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방 AI 반도체’ 내재화·자급화 추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무인 무기체계에 사용될 AI(인공지능) 반도체를 국산화한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가 방산 부품으로 확대될 기미가 보이자 방산 업체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방산 업체들은 딥엑스, 퓨리오사AI, 모빌린트 등에게 AI 반도체 설계를 맡기고, 이를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방산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 안보와 직결된 주요 방산 부품에 대한 보호무역주의가 확대되고 있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해외 AI 반도체 기업들이 국방용 칩을 잘 판매하지 않으려고 한다”며 “실제 그 낌새가 있는 만큼, 향후 국방용 AI 반도체가 제재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재가 실행되지 않더라도, 적기 공급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며 “이 때문에 방산 업체들이 AI 반도체를 국산화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래 방산의 핵심, ‘AI 반도체’
미래 전장이 인공지능 기반으로 지능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AI 유무인 복합체계의 두뇌 역할을 할 고성능 AI 국방 반도체 확보는 매우 중요한 문제로 대두된다. 하지만 국내 국방 반도체는 외산 칩 의존도가 절대적이다. 방사청에 따르면 주요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국방반도체의 98.9% 이상이 미국 등 해외에서 설계·제조된다.
실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5개 업체로부터 AI 반도체 칩을 받아 테스트를 끝낸 상태며, 향후 무인 무기체계 시스템에 적용할 예정이다. 그러나 미중 기술 패권이 격화되는 등 국제 정세 변화에 글로벌 국방 반도체 공급망이 언제든 불안해질 수 있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AI 반도체를 국산화 시도 중이다.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딥엑스, 퓨리오사, 모빌린트의 칩을 사내 연구실에서 성능 테스트 중이며, 계획대로 이뤄질 경우 실제 전략화 배치는 2028년 이후가 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도로 실증 테스트에 들어갈 예정이며, 해당 정책 과제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뿐 아니라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국내 주요 방산 업체들도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관건은 ‘신뢰성’…일관되고 오래가야
향후 이어질 실증 테스트에선 ‘신뢰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국방 반도체는 극한의 환경에 노출되는 무기에 탑재되는 만큼 언제든 일관성 있는 성능을 내는 것이 핵심이다.
방산 업계 관계자는 “테스트하는데 3년이나 걸리는 이유는 성능 때문이 아니라 신뢰성 때문”이라며 “고온에서 작동이 안 되든지, 비가 올 때 습기가 차 오작동을 하든지 이런 것이 없는지 몇 개 월씩 시험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방산 업체들이 AI 반도체에 원하는 기준은 △신뢰성 △지연시간 △수명 △연산 효율성이다. 먼저 작전 시 오류 없는 동작이 보장돼야 하고, 결정적 판단이 적시에 이뤄지도록 초저지연 처리 속도가 요구된다.
또 장기 배치 시스템 지원을 위해 수명이 길어야 하며, 일상적 사용을 위해 와트당 탁월한 연산 능력이 필요하다.
■비싸고, 물량도 많다…삼성 파운드리 기회 잡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딥엑스, 퓨리오사, 모빌린트 등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업체에게 계약 조건으로 국내 파운드리(반도체 제조 전문 기업) 사용을 내걸고 있으며, 향후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도로 정부 정책 과제가 시작되는 만큼 다른 방산 업체 또한 반도체 제조에 삼성 파운드리 사용을 조건으로 내걸 것으로 예상된다.
AI 국방 반도체가 양산에 들어가면 물량과 계약 금액이 작지 않을 것으로 추정되면서, 실제 삼성전자가 양산을 맡을 경우 삼성 파운드리에 유의미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방 AI 반도체는 드론, 무인지뢰탐지기 등 소모성 무기체계에 탑재돼 많은 양이 필요하며,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해 생산 단가가 높다.
특히 드론의 경우 2024년부터 2029년까지 연평균 13.1%씩 성장해 103억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 모든 드론 하나하나에 AI 반도체가 들어가면서 대규모의 칩 생산이 필요한 상황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높은 신뢰성을 확보해야 하는 만큼, 칩 가격이 자연스럽게 비싸진다. 국산화 계획인 만큼 파운드리 또한 국내 삼성 파운드리 사용이 기본 방침”이라며 “한화 말고 다른 방산 업체들도 반도체 기업들과 얘기 중인 것으로 안다”고 부연했다.
