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12, 장 시작 전 생각: 흔들흔들, 키움 한지영]
- 다우 -1.1%, S&P500 -0.8%, 나스닥 -0.2%
- 테슬라 +3.8%, 엔비디아 +1.7%, 백화점체인 콜스 -24.1%
-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 인덱스 103.3pt, 달러/원 1,452.0원
1.
어제도 미국 증시는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2월 채용건수(774만건 vs 컨센 765만건)도 예상보다 좋았으며, 트럼프가 경기 침체를 생각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는 등 반등의 재료들은 곳곳에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원피스의 자연계 능력인 흔들흔들 열매를 먹은 것 마냥, 트럼프는 여러측면에서 시장을 흔들고 있네요.
어제만해도, 시장 입장에서는 “어쩌라는거지?”라는 이슈를 만들어냈네요.
“캐나다의 미국산 전기에 할증료 부과 -> 미국의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 25% 추가 관세(총 50%) -> 캐나다의 할증료 부과 잠정 중단 -> 미국의 캐나다에 25% 추가 관세 보류”와 같은 행보나,
“(관세전으로 인한) 증시 하락을 걱정하지 않는다”와 같은 발언을 하면서 시장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사실 돈에 관심 없는 사람이 가장 돈에 미쳐있는 사람이라는 속설이 있는 것처럼,
증시 신경쓰고 있지 않다는 그의 태도는 그만큼 증시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트럼프 정부의 관세 수위는 우려만큼 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개인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오늘 밤 시장은 2월 CPI 이벤트를 치르면서 관세발 인플레이션 급등, 스태그플레이션 현실성 여부를 점검하겠네요.
현재 CPI 헤드라인과 코어 컨센서스는 각각 2.9%(YoY, 1월 3.0%), 3.2%(YoY, 1월 3.3%)로 인플레 압력 둔화 쪽에 무게중심이 실려 있네요.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모델 상 3월 CPI의 헤드라인과 코어 값이 각각 2.47%, 3.04%로 제시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하지만 헤드라인 CPI 기준으로 2월 실제치가 컨센을 0.2%p 이상 상회하면서 1월 수치보다 높게 발표될 경우,
14일(금) 미시간대 3월 기대인플레이션 발표 전까지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와 캐나다간 맞대응 관세 취소 소식 등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하겠으나, 미 2월 CPI 경계심리가 장중 반등 탄력을 제한해 나갈 전망입니다.
3월 이후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에 비해 선방하고 있다는 점은 국내 투자자들에게 일말의 안도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1일 기준, 3월 이후 수익률: 코스피 +0.2%, 코스닥 -3.0% vs S&P500 -6.4%, 나스닥 -7.5%).
대신에 순환매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다 보니, 알파를 내게 만들기 어려운 환경에 직면해 있네요,
최근 4주 동안 수익률을 보면
2월 3주: 철강(+12.7%), IT가전(+8.5%), 상사, 자본재(+8.5%)
2월 4주: 미디어, 교육(+2.6%), 조선(+0.3%), 운송(+0.1%)
3월 1주: 철강(+15.6%), 상사, 자본재(+10.6%), 조선(+7.5%)
3월 2주: 비철, 목재(+9.2%), 보험(+2.3%), 에너지(+1.7%)
등으로 수익률 레이스가 치열합니다.
4.
요즘은 일간 단위 수익률 게임이 전개되는 성격도 있기에,
시장이 느끼는 업종 순환매의 실질적인 체감 속도는 이보다 더 빠를 거 같습니다,
이번주에도 관세 뉴스, CPI, 기대 인플레이션 등의 재료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손바뀜 장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주도주(방산) 비중을 유지하면서 트럼프 불확실성이 완화되길 기다리거나,
당일 개별 재료에 따라 트레이딩으로만 접근하려는 유인이 커질 텐데,
이거말고도 소외 업종에서 단기적인 수익률 회복 기회가 생성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령, 금리 레벨 다운에도, 5주 연속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 중인 바이오(5주 누적 수익률 -5.1% vs 동기간 코스피 +0.6%)와 같은 업종이나,
4주 누적으로 수익률 최하위권을 기록 중인 기계(-6.7%), 반도체(-6.3%), 디스플레이(-5.4%), 은행(-4.6%) 등의 업종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
아침 저녁으로 아직도 일교차가 큰 날씨입니다.
