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칸토 피츠제럴드, 테슬라 ‘비중확대(Overweight)’ , 목표주가 $425 유지
테슬라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다음과 같은 주요 성장 요인을 강조
- 로보택시, 텍사스에서 6월 출시 예정
-세금 공제 포함 약 $3만 달러 수준의 저가형 전기차, 2025년 상반기 출시 기대
– 관세 및 세액 공제 축소 가능성 대비 시점이 적절함
- 일론 머스크, 5월부터 테슬라에 집중 예정
- FSD 중국에서는 이미 출시 시작, 유럽은 2025년 상반기 출시 예상
- 옵티머스 봇, 2026년부터 양산, 2027년부터 고객 배송 시작
- 세미 트럭, 2026년부터 생산, 자율주행 화물 운송 시장 진입
테슬라는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와 높은 수직 통합도 덕분에 관세 리스크에 대한 회복력이 뛰어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성장은 FSD, 로보택시, 에너지 저장 시스템, 옵티머스를 중심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단기 리스크로는 거시경제 역풍, 관세 이슈, 머스크의 정치적 이미지, 전기차 세액 공제 폐지 가능성(2025년 말~2026년 예상) 등이 있으며,
테슬라는 2025년 자동차 및 에너지 저장 부문 성장 목표를 다음 분기에 수정 발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로보택시 출시 일정과 저가형 EV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테슬라의 다변화된 생산 인프라, 수직계열화, 확장 중인 AI 포트폴리오는 우리의 비중확대 의견을 뒷받침하며, 단기 리스크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장기 관점에서는 긍정적입니다.
테슬라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다음과 같은 주요 성장 요인을 강조
- 로보택시, 텍사스에서 6월 출시 예정
-세금 공제 포함 약 $3만 달러 수준의 저가형 전기차, 2025년 상반기 출시 기대
– 관세 및 세액 공제 축소 가능성 대비 시점이 적절함
- 일론 머스크, 5월부터 테슬라에 집중 예정
- FSD 중국에서는 이미 출시 시작, 유럽은 2025년 상반기 출시 예상
- 옵티머스 봇, 2026년부터 양산, 2027년부터 고객 배송 시작
- 세미 트럭, 2026년부터 생산, 자율주행 화물 운송 시장 진입
테슬라는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와 높은 수직 통합도 덕분에 관세 리스크에 대한 회복력이 뛰어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성장은 FSD, 로보택시, 에너지 저장 시스템, 옵티머스를 중심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단기 리스크로는 거시경제 역풍, 관세 이슈, 머스크의 정치적 이미지, 전기차 세액 공제 폐지 가능성(2025년 말~2026년 예상) 등이 있으며,
테슬라는 2025년 자동차 및 에너지 저장 부문 성장 목표를 다음 분기에 수정 발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로보택시 출시 일정과 저가형 EV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테슬라의 다변화된 생산 인프라, 수직계열화, 확장 중인 AI 포트폴리오는 우리의 비중확대 의견을 뒷받침하며, 단기 리스크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장기 관점에서는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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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인도의
ONGC(석유천연가스공사)가
서부 인도 지역의
자사 석유화학플랜트에서
2028년 5월부터
에탄 80만톤을 매년 실어 나를
에탄 운반선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선형은 VLEC(100K cbm)이며,
척당 선가는 157~168백만달러,
발주 예정 수량은 3~4척입니다.
한국의
- HD현대중공업
- 삼성중공업
- 한화오션
3사 하고만 논의 중이며
government policy and risks
때문에
중국 조선사들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인도의
ONGC(석유천연가스공사)가
서부 인도 지역의
자사 석유화학플랜트에서
2028년 5월부터
에탄 80만톤을 매년 실어 나를
에탄 운반선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선형은 VLEC(100K cbm)이며,
척당 선가는 157~168백만달러,
발주 예정 수량은 3~4척입니다.
한국의
- HD현대중공업
- 삼성중공업
- 한화오션
3사 하고만 논의 중이며
government policy and risks
때문에
중국 조선사들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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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중요한 건 흡수율 수치 자체가 아니라, 그 수치를 만들어내는 부형제가 사람에게 안전하게 쓰일 수 있느냐는 점"이라며 "당사 기술은 이 부분에서 경쟁사 대비 4년은 앞서 있다"고 말했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743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743
Hit News
디앤디파마텍이 개발하는 '먹는 GLP-1' 비만치료제, 어디까지 왔나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이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의 치열한 경쟁으로 뜨거워진 가운데, 국내 바이오텍들도 시장 진입에 나서고 있다. 특히 GLP-1 계열 약물을 주사 없이 복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경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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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0, 장 시작 전 생각: 강등에 대한 내성, 키움 한지영]
- 다우 +0.32%, S&P500 +0.09%, 나스닥 +0.02%
- 엔비디아 +0.1%, MS +1.0%, 테슬라 -2.3%, 팔란티어 -2.5%
- 미 10년물 금리 4.45%, 달러 인덱스 100.2pt, 달러/원 1,389.5원
1.
미국 증시는 아직 폼이 죽지 않았나 봅니다.
장 초반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악재를 온 몸으로 받으면서, 급락세로 시작했지만
과거의 학습효과 덕분인지 장중에 이를 모두 만회하면서 소폭 상승한 채로 마감했네요.
케빗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스캇 베센트 재무장관 등 트럼프 정부 측에서도 일제히 후행적인 판단이라면서 지원사격 한 것도 한 몫 했습니다.
또 산업 단에서는 MS가 연례 컨퍼런스 행사에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시장 성장 가속화 등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한 것도 테크주들의 주가 하단을 지지해줬습니다.
2.
