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속보] 체코전력공사 "한수원과 10년간 원자력연료 공급 받기로 계약"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50700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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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속보] 체코전력공사 "한수원과 10년간 원자력연료 공급 받기로 계약"
[프라하=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체코 두코바니 원전 모습 [사진=한국수력원자력]dream@newspim.com
Forwarded from 루팡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2025년 1분기 실적 (장전 +7%)
매출: 781억 DKK (시장 예상: 787억 DKK), 전년 동기 대비 +19%
순이익: 290억 DKK (시장 예상: 279억 DKK)
Wegovy 매출: 174억 DKK (시장 예상: 190억 DKK)
Ozempic 매출: 327억 DKK (시장 예상: 323억 DKK)
2025년 연간 가이던스 (기준환율 고정)
매출 성장률 하향 조정: 기존 +16~24%에서 현재 +13~21%로 수정
영업이익 성장률: 기존과 동일하게 +16~24% 유지
1분기 부문별 실적
미국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0%
비만 치료제 매출: +67%
인슐린 매출: +13%
희귀질환 매출: +5%
잉여현금흐름: 100억 DKK (전년 대비 +89%)
주요 경영진 발언
CEO: 미국 비만 시장의 약 3분의 1은 GLP-1 계열 혼합약(compounded drugs)이 점유 중
CFO: 2025년 하반기 Wegovy 사용량 증가 예상, 3분기 중 라벨 확대 가능성 있음
GLP-1 침투율은 미국 내 혼합약 사용의 급속한 확산으로 영향받음
불법적이고 비안전한 혼합약 조제 관행에 대해 적극 대응 중
매출: 781억 DKK (시장 예상: 787억 DKK), 전년 동기 대비 +19%
순이익: 290억 DKK (시장 예상: 279억 DKK)
Wegovy 매출: 174억 DKK (시장 예상: 190억 DKK)
Ozempic 매출: 327억 DKK (시장 예상: 323억 DKK)
2025년 연간 가이던스 (기준환율 고정)
매출 성장률 하향 조정: 기존 +16~24%에서 현재 +13~21%로 수정
영업이익 성장률: 기존과 동일하게 +16~24% 유지
1분기 부문별 실적
미국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0%
비만 치료제 매출: +67%
인슐린 매출: +13%
희귀질환 매출: +5%
잉여현금흐름: 100억 DKK (전년 대비 +89%)
주요 경영진 발언
CEO: 미국 비만 시장의 약 3분의 1은 GLP-1 계열 혼합약(compounded drugs)이 점유 중
CFO: 2025년 하반기 Wegovy 사용량 증가 예상, 3분기 중 라벨 확대 가능성 있음
GLP-1 침투율은 미국 내 혼합약 사용의 급속한 확산으로 영향받음
불법적이고 비안전한 혼합약 조제 관행에 대해 적극 대응 중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한화그룹, 美 워싱턴에 글로벌 방산 '지휘본부' 세웠다
▶최근 이사회서 한화글로벌디펜스 법인 설립 의결
▶자본금 출자 완료…수장에 마이클 쿨터 CEO
▶한화에어로·시스템·오션 등 방산 3사 시너지 극대화
▶2.3조 유증 등 사업 강화 의지 명확…역할에 이목 집중
https://vo.la/voJDNRA
▶최근 이사회서 한화글로벌디펜스 법인 설립 의결
▶자본금 출자 완료…수장에 마이클 쿨터 CEO
▶한화에어로·시스템·오션 등 방산 3사 시너지 극대화
▶2.3조 유증 등 사업 강화 의지 명확…역할에 이목 집중
https://vo.la/voJDNRA
이데일리
[단독]한화그룹, 美 워싱턴에 글로벌 방산 '지휘본부' 세웠다
한화그룹이 글로벌 방산 사업 강화를 위한 컨트롤타워를 설립했다. 마이클 쿨터(Michael Coulter) 최고경영자(CEO)의 지휘 아래, 한화그룹 방산 3사의 해외 사업을 효율적으로 조율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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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5월 FOMC 핵심내용 >
1️⃣ 연준은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4.25~4.50%로 만장일치 동결. 성명서에는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면서 높은 실업률과 높은 인플레이션 위험이 모두 증가했다고 밝힘
2️⃣ 파월은 기자회견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 최근 몇 달간 반복해 온 발언을 또다시 강조하였음: “우리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 인하 또는 동결이 적절할 수 있지만,“어느 쪽이 될지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습니다.”라고 덧붙임