이에 대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국방 반도체를 국산화하려고 노력 중”이라며 “한화에어로가 반도체 생산 능력이 없기 때문에 국내 여러 반도체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2024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무인 무기체계에 사용될 AI(인공지능) 반도체를 국산화한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가 방산 부품으로 확대될 기미가 보이자 방산 업체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방산 업체들은 딥엑스, 퓨리오사AI, 모빌린트 등에게 AI 반도체 설계를 맡기고, 이를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방산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 안보와 직결된 주요 방산 부품에 대한 보호무역주의가 확대되고 있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해외 AI 반도체 기업들이 국방용 칩을 잘 판매하지 않으려고 한다”며 “실제 그 낌새가 있는 만큼, 향후 국방용 AI 반도체가 제재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재가 실행되지 않더라도, 적기 공급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며 “이 때문에 방산 업체들이 AI 반도체를 국산화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래 방산의 핵심, ‘AI 반도체’
미래 전장이 인공지능 기반으로 지능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AI 유무인 복합체계의 두뇌 역할을 할 고성능 AI 국방 반도체 확보는 매우 중요한 문제로 대두된다. 하지만 국내 국방 반도체는 외산 칩 의존도가 절대적이다. 방사청에 따르면 주요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국방반도체의 98.9% 이상이 미국 등 해외에서 설계·제조된다.
실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5개 업체로부터 AI 반도체 칩을 받아 테스트를 끝낸 상태며, 향후 무인 무기체계 시스템에 적용할 예정이다. 그러나 미중 기술 패권이 격화되는 등 국제 정세 변화에 글로벌 국방 반도체 공급망이 언제든 불안해질 수 있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AI 반도체를 국산화 시도 중이다.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딥엑스, 퓨리오사, 모빌린트의 칩을 사내 연구실에서 성능 테스트 중이며, 계획대로 이뤄질 경우 실제 전략화 배치는 2028년 이후가 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도로 실증 테스트에 들어갈 예정이며, 해당 정책 과제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뿐 아니라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국내 주요 방산 업체들도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관건은 ‘신뢰성’…일관되고 오래가야
향후 이어질 실증 테스트에선 ‘신뢰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국방 반도체는 극한의 환경에 노출되는 무기에 탑재되는 만큼 언제든 일관성 있는 성능을 내는 것이 핵심이다.
방산 업계 관계자는 “테스트하는데 3년이나 걸리는 이유는 성능 때문이 아니라 신뢰성 때문”이라며 “고온에서 작동이 안 되든지, 비가 올 때 습기가 차 오작동을 하든지 이런 것이 없는지 몇 개 월씩 시험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방산 업체들이 AI 반도체에 원하는 기준은 △신뢰성 △지연시간 △수명 △연산 효율성이다. 먼저 작전 시 오류 없는 동작이 보장돼야 하고, 결정적 판단이 적시에 이뤄지도록 초저지연 처리 속도가 요구된다.
또 장기 배치 시스템 지원을 위해 수명이 길어야 하며, 일상적 사용을 위해 와트당 탁월한 연산 능력이 필요하다.
■비싸고, 물량도 많다…삼성 파운드리 기회 잡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딥엑스, 퓨리오사, 모빌린트 등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업체에게 계약 조건으로 국내 파운드리(반도체 제조 전문 기업) 사용을 내걸고 있으며, 향후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도로 정부 정책 과제가 시작되는 만큼 다른 방산 업체 또한 반도체 제조에 삼성 파운드리 사용을 조건으로 내걸 것으로 예상된다.
AI 국방 반도체가 양산에 들어가면 물량과 계약 금액이 작지 않을 것으로 추정되면서, 실제 삼성전자가 양산을 맡을 경우 삼성 파운드리에 유의미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방 AI 반도체는 드론, 무인지뢰탐지기 등 소모성 무기체계에 탑재돼 많은 양이 필요하며,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해 생산 단가가 높다.
특히 드론의 경우 2024년부터 2029년까지 연평균 13.1%씩 성장해 103억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 모든 드론 하나하나에 AI 반도체가 들어가면서 대규모의 칩 생산이 필요한 상황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높은 신뢰성을 확보해야 하는 만큼, 칩 가격이 자연스럽게 비싸진다. 국산화 계획인 만큼 파운드리 또한 국내 삼성 파운드리 사용이 기본 방침”이라며 “한화 말고 다른 방산 업체들도 반도체 기업들과 얘기 중인 것으로 안다”고 부연했다.
