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온타리오, 캐나다가 미국으로 들어오는 “전기”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한 것에 대응하여,
나는 상무장관에게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추가로 25%의 관세를 부과하여 총 50%로 인상할 것을 지시했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세를 부과하는 국가 중 하나다.
이 조치는 내일 아침, 3월 1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는 즉시 미국산 유제품에 대해 250%에서 390%까지 부과하는 반(反)미국 농업 관세를 철폐해야 한다.
나는 상무장관에게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추가로 25%의 관세를 부과하여 총 50%로 인상할 것을 지시했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세를 부과하는 국가 중 하나다.
이 조치는 내일 아침, 3월 1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는 즉시 미국산 유제품에 대해 250%에서 390%까지 부과하는 반(反)미국 농업 관세를 철폐해야 한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방금 전) 트럼프 "경기침체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미국 경기는 호황을 맞을 것이다"(ABC 인터뷰)
"Do you think there will be a recession?" she asked him directly.
"I don’t see it at all. I think this country is going to boom," Trump said. "But as I said, I can do it the easy way or the hard way. The hard way to do it is exactly what I'm doing. But the results are going to be 20 times greater.
"경기침체 여부에 대한 트럼프: '전혀 보이지 않는다'
ABC 뉴스 백악관 특파원 캐런 트래버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난 주말 경기 침체를 배제하지 않는 것에 대한 발언과 그것이 지난 며칠 동안 시장 변동성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더 물었습니다.
"경기 침체가 올 것 같아요?" 그녀가 그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전혀 보이지 않아요.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이 나라가 호황을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제가 말했듯이, 저는 쉬운 방법으로든 어려운 방법으로든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방법은 바로 제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20배 더 클 것입니다."
https://abcnews.go.com/Politics/live-updates/trump-2nd-term-live-updates-trump-defends-tariff/?id=119625202&entryId=119689047
"Do you think there will be a recession?" she asked him directly.
"I don’t see it at all. I think this country is going to boom," Trump said. "But as I said, I can do it the easy way or the hard way. The hard way to do it is exactly what I'm doing. But the results are going to be 20 times greater.
"경기침체 여부에 대한 트럼프: '전혀 보이지 않는다'
ABC 뉴스 백악관 특파원 캐런 트래버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난 주말 경기 침체를 배제하지 않는 것에 대한 발언과 그것이 지난 며칠 동안 시장 변동성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더 물었습니다.
"경기 침체가 올 것 같아요?" 그녀가 그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전혀 보이지 않아요.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이 나라가 호황을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제가 말했듯이, 저는 쉬운 방법으로든 어려운 방법으로든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방법은 바로 제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20배 더 클 것입니다."
https://abcnews.go.com/Politics/live-updates/trump-2nd-term-live-updates-trump-defends-tariff/?id=119625202&entryId=119689047
ABC News
Trump on whether there will be a recession: 'I don't see it at all'
🍌2❤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12, 장 시작 전 생각: 흔들흔들, 키움 한지영]
- 다우 -1.1%, S&P500 -0.8%, 나스닥 -0.2%
- 테슬라 +3.8%, 엔비디아 +1.7%, 백화점체인 콜스 -24.1%
-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 인덱스 103.3pt, 달러/원 1,452.0원
1.
어제도 미국 증시는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2월 채용건수(774만건 vs 컨센 765만건)도 예상보다 좋았으며, 트럼프가 경기 침체를 생각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는 등 반등의 재료들은 곳곳에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원피스의 자연계 능력인 흔들흔들 열매를 먹은 것 마냥, 트럼프는 여러측면에서 시장을 흔들고 있네요.
어제만해도, 시장 입장에서는 “어쩌라는거지?”라는 이슈를 만들어냈네요.
