하락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네요
(+현재 나스닥은 직전 고점 대비 하락률이 14.8% vs 8월 5일 당시 직전 고점 대비 하락률이 15.1%).
3.
이를 종합하면 트럼프 발 침체 불안에서 기인한 전일의 미 증시 폭락은 과도한 감이 있습니다.
또 전일 폭락으로 나스닥의 선행 PER이 25배를 기록하면서, 30배 내외를 넘나들었던 지난해 연말에 비해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냈다는 점도 같은 맥락에서 접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 시점은 위험 관리가 필요한 구간인 것은 맞지만, 미국 주요 지표 이벤트, 트럼프 정부의 관세 대응 수위 변화 여부를 확인해가면서 투매 동참 보다는 중립 포지션(보유)로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할 듯 하네요.
4.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 발 침체 우려,, 테슬라(-15.4%), 엔비디아(-5.1%), 애플(-4.8%) 포함 M7 동반 약세 등 미국발 악재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트럼프의 침체 관련 발언은 전일 국내 증시 장중에 일정부분 산 반영된 것도 있으며, 전일 미 증시 폭락은 투매에 가까운 성격이 짙다는 점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감안 시 국내 증시도 미국 선물 시장의 반등 여부를 주시하면서 낙폭을 되돌림 해나갈 것이며,
미 증시에서 머크(+1.9$), 모더나(+1.5%) 등이 선방했던 것처럼, 금리 하락 수혜 및 경기 방어주 성격이 혼재된 바이오 등 개별 재료에 따른 순환매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날씨는 포근해지는데 공기의 질은 안좋습니다.
다들 호흡기와 건강에 유의하시고,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만만하지 않은 증시 상황이지만, 그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31
- 다우 -2.0%, S&P500 -2.7%, 나스닥 -4.0%
- 테슬라 -15.4%, 엔비디아 -5.1%, 애플 -4.8%
- 미 10년물 금리 4.19%, 달러 인덱스 103.9pt, 달러/원 1,458.0원
1.
미국 증시는 한 차례 또 대참사가 일어났네요.
머스크 오너 리스크, 1분기 인도량 부진 우려 등으로 인한 테슬라의 15%대 폭락 여파도 있겠지만,
경기 침체 불안이 확산되면서 전반적인 증시에 패닉셀링을 초래했습니다.
침체 불안을 주입시킨 것, 역시나 트럼프였습니다.
트럼프는 본인이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는 않지만, 관세 부과를 하는 과정에서 과도기가 찾아올 수 있다고 언급하다보니,
시장에서는 “트럼프도 침체를 배제하지 않는구나, 전 바이든 정권 탓으로 돌리는 빅배스 시전하는거 아니야” 식으로 해석하게 만든 모양새입니다.
지난 금요일 트럼프 풋은 없을 것이라는 식의 입장을 취한 스캇 베센트 장관 발언의 여파도 완전히 가시지 않은 가운데,
이번 트럼프의 발언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침체를 프라이싱 하게 만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2.
그렇지만 경기 모멘텀을 측정하는 경기서프라이즈 지수가 10일 기준 -6.9pt대로,
8월 침체 내러티브 확산 당시 레벨인 -40pt대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다시금 되새겨 볼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Factset에서 12월 16일~3월 6일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들의 컨퍼런스 콜에 의하면,
“침체”를 언급한 기업들이 13개로 과거 5년 평균(80개), 10년 평균(60개)를 큰 폭 하회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까지 침체의 예후가 등장하지 않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스닥 4%대 급락은 지난 8월 5일 엔캐리 사태와 침체 불안이 중첩됐던 블랙먼데이(-3.4%)보다 더 크게 하락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네요
(+현재 나스닥은 직전 고점 대비 하락률이 14.8% vs 8월 5일 당시 직전 고점 대비 하락률이 15.1%).
3.
이를 종합하면 트럼프 발 침체 불안에서 기인한 전일의 미 증시 폭락은 과도한 감이 있습니다.
또 전일 폭락으로 나스닥의 선행 PER이 25배를 기록하면서, 30배 내외를 넘나들었던 지난해 연말에 비해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냈다는 점도 같은 맥락에서 접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 시점은 위험 관리가 필요한 구간인 것은 맞지만, 미국 주요 지표 이벤트, 트럼프 정부의 관세 대응 수위 변화 여부를 확인해가면서 투매 동참 보다는 중립 포지션(보유)로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할 듯 하네요.
