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H Research
약가인하의 기준은 모든 경제 대국을 포함한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최저가가 기준이라고 합니다.
HHS wants to implement so-called most-favored-nation pricing under which U.S. prenoscription drug prices would drop to the lowest possible price paid by countries that are members of the 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which includes most of the world's largest economies.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health-authorities-set-most-favored-nation-pricing-targets-2025-05-20/
HHS wants to implement so-called most-favored-nation pricing under which U.S. prenoscription drug prices would drop to the lowest possible price paid by countries that are members of the 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which includes most of the world's largest economies.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health-authorities-set-most-favored-nation-pricing-targets-2025-05-20/
Reuters
US health authorities to set targets for lowering drug prices
The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said on Tuesday it would set drug prices pegged to the lowest level paid by other high-income countries following an executive order from President Donald Trump last week aimed at lowering the prices of branded…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1, 장 시작 전 생각: 수급 예열,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4%, 나스닥 -0.4%
- 엔비디아 -0.9%, 알파벳 -1.5%, 테슬라 +0.5%
- 미 10년물 국채금리 4.7%, 달러 인덱스 99.8pt, 달러/원 1,393.7원
1.
미국 증시는 전일에 이어 숨고르기 장세를 보였습니다.
미 의회 예산안 협상 불확실성, 금리 상승 등이 그간의 주가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명분을 제공했네요.
이제 미중 관세 협상에서 만들어낸 에너지는 어느정도 소진한거 같고, 시장은 새로운 에너지원을 발굴해보려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감세를 포함된 예산안은 정치권 내 의견 차이로 이번주 본회의 통과 가능성이 낮다는게 중론이며(ex: 민주당의 메디케이드 삭감 반대),
연준도 관세발 인플레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터라 6월 FOMC에서 선뜻 금리를 내려주지 않을 거 같구요.
5월 말 엔비디아 실적, 6월 초 고용, ISM 제조업 PMI 등 굵직한 이벤트에서 에너지원 확보를 기대해봐야 겠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정치 노이즈, 금리 상승 경계심리 등으로 지수 방향성이 정체될 것으로 보이네요.
업종 측면에서는 한국 5월 수출(~20일), 대선 이슈 등에 따라 관세 피해 vs 무풍주, 정책 테마주들 간 차별화돤 주가 흐름을 보일 듯 하네요.
간만에 외국인 수급을 살펴보면,
코스피에서 작년 8월~ 올해 4월까지 9개월 간 38조원대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한 외국인은 5월 이후 1.3조원 순매수로 전환했네요.
이는 셀코리아 장기화에 따른 수급 빈집, 밸류에이션 매력 등에서 기인하며, 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장기간 셀 코리아에서 바이코리아로 넘어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3.
외국인 바이코리아는 예열 국면에 들어간 듯한데, 그 순매수의 강도는 공격적이기보다 점진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는 큰 충격이 없었어도, “관세 여진 및 그에 따른 경제지표와 이익 전망의 불확실성”이라는 기존의 시장 고민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업종별로 5월 이후 외국인 순매수를 확인해봐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하는데,
반도체(+5,900억원), 자동차(+1,270억원) 등 관세 피해 수출 대형주들도 있지만,
기계(+5,550억원), 조선(+3,150억원), 화장품(+1,910억원), 은행(+1,220억원) 등 관세 무풍주 성격의 업종이 순매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네요.
4.
물론 5월 이후 1,400원대를 하회한 달러/원 환율이 외국인에게 단기 환차익 유인을 제공할 수 있긴 합니다.
투자책에서 배운 원화 강세 공식을 대입해보면, “대외 경기 호조 -> 한국 수출 등 경기 펀더멘털 강화 -> 외국인의 한국 증시 투자 매력 확대”로 연결되는 것은 결코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최근 원화 강세에는 “미국과 관세 협상에서 원화 절상을 용인할 것이다”는 전망이 반영된 감이 있습니다.
펀더멘털 개선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절상이 아닌, 협상 발 인위적인 절상으로 가게 된다면,
“국내 주력 업종들의 수출 경쟁력 약화 -> 외국인 순매수 중단”으로 귀결될 수 있습니다.