다들 외투 잘 챙겨다니시고, 건강에도 늘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33
- 다우 -1.1%, S&P500 -0.8%, 나스닥 -0.2%
- 테슬라 +3.8%, 엔비디아 +1.7%, 백화점체인 콜스 -24.1%
-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 인덱스 103.3pt, 달러/원 1,452.0원
1.
어제도 미국 증시는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2월 채용건수(774만건 vs 컨센 765만건)도 예상보다 좋았으며, 트럼프가 경기 침체를 생각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는 등 반등의 재료들은 곳곳에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원피스의 자연계 능력인 흔들흔들 열매를 먹은 것 마냥, 트럼프는 여러측면에서 시장을 흔들고 있네요.
어제만해도, 시장 입장에서는 “어쩌라는거지?”라는 이슈를 만들어냈네요.
“캐나다의 미국산 전기에 할증료 부과 -> 미국의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 25% 추가 관세(총 50%) -> 캐나다의 할증료 부과 잠정 중단 -> 미국의 캐나다에 25% 추가 관세 보류”와 같은 행보나,
“(관세전으로 인한) 증시 하락을 걱정하지 않는다”와 같은 발언을 하면서 시장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사실 돈에 관심 없는 사람이 가장 돈에 미쳐있는 사람이라는 속설이 있는 것처럼,
증시 신경쓰고 있지 않다는 그의 태도는 그만큼 증시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트럼프 정부의 관세 수위는 우려만큼 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개인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오늘 밤 시장은 2월 CPI 이벤트를 치르면서 관세발 인플레이션 급등, 스태그플레이션 현실성 여부를 점검하겠네요.
현재 CPI 헤드라인과 코어 컨센서스는 각각 2.9%(YoY, 1월 3.0%), 3.2%(YoY, 1월 3.3%)로 인플레 압력 둔화 쪽에 무게중심이 실려 있네요.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모델 상 3월 CPI의 헤드라인과 코어 값이 각각 2.47%, 3.04%로 제시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하지만 헤드라인 CPI 기준으로 2월 실제치가 컨센을 0.2%p 이상 상회하면서 1월 수치보다 높게 발표될 경우,
14일(금) 미시간대 3월 기대인플레이션 발표 전까지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와 캐나다간 맞대응 관세 취소 소식 등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하겠으나, 미 2월 CPI 경계심리가 장중 반등 탄력을 제한해 나갈 전망입니다.
3월 이후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에 비해 선방하고 있다는 점은 국내 투자자들에게 일말의 안도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1일 기준, 3월 이후 수익률: 코스피 +0.2%, 코스닥 -3.0% vs S&P500 -6.4%, 나스닥 -7.5%).
대신에 순환매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다 보니, 알파를 내게 만들기 어려운 환경에 직면해 있네요,
최근 4주 동안 수익률을 보면
2월 3주: 철강(+12.7%), IT가전(+8.5%), 상사, 자본재(+8.5%)
2월 4주: 미디어, 교육(+2.6%), 조선(+0.3%), 운송(+0.1%)
3월 1주: 철강(+15.6%), 상사, 자본재(+10.6%), 조선(+7.5%)
3월 2주: 비철, 목재(+9.2%), 보험(+2.3%), 에너지(+1.7%)
등으로 수익률 레이스가 치열합니다.
4.
요즘은 일간 단위 수익률 게임이 전개되는 성격도 있기에,
시장이 느끼는 업종 순환매의 실질적인 체감 속도는 이보다 더 빠를 거 같습니다,
이번주에도 관세 뉴스, CPI, 기대 인플레이션 등의 재료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손바뀜 장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주도주(방산) 비중을 유지하면서 트럼프 불확실성이 완화되길 기다리거나,
당일 개별 재료에 따라 트레이딩으로만 접근하려는 유인이 커질 텐데,
이거말고도 소외 업종에서 단기적인 수익률 회복 기회가 생성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령, 금리 레벨 다운에도, 5주 연속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 중인 바이오(5주 누적 수익률 -5.1% vs 동기간 코스피 +0.6%)와 같은 업종이나,
4주 누적으로 수익률 최하위권을 기록 중인 기계(-6.7%), 반도체(-6.3%), 디스플레이(-5.4%), 은행(-4.6%) 등의 업종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
아침 저녁으로 아직도 일교차가 큰 날씨입니다.
