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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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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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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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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낙폭과대 반도체
💯2
2025.04.25 15:43:38
기업명: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6,74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an Miguel Global Power Holdings Corp
계약내용 :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5,177억

계약시작 : 2025-04-25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127.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590053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3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3💯1
Forwarded from 돼지바
질병의 원인이 되는 표적 단백질과 정확히 결합하고, 그 외의 나머지 정상 단백질에 결합하지 않는 것을 ‘선택성'이라고 합니다.
이상적으로 정상단백질과 전혀 결합하지 않고, 질병의 원인이 되는 표적 단백질에만 정확히 결합한다면 부작용 없이도 암을 치료할 수 있는 항암제 개발이 가능합니다.


VRN11은 임상 1a상 중 40mg부터 강력한 항암 효과가 관찰되었고(40mg 투약시 폐 병변 22.2mm에서 2개월 투약 후, 종양 크기가 50% 이상 감소하였으며, 또한 80mg 투약에서도 폐에 있던 병변이 34% 감소함.), 그보다 용량이 4배 증가한 160mg에서도 약물 부작용이 전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선택성이 높은 약물은 낮은 부작용으로 인해 더 높은 용량으로 증량이 가능하고, 용량이 증가할수록 항종양 효과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승인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의 경우, 뇌혈관장벽 투과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그렇다 보니 항암 치료를 받는 폐암 환자의 80%가 2년 내에 뇌로 전이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VRN11의 경우, 뇌혈관장벽 투과율이 100%입니다.
따라서 뇌 전이된 비소세포폐암의 경우에도 높은 치료효과를 기대합니다.


보로노이 VRN11 40mg을 처방받은 환자의 뇌 MRI 영상입니다.
앞서 Dacomitinib(Vizimpro)과 Osimertinib(Tagrisso)을 처방받고도 뇌전이가 진행되어, 10.6mm였던 종양이 2개월 치료 후에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voronoi.io/our_approach.html#sel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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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SKT 유심 해킹사태 관련주

*재료 사이즈는 꽤 될거 같고, 유심업체는 시초 튀면 잡을 필요없고,
피해 사례가 나오게된다면 보안주들이 레벨업되는 구간될거 같습니다.
(앞으로 AI보안으로 해킹 방지 시스템구축으로 갈거 같은 느낌)
뭐가 대장될지는 가늠은 못하지만 종목 한번 보고가시죠

-보안관련주
지니언스, 인스피언, 아톤, 한싹, 샌즈랩, 모니터랩, 카티스, 신시웨이, 싸이버원, 이니텍, 이글루, 안랩

-양자보안관련주
아이씨티케이, 우리로, 코위버, 시큐센 등

-유심보호서비스 관련주
아이즈비전, LG헬로비전

-유심 공급업체 관련주
유비벨록스, 엑스큐어, 코나아이

*급하게 해본 미흡한 정리니 가볍게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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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 대비 2배 우위 나왔던 Summit therapeutics 이보네시맙 3상 결과 추가 발표 후 -36%, 기대치 대비 낮은 OS 개선 및 통계적 유의성 확보 실패

(중국 Akeso가 개발한 PD-1 x 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을 Summit therapeutics가 임상 개발 중)

중국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 중간결과에서 HR 0.8 이상인 0.777을 발표. 키트루다 대비 사망위험 -22.3%으로 개선은 했으나 p=0.0001 기준 통계적 유의성 확보 실패 결과

이보네시맙은 별도의 중국 시험에서는 키트루다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49% 감소시켜 무진행 생존기간(PFS) 중앙값 이보네시맙이 11.14개월, 키트루다는 5.82개월로 기대 높았으나 이번엔 실망적 데이터

머크 주가 3.6% 상승. 임상 3상 중인 이보네시맙을 머크가 인수하지 않고 1상 중인 다른 중국 기업 Lanova medicine의 PD-1 x VEGF 이중항체를 계약금 8,000억원에 사들인 이유가 있었네요.

아스트라제네카와 아케소는 PD-1 x CTLA-4 이중항체를 3상 중이며, 아케소는 자궁경부암 완전관해 85%, 객관적반응률 100% 데이터 보여주었습니다.

아케소를 인식한 것인지 아스트라제네카는 PD-1 x CTLA-4 이중항체를 아케소보다 먼저 알테오젠과 SC 개발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바이오엔텍 PD-L1 x VEGF 이중항체로 임상 2상 소세포폐암에서 객관적반응률 85% 발표해 현재 승인된 암젠 임델트라 50% 대비 우위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미 아스트라제네카와 알테오젠 딜로 인해 이중항체 기업들도 피하주사 개발 경쟁을 시작한 상태이고

중요한 것은 우린 모두 계약이 가능하다는 것!

