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25 15:43:38
기업명: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6,74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an Miguel Global Power Holdings Corp
계약내용 :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5,177억
계약시작 : 2025-04-25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127.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590053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3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기업명: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6,74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an Miguel Global Power Holdings Corp
계약내용 :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5,177억
계약시작 : 2025-04-25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127.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590053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3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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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질병의 원인이 되는 표적 단백질과 정확히 결합하고, 그 외의 나머지 정상 단백질에 결합하지 않는 것을 ‘선택성'이라고 합니다.
이상적으로 정상단백질과 전혀 결합하지 않고, 질병의 원인이 되는 표적 단백질에만 정확히 결합한다면 부작용 없이도 암을 치료할 수 있는 항암제 개발이 가능합니다.
VRN11은 임상 1a상 중 40mg부터 강력한 항암 효과가 관찰되었고(40mg 투약시 폐 병변 22.2mm에서 2개월 투약 후, 종양 크기가 50% 이상 감소하였으며, 또한 80mg 투약에서도 폐에 있던 병변이 34% 감소함.), 그보다 용량이 4배 증가한 160mg에서도 약물 부작용이 전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선택성이 높은 약물은 낮은 부작용으로 인해 더 높은 용량으로 증량이 가능하고, 용량이 증가할수록 항종양 효과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승인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의 경우, 뇌혈관장벽 투과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그렇다 보니 항암 치료를 받는 폐암 환자의 80%가 2년 내에 뇌로 전이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VRN11의 경우, 뇌혈관장벽 투과율이 100%입니다.
따라서 뇌 전이된 비소세포폐암의 경우에도 높은 치료효과를 기대합니다.
보로노이 VRN11 40mg을 처방받은 환자의 뇌 MRI 영상입니다.
앞서 Dacomitinib(Vizimpro)과 Osimertinib(Tagrisso)을 처방받고도 뇌전이가 진행되어, 10.6mm였던 종양이 2개월 치료 후에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voronoi.io/our_approach.html#selectivity
이상적으로 정상단백질과 전혀 결합하지 않고, 질병의 원인이 되는 표적 단백질에만 정확히 결합한다면 부작용 없이도 암을 치료할 수 있는 항암제 개발이 가능합니다.
VRN11은 임상 1a상 중 40mg부터 강력한 항암 효과가 관찰되었고(40mg 투약시 폐 병변 22.2mm에서 2개월 투약 후, 종양 크기가 50% 이상 감소하였으며, 또한 80mg 투약에서도 폐에 있던 병변이 34% 감소함.), 그보다 용량이 4배 증가한 160mg에서도 약물 부작용이 전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선택성이 높은 약물은 낮은 부작용으로 인해 더 높은 용량으로 증량이 가능하고, 용량이 증가할수록 항종양 효과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승인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의 경우, 뇌혈관장벽 투과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그렇다 보니 항암 치료를 받는 폐암 환자의 80%가 2년 내에 뇌로 전이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VRN11의 경우, 뇌혈관장벽 투과율이 100%입니다.
따라서 뇌 전이된 비소세포폐암의 경우에도 높은 치료효과를 기대합니다.
보로노이 VRN11 40mg을 처방받은 환자의 뇌 MRI 영상입니다.
앞서 Dacomitinib(Vizimpro)과 Osimertinib(Tagrisso)을 처방받고도 뇌전이가 진행되어, 10.6mm였던 종양이 2개월 치료 후에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voronoi.io/our_approach.html#sel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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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SKT 유심 해킹사태 관련주
*재료 사이즈는 꽤 될거 같고, 유심업체는 시초 튀면 잡을 필요없고,
피해 사례가 나오게된다면 보안주들이 레벨업되는 구간될거 같습니다.
(앞으로 AI보안으로 해킹 방지 시스템구축으로 갈거 같은 느낌)
뭐가 대장될지는 가늠은 못하지만 종목 한번 보고가시죠
-보안관련주
지니언스, 인스피언, 아톤, 한싹, 샌즈랩, 모니터랩, 카티스, 신시웨이, 싸이버원, 이니텍, 이글루, 안랩
-양자보안관련주
아이씨티케이, 우리로, 코위버, 시큐센 등
-유심보호서비스 관련주
아이즈비전, LG헬로비전
-유심 공급업체 관련주
유비벨록스, 엑스큐어, 코나아이
*급하게 해본 미흡한 정리니 가볍게 참고용.