이에 대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국방 반도체를 국산화하려고 노력 중”이라며 “한화에어로가 반도체 생산 능력이 없기 때문에 국내 여러 반도체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2024
이비엔(EBN)뉴스센터
[단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방 AI 반도체’ 내재화·자급화 추진 - 이비엔(EBN)뉴스센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무인 무기체계에 사용될 AI(인공지능) 반도체를 국산화한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가 방산 부품으로 확대될 기미가 보이자 방산 업체들이 발빠르게
Forwarded from 묻따방 🐕
캐나다 미국 F-35 대신 한국 KF-21 수입 검토
https://www.19fortyfive.com/2025/05/canada-could-just-forget-the-f-35-and-buy-south-koreas-kf-21-fighter/
https://www.19fortyfive.com/2025/05/canada-could-just-forget-the-f-35-and-buy-south-koreas-kf-21-fighter/
19FortyFive
Forget the F-35: Canada Could Buy South Korea’s ‘F-35 Lite’ (Meet the KF-21)
In a world swirling with geopolitical uncertainties caused by the bellicose rhetoric from the White House, one of America’s oldest and dearest allies is thinking the previously unthinkable: should Ottawa cancel its investment in the American-led F-35 program…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카페24 점검 250509
✅️️️️️️️ 1Q25 실적
매출액 : 712억 (컨센 739억)
영업이익 : 60억 (컨센 63억)
OPM : 8.4% (작년 1분기 3.3%)
✅️️️️️️️ 주가 하락 코멘트
- 1분기 숫자 썰들이 OP 70~90까지 다양하게 존재
- 전일 조용하던 카페24가 고가기준 +10%까지 오른건 스트릿 실적 소문에 의한 단타수급 쏠림
- 실제 실적이 컨센에는 부합하다고 볼 수 있으나 스트릿컨센에는 못미치면서 주가 급락
✅️️️️️️️ 실적이 정말 별로인가? (NO)
1. 일단 카페24는 1분기가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매출액 8.9% 상승 ( 영업이익 YoY +82% ) 으로 무난한 상승
- 전체 시장 GMV 성장률은 YoY +2.4% 임에도 불구하고 카페24의 거래액은 3.1조원으로 YoY +8.7% 달성
- 나쁘지않은 탑라인으로 생각됨
2. 영업이익률
- 24년 1분기부터 ~ 25년 1분기까지 OPM을 보면, 1Q24 : 3.3%
2Q24 : 9.1%
3Q24 : 8.8%
4Q24 : 19.3%
1Q25 : 8.4%
- 꾸준하게 OPM 개선이 이뤄진게, 인건비 효율화, 비용 컨트롤이 성공하면서 오랫동안 문제삼던 OPM이 드디어 회복되는 회사였음
- 1분기 컨센 OPM은 8%대로 부합했음.
3. 매출 세부항목 분석
- 컨센대비 약간 낮게 나온 이유를 굳이 찾자면, 공급망서비스 부문이 매출은 증가했으나 택배서비스 정책 일부 변경에 따른 수익인식 회계 처리 전환으로 전년동기대비 8.9% 감소
- 그외 결제솔루션 YoY +17%, EC솔루션 YoY+14.2%, 마케팅솔루션 YoY +38% 상승
✅️️️️️️️ 유튜브 쇼핑이 정체됐는가? (NO)
- 국내 온라인쇼핑 GMV성장률 대비 높은 성장을 또 보여줬으며 그 이유가 유튜브쇼핑이라는 점을 이번에도 보여줌
- 실제로 유튜브쇼핑과 연관있는 항목인 마케팅솔루션은 (회사피셜)글로벌 매체 거래액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38%를 보여주고있음
- 또한 AI솔루션을 활용한 매출증가가 결제,EC,마케팅 솔루션에서도 긍정적인 영향 여전히 끼치고있음
✅️️️️️️️ 전망
- 인건비 통제 등 작년부터 고정비 컨트롤을 잘 해주면서 1분기 역대급 OPM을 기록한걸보니, 앞으로도 비용 컨트롤은 확실히 잡힌것으로 보임
(광고선전비 항목이 증가했는데, 이는 회사코멘트 & 애널 코멘트가 나와야하는 부분. 외형성장에 따른 자연적인 현상으로 추정)
- 결제솔루션 등 카페24 전자상거래 본업쪽 성장률은 전년대비 좋게 나오며 유튜브쇼핑과 협업이후 국내 온라인쇼핑 성장률을 계속 뛰어넘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 1분기 스트릿 실적에 의한 피해 기업으로, 다시한번 공급망서비스 항목 회계처리, 유튜브쇼핑 인앱결제 관련 내용으로 회사 소통과 적절한 레포트들이 나오기를 기대.