3️⃣ 파월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 등 정치적 압력에 대해 일축. “그런 것들은 우리가 하는 일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는 대통령과의 회담을 요청한 적도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라고 발언
4️⃣ 파월은 미국의 1분기 GDP 수치가 향후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이는 트럼프 행정부와 같은 의견. 고용 창출은 “양호하고”, 임금도 “괜찮은 수준”, 해고도 많지 않다고 평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연준 목표를 여전히 상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낮은 수준에서 횡보 중 (moving sideways at a fairly low level)”이라고 언급
1️⃣ 연준은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4.25~4.50%로 만장일치 동결. 성명서에는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면서 높은 실업률과 높은 인플레이션 위험이 모두 증가했다고 밝힘
2️⃣ 파월은 기자회견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 최근 몇 달간 반복해 온 발언을 또다시 강조하였음: “우리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 인하 또는 동결이 적절할 수 있지만,“어느 쪽이 될지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습니다.”라고 덧붙임
3️⃣ 파월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 등 정치적 압력에 대해 일축. “그런 것들은 우리가 하는 일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는 대통령과의 회담을 요청한 적도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라고 발언
4️⃣ 파월은 미국의 1분기 GDP 수치가 향후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이는 트럼프 행정부와 같은 의견. 고용 창출은 “양호하고”, 임금도 “괜찮은 수준”, 해고도 많지 않다고 평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연준 목표를 여전히 상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낮은 수준에서 횡보 중 (moving sideways at a fairly low level)”이라고 언급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8, 이슈 분석 : 5월 FOMC 코멘트, 키움 한지영]
(요약)
- 5월 FOMC는 상방 혹은 하방 쪽에서 별다른 재료를 제공하지 못한 이벤트로 종료
- 파월 의장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했지만, 향후 관세 정책이 데이터와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은 사후적으로 확인해가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
- 이번 상호관세 여파가 발현되기 시작되는 시점은 5월 하순 이후인 만큼, 시장 입장에서도 금리인하 시점으로 예상되는 7월 FOMC 전까지의 두 달간 데이터를 셈법 하는 과정이 수반될 것
- 기업 실적도 마찬가지, 1분기 실적 시즌 선방 이후 2분기 추정치는 상향되고 있으나, 3~4분기 추정치 하향이라는 기현상 발생. 이 같은 엇갈린 추정치 흐름은 당분간 증시 상단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증시 박스권으로 상정한 채, 기존 주도주인 조선, 방산 비중은 유지, 국내 대선 정책 모멘텀이 있는 저 PBR주, AI관련주, 중국 부양 기대감이 재생성 중인 중국 소비 관련주 등에 주목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179
(요약)
- 5월 FOMC는 상방 혹은 하방 쪽에서 별다른 재료를 제공하지 못한 이벤트로 종료
- 파월 의장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했지만, 향후 관세 정책이 데이터와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은 사후적으로 확인해가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
- 이번 상호관세 여파가 발현되기 시작되는 시점은 5월 하순 이후인 만큼, 시장 입장에서도 금리인하 시점으로 예상되는 7월 FOMC 전까지의 두 달간 데이터를 셈법 하는 과정이 수반될 것
- 기업 실적도 마찬가지, 1분기 실적 시즌 선방 이후 2분기 추정치는 상향되고 있으나, 3~4분기 추정치 하향이라는 기현상 발생. 이 같은 엇갈린 추정치 흐름은 당분간 증시 상단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증시 박스권으로 상정한 채, 기존 주도주인 조선, 방산 비중은 유지, 국내 대선 정책 모멘텀이 있는 저 PBR주, AI관련주, 중국 부양 기대감이 재생성 중인 중국 소비 관련주 등에 주목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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