다들 외투 잘 챙겨다니시고, 건강에도 늘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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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제약/바이오(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빅파마가 선택한 핵(核)인싸
▶ 왜 방사성의약품인가?
- 정밀한 암 표적 능력. 암세포의 면역 회피 기전과 무관하게 직접 공격 가능. 면역항암제 이후 차세대 게임 체인저로 주목
- 기존 치료법으로 반응이 낮은 환자에서도 효과 확인. Theranostics 개념 확산
▶ 방사성의약품의 진화
- 진단용에서 치료제로 발전하며 정밀 항암제로 자리 잡음
- 혈류를 통해 전신을 순환하면서 표적 치료 수행. 다발성 전이암에 효과적
- 대표 성공 사례로 노바티스의 플루빅토. 출시 2년차 10억달러 돌파, 블록버스터 등재
▶ 차세대 항암제로 떠오르는 방사성의약품
- 노바티스, 일라이 릴리, BMS, 아스트라제네카 등 빅파마의 적극적인 투자 진행 중
- 신규 타겟과 방사성 동위원소 도입으로 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예상
- 방사성 동위원소 공급 문제, 높은 비용, 안전성 문제 해결 필요. Capa 증설 및 보험 확대 등으로 해결 중
▶ 국내 기업 현황 업데이트
- 최선호주: 연내 국내 품목 허가 신청 예상되는 퓨쳐켐, 셀비온
- 관심 종목: 듀켐바이오, SK바이오팜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9XKn6Lq>
★ 빅파마가 선택한 핵(核)인싸
▶ 왜 방사성의약품인가?
- 정밀한 암 표적 능력. 암세포의 면역 회피 기전과 무관하게 직접 공격 가능. 면역항암제 이후 차세대 게임 체인저로 주목
- 기존 치료법으로 반응이 낮은 환자에서도 효과 확인. Theranostics 개념 확산
▶ 방사성의약품의 진화
- 진단용에서 치료제로 발전하며 정밀 항암제로 자리 잡음
- 혈류를 통해 전신을 순환하면서 표적 치료 수행. 다발성 전이암에 효과적
- 대표 성공 사례로 노바티스의 플루빅토. 출시 2년차 10억달러 돌파, 블록버스터 등재
▶ 차세대 항암제로 떠오르는 방사성의약품
- 노바티스, 일라이 릴리, BMS, 아스트라제네카 등 빅파마의 적극적인 투자 진행 중
- 신규 타겟과 방사성 동위원소 도입으로 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예상
- 방사성 동위원소 공급 문제, 높은 비용, 안전성 문제 해결 필요. Capa 증설 및 보험 확대 등으로 해결 중
▶ 국내 기업 현황 업데이트
- 최선호주: 연내 국내 품목 허가 신청 예상되는 퓨쳐켐, 셀비온
- 관심 종목: 듀켐바이오, SK바이오팜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9XKn6Lq>
Forwarded from 루팡
"와이지엔터, 블랙핑크 역대급 투어로 실적 개선…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12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로 올해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안도영 연구원은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일정 일부와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 추가 일정이 공개되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됐다"며 "공개된 블랙핑크 투어 일정은 한국·북미·유럽·일본(도쿄) 일정으로, 모든 공연이 4만명에서 9만명 규모의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북미·유럽 지역의 모객 수와 공연 횟수는 이번 투어가 약 68만명(추정)에 13회"라며 "이전 투어가 62만명에 30회로 회당 모객 수가 2.5배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추가 일정도 추후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180만명이란 역대급 기록을 깰 것"이라며 "베이비몬스터는 21개 도시에서 29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첫 투어인 점을 감안하면 규모가 큰 편"이라고 짚었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올해 매출액을 전년 대비 62% 늘어난 555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593억원으로 흑자 전환을 예상했다.
