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310_김민정의_임상_데이터_미리_엿보기_3,4월호.pdf
4 M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연구원 강태호
[제약/바이오] 김민정의 임상데이터 미리 엿보기 – 3,4월호
임상 데이터에 대한 컨센서스 필요
-. 2025년은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데이터 공개
-. 시장은 임상발표 시점을 추적하며 매수∙매도를 시도하나 정작 이들 임상 데이터가 어느 수준을 달성 하여야 훌륭한 결과값인지에 대한 고민은 부족. 보다 정확한 가치평가가 필요한 시점
-. 이에 본 보고서에서 3-4월 내 발표될 가능성이 높은 임상 데이터 5가지에 대하여 시장에 컨센서스를 제공
[3월] 한올바이오파마, 에이비엘바이오, 유한양행/오스코텍
-. 한올바이오파마 Batoclimab 중증근무력증 임상 3상; MG-ADL score Δmean change -2.7 및 CI 하한값 -4.0 이상 및 responder rate OR 약 5.15 이상 필요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임상 2/3상; ORR 약 30% 이상 권고
-. 유한양행/오스코텍 MARIPOSA의 최종 mOS; 약 49.1~50.1개월 추정
[4월]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top pick), 보로노이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BBT-877 임상 2상 top line data 발표; 임상 2상에서 폐기능 회복을 입증한다면 기업가치 급등 전망. 약 -64.1mL 미만 폐기능이 감소하여도 통계적 유의성 입증 가능, 10.9~104.1mL 폐기능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보로노이 VRN11의 Phase 1a 초기 데이터; 80mg까지 DLT 독성에 도달하였는지 여부를 주목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김민정의 임상데이터 미리 엿보기 – 3,4월호
임상 데이터에 대한 컨센서스 필요
-. 2025년은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데이터 공개
-. 시장은 임상발표 시점을 추적하며 매수∙매도를 시도하나 정작 이들 임상 데이터가 어느 수준을 달성 하여야 훌륭한 결과값인지에 대한 고민은 부족. 보다 정확한 가치평가가 필요한 시점
-. 이에 본 보고서에서 3-4월 내 발표될 가능성이 높은 임상 데이터 5가지에 대하여 시장에 컨센서스를 제공
[3월] 한올바이오파마, 에이비엘바이오, 유한양행/오스코텍
-. 한올바이오파마 Batoclimab 중증근무력증 임상 3상; MG-ADL score Δmean change -2.7 및 CI 하한값 -4.0 이상 및 responder rate OR 약 5.15 이상 필요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임상 2/3상; ORR 약 30% 이상 권고
-. 유한양행/오스코텍 MARIPOSA의 최종 mOS; 약 49.1~50.1개월 추정
[4월]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top pick), 보로노이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BBT-877 임상 2상 top line data 발표; 임상 2상에서 폐기능 회복을 입증한다면 기업가치 급등 전망. 약 -64.1mL 미만 폐기능이 감소하여도 통계적 유의성 입증 가능, 10.9~104.1mL 폐기능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보로노이 VRN11의 Phase 1a 초기 데이터; 80mg까지 DLT 독성에 도달하였는지 여부를 주목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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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인텔리안테크(189300) - 원웹(OneWeb)이 떠오른다
투자포인트
1. 새롭게 떠오르는 OneWeb의 수혜 기대: 유럽의 우크라이나에서는 미국과 우크라이나와의 마찰로 인한 군사지원 중단으로 미국 ‘Starlink’의 우크라이나 서비스가 중단될 우려가 커지면서, ‘OneWeb’의 Starlink 대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OneWeb을 인수한 유럽 ‘Eutelsat’의 주가가 급등하였고, OneWeb에 납품을 하고 있는 인텔리안테크의 수혜가 기대된다. OneWeb은 Covid-19로 인한 사업의 차질을 극복하지 못하고, 유럽의 Eutelsat그룹에 인수합병 되었다. 경쟁사인 Starlink가 적극적으로 서비스망을 확대한 것에 비해 OneWeb은 예상보다 저궤도 위성서비스를 확장하지 못했는데, 이번 이슈를 계기로 OneWeb의 저궤도 위성서비스망 확대가 예상된다.
