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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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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장 시작 전 생각: 일희일비하기 쉽지만,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6%, 나스닥 +0.6%
- 엔비디아 +0.2%, 테슬라 +2.2%, 아마존 -0.2%
- 미 10년물 금리 4.18%, 달러 인덱스 99.0pt, 달러/원 1,432.2원

1.

미국 증시는 심리지표 및 고용지표 냉각에도, 관세 협상 진전 등으로 전약후강의 장세로 마감했네요.

현 시점은 관세의 충격을 확인하는 구간이기에, 지표에 따른 일간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코로나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4월 컨퍼런스 소비심리지수 쇼크(86.0pt vs 컨센 87.7pt), 3월 구인건수 둔화(719.2만건 vs 컨센 749.0만건) 등은 관세 발 경기 침체 이야기를 다시 꺼내도 이상하지 않을 법 했습니다.

하지만 주 후반에 몰린 ISM 제조업 PMI, 비농업 고용 등 메이저 지표에 대한 기대감(얘들은 한번 확인해봐야하지 않겠나?)이 상기 지표 부진의 충격을 상쇄 시켜준 모양새입니다.

2.

해프닝으로 끝나긴 했지만, 아마존의 제품 가격에 대한 관세 별도 표기 보도에 백악관측에서 정치적, 적대적인 행위라고 아마존을 비판한 것도 흥미로운 사건이었네요.

트럼프 정부의 관세 강행 의지가 높다고 볼 수 있지만, 산업계와 언론의 의견을 그만큼 신경을 쓰고 있는 게 아닐까 싶네요.

더 나아가, 트럼프 2기는 역대 대통령 취임 이후 100일동안 최악의 증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그의 지지율 하락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 만 합니다.

3.

여기에 더해 증시 조정, 금리 상승, 달러 약세가 조합된 Sell U.S 현상이 재차 출현할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점도 역설적으로 관세 정책에 억제기 역할을 할 듯 싶습니다.

이렇듯 관세 정책에 대한 부작용과 산업계의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당장 이른 시점은 아니더라도) “관세 수위 감소 -> 실제 지표 및 실적 불안 완화”의 경로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5월 중 예정된 매크로, 실적 이벤트를 치르면서 관세 리스크가 조기에 소멸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은 맞습니다.

다만, 관세가 만들어낼 수 있는 “경기 및 기업 이익 침체” 확률은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하는 데 무게중심을 두고 가는게 적절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의 관세 협상 진전 소식이 상방으로 작용할 수는 있겠으나,

국내 휴장 기간 중 미 ISM 제조업 PMI 및 한국 수출, MS및 메타 실적, BOJ 회의 등 대내외 대형 이벤트 경계심리가 눈치보기 장세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반도체, 방산주의 주가 및 수급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반도체는 삼성전자의 사업부문별 실적이 예정되어 있으며, 실적 그 자체보다는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 업황 전망이 관건입니다.

방산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이 메인 이벤트인 가운데, 지난주 조선주 실적 발표 이후 몰렸던 시장의 수급이 방산으로 옮겨갈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

내일부터 징검다리 식의 본격적인 연휴 구간에 들어갈 예정인데,

증시에서는 이것저것 뭔가 이벤트가 분주합니다.

그래도 이번 연휴 기간동안에 마음 편히 쉬시면서, 5월의 전장에 잘 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고, 늘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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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아모레퍼시픽(시가총액: 7조 2,005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30 07:36:50 (현재가 : 123,100원, 0%)

매출액 : 10,675억(예상치 : 10,226억+/ 4%)
영업익 : 1,177억(예상치 : 985억/ +19%)
순이익 : 1,108억(예상치 : 811억+/ 3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10,675억/ 1,177억/ 1,108억/ +19%
2024.4Q 10,917억/ 785억/ -462억/ -2%
2024.3Q 9,772억/ 652억/ 372억/ +52%
2024.2Q 9,048억/ 42억/ 5,306억/ -94%
2024.1Q 9,115억/ 727억/ 801억/ +4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3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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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코아스템켐온(시가총액: 1,160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뉴로나타-알주(자가골수유래중간엽줄기세포) 품목허가사항 변경 허가 신청)
2025.04.30 07:45:47 (현재가 : 3,530원, 0%)

제목 : 뉴로나타-알주(자가골수유래중간엽줄기세포) 품목허가사항 변경 허가 신청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이 의약품규제기관의 최종적인 허가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품목허가 심사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품목명:뉴로나타-알주(자가골수유래중간엽줄기세포)

2. 대상질환명(적응증): 근위축성측삭경화증

3. 품목허가 변경 신청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5년 4월 29일
- 품목허가기관 :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4. 품목허가 변경신청 사항
- 효능효과군 축소: Slow Progressor (대조군의 유효성 평가 시점까지의 평균 진행속도를 기준으로 이보다 질병 진행이 느린 군, NfL 52pg/mL 미만 환자)
- 투여 용법 변경: 뇌척수강내로 약 4주 간격으로 2회 투여 후 3개월 간격으로 3회 추가 투여

5. 임상시험 관련 사항

1) 임상시험 등록번호:
- CRIS등록번호 : KCT5954
- Clinicaltrials.gov등록번호 : NCT04745299

2) 임상시험의 진행 경과
- 임상시험 기간: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및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승인일로부터 약 50개월
- 임상시험 대상자 수: 126명(실제 등록인원)
- 임상시험 실시 방법: 근위축성측삭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뉴로나타-알주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이중눈가림, 무작위배정, 다기관, 위약대조, 평행 제3상 임상시험임.

3) 임상시험 결과

① 본 임상의 1차 유효성 평가에 대해서 평가변수는 ITT군을 주 분석군으로 함.
- 12개월 시점에서 시험군 2와 대조군간 CAFS에서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아,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함. 시험군 2에서와 대조군에서의 CAFS Rank Score의 LS 평균값 차이 [95% CI]는 -8.75 [-19.73 ~ 2.23], 였으며 p-value = 0.118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음.
- 6개월 시점에서 시험군 1과 대조군간 CAFS에서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아,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함. 시험군 1에서와 대조군에서의 CAFS Rank Score의 LS 평균값 차이 [95% CI]는 -3.89 [-11.87 ~ 4.08], 였으며 p-value = 0.339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음.

② 본 연구에서 1차 유효성 평가에 대해서 평가변수는 Slow progressor로 정의된 분석군으로 추가 분석을 함
- 12개월 시점에서 시험군 2와 대조군간 CAFS에서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어, 유효성을 입증함. 시험군 2에서와 대조군에서의 CAFS Rank Score의 LS 평균값 차이 [95% CI]는 6.86 [0.28, 13.45], 였으며 p-value = 0.041로 통계적으로 유의함
- 12개월 시점에서 시험군 1와 대조군간 CAFS에서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어, 유효성을 입증함. 시험군 1에서와 대조군에서의 CAFS Rank Score의 LS 평균값 차이 [95% CI]는 7.29 [0.97, 13.60], 였으며 p-value = 0.024로 통계적으로 유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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