- 현재시점만 보면 하한가에 근접한 하락은 과도하다는 입장
✅️️️️️️️ 1Q25 실적
매출액 : 712억 (컨센 739억)
영업이익 : 60억 (컨센 63억)
OPM : 8.4% (작년 1분기 3.3%)
✅️️️️️️️ 주가 하락 코멘트
- 1분기 숫자 썰들이 OP 70~90까지 다양하게 존재
- 전일 조용하던 카페24가 고가기준 +10%까지 오른건 스트릿 실적 소문에 의한 단타수급 쏠림
- 실제 실적이 컨센에는 부합하다고 볼 수 있으나 스트릿컨센에는 못미치면서 주가 급락
✅️️️️️️️ 실적이 정말 별로인가? (NO)
1. 일단 카페24는 1분기가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매출액 8.9% 상승 ( 영업이익 YoY +82% ) 으로 무난한 상승
- 전체 시장 GMV 성장률은 YoY +2.4% 임에도 불구하고 카페24의 거래액은 3.1조원으로 YoY +8.7% 달성
- 나쁘지않은 탑라인으로 생각됨
2. 영업이익률
- 24년 1분기부터 ~ 25년 1분기까지 OPM을 보면, 1Q24 : 3.3%
2Q24 : 9.1%
3Q24 : 8.8%
4Q24 : 19.3%
1Q25 : 8.4%
- 꾸준하게 OPM 개선이 이뤄진게, 인건비 효율화, 비용 컨트롤이 성공하면서 오랫동안 문제삼던 OPM이 드디어 회복되는 회사였음
- 1분기 컨센 OPM은 8%대로 부합했음.
3. 매출 세부항목 분석
- 컨센대비 약간 낮게 나온 이유를 굳이 찾자면, 공급망서비스 부문이 매출은 증가했으나 택배서비스 정책 일부 변경에 따른 수익인식 회계 처리 전환으로 전년동기대비 8.9% 감소
- 그외 결제솔루션 YoY +17%, EC솔루션 YoY+14.2%, 마케팅솔루션 YoY +38% 상승
✅️️️️️️️ 유튜브 쇼핑이 정체됐는가? (NO)
- 국내 온라인쇼핑 GMV성장률 대비 높은 성장을 또 보여줬으며 그 이유가 유튜브쇼핑이라는 점을 이번에도 보여줌
- 실제로 유튜브쇼핑과 연관있는 항목인 마케팅솔루션은 (회사피셜)글로벌 매체 거래액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38%를 보여주고있음
- 또한 AI솔루션을 활용한 매출증가가 결제,EC,마케팅 솔루션에서도 긍정적인 영향 여전히 끼치고있음
✅️️️️️️️ 전망
- 인건비 통제 등 작년부터 고정비 컨트롤을 잘 해주면서 1분기 역대급 OPM을 기록한걸보니, 앞으로도 비용 컨트롤은 확실히 잡힌것으로 보임
(광고선전비 항목이 증가했는데, 이는 회사코멘트 & 애널 코멘트가 나와야하는 부분. 외형성장에 따른 자연적인 현상으로 추정)
- 결제솔루션 등 카페24 전자상거래 본업쪽 성장률은 전년대비 좋게 나오며 유튜브쇼핑과 협업이후 국내 온라인쇼핑 성장률을 계속 뛰어넘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 1분기 스트릿 실적에 의한 피해 기업으로, 다시한번 공급망서비스 항목 회계처리, 유튜브쇼핑 인앱결제 관련 내용으로 회사 소통과 적절한 레포트들이 나오기를 기대.
- 현재시점만 보면 하한가에 근접한 하락은 과도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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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7조 6,74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5.09 10:16:04 (현재가 : 98,000원, 0%)
매출액 : 1,444억(예상치 : 1,567억/ -8%)
영업익 : 257억(예상치 : 341억/ -25%)
순이익 : 233억(예상치 : 266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1,444억/ 257억/ 233억/ -25%
2024.4Q 1,630억/ 407억/ 1,864억/ +35%
2024.3Q 1,366억/ 193억/ 63억/ -2%
2024.2Q 1,340억/ 260억/ 246억/ +145%
2024.1Q 1,140억/ 103억/ 97억/ +5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8001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5.09 10:16:04 (현재가 : 98,000원, 0%)
매출액 : 1,444억(예상치 : 1,567억/ -8%)
영업익 : 257억(예상치 : 341억/ -25%)
순이익 : 233억(예상치 : 266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1,444억/ 257억/ 233억/ -25%
2024.4Q 1,630억/ 407억/ 1,864억/ +35%
2024.3Q 1,366억/ 193억/ 63억/ -2%
2024.2Q 1,340억/ 260억/ 246억/ +145%
2024.1Q 1,140억/ 103억/ 97억/ +5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8001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