결국 6월 3일 대선 이후 신정부와 미국 정부의 본격적인 협상, 5~6월 중 데이터 상 관세 충격 확인 과정 등을 치르고 나서야,
외국인의 순매수 연속성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제 하에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게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한동안 5월 답지 않게 날씨가 안덥나 싶더니, 어제부터 부쩍 기온이 올라가고 있네요.
야장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계절이 다가오지만,
그래도 일교차는 여전하니 다들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1.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18&dummyVal=0
- 다우 -0.3%, S&P500 -0.4%, 나스닥 -0.4%
- 엔비디아 -0.9%, 알파벳 -1.5%, 테슬라 +0.5%
- 미 10년물 국채금리 4.7%, 달러 인덱스 99.8pt, 달러/원 1,393.7원
1.
미국 증시는 전일에 이어 숨고르기 장세를 보였습니다.
미 의회 예산안 협상 불확실성, 금리 상승 등이 그간의 주가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명분을 제공했네요.
이제 미중 관세 협상에서 만들어낸 에너지는 어느정도 소진한거 같고, 시장은 새로운 에너지원을 발굴해보려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감세를 포함된 예산안은 정치권 내 의견 차이로 이번주 본회의 통과 가능성이 낮다는게 중론이며(ex: 민주당의 메디케이드 삭감 반대),
연준도 관세발 인플레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터라 6월 FOMC에서 선뜻 금리를 내려주지 않을 거 같구요.
5월 말 엔비디아 실적, 6월 초 고용, ISM 제조업 PMI 등 굵직한 이벤트에서 에너지원 확보를 기대해봐야 겠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정치 노이즈, 금리 상승 경계심리 등으로 지수 방향성이 정체될 것으로 보이네요.
업종 측면에서는 한국 5월 수출(~20일), 대선 이슈 등에 따라 관세 피해 vs 무풍주, 정책 테마주들 간 차별화돤 주가 흐름을 보일 듯 하네요.
간만에 외국인 수급을 살펴보면,
코스피에서 작년 8월~ 올해 4월까지 9개월 간 38조원대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한 외국인은 5월 이후 1.3조원 순매수로 전환했네요.
이는 셀코리아 장기화에 따른 수급 빈집, 밸류에이션 매력 등에서 기인하며, 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장기간 셀 코리아에서 바이코리아로 넘어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3.
외국인 바이코리아는 예열 국면에 들어간 듯한데, 그 순매수의 강도는 공격적이기보다 점진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는 큰 충격이 없었어도, “관세 여진 및 그에 따른 경제지표와 이익 전망의 불확실성”이라는 기존의 시장 고민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업종별로 5월 이후 외국인 순매수를 확인해봐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하는데,
반도체(+5,900억원), 자동차(+1,270억원) 등 관세 피해 수출 대형주들도 있지만,
기계(+5,550억원), 조선(+3,150억원), 화장품(+1,910억원), 은행(+1,220억원) 등 관세 무풍주 성격의 업종이 순매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네요.
4.
물론 5월 이후 1,400원대를 하회한 달러/원 환율이 외국인에게 단기 환차익 유인을 제공할 수 있긴 합니다.
투자책에서 배운 원화 강세 공식을 대입해보면, “대외 경기 호조 -> 한국 수출 등 경기 펀더멘털 강화 -> 외국인의 한국 증시 투자 매력 확대”로 연결되는 것은 결코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최근 원화 강세에는 “미국과 관세 협상에서 원화 절상을 용인할 것이다”는 전망이 반영된 감이 있습니다.
펀더멘털 개선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절상이 아닌, 협상 발 인위적인 절상으로 가게 된다면,
“국내 주력 업종들의 수출 경쟁력 약화 -> 외국인 순매수 중단”으로 귀결될 수 있습니다.
결국 6월 3일 대선 이후 신정부와 미국 정부의 본격적인 협상, 5~6월 중 데이터 상 관세 충격 확인 과정 등을 치르고 나서야,
외국인의 순매수 연속성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제 하에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게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한동안 5월 답지 않게 날씨가 안덥나 싶더니, 어제부터 부쩍 기온이 올라가고 있네요.