2. 저궤도 위성서비스 시장의 새로운 판도는 인텔리안테크에 유리: 저궤도 위성서비스의 선두주자인 미국의 Starlink가 정치적인 문제로 최근 북미의 캐나다 일부 지역 및 유럽 주요국가들에서 계약 재검토 및 파기가 이어지면서, 추가적인 Starlink관련 부정적인 뉴스가 나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에 따른 반대급부로 OneWeb의 저궤도 위성서비스가 Starlink를 대체해 나갈 것으로 판단되며, Eutelsat그룹의 EU와의 협상(우크라아나 서비스 확장) 진행은 향후 Eutelsat그룹의 안테나 수요 증가고 이어질 전망이다. 동사의 Gateway용 안테나 매출도 올해(25년)에는 1천억원 이상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며, Eutelsat향 매출 증대 외에도 TELESAT과 SES그리고 A사향 중궤도&저궤도 위성서비스 관련 신규 사업자향 매출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3. 24년은 아쉬운 실적, 25년은 반등을 기대: 24년 매출액은 2,581억원(YoY -15.4%), 영업적자 182억원(YoY 적전)으로 매출액의 감소와 R&D비용 등의 증가로 적자전환 하였다. 25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527억원(YoY +36.7%), 영업이익 162억원(YoY 흑전)으로 본업인 위성형 평판 안테나의 매출 증가로 인한 매출과 영업이익의 증가가 예상한다. 올해 상반기보다 하반기 실적이 급격하게 좋아지면서, 전반적인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l7jjfa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ta33
■ 인텔리안테크(189300) - 원웹(OneWeb)이 떠오른다
투자포인트
1. 새롭게 떠오르는 OneWeb의 수혜 기대: 유럽의 우크라이나에서는 미국과 우크라이나와의 마찰로 인한 군사지원 중단으로 미국 ‘Starlink’의 우크라이나 서비스가 중단될 우려가 커지면서, ‘OneWeb’의 Starlink 대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OneWeb을 인수한 유럽 ‘Eutelsat’의 주가가 급등하였고, OneWeb에 납품을 하고 있는 인텔리안테크의 수혜가 기대된다. OneWeb은 Covid-19로 인한 사업의 차질을 극복하지 못하고, 유럽의 Eutelsat그룹에 인수합병 되었다. 경쟁사인 Starlink가 적극적으로 서비스망을 확대한 것에 비해 OneWeb은 예상보다 저궤도 위성서비스를 확장하지 못했는데, 이번 이슈를 계기로 OneWeb의 저궤도 위성서비스망 확대가 예상된다.