*재료 사이즈는 꽤 될거 같고, 유심업체는 시초 튀면 잡을 필요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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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대장될지는 가늠은 못하지만 종목 한번 보고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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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보안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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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벨록스, 엑스큐어, 코나아이
*급하게 해본 미흡한 정리니 가볍게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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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키트루다 대비 2배 우위 나왔던 Summit therapeutics 이보네시맙 3상 결과 추가 발표 후 -36%, 기대치 대비 낮은 OS 개선 및 통계적 유의성 확보 실패
(중국 Akeso가 개발한 PD-1 x 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을 Summit therapeutics가 임상 개발 중)
중국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 중간결과에서 HR 0.8 이상인 0.777을 발표. 키트루다 대비 사망위험 -22.3%으로 개선은 했으나 p=0.0001 기준 통계적 유의성 확보 실패 결과
이보네시맙은 별도의 중국 시험에서는 키트루다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49% 감소시켜 무진행 생존기간(PFS) 중앙값 이보네시맙이 11.14개월, 키트루다는 5.82개월로 기대 높았으나 이번엔 실망적 데이터
머크 주가 3.6% 상승. 임상 3상 중인 이보네시맙을 머크가 인수하지 않고 1상 중인 다른 중국 기업 Lanova medicine의 PD-1 x VEGF 이중항체를 계약금 8,000억원에 사들인 이유가 있었네요.
아스트라제네카와 아케소는 PD-1 x CTLA-4 이중항체를 3상 중이며, 아케소는 자궁경부암 완전관해 85%, 객관적반응률 100% 데이터 보여주었습니다.
아케소를 인식한 것인지 아스트라제네카는 PD-1 x CTLA-4 이중항체를 아케소보다 먼저 알테오젠과 SC 개발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바이오엔텍 PD-L1 x VEGF 이중항체로 임상 2상 소세포폐암에서 객관적반응률 85% 발표해 현재 승인된 암젠 임델트라 50% 대비 우위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미 아스트라제네카와 알테오젠 딜로 인해 이중항체 기업들도 피하주사 개발 경쟁을 시작한 상태이고
중요한 것은 우린 모두 계약이 가능하다는 것!
알테오젠은 ‘이기는 편 우리 편~’ 사업구조
(알테오젠 타겟 비독점 vs. 할로자임 타겟 독점)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ummit-stock-crashes-akeso-shares-bispecifics-first-overall-survival-data-keytruda-head-head
(중국 Akeso가 개발한 PD-1 x 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을 Summit therapeutics가 임상 개발 중)
중국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 중간결과에서 HR 0.8 이상인 0.777을 발표. 키트루다 대비 사망위험 -22.3%으로 개선은 했으나 p=0.0001 기준 통계적 유의성 확보 실패 결과
이보네시맙은 별도의 중국 시험에서는 키트루다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49% 감소시켜 무진행 생존기간(PFS) 중앙값 이보네시맙이 11.14개월, 키트루다는 5.82개월로 기대 높았으나 이번엔 실망적 데이터
머크 주가 3.6% 상승. 임상 3상 중인 이보네시맙을 머크가 인수하지 않고 1상 중인 다른 중국 기업 Lanova medicine의 PD-1 x VEGF 이중항체를 계약금 8,000억원에 사들인 이유가 있었네요.
아스트라제네카와 아케소는 PD-1 x CTLA-4 이중항체를 3상 중이며, 아케소는 자궁경부암 완전관해 85%, 객관적반응률 100% 데이터 보여주었습니다.
아케소를 인식한 것인지 아스트라제네카는 PD-1 x CTLA-4 이중항체를 아케소보다 먼저 알테오젠과 SC 개발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바이오엔텍 PD-L1 x VEGF 이중항체로 임상 2상 소세포폐암에서 객관적반응률 85% 발표해 현재 승인된 암젠 임델트라 50% 대비 우위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미 아스트라제네카와 알테오젠 딜로 인해 이중항체 기업들도 피하주사 개발 경쟁을 시작한 상태이고
중요한 것은 우린 모두 계약이 가능하다는 것!