안 연구원은 "올해 블랙핑크의 월드투어와 트레저의 두 개 음반 발매 및 월드투어 진행으로 기존 라인업의 매출 기여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베이비몬스터의 스케일업으로 개별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1279606
한국투자증권은 12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로 올해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안도영 연구원은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일정 일부와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 추가 일정이 공개되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됐다"며 "공개된 블랙핑크 투어 일정은 한국·북미·유럽·일본(도쿄) 일정으로, 모든 공연이 4만명에서 9만명 규모의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북미·유럽 지역의 모객 수와 공연 횟수는 이번 투어가 약 68만명(추정)에 13회"라며 "이전 투어가 62만명에 30회로 회당 모객 수가 2.5배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추가 일정도 추후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180만명이란 역대급 기록을 깰 것"이라며 "베이비몬스터는 21개 도시에서 29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첫 투어인 점을 감안하면 규모가 큰 편"이라고 짚었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올해 매출액을 전년 대비 62% 늘어난 555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593억원으로 흑자 전환을 예상했다.
안 연구원은 "올해 블랙핑크의 월드투어와 트레저의 두 개 음반 발매 및 월드투어 진행으로 기존 라인업의 매출 기여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베이비몬스터의 스케일업으로 개별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1279606
한국경제
"와이지엔터, 블랙핑크 역대급 투어로 실적 개선…목표가↑"-한국
"와이지엔터, 블랙핑크 역대급 투어로 실적 개선…목표가↑"-한국, 고정삼 기자, 증권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 금리인상 이야기가 왜 나오는것인가?
-전 BOJ 이사이자 현 미즈호 리서치 앤 테크놀러지 수석 이코노미스트 몬마 카즈오는 BOJ가 반년에 한번 정도의 금리인상 속도를 유지할것이라고 이야기함.
-다음번 금리인상은 6월 전망.
-미국 지표 악화시 9월로 연기 가능성도 언급.
-일본의 장기금리가 상승해도 현재 속도라면 BOJ의 국채매입 증가는 없을것.
-컨센서스에 인상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음. 만약 인상한다면 24.08.05급 충격의 서프라이즈 인상일것.
-작년 금리인상의 경우 일본에서 1y 있으면서 기시다 내각의 움직임이나 BOJ를 꾸준히 팔로우했던 경험으로 금리인상을 주장했던것인데 올해는 BOJ 이사들 이야기 들어보면 한결같이 반년에 한번 금리인상을 이야기하고 있음.
-특히 BOJ가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하겠다라는 것을 이야기해온것을 보면 이번 금정위에서 인상은 어려울듯.
-금정위 전에 BOJ 총재나 부총재가 일찍히 시그널을 주면서 시장과 소통하면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긴 하겠는데 이시바 총리와 우에다 총재가 만나서 장기금리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 것만 봐도 작년 8월과는 다름.
-작년 금리인상때는 기시다 총리를 비롯 모테기 도시미쓰 간사장(당시), 고노 다로 디지털상(기시다 내각)까지 BOJ를 압박했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전 BOJ 이사이자 현 미즈호 리서치 앤 테크놀러지 수석 이코노미스트 몬마 카즈오는 BOJ가 반년에 한번 정도의 금리인상 속도를 유지할것이라고 이야기함.
-다음번 금리인상은 6월 전망.
-미국 지표 악화시 9월로 연기 가능성도 언급.
-일본의 장기금리가 상승해도 현재 속도라면 BOJ의 국채매입 증가는 없을것.
-컨센서스에 인상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음. 만약 인상한다면 24.08.05급 충격의 서프라이즈 인상일것.
-작년 금리인상의 경우 일본에서 1y 있으면서 기시다 내각의 움직임이나 BOJ를 꾸준히 팔로우했던 경험으로 금리인상을 주장했던것인데 올해는 BOJ 이사들 이야기 들어보면 한결같이 반년에 한번 금리인상을 이야기하고 있음.
-특히 BOJ가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하겠다라는 것을 이야기해온것을 보면 이번 금정위에서 인상은 어려울듯.
-금정위 전에 BOJ 총재나 부총재가 일찍히 시그널을 주면서 시장과 소통하면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긴 하겠는데 이시바 총리와 우에다 총재가 만나서 장기금리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 것만 봐도 작년 8월과는 다름.
-작년 금리인상때는 기시다 총리를 비롯 모테기 도시미쓰 간사장(당시), 고노 다로 디지털상(기시다 내각)까지 BOJ를 압박했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