결국 많은 이들이 주말 내내 고민하고 걱정했던 무디스의 신용등급 사태는 2011년, 2023년처럼 저점을 확인하는데 2개월 이상 소요되는 장기 악재는 아닐 듯 합니다.
2011년 8월 S&P, 2023년 8월 피치에 이어 세번째 경험이기에, 주가 측면에서 내성이 생겼음을 어제의 미국 증시 반응을 통해 확인했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수립 해놨던 증시 대응 시나리오(미중 관세 협상, 관세 여진에 무게중심을 두는 경고)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3.
다만, 최근 주식시장이 미중 관세 협상, 1분기 실적시즌 선방 등으로 빠른 반등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단기 과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5월 이후 지난주 금요일(16일)까지 코스피(+2.7%), 닛케이(+4.7%), 상해종합(+2.7%), 닥스(+5.6%) 등 대부분 증시가 상승 했으며, S&P500(+7.0%), 나스닥(+10.1%) 등 미국 증시는 이보다 더 탄력이 강했네요.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특정 재료를 명분 삼아 차익실현 or 숨고르기성 주가 흐름을 보일 가능성을 열여두고 가야할 듯 합니다.
(Ex 1. 이번 신용등급 사태를 계기로 추후 “미국의 재정건전성 의문 -> 국채금리의 구조적인 상승”, “재정적자 충당을 위한 국채 발행 증가” 등과 같은 채권시장의 노이즈,
Ex. 2. 혹은 전일 미국 하원 예산위원회에서 통과된 트럼프의 감세 법안(+메디케이드 삭감)이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데, 그 과정에서 생성되는 정치적인 노이즈)
4.
어제 국내 증시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재료가 가장 먼저 노출되면서 하락세를 보였지만,
오늘은 상기 악재에도 장중 반등에 성공한 미국 증시에 힘입어 전일의 하락폭을 만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전일 미국 금리 급등으로 주가 조정 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바이오, 인터넷, 이차전지 등 성장 스타일 업종의 반등 탄력이 높을 듯 합니다.
그래도 등급 강등 여진이 잔존함에 따라 단기 시황을 유동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만큼, 장중에는 미국 선물 시장, 채권 시장 변화에도 주시해봐야 겠습니다.
——
오늘도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네요.
그래도 공기 자체는 쾌청하고 날씨도 선선하니, 생활 리듬 자체는 맑게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15
- 다우 +0.32%, S&P500 +0.09%, 나스닥 +0.02%
- 엔비디아 +0.1%, MS +1.0%, 테슬라 -2.3%, 팔란티어 -2.5%
- 미 10년물 금리 4.45%, 달러 인덱스 100.2pt, 달러/원 1,389.5원
1.
미국 증시는 아직 폼이 죽지 않았나 봅니다.
장 초반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악재를 온 몸으로 받으면서, 급락세로 시작했지만
과거의 학습효과 덕분인지 장중에 이를 모두 만회하면서 소폭 상승한 채로 마감했네요.
케빗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스캇 베센트 재무장관 등 트럼프 정부 측에서도 일제히 후행적인 판단이라면서 지원사격 한 것도 한 몫 했습니다.
또 산업 단에서는 MS가 연례 컨퍼런스 행사에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시장 성장 가속화 등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한 것도 테크주들의 주가 하단을 지지해줬습니다.
2.
결국 많은 이들이 주말 내내 고민하고 걱정했던 무디스의 신용등급 사태는 2011년, 2023년처럼 저점을 확인하는데 2개월 이상 소요되는 장기 악재는 아닐 듯 합니다.
2011년 8월 S&P, 2023년 8월 피치에 이어 세번째 경험이기에, 주가 측면에서 내성이 생겼음을 어제의 미국 증시 반응을 통해 확인했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수립 해놨던 증시 대응 시나리오(미중 관세 협상, 관세 여진에 무게중심을 두는 경고)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3.
다만, 최근 주식시장이 미중 관세 협상, 1분기 실적시즌 선방 등으로 빠른 반등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단기 과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5월 이후 지난주 금요일(16일)까지 코스피(+2.7%), 닛케이(+4.7%), 상해종합(+2.7%), 닥스(+5.6%) 등 대부분 증시가 상승 했으며, S&P500(+7.0%), 나스닥(+10.1%) 등 미국 증시는 이보다 더 탄력이 강했네요.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특정 재료를 명분 삼아 차익실현 or 숨고르기성 주가 흐름을 보일 가능성을 열여두고 가야할 듯 합니다.
(Ex 1. 이번 신용등급 사태를 계기로 추후 “미국의 재정건전성 의문 -> 국채금리의 구조적인 상승”, “재정적자 충당을 위한 국채 발행 증가” 등과 같은 채권시장의 노이즈,
Ex. 2. 혹은 전일 미국 하원 예산위원회에서 통과된 트럼프의 감세 법안(+메디케이드 삭감)이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데, 그 과정에서 생성되는 정치적인 노이즈)
4.
어제 국내 증시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재료가 가장 먼저 노출되면서 하락세를 보였지만,
오늘은 상기 악재에도 장중 반등에 성공한 미국 증시에 힘입어 전일의 하락폭을 만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전일 미국 금리 급등으로 주가 조정 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바이오, 인터넷, 이차전지 등 성장 스타일 업종의 반등 탄력이 높을 듯 합니다.
그래도 등급 강등 여진이 잔존함에 따라 단기 시황을 유동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만큼, 장중에는 미국 선물 시장, 채권 시장 변화에도 주시해봐야 겠습니다.
——
오늘도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네요.
그래도 공기 자체는 쾌청하고 날씨도 선선하니, 생활 리듬 자체는 맑게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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