알테오젠은 ‘이기는 편 우리 편~’ 사업구조
(알테오젠 타겟 비독점 vs. 할로자임 타겟 독점)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ummit-stock-crashes-akeso-shares-bispecifics-first-overall-survival-data-keytruda-head-head
Fierce Pharma
Summit stock crashes as Akeso shares bispecific's first overall survival data in Keytruda head-to-head trial
Akeso has shared for the first time overall survival data from a high-profile Keytruda head-to-head trial for its PD-1xVEGF bispecific ivonescimab—and investors in the company's partner Summit Ther | Akeso has shared for the first time overall survival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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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 유심 공급 업체
엑스큐어
- SKT, KT에 NFC USIM을 공급, 유심공급만으로는 국내 1위 / 작년 7월 최대주주변경(작전주st)
유비벨록스
- 2010년 SKT NFC USIM 개발 공급
코나아이
- 통신용 USIM을 2011년부터 LG U+와 KT에 공급중 / 지역화폐 테마주
✅ 보안
지니언스 -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NAC)과 단말기 보안 탐지 시스템(EDR) 제공 /신고가
샌즈랩 - 악성코드 탐지 / 딥페이크 관련주
케이사인 - 개인정보보안
윈스테크넷 - IPS/디도스 공격 방어
케이사인 - 개인정보보안
신시쉐이 - DB 보안솔루션
드림시큐리티 - 생체인증/사설인증/휴대폰본인확인 서비스
윈스테크넷 - IPS/디도스 공격 방어
샌즈랩 - 악성코드 탐지 / 딥페이크 관련주
파이오링크 - 웹방화벽
모니터랩 - 웹방화벽 업체
이글루 - 보안관제
시큐센 - 생체인증/모바일 보안
파수 - 문서관리/데이터보안
한싹 - 망연계솔루션
휴네시온 - 망연계 솔루션 1위업체
지란지교시큐리티 - 문서 보안업체
안랩 - 안철수
싸이버원 - 보안관제
엑스게이트 - VPN/IPS 등 보안 장비회사
✅ 양자암호 (특정 케이스)
아이씨티케이 - PUF기술로 물리적 보안칩 개발
✅ 인증서
한국정보인증/한국전자인증 - 인증서발급
아톤 - PASS 운영
✅ 반사수혜 (알뜰폰)
LG헬로비전/아이즈비전
✅ 기타
플랜티넷 - 유해콘텐츠 차단 서비스
👉 이슈강도는 강합니다만 대부분 소형주/거래량이 부족하니 매매는 조심하셔요!
일단 직접적인 유심 교체 수요로 인한 유심칩 업체들이 먼저 반응할 것 같습니다.
보안주들은 워낙 많고 그 분야도 생소한 편이라 게시 순서는 순위와 무관합니다
지니언스 정도가 단말기 보안 솔루션 + 역사적 신고가에 위치하여 차트적으로 접근해볼만하고요
아이씨티케이 같은 물리적 보안칩 업체도 이번이 기회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주가X, 사업적으로)
또한 이로 인한 파생되는 여러 문제들이 더 클 것 같은데요
스미싱/딥페이크/악성코드 등 문제도 더 많이 나올 듯하고요
특히 정치적 이슈로 흘러갈 수 있는 가능성도 열어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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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MSCI 선진국지수' 편입 기대… 외국인 뭉칫돈 들어오나
한국 증시의 선진국지수 편입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외국인의 본격적인 매수세가 살아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오는 6월 연례 시장분류 발표를 앞두고 금융당국이 그동안 선진국지수 편입의 걸림돌이 됐던 공매도 금지 등을 해소했기 때문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 MSCI 기준으로 '신흥국'에 분류돼 있으며 이로인한 고질적인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가 이어져왔다. 하지만, 금융당국이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주요 제도 개선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하는 등 한국의 투자환경이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선진국 지수 승격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선진국 편입을 위해 △공매도 시장 전면 재개 △외환시장 운영 시간 확대(24시간화 추진) △기업지배구조 및 시장 접근성 강화 등 MSCI가 지적한 주요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소했다.