야장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계절이 다가오지만,
그래도 일교차는 여전하니 다들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1.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18&dummyVal=0
❤1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MASH 개발사 akero 매각 검토 소식에 주가 강세
주가 +24.72%
https://seekingalpha.com/news/4450589-akero-stock-surges-plans-potential-sale
주가 +24.72%
https://seekingalpha.com/news/4450589-akero-stock-surges-plans-potential-sale
Seeking Alpha
Akero surges after report on plans for potential sale
Akero Therapeutics (AKRO) stock gains as the company is said to be exploring a potential sale after a takeover bid. Read more here.
❤1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사실 ’중국의 대규모 예금이 소비/투자로 연결될 것‘이라는 아이디어는 2023년 리오프닝때부터. 기대는 유효하지만 최근 2년간 유의미한 변화는 아직. 관성 자체를 바꿔야 할 필요. 오늘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중국 국유상업은행들이 예금 금리를 사상 처음으로 0%대(1년 만기)까지 끌어내린 것은 경기 부양에 사활을 건 중국 당국의 초강수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총 300조 위안(약 5경 7800조 원)에 달하는 예금 잔액을 ‘실탄’으로 활용하기 위해 은행이 앞장서 ‘예금 말고 투자나 소비를 하라’고 종용하는 모양새입니다
~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에 대비한 내수 살리기 차원을 넘어 경제를 수출 주도형에서 내수 중심으로 전환하는 체질 개선에 팔을 걷어붙였다는 분석에 힘이 실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87710?sid=104
=========================
~ 중국 국유상업은행들이 예금 금리를 사상 처음으로 0%대(1년 만기)까지 끌어내린 것은 경기 부양에 사활을 건 중국 당국의 초강수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총 300조 위안(약 5경 7800조 원)에 달하는 예금 잔액을 ‘실탄’으로 활용하기 위해 은행이 앞장서 ‘예금 말고 투자나 소비를 하라’고 종용하는 모양새입니다
~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에 대비한 내수 살리기 차원을 넘어 경제를 수출 주도형에서 내수 중심으로 전환하는 체질 개선에 팔을 걷어붙였다는 분석에 힘이 실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87710?sid=104
Naver
'예금금리 0%' 시대 연 中…내수 시장에 300조 위안 풀릴까[글로벌 모닝 브리핑]
※[글로벌 모닝 브리핑]은 서울경제가 전하는 글로벌 소식을 요약해 드립니다. 中 예금 금리, 사상 첫 0%대 진입 중국 4대 국유상업은행이 1년 정기예금 금리를 0.95%로 고시하며 사상 첫 ‘0%대 금리’ 시대에
❤3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주주님께 드리는 글[미국 트럼프 행정부 약가 인하 행정 명령 후속 조치 발표에 관한 설명 및 회사 입장]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2025년 5월 20일(현지 시간), 미국 보건복지부(HHS)에서 지난 5월 12일 공개된 약가 인하 행정 명령에 대한 후속 조치가 발표됐습니다. 이에 따라 주주 여러분께 이번 발표 내용에 관한 설명과 당사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1. 발표 내용 요약
• 지난 5월 12일 발표된 '미국 환자에게 최혜국 수준의 처방약 가격 제공' 행정 명령에서 제시한 약가 목표 설정 계획
• HHS는 제약사들이 행정 명령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따라야 하는 최혜국 수준의 구체적인 약가 목표 설정
• 고가의 처방약을 대상으로 OECD 국가 중 국민 소득이 미국의 60% 이상인 국가의 가장 낮은 약가를 기준
• 미국 국민들이 다른 국가의 환자들보다 더 많은 약가를 지불하지 않도록 제약사와 협의한 내용을 향후 몇 주 내 발표
• 최혜국 수준 가격 목표에 따라 현재 해외보다 3~5배 높은 미국 약가를 대폭 낮추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
• 제약사들이 가격 인하를 이행할 것으로 기대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이행을 위한 정부 차원의 조치 시행
2. 당사에 미치는 영향
• 이번에 발표된 조치 내용은 지난 5월 15일 진행된 <셀트리온 온라인 간담회>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미국 환자에게 부담을 주는 고가의 의약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미 낮은 가격으로 공급이 이뤄지고 있고, 경쟁을 통해 약가 인하를 유도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이번 조치의 목표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셀트리온 제품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최혜국 약가 정책을 통해 고가의 의약품 가격이 인하될 경우 오리지널이 처방집에 우선 등재되던 환경에서 바이오시밀러와의 직접 경쟁으로 변화되는 만큼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처방 확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또한, 짐펜트라의 경우 미국에서만 