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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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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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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winds 인용

인도의
ONGC(석유천연가스공사)가

서부 인도 지역의
자사 석유화학플랜트에서

2028년 5월부터
에탄 80만톤을 매년 실어 나를
에탄 운반선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선형은 VLEC(100K cbm)이며,
척당 선가는 157~168백만달러,
발주 예정 수량은 3~4척입니다.

한국의
- HD현대중공업
- 삼성중공업
- 한화오션
3사 하고만 논의 중이며

government policy and risks
때문에
중국 조선사들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6
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중요한 건 흡수율 수치 자체가 아니라, 그 수치를 만들어내는 부형제가 사람에게 안전하게 쓰일 수 있느냐는 점"이라며 "당사 기술은 이 부분에서 경쟁사 대비 4년은 앞서 있다"고 말했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743
3
[5/20, 장 시작 전 생각: 강등에 대한 내성, 키움 한지영]

- 다우 +0.32%, S&P500 +0.09%, 나스닥 +0.02%
- 엔비디아 +0.1%, MS +1.0%, 테슬라 -2.3%, 팔란티어 -2.5%
- 미 10년물 금리 4.45%, 달러 인덱스 100.2pt, 달러/원 1,389.5원

1.

미국 증시는 아직 폼이 죽지 않았나 봅니다.

장 초반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악재를 온 몸으로 받으면서, 급락세로 시작했지만

과거의 학습효과 덕분인지 장중에 이를 모두 만회하면서 소폭 상승한 채로 마감했네요.

케빗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스캇 베센트 재무장관 등 트럼프 정부 측에서도 일제히 후행적인 판단이라면서 지원사격 한 것도 한 몫 했습니다.

또 산업 단에서는 MS가 연례 컨퍼런스 행사에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시장 성장 가속화 등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한 것도 테크주들의 주가 하단을 지지해줬습니다.

2.

결국 많은 이들이 주말 내내 고민하고 걱정했던 무디스의 신용등급 사태는 2011년, 2023년처럼 저점을 확인하는데 2개월 이상 소요되는 장기 악재는 아닐 듯 합니다.

2011년 8월 S&P, 2023년 8월 피치에 이어 세번째 경험이기에, 주가 측면에서 내성이 생겼음을 어제의 미국 증시 반응을 통해 확인했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수립 해놨던 증시 대응 시나리오(미중 관세 협상, 관세 여진에 무게중심을 두는 경고)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3.

다만, 최근 주식시장이 미중 관세 협상, 1분기 실적시즌 선방 등으로 빠른 반등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단기 과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5월 이후 지난주 금요일(16일)까지 코스피(+2.7%), 닛케이(+4.7%), 상해종합(+2.7%), 닥스(+5.6%) 등 대부분 증시가 상승 했으며, S&P500(+7.0%), 나스닥(+10.1%) 등 미국 증시는 이보다 더 탄력이 강했네요.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특정 재료를 명분 삼아 차익실현 or 숨고르기성 주가 흐름을 보일 가능성을 열여두고 가야할 듯 합니다.

(Ex 1. 이번 신용등급 사태를 계기로 추후 “미국의 재정건전성 의문 -> 국채금리의 구조적인 상승”, “재정적자 충당을 위한 국채 발행 증가” 등과 같은 채권시장의 노이즈,

Ex. 2. 혹은 전일 미국 하원 예산위원회에서 통과된 트럼프의 감세 법안(+메디케이드 삭감)이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데, 그 과정에서 생성되는 정치적인 노이즈)

4.

어제 국내 증시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재료가 가장 먼저 노출되면서 하락세를 보였지만,

오늘은 상기 악재에도 장중 반등에 성공한 미국 증시에 힘입어 전일의 하락폭을 만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전일 미국 금리 급등으로 주가 조정 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바이오, 인터넷, 이차전지 등 성장 스타일 업종의 반등 탄력이 높을 듯 합니다.

그래도 등급 강등 여진이 잔존함에 따라 단기 시황을 유동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만큼, 장중에는 미국 선물 시장, 채권 시장 변화에도 주시해봐야 겠습니다.

——

오늘도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네요.

그래도 공기 자체는 쾌청하고 날씨도 선선하니, 생활 리듬 자체는 맑게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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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인도, 미국과 다단계 무역 협정 기대…협상 진행 중

인도는 미국과의 무역 협정을 3단계(tranche)로 나눠 체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보복 관세가 발효되기 전인 7월 이전에 잠정 합의(interim agreement)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뉴델리의 관계자들이 전했다.

해당 잠정 협정은 산업재, 일부 농산물에 대한 시장 접근 확대와 함께, 품질 관리 요건과 같은 비관세 장벽 일부를 해소하는 내용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관계자들은 해당 협상이 민감한 사안인 만큼 익명을 전제로 이 내용을 밝혔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19/india-sees-multi-phase-trade-deal-with-us-as-talks-proceed
그로쓰리서치는 20일 디앤디파마텍에 대해 6월 중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가 예정돼있으며, 회사 측이 결과에 자신한다고 분석했다.


디앤디파마텍은 신약 후보 물질을 개발하는 연구 개발 전문기업이다. 신약후보물질의 전임상 및 초기임상을 진행해 기술이전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갖추고 있다. 매출 구조는 용역매출 70%, 라이선스 매출 30%로 구성된다.

김주형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디앤디파마텍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장기지속형 페길화(PEGylation) 기술과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ORALINK) 기술을 바탕으로 GLP-1 계열 펩타이드 약물 개발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라며 "페길화는 기존 기술보다 약물의 본래 효과를 유지하며 체내 지속 시간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은 GLP-1 펩타이드 의약품 반감기 극대화 등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핵심 파이프라인인 DD01은 GLP-1/글루카곤 비율을 11:1로 최적화해 혈당 상승 부작용을 억제하면서도 지방간 제거 효과를 극대화했다"라며 "DD01의 12주 임상에서 최소 70% 이상 지방간 감소한 환자 비율이 30%를 초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동사는 비만 치료제 부문에서도 미국의 파트너사인 멧세라(Metsera)와 함께 활발한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경구용 비만 치료제 총 6개 파이프라인에 대해 총 1조10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일부는 이미 전임상 단계를 마치고 올해 중 임상1상 IND 제출을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6월 예정된 DD01 임상2상 12주차 결과 발표는 디앤디파마텍의 기술력과 상업화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라며 "임상 중간결과가 기대 이하일 경우나 비만 치료제 관련 IND 제출 지연 등은 주가에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회사 측은 블라인드 데이터를 근거로 부정적인 결과 가능성은 작다고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71832?trc=main_list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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