알테오젠은 ‘이기는 편 우리 편~’ 사업구조
(알테오젠 타겟 비독점 vs. 할로자임 타겟 독점)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ummit-stock-crashes-akeso-shares-bispecifics-first-overall-survival-data-keytruda-head-head
7
✔️ SKT 해킹 테마 정리 ✔️


유심 공급 업체

엑스큐어
- SKT, KT에 NFC USIM을 공급, 유심공급만으로는 국내 1위 / 작년 7월 최대주주변경(작전주st)

유비벨록스
- 2010년 SKT NFC USIM 개발 공급

코나아이
- 통신용 USIM을 2011년부터 LG U+와 KT에 공급중 / 지역화폐 테마주


보안

지니언스 -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NAC)과 단말기 보안 탐지 시스템(EDR) 제공 /신고가

샌즈랩 - 악성코드 탐지 / 딥페이크 관련주
케이사인 - 개인정보보안
윈스테크넷 - IPS/디도스 공격 방어
케이사인 - 개인정보보안
신시쉐이 - DB 보안솔루션
드림시큐리티 - 생체인증/사설인증/휴대폰본인확인 서비스
윈스테크넷 - IPS/디도스 공격 방어
샌즈랩 - 악성코드 탐지 / 딥페이크 관련주
파이오링크 - 웹방화벽
모니터랩 - 웹방화벽 업체
이글루 - 보안관제
시큐센 - 생체인증/모바일 보안
파수 - 문서관리/데이터보안
한싹 - 망연계솔루션
휴네시온 - 망연계 솔루션 1위업체
지란지교시큐리티 - 문서 보안업체
안랩 - 안철수
싸이버원 - 보안관제
엑스게이트 - VPN/IPS 등 보안 장비회사


양자암호 (특정 케이스)
아이씨티케이 - PUF기술로 물리적 보안칩 개발


인증서
한국정보인증/한국전자인증 - 인증서발급
아톤 - PASS 운영


반사수혜 (알뜰폰)
LG헬로비전/아이즈비전


기타
플랜티넷 - 유해콘텐츠 차단 서비스


👉 이슈강도는 강합니다만 대부분 소형주/거래량이 부족하니 매매는 조심하셔요!

일단 직접적인 유심 교체 수요로 인한 유심칩 업체들이 먼저 반응할 것 같습니다.

보안주들은 워낙 많고 그 분야도 생소한 편이라 게시 순서는 순위와 무관합니다

지니언스 정도가 단말기 보안 솔루션 + 역사적 신고가에 위치하여 차트적으로 접근해볼만하고요

아이씨티케이 같은 물리적 보안칩 업체도 이번이 기회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주가X, 사업적으로)

또한 이로 인한 파생되는 여러 문제들이 더 클 것 같은데요

스미싱/딥페이크/악성코드 등 문제도 더 많이 나올 듯하고요

특히 정치적 이슈로 흘러갈 수 있는 가능성도 열어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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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MSCI 선진국지수' 편입 기대… 외국인 뭉칫돈 들어오나

한국 증시의 선진국지수 편입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외국인의 본격적인 매수세가 살아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오는 6월 연례 시장분류 발표를 앞두고 금융당국이 그동안 선진국지수 편입의 걸림돌이 됐던 공매도 금지 등을 해소했기 때문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 MSCI 기준으로 '신흥국'에 분류돼 있으며 이로인한 고질적인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가 이어져왔다. 하지만, 금융당국이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주요 제도 개선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하는 등 한국의 투자환경이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선진국 지수 승격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선진국 편입을 위해 △공매도 시장 전면 재개 △외환시장 운영 시간 확대(24시간화 추진) △기업지배구조 및 시장 접근성 강화 등 MSCI가 지적한 주요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소했다.

시장에서는 편입 기대감이 '역대 최고조'에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온다. 편입이 확정될 경우, 외국인 투자 자금 유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MSCI 선진국지수를 추종하는 글로벌 패시브 펀드의 매수세가 집중될 전망이다. 투자업계는 한국 시장으로 유입될 외국인 자금을 약 50조~70조원대로 추정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한국 증시가 MSCI 선진국지수에 편입될 경우 국내 시장에 75조원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액티브 펀드 역시 선진국 편입 이후 리스크 프리미엄 감소를 이유로 한국 비중 확대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은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경우가 많아, 한국의 투자 매력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 관계자는 "MSCI 지수 변화에 따라 국내외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도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특히 금융, 정보기술(IT), 대형주가 주요 수혜 업종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연금 등 국내 연기금 역시 글로벌 벤치마크 지수를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수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4271833404073;jsessionid=4F65F52806C2CF9C1F1A5CDC1606E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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