신약으로 승인받았고 미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는 현재 바이오시밀러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최혜국 약가 참조의 대상이 아닐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이런 내용을 종합할 때, 이전에 발표된 약가 인하 행정 명령 등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사용 확대, 중간 유통 구조 개선 등 회사에 우호적인 정책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당사 영업 활동에는 긍정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지난 5월 15일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이 간담회에서 말씀드린 내용과 동일하며, 당사에서 예상했던 범위 내에서 약가 인하 정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바이오시밀러 제조사인 셀트리온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에 미칠 영향에 대해 주주님들께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린 것으로, 당사는 앞으로도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의료 정책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면서 성과 창출을 이어가기 위한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notice/3973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2025년 5월 20일(현지 시간), 미국 보건복지부(HHS)에서 지난 5월 12일 공개된 약가 인하 행정 명령에 대한 후속 조치가 발표됐습니다. 이에 따라 주주 여러분께 이번 발표 내용에 관한 설명과 당사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1. 발표 내용 요약
• 지난 5월 12일 발표된 '미국 환자에게 최혜국 수준의 처방약 가격 제공' 행정 명령에서 제시한 약가 목표 설정 계획
• HHS는 제약사들이 행정 명령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따라야 하는 최혜국 수준의 구체적인 약가 목표 설정
• 고가의 처방약을 대상으로 OECD 국가 중 국민 소득이 미국의 60% 이상인 국가의 가장 낮은 약가를 기준
• 미국 국민들이 다른 국가의 환자들보다 더 많은 약가를 지불하지 않도록 제약사와 협의한 내용을 향후 몇 주 내 발표
• 최혜국 수준 가격 목표에 따라 현재 해외보다 3~5배 높은 미국 약가를 대폭 낮추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
• 제약사들이 가격 인하를 이행할 것으로 기대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이행을 위한 정부 차원의 조치 시행
2. 당사에 미치는 영향
• 이번에 발표된 조치 내용은 지난 5월 15일 진행된 <셀트리온 온라인 간담회>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미국 환자에게 부담을 주는 고가의 의약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미 낮은 가격으로 공급이 이뤄지고 있고, 경쟁을 통해 약가 인하를 유도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이번 조치의 목표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셀트리온 제품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최혜국 약가 정책을 통해 고가의 의약품 가격이 인하될 경우 오리지널이 처방집에 우선 등재되던 환경에서 바이오시밀러와의 직접 경쟁으로 변화되는 만큼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처방 확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또한, 짐펜트라의 경우 미국에서만 신약으로 승인받았고 미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는 현재 바이오시밀러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최혜국 약가 참조의 대상이 아닐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이런 내용을 종합할 때, 이전에 발표된 약가 인하 행정 명령 등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사용 확대, 중간 유통 구조 개선 등 회사에 우호적인 정책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당사 영업 활동에는 긍정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지난 5월 15일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이 간담회에서 말씀드린 내용과 동일하며, 당사에서 예상했던 범위 내에서 약가 인하 정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바이오시밀러 제조사인 셀트리온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에 미칠 영향에 대해 주주님들께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린 것으로, 당사는 앞으로도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의료 정책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면서 성과 창출을 이어가기 위한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notice/3973
Celltrion
셀트리온 Celltrion
셀트리온은 환자의 건강과 더 나은 인류의 삶을 위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입니다.
❤1