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인도, 미국과 다단계 무역 협정 기대…협상 진행 중
인도는 미국과의 무역 협정을 3단계(tranche)로 나눠 체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보복 관세가 발효되기 전인 7월 이전에 잠정 합의(interim agreement)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뉴델리의 관계자들이 전했다.
해당 잠정 협정은 산업재, 일부 농산물에 대한 시장 접근 확대와 함께, 품질 관리 요건과 같은 비관세 장벽 일부를 해소하는 내용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관계자들은 해당 협상이 민감한 사안인 만큼 익명을 전제로 이 내용을 밝혔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19/india-sees-multi-phase-trade-deal-with-us-as-talks-proceed
인도는 미국과의 무역 협정을 3단계(tranche)로 나눠 체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보복 관세가 발효되기 전인 7월 이전에 잠정 합의(interim agreement)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뉴델리의 관계자들이 전했다.
해당 잠정 협정은 산업재, 일부 농산물에 대한 시장 접근 확대와 함께, 품질 관리 요건과 같은 비관세 장벽 일부를 해소하는 내용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관계자들은 해당 협상이 민감한 사안인 만큼 익명을 전제로 이 내용을 밝혔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19/india-sees-multi-phase-trade-deal-with-us-as-talks-proceed
Bloomberg.com
India Expects Multi-Phase Trade Deal With US as Talks Proceed
India is discussing a US trade deal structured in three tranches and expects to reach an interim agreement before July, when President Donald Trump’s reciprocal tariffs are set to kick in, according to officials in New Delhi familiar with the matter.
그로쓰리서치는 20일 디앤디파마텍에 대해 6월 중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가 예정돼있으며, 회사 측이 결과에 자신한다고 분석했다.
디앤디파마텍은 신약 후보 물질을 개발하는 연구 개발 전문기업이다. 신약후보물질의 전임상 및 초기임상을 진행해 기술이전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갖추고 있다. 매출 구조는 용역매출 70%, 라이선스 매출 30%로 구성된다.
김주형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디앤디파마텍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장기지속형 페길화(PEGylation) 기술과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ORALINK) 기술을 바탕으로 GLP-1 계열 펩타이드 약물 개발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라며 "페길화는 기존 기술보다 약물의 본래 효과를 유지하며 체내 지속 시간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은 GLP-1 펩타이드 의약품 반감기 극대화 등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핵심 파이프라인인 DD01은 GLP-1/글루카곤 비율을 11:1로 최적화해 혈당 상승 부작용을 억제하면서도 지방간 제거 효과를 극대화했다"라며 "DD01의 12주 임상에서 최소 70% 이상 지방간 감소한 환자 비율이 30%를 초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동사는 비만 치료제 부문에서도 미국의 파트너사인 멧세라(Metsera)와 함께 활발한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경구용 비만 치료제 총 6개 파이프라인에 대해 총 1조10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일부는 이미 전임상 단계를 마치고 올해 중 임상1상 IND 제출을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6월 예정된 DD01 임상2상 12주차 결과 발표는 디앤디파마텍의 기술력과 상업화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라며 "임상 중간결과가 기대 이하일 경우나 비만 치료제 관련 IND 제출 지연 등은 주가에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회사 측은 블라인드 데이터를 근거로 부정적인 결과 가능성은 작다고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71832?trc=main_list_news
디앤디파마텍은 신약 후보 물질을 개발하는 연구 개발 전문기업이다. 신약후보물질의 전임상 및 초기임상을 진행해 기술이전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갖추고 있다. 매출 구조는 용역매출 70%, 라이선스 매출 30%로 구성된다.
김주형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디앤디파마텍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장기지속형 페길화(PEGylation) 기술과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ORALINK) 기술을 바탕으로 GLP-1 계열 펩타이드 약물 개발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라며 "페길화는 기존 기술보다 약물의 본래 효과를 유지하며 체내 지속 시간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은 GLP-1 펩타이드 의약품 반감기 극대화 등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핵심 파이프라인인 DD01은 GLP-1/글루카곤 비율을 11:1로 최적화해 혈당 상승 부작용을 억제하면서도 지방간 제거 효과를 극대화했다"라며 "DD01의 12주 임상에서 최소 70% 이상 지방간 감소한 환자 비율이 30%를 초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동사는 비만 치료제 부문에서도 미국의 파트너사인 멧세라(Metsera)와 함께 활발한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경구용 비만 치료제 총 6개 파이프라인에 대해 총 1조10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일부는 이미 전임상 단계를 마치고 올해 중 임상1상 IND 제출을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6월 예정된 DD01 임상2상 12주차 결과 발표는 디앤디파마텍의 기술력과 상업화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라며 "임상 중간결과가 기대 이하일 경우나 비만 치료제 관련 IND 제출 지연 등은 주가에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회사 측은 블라인드 데이터를 근거로 부정적인 결과 가능성은 작다고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71832?trc=main_list_news
이투데이
그로쓰리서치 "디앤디파마텍, 6월 핵심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 발표 임박"
(출처=그로쓰리서치)그로쓰리서치는 20일 디앤디파마텍에 대해 6월 중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가 예정돼있으며, 회사 측이 결과에 자신한다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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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드디어 미국 LNG프로젝트 수출 허가심사 재개
=> 승인 또는 거부 결정을 내린다고 하지만 트럼프 정부에서는 수출 승인되겠죠~
https://boereport.com/2025/05/19/us-doe-to-begin-issuing-orders-for-pending-lng-export-permits/amp/
=> 승인 또는 거부 결정을 내린다고 하지만 트럼프 정부에서는 수출 승인되겠죠~
https://boereport.com/2025/05/19/us-doe-to-begin-issuing-orders-for-pending-lng-export-permits/amp/
BOE Report
US DOE to begin issuing orders for pending LNG export permits
The U.S. Department of Energy will begin approving or rejecting pending applications for permits for liquefied natural gas exports to countries without any free trade agreement with the U.S., the agency said on Monday, after releasing a final study on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