4.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 발 침체 우려,, 테슬라(-15.4%), 엔비디아(-5.1%), 애플(-4.8%) 포함 M7 동반 약세 등 미국발 악재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트럼프의 침체 관련 발언은 전일 국내 증시 장중에 일정부분 산 반영된 것도 있으며, 전일 미 증시 폭락은 투매에 가까운 성격이 짙다는 점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감안 시 국내 증시도 미국 선물 시장의 반등 여부를 주시하면서 낙폭을 되돌림 해나갈 것이며,
미 증시에서 머크(+1.9$), 모더나(+1.5%) 등이 선방했던 것처럼, 금리 하락 수혜 및 경기 방어주 성격이 혼재된 바이오 등 개별 재료에 따른 순환매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날씨는 포근해지는데 공기의 질은 안좋습니다.
다들 호흡기와 건강에 유의하시고,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만만하지 않은 증시 상황이지만, 그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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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 하원, 국토부의 중국 배터리 구매 금지 법안 통과
-CATL, BYD, ENVISION Energy, EVE Energy, Hithium Energy Storage, Gotion High-Tech 대상
-상원도 찬성 기류여서 입법화 가능성 높아
-정부기관 구매부터 시작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미국내 모든 수요에서 중국 배터리 전체를 몰아내는 방향으로 입법화 진행될 것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news.bgov.com/bloomberg-government-news/chinese-battery-makers-face-restrictions-in-house-passed-bill
-CATL, BYD, ENVISION Energy, EVE Energy, Hithium Energy Storage, Gotion High-Tech 대상
-상원도 찬성 기류여서 입법화 가능성 높아
-정부기관 구매부터 시작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미국내 모든 수요에서 중국 배터리 전체를 몰아내는 방향으로 입법화 진행될 것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news.bgov.com/bloomberg-government-news/chinese-battery-makers-face-restrictions-in-house-passed-bill
Bgov
Chinese Battery Makers Face Restrictions in House-Passed Bill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would be barred from buying batteries from companies linked to the Chinese Communist Party under legislation the House passed in a broader bid to combat the CCP’s influence.
💯2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310_김민정의_임상_데이터_미리_엿보기_3,4월호.pdf
4 M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연구원 강태호
[제약/바이오] 김민정의 임상데이터 미리 엿보기 – 3,4월호
임상 데이터에 대한 컨센서스 필요
-. 2025년은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데이터 공개
-. 시장은 임상발표 시점을 추적하며 매수∙매도를 시도하나 정작 이들 임상 데이터가 어느 수준을 달성 하여야 훌륭한 결과값인지에 대한 고민은 부족. 보다 정확한 가치평가가 필요한 시점
-. 이에 본 보고서에서 3-4월 내 발표될 가능성이 높은 임상 데이터 5가지에 대하여 시장에 컨센서스를 제공
[3월] 한올바이오파마, 에이비엘바이오, 유한양행/오스코텍
-. 한올바이오파마 Batoclimab 중증근무력증 임상 3상; MG-ADL score Δmean change -2.7 및 CI 하한값 -4.0 이상 및 responder rate OR 약 5.15 이상 필요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임상 2/3상; ORR 약 30% 이상 권고
-. 유한양행/오스코텍 MARIPOSA의 최종 mOS; 약 49.1~50.1개월 추정
[4월]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top pick), 보로노이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BBT-877 임상 2상 top line data 발표; 임상 2상에서 폐기능 회복을 입증한다면 기업가치 급등 전망. 약 -64.1mL 미만 폐기능이 감소하여도 통계적 유의성 입증 가능, 10.9~104.1mL 폐기능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보로노이 VRN11의 Phase 1a 초기 데이터; 80mg까지 DLT 독성에 도달하였는지 여부를 주목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김민정의 임상데이터 미리 엿보기 – 3,4월호