2. 저궤도 위성서비스 시장의 새로운 판도는 인텔리안테크에 유리: 저궤도 위성서비스의 선두주자인 미국의 Starlink가 정치적인 문제로 최근 북미의 캐나다 일부 지역 및 유럽 주요국가들에서 계약 재검토 및 파기가 이어지면서, 추가적인 Starlink관련 부정적인 뉴스가 나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에 따른 반대급부로 OneWeb의 저궤도 위성서비스가 Starlink를 대체해 나갈 것으로 판단되며, Eutelsat그룹의 EU와의 협상(우크라아나 서비스 확장) 진행은 향후 Eutelsat그룹의 안테나 수요 증가고 이어질 전망이다. 동사의 Gateway용 안테나 매출도 올해(25년)에는 1천억원 이상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며, Eutelsat향 매출 증대 외에도 TELESAT과 SES그리고 A사향 중궤도&저궤도 위성서비스 관련 신규 사업자향 매출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3. 24년은 아쉬운 실적, 25년은 반등을 기대: 24년 매출액은 2,581억원(YoY -15.4%), 영업적자 182억원(YoY 적전)으로 매출액의 감소와 R&D비용 등의 증가로 적자전환 하였다. 25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527억원(YoY +36.7%), 영업이익 162억원(YoY 흑전)으로 본업인 위성형 평판 안테나의 매출 증가로 인한 매출과 영업이익의 증가가 예상한다. 올해 상반기보다 하반기 실적이 급격하게 좋아지면서, 전반적인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l7jjfa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ta33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백악관 "뉴욕증시 급락, 실제 상황과 차이 있어… 경제 문제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62977?rc=N&ntype=RANKING&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62977?rc=N&ntype=RANKING&sid=101
Naver
백악관 "뉴욕증시 급락, 실제 상황과 차이 있어… 경제 문제없다"
백악관이 뉴욕증시 급락에 대해 투자심리와 실제 기업 상황에 차이가 있다며 확대해석을 일축했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이날(이하 현지시각) 증시 하락 관련 질문에 "주식시장의 동물적 영혼(투자심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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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에이피알, 해외에서 압도적 성장"
11일 하나증권은 화장품과 미용기기 회사 에이피알 에 대해 "올해 해외에서 75%, 특히 북미에서 100%의 압도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8만 8000원을 제시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에이피알의 화장품과 미용기기 모두 아마존과 틱톡 샵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치열해진 북미 이커머스 시장에서도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빠르게 확장 중이다. 박은정 애널리스트는 "에이피알은 특히 뷰티 미용기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며, 헤일리 비버 등 유명 셀럽의 콘텐츠가 바이럴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빠르게 상승했다"며 "지난 블랙프라이데이에서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으며, 당시 유입된 트래픽이 쇼핑 시즌 이후에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일본에서도 큐텐(Qoo10) 플랫폼의 메가와리 행사에서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부문 모두 상위 랭크를 기록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미용기기 시장에서도 에이피알은 가성비 높은 제품 출시 전략을 통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하나증권은 올해 에이피알 실적은 연결 매출 9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영업이익은 1800억원으로 49%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화장품과 디바이스의 해외 매출이 7000억원으로 75% 성장하며, 해외 매출 비중은 70%까지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도 북미와 일본 중심으로 오프라인 진출 가속화 등 외형 확대를 하는 한편 B2B를 통해 다양한 국가로 확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31107461919610
11일 하나증권은 화장품과 미용기기 회사 에이피알 에 대해 "올해 해외에서 75%, 특히 북미에서 100%의 압도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8만 8000원을 제시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에이피알의 화장품과 미용기기 모두 아마존과 틱톡 샵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치열해진 북미 이커머스 시장에서도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빠르게 확장 중이다. 박은정 애널리스트는 "에이피알은 특히 뷰티 미용기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며, 헤일리 비버 등 유명 셀럽의 콘텐츠가 바이럴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빠르게 상승했다"며 "지난 블랙프라이데이에서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으며, 당시 유입된 트래픽이 쇼핑 시즌 이후에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일본에서도 큐텐(Qoo10) 플랫폼의 메가와리 행사에서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부문 모두 상위 랭크를 기록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미용기기 시장에서도 에이피알은 가성비 높은 제품 출시 전략을 통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하나증권은 올해 에이피알 실적은 연결 매출 9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영업이익은 1800억원으로 49%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화장품과 디바이스의 해외 매출이 7000억원으로 75% 성장하며, 해외 매출 비중은 70%까지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도 북미와 일본 중심으로 오프라인 진출 가속화 등 외형 확대를 하는 한편 B2B를 통해 다양한 국가로 확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31107461919610
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에이피알, 해외에서 압도적 성장"
11일 하나증권은 화장품과 미용기기 회사 에이피알에 대해 "올해 해외에서 75%, 특히 북미에서 100%의 압도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8만 8000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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