시장에서는 편입 기대감이 '역대 최고조'에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온다. 편입이 확정될 경우, 외국인 투자 자금 유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MSCI 선진국지수를 추종하는 글로벌 패시브 펀드의 매수세가 집중될 전망이다. 투자업계는 한국 시장으로 유입될 외국인 자금을 약 50조~70조원대로 추정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한국 증시가 MSCI 선진국지수에 편입될 경우 국내 시장에 75조원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액티브 펀드 역시 선진국 편입 이후 리스크 프리미엄 감소를 이유로 한국 비중 확대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은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경우가 많아, 한국의 투자 매력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 관계자는 "MSCI 지수 변화에 따라 국내외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도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특히 금융, 정보기술(IT), 대형주가 주요 수혜 업종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연금 등 국내 연기금 역시 글로벌 벤치마크 지수를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수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4271833404073;jsessionid=4F65F52806C2CF9C1F1A5CDC1606EEDE
한국 증시의 선진국지수 편입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외국인의 본격적인 매수세가 살아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오는 6월 연례 시장분류 발표를 앞두고 금융당국이 그동안 선진국지수 편입의 걸림돌이 됐던 공매도 금지 등을 해소했기 때문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 MSCI 기준으로 '신흥국'에 분류돼 있으며 이로인한 고질적인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가 이어져왔다. 하지만, 금융당국이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주요 제도 개선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하는 등 한국의 투자환경이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선진국 지수 승격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선진국 편입을 위해 △공매도 시장 전면 재개 △외환시장 운영 시간 확대(24시간화 추진) △기업지배구조 및 시장 접근성 강화 등 MSCI가 지적한 주요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소했다.
시장에서는 편입 기대감이 '역대 최고조'에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온다. 편입이 확정될 경우, 외국인 투자 자금 유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MSCI 선진국지수를 추종하는 글로벌 패시브 펀드의 매수세가 집중될 전망이다. 투자업계는 한국 시장으로 유입될 외국인 자금을 약 50조~70조원대로 추정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한국 증시가 MSCI 선진국지수에 편입될 경우 국내 시장에 75조원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액티브 펀드 역시 선진국 편입 이후 리스크 프리미엄 감소를 이유로 한국 비중 확대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은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경우가 많아, 한국의 투자 매력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 관계자는 "MSCI 지수 변화에 따라 국내외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도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특히 금융, 정보기술(IT), 대형주가 주요 수혜 업종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연금 등 국내 연기금 역시 글로벌 벤치마크 지수를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수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4271833404073;jsessionid=4F65F52806C2CF9C1F1A5CDC1606EEDE
파이낸셜뉴스
'MSCI 선진국지수' 편입 기대… 외국인 뭉칫돈 들어오나
한국 증시의 선진국지수 편입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외국인의 본격적인 매수세가 살아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오는 6월 연례 시장분류 발표를 앞두고 금융당국이 그동안 선진국지수 편입의 걸림돌이 됐던 공매도 금지 등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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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이 채널은 주식리딩방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올려드리는 내용은 절대 종목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절대 따라하지마시고,
절대 책임지지 않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스스로 판단하세요.
모든 투자의 결과는 투자자 자신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워낙 정리들을 잘해주셔서, 간단하게 핵심만 코멘트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AACR에서 발표된 1a 데이터가, 제가 생각했던 모든 것을 증명해준 데이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데이터로 게임이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보로노이가 지금까지 VRN11에 대해 주장해 온 높은 선택성과 뇌전이에 대한 효과를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선택성은 Grade 2이상의 부작용이 전무한 것으로 보여주었고, 뇌전이는 뇌병변에 대한 완전관해로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VRN 11이 전임상 데이터를 통해서 보여주었던 내용을 그대로 휴먼데이터를 통해서 보여준 결과고, 이것만으로도 C797S 환자와 뇌전이 환자에 대한 2차 시장은 확실하게 먹게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ORR과 T790M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들 하는데, 애초에 10mg과 20mg의 데이터는 내약성 평가를 위해서 거친 용량인데, 이게 포함됨으로써 ORR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다, 마지막 치료라고 생각할 수 있을정도의 환자들, 온갖 항암치료를 사전에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이 진행되면서, 이 환자들은 종양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였고,
이것을 안정병변 상태로만 유지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항암 효과를 증명하는 거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도, 실제로는 의미있는 용량인 40mg 이상을 투여한 8명의 환자 중에서는, 강한 항암 효과를 통해서 2건의 PR을 보여주었고, 그 8명 모두가 안정병변 이상의 상태를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 160mg 환자 2명은 약효를 확인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인 1 cycle만이 지났음에도, 안정병변 상태를 보여준거고, 이후 cycle이 진행되면서,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높은 ORR을 보여주는 타임상의 환자군들은 EGFR TKI를 한번도 받지않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는데, 보로노이가 이와 같은 환자군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하였다면,
압도적으로 높은 ORR와 긴 PFS를 보여주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부작용은 압도적으로 적은 걸 보여주었구요.
T790M에 대해서는,
어제 간단히 설명하였는데,
애초에 대부분의 EGFR mutations가 Del19와 L858R변이에서 시작되는데, 이 변이들을 확실하게 치료한다면, T790M 자체가 생기는 빈도가 확 줄어들게됩니다.