임상 데이터에 대한 컨센서스 필요
-. 2025년은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데이터 공개
-. 시장은 임상발표 시점을 추적하며 매수∙매도를 시도하나 정작 이들 임상 데이터가 어느 수준을 달성 하여야 훌륭한 결과값인지에 대한 고민은 부족. 보다 정확한 가치평가가 필요한 시점
-. 이에 본 보고서에서 3-4월 내 발표될 가능성이 높은 임상 데이터 5가지에 대하여 시장에 컨센서스를 제공
[3월] 한올바이오파마, 에이비엘바이오, 유한양행/오스코텍
-. 한올바이오파마 Batoclimab 중증근무력증 임상 3상; MG-ADL score Δmean change -2.7 및 CI 하한값 -4.0 이상 및 responder rate OR 약 5.15 이상 필요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임상 2/3상; ORR 약 30% 이상 권고
-. 유한양행/오스코텍 MARIPOSA의 최종 mOS; 약 49.1~50.1개월 추정
[4월]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top pick), 보로노이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BBT-877 임상 2상 top line data 발표; 임상 2상에서 폐기능 회복을 입증한다면 기업가치 급등 전망. 약 -64.1mL 미만 폐기능이 감소하여도 통계적 유의성 입증 가능, 10.9~104.1mL 폐기능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보로노이 VRN11의 Phase 1a 초기 데이터; 80mg까지 DLT 독성에 도달하였는지 여부를 주목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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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인텔리안테크(189300) - 원웹(OneWeb)이 떠오른다
투자포인트
1. 새롭게 떠오르는 OneWeb의 수혜 기대: 유럽의 우크라이나에서는 미국과 우크라이나와의 마찰로 인한 군사지원 중단으로 미국 ‘Starlink’의 우크라이나 서비스가 중단될 우려가 커지면서, ‘OneWeb’의 Starlink 대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OneWeb을 인수한 유럽 ‘Eutelsat’의 주가가 급등하였고, OneWeb에 납품을 하고 있는 인텔리안테크의 수혜가 기대된다. OneWeb은 Covid-19로 인한 사업의 차질을 극복하지 못하고, 유럽의 Eutelsat그룹에 인수합병 되었다. 경쟁사인 Starlink가 적극적으로 서비스망을 확대한 것에 비해 OneWeb은 예상보다 저궤도 위성서비스를 확장하지 못했는데, 이번 이슈를 계기로 OneWeb의 저궤도 위성서비스망 확대가 예상된다.
2. 저궤도 위성서비스 시장의 새로운 판도는 인텔리안테크에 유리: 저궤도 위성서비스의 선두주자인 미국의 Starlink가 정치적인 문제로 최근 북미의 캐나다 일부 지역 및 유럽 주요국가들에서 계약 재검토 및 파기가 이어지면서, 추가적인 Starlink관련 부정적인 뉴스가 나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에 따른 반대급부로 OneWeb의 저궤도 위성서비스가 Starlink를 대체해 나갈 것으로 판단되며, Eutelsat그룹의 EU와의 협상(우크라아나 서비스 확장) 진행은 향후 Eutelsat그룹의 안테나 수요 증가고 이어질 전망이다. 동사의 Gateway용 안테나 매출도 올해(25년)에는 1천억원 이상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며, Eutelsat향 매출 증대 외에도 TELESAT과 SES그리고 A사향 중궤도&저궤도 위성서비스 관련 신규 사업자향 매출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3. 24년은 아쉬운 실적, 25년은 반등을 기대: 24년 매출액은 2,581억원(YoY -15.4%), 영업적자 182억원(YoY 적전)으로 매출액의 감소와 R&D비용 등의 증가로 적자전환 하였다. 25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527억원(YoY +36.7%), 영업이익 162억원(YoY 흑전)으로 본업인 위성형 평판 안테나의 매출 증가로 인한 매출과 영업이익의 증가가 예상한다. 올해 상반기보다 하반기 실적이 급격하게 좋아지면서, 전반적인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l7jjfa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ta33
■ 인텔리안테크(189300) - 원웹(OneWeb)이 떠오른다
투자포인트
1. 새롭게 떠오르는 OneWeb의 수혜 기대: 유럽의 우크라이나에서는 미국과 우크라이나와의 마찰로 인한 군사지원 중단으로 미국 ‘Starlink’의 우크라이나 서비스가 중단될 우려가 커지면서, ‘OneWeb’의 Starlink 대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OneWeb을 인수한 유럽 ‘Eutelsat’의 주가가 급등하였고, OneWeb에 납품을 하고 있는 인텔리안테크의 수혜가 기대된다. OneWeb은 Covid-19로 인한 사업의 차질을 극복하지 못하고, 유럽의 Eutelsat그룹에 인수합병 되었다. 경쟁사인 Starlink가 적극적으로 서비스망을 확대한 것에 비해 OneWeb은 예상보다 저궤도 위성서비스를 확장하지 못했는데, 이번 이슈를 계기로 OneWeb의 저궤도 위성서비스망 확대가 예상된다.