“캐나다의 미국산 전기에 할증료 부과 -> 미국의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 25% 추가 관세(총 50%) -> 캐나다의 할증료 부과 잠정 중단 -> 미국의 캐나다에 25% 추가 관세 보류”와 같은 행보나,
“(관세전으로 인한) 증시 하락을 걱정하지 않는다”와 같은 발언을 하면서 시장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사실 돈에 관심 없는 사람이 가장 돈에 미쳐있는 사람이라는 속설이 있는 것처럼,
증시 신경쓰고 있지 않다는 그의 태도는 그만큼 증시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트럼프 정부의 관세 수위는 우려만큼 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개인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오늘 밤 시장은 2월 CPI 이벤트를 치르면서 관세발 인플레이션 급등, 스태그플레이션 현실성 여부를 점검하겠네요.
현재 CPI 헤드라인과 코어 컨센서스는 각각 2.9%(YoY, 1월 3.0%), 3.2%(YoY, 1월 3.3%)로 인플레 압력 둔화 쪽에 무게중심이 실려 있네요.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모델 상 3월 CPI의 헤드라인과 코어 값이 각각 2.47%, 3.04%로 제시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하지만 헤드라인 CPI 기준으로 2월 실제치가 컨센을 0.2%p 이상 상회하면서 1월 수치보다 높게 발표될 경우,
14일(금) 미시간대 3월 기대인플레이션 발표 전까지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와 캐나다간 맞대응 관세 취소 소식 등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하겠으나, 미 2월 CPI 경계심리가 장중 반등 탄력을 제한해 나갈 전망입니다.
3월 이후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에 비해 선방하고 있다는 점은 국내 투자자들에게 일말의 안도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1일 기준, 3월 이후 수익률: 코스피 +0.2%, 코스닥 -3.0% vs S&P500 -6.4%, 나스닥 -7.5%).
대신에 순환매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다 보니, 알파를 내게 만들기 어려운 환경에 직면해 있네요,
최근 4주 동안 수익률을 보면
2월 3주: 철강(+12.7%), IT가전(+8.5%), 상사, 자본재(+8.5%)
2월 4주: 미디어, 교육(+2.6%), 조선(+0.3%), 운송(+0.1%)
3월 1주: 철강(+15.6%), 상사, 자본재(+10.6%), 조선(+7.5%)
3월 2주: 비철, 목재(+9.2%), 보험(+2.3%), 에너지(+1.7%)
등으로 수익률 레이스가 치열합니다.
4.
요즘은 일간 단위 수익률 게임이 전개되는 성격도 있기에,
시장이 느끼는 업종 순환매의 실질적인 체감 속도는 이보다 더 빠를 거 같습니다,
이번주에도 관세 뉴스, CPI, 기대 인플레이션 등의 재료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손바뀜 장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주도주(방산) 비중을 유지하면서 트럼프 불확실성이 완화되길 기다리거나,
당일 개별 재료에 따라 트레이딩으로만 접근하려는 유인이 커질 텐데,
이거말고도 소외 업종에서 단기적인 수익률 회복 기회가 생성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령, 금리 레벨 다운에도, 5주 연속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 중인 바이오(5주 누적 수익률 -5.1% vs 동기간 코스피 +0.6%)와 같은 업종이나,
4주 누적으로 수익률 최하위권을 기록 중인 기계(-6.7%), 반도체(-6.3%), 디스플레이(-5.4%), 은행(-4.6%) 등의 업종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
아침 저녁으로 아직도 일교차가 큰 날씨입니다.
다들 외투 잘 챙겨다니시고, 건강에도 늘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33
- 다우 -1.1%, S&P500 -0.8%, 나스닥 -0.2%
- 테슬라 +3.8%, 엔비디아 +1.7%, 백화점체인 콜스 -24.1%
-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 인덱스 103.3pt, 달러/원 1,452.0원
1.
어제도 미국 증시는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2월 채용건수(774만건 vs 컨센 765만건)도 예상보다 좋았으며, 트럼프가 경기 침체를 생각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는 등 반등의 재료들은 곳곳에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원피스의 자연계 능력인 흔들흔들 열매를 먹은 것 마냥, 트럼프는 여러측면에서 시장을 흔들고 있네요.