이건 여노래 위원님 레포트에도 비슷하게 설명되어있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본게임인 Del19와 L858R을 잘 잡으면 당연히 1차치료제가 되는거고, VRN11로 1차 치료를 한 이후에 T790M이 발생한다면, 해당 변이에 효과가 있는 다른 약물을 2차치료로 해도 됩니다.
게다가, 부작용이 없다고 보면 될 정도라, T790M 변이에 효과가 있는 다른 치료제와 병용투여를 해도됩니다.
메인 종목을 잘 하는데, 번외 경기를 못 한다고 1차 치료제가 될 수 없다는 논리는, 그냥 안티를 위한 안티로밖에 보이지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뭐 이래저래 말들이 많은데, 이미 데이터가 보여준 효과만으로도, 보로노이가 1차로 타깃으로 하는 2차치료제 시장은 다 먹을 수 있습니다.
C797S와 뇌전이는 현재 치료제가 없습니다.
다른거 다 됐고, 이 시장만 가져온다고 생각해도 5조는 되는 시장인데,
C797S는 단 한명밖에 없었음에도 바로 저용량에서도 PR이 나왔고,
뇌전이도 85.7%의 DCR을 보여주면서, 8명의 환자 중에서 7명의 환자에서 충분한 치료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면 보수적인 점유율을 가정해서, 2조 매출만 한다고해도, 신약 마진율이 보통 70%가 넘으니, 1.4조의 이익이 기대됩니다.
뇌전이까지도 됐고, C797S만 인정한다고해도, C797S의 시장만 연간 1조원 수준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연간 7,000억의 이익이 기대됩니다.
다음 데이터 공개때는 더 많은 C797S 환자들과 뇌전이 환자들에 대한 데이터를 보여줄텐데, 이때는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데이터를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애초에 차, 포 다 떼줄 필요도 없는데, 다 떼주고 생각해봐도, 연간 7,000억 이익은 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번 데이터로도 충분히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미니멈 시총을 5조라고 생각한다고 했는데, 이번 결과로 최소 시총을 10조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개인적인 생각, 수많은 가정과, 기대치가 반영된 숫자니,
제 글은 절대 투자에는 참조하지마시고,
각자 숫자도, 시장도, 효능도, 경쟁 약물도 모두 직접 스터디 해보시고, 판단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티를 위해 또 안티를 하고싶으시면, 그냥 그 생각이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제가 분석하고 판단한 저의 생각이니까요.
세일즈요? 세일즈 할 생각도 없고, 하고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애초에 추천이 아니라고 따라하지말라고도 계속 해왔고, 3배가 넘게 올라있는데, 지금 제 탓을 하시는 분들은 무슨 생각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보로노이는 시총 7,000억때부터 설명을 해서, 지금까지, 힘들때도 좋을때도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해왔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시총은 한참 남았습니다.
한번 더 강조드립니다. 제 생각 참고도 하지마시고, 그냥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정도로만 보시고, 100% 온전히 스스로 스터디 후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올려드리는 내용은 절대 종목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절대 따라하지마시고,
절대 책임지지 않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스스로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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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정리들을 잘해주셔서, 간단하게 핵심만 코멘트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AACR에서 발표된 1a 데이터가, 제가 생각했던 모든 것을 증명해준 데이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데이터로 게임이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보로노이가 지금까지 VRN11에 대해 주장해 온 높은 선택성과 뇌전이에 대한 효과를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선택성은 Grade 2이상의 부작용이 전무한 것으로 보여주었고, 뇌전이는 뇌병변에 대한 완전관해로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VRN 11이 전임상 데이터를 통해서 보여주었던 내용을 그대로 휴먼데이터를 통해서 보여준 결과고, 이것만으로도 C797S 환자와 뇌전이 환자에 대한 2차 시장은 확실하게 먹게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ORR과 T790M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들 하는데, 애초에 10mg과 20mg의 데이터는 내약성 평가를 위해서 거친 용량인데, 이게 포함됨으로써 ORR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다, 마지막 치료라고 생각할 수 있을정도의 환자들, 온갖 항암치료를 사전에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이 진행되면서, 이 환자들은 종양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였고,
이것을 안정병변 상태로만 유지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항암 효과를 증명하는 거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도, 실제로는 의미있는 용량인 40mg 이상을 투여한 8명의 환자 중에서는, 강한 항암 효과를 통해서 2건의 PR을 보여주었고, 그 8명 모두가 안정병변 이상의 상태를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 160mg 환자 2명은 약효를 확인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인 1 cycle만이 지났음에도, 안정병변 상태를 보여준거고, 이후 cycle이 진행되면서,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높은 ORR을 보여주는 타임상의 환자군들은 EGFR TKI를 한번도 받지않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는데, 보로노이가 이와 같은 환자군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하였다면,
압도적으로 높은 ORR와 긴 PFS를 보여주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부작용은 압도적으로 적은 걸 보여주었구요.