2. 저궤도 위성서비스 시장의 새로운 판도는 인텔리안테크에 유리: 저궤도 위성서비스의 선두주자인 미국의 Starlink가 정치적인 문제로 최근 북미의 캐나다 일부 지역 및 유럽 주요국가들에서 계약 재검토 및 파기가 이어지면서, 추가적인 Starlink관련 부정적인 뉴스가 나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에 따른 반대급부로 OneWeb의 저궤도 위성서비스가 Starlink를 대체해 나갈 것으로 판단되며, Eutelsat그룹의 EU와의 협상(우크라아나 서비스 확장) 진행은 향후 Eutelsat그룹의 안테나 수요 증가고 이어질 전망이다. 동사의 Gateway용 안테나 매출도 올해(25년)에는 1천억원 이상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며, Eutelsat향 매출 증대 외에도 TELESAT과 SES그리고 A사향 중궤도&저궤도 위성서비스 관련 신규 사업자향 매출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3. 24년은 아쉬운 실적, 25년은 반등을 기대: 24년 매출액은 2,581억원(YoY -15.4%), 영업적자 182억원(YoY 적전)으로 매출액의 감소와 R&D비용 등의 증가로 적자전환 하였다. 25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527억원(YoY +36.7%), 영업이익 162억원(YoY 흑전)으로 본업인 위성형 평판 안테나의 매출 증가로 인한 매출과 영업이익의 증가가 예상한다. 올해 상반기보다 하반기 실적이 급격하게 좋아지면서, 전반적인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l7jjfa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ta33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백악관 "뉴욕증시 급락, 실제 상황과 차이 있어… 경제 문제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62977?rc=N&ntype=RANKING&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62977?rc=N&ntype=RANKING&sid=101
Naver
백악관 "뉴욕증시 급락, 실제 상황과 차이 있어… 경제 문제없다"
백악관이 뉴욕증시 급락에 대해 투자심리와 실제 기업 상황에 차이가 있다며 확대해석을 일축했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이날(이하 현지시각) 증시 하락 관련 질문에 "주식시장의 동물적 영혼(투자심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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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에이피알, 해외에서 압도적 성장"
11일 하나증권은 화장품과 미용기기 회사 에이피알 에 대해 "올해 해외에서 75%, 특히 북미에서 100%의 압도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8만 8000원을 제시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에이피알의 화장품과 미용기기 모두 아마존과 틱톡 샵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치열해진 북미 이커머스 시장에서도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빠르게 확장 중이다. 박은정 애널리스트는 "에이피알은 특히 뷰티 미용기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며, 헤일리 비버 등 유명 셀럽의 콘텐츠가 바이럴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빠르게 상승했다"며 "지난 블랙프라이데이에서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으며, 당시 유입된 트래픽이 쇼핑 시즌 이후에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일본에서도 큐텐(Qoo10) 플랫폼의 메가와리 행사에서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부문 모두 상위 랭크를 기록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미용기기 시장에서도 에이피알은 가성비 높은 제품 출시 전략을 통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하나증권은 올해 에이피알 실적은 연결 매출 9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영업이익은 1800억원으로 49%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화장품과 디바이스의 해외 매출이 7000억원으로 75% 성장하며, 해외 매출 비중은 70%까지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도 북미와 일본 중심으로 오프라인 진출 가속화 등 외형 확대를 하는 한편 B2B를 통해 다양한 국가로 확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31107461919610
11일 하나증권은 화장품과 미용기기 회사 에이피알 에 대해 "올해 해외에서 75%, 특히 북미에서 100%의 압도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8만 8000원을 제시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에이피알의 화장품과 미용기기 모두 아마존과 틱톡 샵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치열해진 북미 이커머스 시장에서도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빠르게 확장 중이다. 박은정 애널리스트는 "에이피알은 특히 뷰티 미용기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며, 헤일리 비버 등 유명 셀럽의 콘텐츠가 바이럴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빠르게 상승했다"며 "지난 블랙프라이데이에서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으며, 당시 유입된 트래픽이 쇼핑 시즌 이후에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일본에서도 큐텐(Qoo10) 플랫폼의 메가와리 행사에서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부문 모두 상위 랭크를 기록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미용기기 시장에서도 에이피알은 가성비 높은 제품 출시 전략을 통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하나증권은 올해 에이피알 실적은 연결 매출 9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영업이익은 1800억원으로 49%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화장품과 디바이스의 해외 매출이 7000억원으로 75% 성장하며, 해외 매출 비중은 70%까지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도 북미와 일본 중심으로 오프라인 진출 가속화 등 외형 확대를 하는 한편 B2B를 통해 다양한 국가로 확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31107461919610
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에이피알, 해외에서 압도적 성장"
11일 하나증권은 화장품과 미용기기 회사 에이피알에 대해 "올해 해외에서 75%, 특히 북미에서 100%의 압도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8만 8000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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