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8, 이슈 분석 : 5월 FOMC 코멘트, 키움 한지영]
(요약)
- 5월 FOMC는 상방 혹은 하방 쪽에서 별다른 재료를 제공하지 못한 이벤트로 종료
- 파월 의장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했지만, 향후 관세 정책이 데이터와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은 사후적으로 확인해가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
- 이번 상호관세 여파가 발현되기 시작되는 시점은 5월 하순 이후인 만큼, 시장 입장에서도 금리인하 시점으로 예상되는 7월 FOMC 전까지의 두 달간 데이터를 셈법 하는 과정이 수반될 것
- 기업 실적도 마찬가지, 1분기 실적 시즌 선방 이후 2분기 추정치는 상향되고 있으나, 3~4분기 추정치 하향이라는 기현상 발생. 이 같은 엇갈린 추정치 흐름은 당분간 증시 상단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증시 박스권으로 상정한 채, 기존 주도주인 조선, 방산 비중은 유지, 국내 대선 정책 모멘텀이 있는 저 PBR주, AI관련주, 중국 부양 기대감이 재생성 중인 중국 소비 관련주 등에 주목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179
(요약)
- 5월 FOMC는 상방 혹은 하방 쪽에서 별다른 재료를 제공하지 못한 이벤트로 종료
- 파월 의장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했지만, 향후 관세 정책이 데이터와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은 사후적으로 확인해가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
- 이번 상호관세 여파가 발현되기 시작되는 시점은 5월 하순 이후인 만큼, 시장 입장에서도 금리인하 시점으로 예상되는 7월 FOMC 전까지의 두 달간 데이터를 셈법 하는 과정이 수반될 것
- 기업 실적도 마찬가지, 1분기 실적 시즌 선방 이후 2분기 추정치는 상향되고 있으나, 3~4분기 추정치 하향이라는 기현상 발생. 이 같은 엇갈린 추정치 흐름은 당분간 증시 상단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증시 박스권으로 상정한 채, 기존 주도주인 조선, 방산 비중은 유지, 국내 대선 정책 모멘텀이 있는 저 PBR주, AI관련주, 중국 부양 기대감이 재생성 중인 중국 소비 관련주 등에 주목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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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반도체 수출규제 완화 기대로 간만에 빅테크 중 가장 크게 상승한 엔비디아
- 메모리, 장비 쪽 주식들의 후반 반등폭이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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