T790M에 대해서는,
어제 간단히 설명하였는데,
애초에 대부분의 EGFR mutations가 Del19와 L858R변이에서 시작되는데, 이 변이들을 확실하게 치료한다면, T790M 자체가 생기는 빈도가 확 줄어들게됩니다.
이건 여노래 위원님 레포트에도 비슷하게 설명되어있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본게임인 Del19와 L858R을 잘 잡으면 당연히 1차치료제가 되는거고, VRN11로 1차 치료를 한 이후에 T790M이 발생한다면, 해당 변이에 효과가 있는 다른 약물을 2차치료로 해도 됩니다.
게다가, 부작용이 없다고 보면 될 정도라, T790M 변이에 효과가 있는 다른 치료제와 병용투여를 해도됩니다.
메인 종목을 잘 하는데, 번외 경기를 못 한다고 1차 치료제가 될 수 없다는 논리는, 그냥 안티를 위한 안티로밖에 보이지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뭐 이래저래 말들이 많은데, 이미 데이터가 보여준 효과만으로도, 보로노이가 1차로 타깃으로 하는 2차치료제 시장은 다 먹을 수 있습니다.
C797S와 뇌전이는 현재 치료제가 없습니다.
다른거 다 됐고, 이 시장만 가져온다고 생각해도 5조는 되는 시장인데,
C797S는 단 한명밖에 없었음에도 바로 저용량에서도 PR이 나왔고,
뇌전이도 85.7%의 DCR을 보여주면서, 8명의 환자 중에서 7명의 환자에서 충분한 치료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면 보수적인 점유율을 가정해서, 2조 매출만 한다고해도, 신약 마진율이 보통 70%가 넘으니, 1.4조의 이익이 기대됩니다.
뇌전이까지도 됐고, C797S만 인정한다고해도, C797S의 시장만 연간 1조원 수준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연간 7,000억의 이익이 기대됩니다.
다음 데이터 공개때는 더 많은 C797S 환자들과 뇌전이 환자들에 대한 데이터를 보여줄텐데, 이때는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데이터를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애초에 차, 포 다 떼줄 필요도 없는데, 다 떼주고 생각해봐도, 연간 7,000억 이익은 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번 데이터로도 충분히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미니멈 시총을 5조라고 생각한다고 했는데, 이번 결과로 최소 시총을 10조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개인적인 생각, 수많은 가정과, 기대치가 반영된 숫자니,
제 글은 절대 투자에는 참조하지마시고,
각자 숫자도, 시장도, 효능도, 경쟁 약물도 모두 직접 스터디 해보시고, 판단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티를 위해 또 안티를 하고싶으시면, 그냥 그 생각이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제가 분석하고 판단한 저의 생각이니까요.
세일즈요? 세일즈 할 생각도 없고, 하고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애초에 추천이 아니라고 따라하지말라고도 계속 해왔고, 3배가 넘게 올라있는데, 지금 제 탓을 하시는 분들은 무슨 생각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보로노이는 시총 7,000억때부터 설명을 해서, 지금까지, 힘들때도 좋을때도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해왔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시총은 한참 남았습니다.
한번 더 강조드립니다. 제 생각 참고도 하지마시고, 그냥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정도로만 보시고, 100% 온전히 스스로 스터디 후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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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미국 CNN방송과 중국 차이징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최근 메모리칩을 제외한 미국산 반도체 8종에 대한 125% 추가 관세 철회 조치를 내렸다.
이미 납부한 관세도 환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CNN은 수입 대행업체가 통관 과정 중 이러한 통보를 받았다면서 이같은 조치가 당국의 공식 발표 없이 조용히 이뤄졌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52884?sid=104
이미 납부한 관세도 환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CNN은 수입 대행업체가 통관 과정 중 이러한 통보를 받았다면서 이같은 조치가 당국의 공식 발표 없이 조용히 이뤄졌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52884?sid=104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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