어제만해도, 시장 입장에서는 “어쩌라는거지?”라는 이슈를 만들어냈네요.
“캐나다의 미국산 전기에 할증료 부과 -> 미국의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 25% 추가 관세(총 50%) -> 캐나다의 할증료 부과 잠정 중단 -> 미국의 캐나다에 25% 추가 관세 보류”와 같은 행보나,
“(관세전으로 인한) 증시 하락을 걱정하지 않는다”와 같은 발언을 하면서 시장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사실 돈에 관심 없는 사람이 가장 돈에 미쳐있는 사람이라는 속설이 있는 것처럼,
증시 신경쓰고 있지 않다는 그의 태도는 그만큼 증시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트럼프 정부의 관세 수위는 우려만큼 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개인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오늘 밤 시장은 2월 CPI 이벤트를 치르면서 관세발 인플레이션 급등, 스태그플레이션 현실성 여부를 점검하겠네요.
현재 CPI 헤드라인과 코어 컨센서스는 각각 2.9%(YoY, 1월 3.0%), 3.2%(YoY, 1월 3.3%)로 인플레 압력 둔화 쪽에 무게중심이 실려 있네요.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모델 상 3월 CPI의 헤드라인과 코어 값이 각각 2.47%, 3.04%로 제시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하지만 헤드라인 CPI 기준으로 2월 실제치가 컨센을 0.2%p 이상 상회하면서 1월 수치보다 높게 발표될 경우,
14일(금) 미시간대 3월 기대인플레이션 발표 전까지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와 캐나다간 맞대응 관세 취소 소식 등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하겠으나, 미 2월 CPI 경계심리가 장중 반등 탄력을 제한해 나갈 전망입니다.
3월 이후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에 비해 선방하고 있다는 점은 국내 투자자들에게 일말의 안도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1일 기준, 3월 이후 수익률: 코스피 +0.2%, 코스닥 -3.0% vs S&P500 -6.4%, 나스닥 -7.5%).
대신에 순환매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다 보니, 알파를 내게 만들기 어려운 환경에 직면해 있네요,
최근 4주 동안 수익률을 보면
2월 3주: 철강(+12.7%), IT가전(+8.5%), 상사, 자본재(+8.5%)
2월 4주: 미디어, 교육(+2.6%), 조선(+0.3%), 운송(+0.1%)
3월 1주: 철강(+15.6%), 상사, 자본재(+10.6%), 조선(+7.5%)
3월 2주: 비철, 목재(+9.2%), 보험(+2.3%), 에너지(+1.7%)
등으로 수익률 레이스가 치열합니다.
4.
요즘은 일간 단위 수익률 게임이 전개되는 성격도 있기에,
시장이 느끼는 업종 순환매의 실질적인 체감 속도는 이보다 더 빠를 거 같습니다,
이번주에도 관세 뉴스, CPI, 기대 인플레이션 등의 재료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손바뀜 장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주도주(방산) 비중을 유지하면서 트럼프 불확실성이 완화되길 기다리거나,
당일 개별 재료에 따라 트레이딩으로만 접근하려는 유인이 커질 텐데,
이거말고도 소외 업종에서 단기적인 수익률 회복 기회가 생성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령, 금리 레벨 다운에도, 5주 연속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 중인 바이오(5주 누적 수익률 -5.1% vs 동기간 코스피 +0.6%)와 같은 업종이나,
4주 누적으로 수익률 최하위권을 기록 중인 기계(-6.7%), 반도체(-6.3%), 디스플레이(-5.4%), 은행(-4.6%) 등의 업종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
아침 저녁으로 아직도 일교차가 큰 날씨입니다.
다들 외투 잘 챙겨다니시고, 건강에도 늘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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